KBN News
무비자 수수료 인상… 30일부터 40불
비자없이 미국 입국이 가능한 전자여행허가 ‘ESTA’ 수수료가 40달러로 인상됩니다. 기존 수수료 21달에에 비해 두배 가까이 오르게 됩니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미국 입국을 위한 전자여행허가ESTA 신청자는 기...
09/22/25
찰리 커크 추모식… 트럼프 "그는 시대의 거인"
총격으로 사망한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커크를 추모하기 위해 수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시대의 거인이었다”며 “자유와 정의, 신과 국가를 위해 목소리를 냈기에 폭력적으로 살해당했다”고 말했...
09/22/25
카도조 고교 총격 위협… 2학년 학생 체포
한인밀집지역인 퀸즈 베이사이드 벤자민카도조고교에서 학생이 총격 위협을 가하다 체포·기소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학생의 가방에서 13발이 장전된 권총을 발견했습니다. 스프링필드가든 출신의 16세 학생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 인스...
09/22/25
가브리엘, 허리케인으로 강화… 동부 해안 위협
열대성 폭풍 가브리엘이 허리케인으로 세력이 강화됐습니다. 버뮤다 제도 남동쪽 320마일 지점 대서양에 위치한 가브리엘이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어 동부 해안 지역의 피해가 예상 됩니다. 마이애미 소재 국립허리케인 센터는 열대성 폭풍 가브리엘의 최대 풍속이 ...
09/22/25
한미사랑의 재단 이호제 박사 출판 기념회
한국의 소년 소녀 가장을 위해 20년 이상 장학금을 지원하고 한국전 참전 용사들을 위한 위로파티를 개최해온 한미사랑의재단 이호제 박사의 출판 기념회가 열렸습니다. 한미사랑의 재단 총재로 활동해온 이호제 박사의 55년간의 미국 생활과 학문, 사회봉사...
09/22/25
ICE, 시카고에서 이달 초부터 250여 명 체포
정부가 이민 단속 강화를 위해 국토안보부(DHS) 고위 인사들을 시카고에 잇따라 파견하고 대규모 체포 작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와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이번 작전을 통해 전과가 있는 범죄자와 불체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단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
09/19/25
"ICE, 요원 1만 명 추가 채용… 사무실 300개 추진"
정부의 반(反)이민 정책을 집행하는 핵심 기관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조직 규모를 빠르게 늘리고 있습니다. ICE는 인력 수요에 맞는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파트너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어제 6명의 연방 관계자를 인...
09/19/25
비이민비자 인터뷰, 연고 없는 곳에선 못한다
미국 비자 신청에 대한 규정이 다시 강화됩니다. 앞으로 미국을 방문하는 비자 발급을 위한 인터뷰는 연고가 있는 곳에서만 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동안 허용돼왔던 제3국 인터뷰는 금지됩니다. 국무부는 비이민 비자 신청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신...
09/19/25
상원, 트럼프 대통령 지명자 48명 동시 인준
연방 상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행정부 인사 48명에 대한 인준을 통과시켰습니다. 민주당은 임명 반대를 주장했지만 새롭게 바뀐 인준 규정으로 큰 마찰없이 통과됐습니다. 트럼프 정부 출범 후 8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상원 인준을 받지 못한 행정부 ...
09/19/25
CDC 자문위 'MMRV' 백신 규제 실시
7명의 신규 위원을 임명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예방접종 자문위원회(ACIP)가 백신 접종과 관련한 심의 표결을 진행했습니다. 자문위원회는 홍역·볼거리·풍진·수두를 예방하는 ‘MMRV’ 백신에 대한 접종을 금지했습니다. ...
09/19/25
뉴저지주지사 선거, 민주당 셰릴 후보 앞서
11월 본선가가 가까워 지면서 뉴저지 주지사 선거도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최신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의 마이키 셰릴 후보가 공화당의 잭 시아타렐리 후보를 8%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그 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습니다. 퀴니피악대가 ...
09/19/25
글로벌어린이재단 27차 정기 총회
전세계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국경 없는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글로벌어린이재단이 제2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이사장으로 안젤린 조 이사를 추대했습니다. 글로벌 어린이 재단은 버지니아 소재 타이슨스 힐튼 호텔에서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정기총회...
09/19/25
이민 단속 공포… 병원 방문·공공 서비스 기피
정부의 강화된 이민 단속으로 뉴욕시 이민자들의 삶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단속 공포로 일상은 물론 병원 방문과 공공서비스 이용도 꺼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6일 열린 뉴욕시의회 공청회에서 이민 단체들은 “이민자들이 병원 예약을 취소하고...
09/18/25
시민권 시험 어려워진다… 문항·출제범위 확대
다음달부터 시민권 시험이 더 어려워 집니다. 문항수가 두 배로 늘어나고 공부해야 할 범위도 더 넓어 집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이번 조치는 “여러 변화들 중 첫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오늘자 연방관보에 실린 공지에 따르면 국토안보부(DHS)와 ...
09/18/25
한인 첫 이민법원 판사 '해임 통보'
한인 중 처음으로 연방 이민법원 판사로 발탁돼 뉴욕에서 재직하던 김광수(데이비드 김) 판사가 이달 초 재판 도중 돌연 해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민자 출신의 동료 판사도 함께 해임 통지를 받아 그 배경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더시티' 에 따르면 ...
09/18/25
법원, 컬럼비아대 칼릴 '추방 명령'
루이지애나주의 이민담당 판사가 컬럼비아대학에서 시위를 주도한 친팔레스타인 운동가 마흐무드 칼릴의 추방을 명령했습니다. 법원은 카릴의 영주권 신청에 "의도적으로 중요한 사실을 허위 전달했다"고 추방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친 팔레스타인 시위를 주도해...
09/18/25
루이지애나 "현대제철소 건설엔 영향 없어"
조지아주 한인 노동자 구금사태와 관련 다음 타깃으로 현대차 그룹이 루이지애나에 건설 중인 제철소가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루이지애나 주지사는 제철소 건설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루이지애나에서는 조지아와 같은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을 ...
09/18/25
"어포더블하우징 승인 절차 간소화" 주민투표
뉴욕시장실과 뉴욕시 헌장개정위원회(CRC)가 온라인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오는 11월 본선거에서 유권자들의 투표에 부쳐질 5가지 헌장 개정안을 설명했습니다. 11월 주민 투표에 부쳐질 뉴욕시의 5가지 헌장 개정안의 핵심은 주택 위기 대응과 행정 효율화,...
09/18/25
엘렌 박 후원의 밤… 주하원 3선 필승 다짐
뉴저지 주하원 3선에 도전하고 있는 엘렌 박 의원이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박의원은 지난 예비 선거 과정에서 타민족 커뮤니티로부터 많은 지지를 받았다며 앞으로 그들과 함께해 한인들의 영향력을 더 확대하겠다고 밝혔습...
09/18/25
해임된 CDC국장 "복지장관이 보건체계 위협"
연방 정부의 질병 대응을 총괄했던 수전 모나레즈 전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상원 청문회에 나와 '백신 회의론자'인 케네디 보건복지부 장관을 정조준했습니다. 예방 가능한 질병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며, 아이들이 피해를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
09/18/25
불체자 단속 작전 '패트리어트 2.0' 시작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이민자 ‘피난처 도시들(sanctuary cities)’에서의 불법체류자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스턴에서 ‘패트리어트 2.0’ 작전을 펼치고 있으며 단속에 협조하지 않는 시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AP통...
09/17/25
'커크 사망' 조롱한 외국인 비자 취소
정부가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망을 즐거워하거나 조롱한 외국인들에 대한 비자 취소와 추방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판적인 보도를 하는 언론에도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15일 X(옛 트위터)...
09/17/25
총격 암살 용의자 아버지가 현상금 100만 불
보수 청년 활동가 찰리 커크 총격 암살범에 걸린 현상금 지급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체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용의자의 아버지에게 지급해야 하지만 총격범의 아버지에게 거액의 현상금을 지급하면 안된다는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유...
09/17/25
풀려난 한국인 근로자 "지금도 외출 거의 못 해"
조지아주에서 구금됐다가 풀려난 한국인 근로자가 당시 공황 상태에 빠졌다며, 그때 충격으로 귀국한 지금도 외출을 거의 못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한국인 근로자 A씨는 BBC와 인터뷰에서 지난 4일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조지아 소재 현대차-LG에...
09/17/25
트럼프, 영국 도착… 두 번째 국빈 방문 시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두 번째 영국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양국간 협력을 강화하고 철강·알루미늄 관세를 비롯한 무역 문제도 논의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저녁 배우자 멜라니아 트럼프와 함께 영국 런던 스탠스티드 공항...
09/17/25
민주당 임시 재정 지출 법안 반대… 셧다운 가능성 확대
민주당 지도부가 공화당이 마련한 임시 재정 지출 계획에 반대한다고 밝혀 연방정부 셧다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보건의료 분야 예산을 요구하고 있지만 공화당은 가능성이 전혀 없다며 일축했습니다.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이 16일 연방 당국자들...
09/17/25
뉴욕 한낮 대로에서 총격전
맨해튼에서 한낮에 대로 한복판에서 총격전이 펼쳐져 지나던 시민 등 2명이 총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에게 도주한 총격범 2명에 대한 제보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로어 이스트 사이드에서 대낮에 총격전이 발생해 두 명이 총에...
09/17/25
"알약 먹고 체중 20% 감량"
주사제 보다 보관과 복용이 간편한 알약으로 체중 감량을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지 못했지만 매일 복용할 경우 체중의 20% 이상을 감량할 수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디언에 따르면 캐나다 맥마스...
09/17/25
이민국, 영주권 '공적부조' 심사 강화
연방 이민 당국이 영주권 신청자의 복지 혜택 수령 여부를 철저히 검증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특히 I-485 신청서 공적부조 관련 질문을 누락 없이 작성하도록 강조했으며, 불완전할 경우 보완서류 요청이나 기각 통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09/16/25
"커크 암살 용의자, 채팅방에서 범행 자백"
청년 보수 활동가 찰리 커크 암살 사건 용의자가 수사 당국에 체포되기 전 온라인 채팅방을 통해 범행을 자백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커크 총격 사건 용의자인 타일러 로빈슨(22)은 당국에 검거되기 전 온라인 채팅 플랫폼 디스코드에 ...
09/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