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멜라니아, 코로나19 음성판정…막내아들도 확진 후 회복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리니아 트럼프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막내 아들 배런도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비슷한 시기에 코로나 19 양성판정을 받았다가 지금은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 대통...
10/15/20
CDC 국장 "소규모 가정모임, 코로나 확산 주범으로 떠올라"
최근 많은 주에서 코로나 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늘고 있는데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가정에서 이뤄지는 소규모 모임이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보건 당국자의 진단이 나왔습니다. 보건 전문가들은 특히 올해 추수감사절에는 실내 모임을 하지 ...
10/15/20
뉴욕시 공립교생 52% 온라인 수업… 아시안 학생은 70%
뉴욕시 각급 공립학교들은 콜노나 19 사태로 대면 수업과 온라인 수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학생 전체의 약 52%가 온라인 수업만 받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런데 아시안 학생들의 경우는 등교하지 않고 온라인 수업만 받는 비율이 70% ...
10/15/20
신규 실업수당 청구 90만건… 3주만에 다시 증가
지난 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다시 증가했습니다. 전주보다 5만건이 넘게 늘었는데 코로나 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7개월이 넘도록 고용 충격이 여전하다는 의미입니다. 경제회복에 걸리는 시간이 예상보다 더 길어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도 나옵니다....
10/15/20
재무장관 "대선 전 추가 부양책 합의 어려울 것"
트럼프 행정부와 공화당, 민주당이 코로나 19 대응 5차 경기 부양책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협상에는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어제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은 11월 3일 대선 전 추가 경기 부양책을 합의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10/15/20
뉴욕총영사관, 외교목적 예산을 송년회 후원금에 전용
뉴욕총영사관이 외교 네트워크 구축비를 송년회와 한인 행사 후원금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또 관저 보수공사 과정에서는 경쟁입찰을 해야 한다는 국가 계약법상의 규정과 달리 수의로 계약한 정황도 드러나면서 계약 위반이라는 지적도 나...
10/15/20
사우스폴 임직원, 사랑나눔 캠페인에 10만달러 기부
코로나 19 사태 속 어려운 이웃을 돕는 캠페인에 한인사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진행하는 COVID-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에 사우스폴 임직원 일동 이 10만 달러를 기부했습니다. 또 AAO 임직원 일동이 만 달러를 전달했습니...
10/15/20
올해 3~8월 사망자 22만5천명 증가
코로나 19 때문에 미국의 지난 3월∼8월까지의 사망자가 평소보다 눈에 띄게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평균 3월- 8월 사망자 보다 22만 5천 명 가량이 많은 130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늘어난 사망자 가운데 67%는 코로나 19가 원...
10/14/20
뉴욕주 “사회적 거리두기 안지키면 재정지원 보류”
뉴욕시 당국이 코로나 19 핫스팟으로 불리는 집단 발병지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지침을 어기는 학교나 지방 정부에 재정지원을 보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뉴욕주 일부 핫스팟의 감염율은 6%를 웃돌고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
10/14/20
코로나 치료제 잇단 제동··· 일라이릴리 임상3상 중단
제약사 일라이릴리가 안전에 대한 우려로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3상 임상시험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우려가 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존슨앤드존슨의 백신 시험이 중단된 데 이어 또다시 이런 소식이 전해지면서 세계 곳곳에...
10/14/20
돈 벌려고 코로나19 감염..."혈장 팔면 100달러"
코로나 19 치료법의 하나로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회복한 사람들의 혈장이 이용되고 있는데요. 이 코로나 19 치료제로 쓰이는 혈장 제공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 일부러 코로나 19에 노출되는 학생들이 있다는 소문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이다호주 브...
10/14/20
백악관, 집단면역 방안 지속적으로 검토
백악관이 코로나 19 확산을 둘러싸고 집단면역을 전략으로 삼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건강한 젊은층 사이에서는 바이러스가 전파되도록 놔두고 노인 등 취약층 보호에 집중해야 한다는 방식입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
10/14/20
대법원, 인구조사 기간 축소 허용… 내일 종료
연방대법원이 인구조사 일정을 축소하고 조기 마감하려는 트럼프 정부의 방침을 허용했습니다. 어제 연방대법원은 인구조사를 앞당겨 종료하도록 한 긴급명령이 부당하다는 하급심 판결을 뒤집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인구총조사를 예정보다 한달 먼저 ...
10/14/20
트럼프 "부양책, 통 크게 가든지 아니면 집에 가라"
트럼프 대통령이 5차 부양책 규모를 1조 8천억 달러로 수정했지만,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에서도 즉각 반대 입장을 밝혔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윗에서 코로나 19 추가 부양책과 관련해 의회에 "통 크게 가든지, 아니면 집에 가라"고 압박했습니다. 통 큰 ...
10/14/20
바이든, 트럼프에 17%P 앞서…공화 "상황 좋지 않다"
대선이 약 3주 남았는데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에 17%포인트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두 후보 간의 격차는 더 벌어지는 모양새입니다. 영국 일간 ...
10/14/20
국무부 대변인, BTS에 감사 트윗…"긍정적 한미 관계 지지"
미 국무부 대변인이 공개적으로 방탄소년단(BTS)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방탄소년단을 태그하고, '긍정적인 한미 관계'를 지지하는 활동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모건 오테이거...
10/14/20
주치의, 유세 한 시간 앞두고 "트럼프 코로나19 음성"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불과 사흘만에 퇴원한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싸고, 그 동안 공식석상에 나와도 되는건지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져왔는데요. 플로리다 선거 유세를 재개하기 불과 한 시간을 앞두고 주치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19 검사에서 음성 ...
10/13/20
"힘이 매우 넘친다" VS ”트럼프, 무모한 행동”
대선후보들의 경합주 유세에 불이 붙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진 후 첫 현장유세인 플로리다 현장 유세에서 힘이 매우 넘친다면서, 바이든 후보를 공격했습니다.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도 접전지인 오하이오주를 순회하며 트럼프...
10/13/20
31개 주에서 코로나 신규환자 증가… 3개 주만 감소
미국 50개 주 가운데 31개 주에서 코로나 19 환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비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늘어난건데, 몬태나 뉴멕시코, 테네시 등을 포함한 5개 주는 신규 환자 증가률이 50%를 넘었습니다. 신규 환자가 감소한 곳은 메인과 텍...
10/13/20
미국, 코로나 첫 재감염 사례…"증상 더 심각"
그 동안 코로나 19에 감염됐다가 회복된 이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사례가 있었는데요. 미국에서도 이렇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재 감염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남성은 심지어 혈액속에 항체가 남아있었는데도 다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
10/13/20
존슨&존슨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중지…미상 질환 발병"
존슨앤드존슨이 자회사 얀센이 개발 중인 코로나 19 백신의 임상시험을 일시 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존슨앤 존슨이 개발하는 이 백신은 그동안 시판이 유력했던 후보 약물 가운데 하나인데요. 백신 접종자 한명에게서 미상의 질병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13/20
NYT "코로나19 백신 나와도 혼란 계속될 것"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19 사태로 백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신이 나오면 정말 코로나 19 사태가 끝나고 혼란이 종식될지 여부와 관련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전망도 나옵니다. 뉴욕타임스는 "백신이 승인되더라도 혼란과 혼동이 닥...
10/13/20
뉴욕, 코로나19봉쇄 반대 시위대에 기자 접근금지명령
뉴욕시 브루클린 지역에서 코로나19방역을 위한 봉쇄반대 시위를 이끌던 유대교 지도자에게 법원이 기자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지도자는 군중을 선동해서 폭동을 일으키고, 기자를 불법적으로 감금한 혐의를 받고 체포됐다가 풀려났습니다.  ...
10/13/20
연방대법관 인준 전쟁 시작…트럼프 "환상적 대법관 될 것"
3주 남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연방대법관 인준이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상원 법사위에서 후보 청문회가 시작됐는데, 양당의 의견이 첨예하게 맞붙었습니다. 12일 상원 법사위에서 에이미 코니 배럿 연방대법관 후보의 청문회가 시작됐습니다. 오...
10/13/20
PA 부지사 아내에게 “검둥이...네가 있을 곳 아냐"
펜실베이니아주 부지사의 아내 페터먼 여사가 집 근처 슈퍼마켓에서 백인 여성으로부터 인종차별 모욕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페터먼 여사가 트위터에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을 올리면서 한바탕 크게 논란이 일었습니다. 12일 뉴욕타임스는 민주당 소속인 ...
10/13/20
트럼프 백악관 공개행사… 마스크 벗고 "기분 좋다"
지난 10일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백악관에서 공개 행사를 열었습니다. 행사는 백악관 발코니에서 약 18분간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을 하는 형태였는데요. 트럼프 대통령은 마스크를 벗고, 자신이 매우 좋은 상태라고 밝혔습니...
10/12/20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 나흘연속 5만명 넘겨
미국의 코로나 19 일일 신규 감염자 수가 나흘 연속 5만명을 넘겼습니다. 특히 지난 9일에는 5만 7천명을 넘어서면서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사망자도 실제 집계보다 더 많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CNN방송은 11일 존스홉킨스대학의 ...
10/12/20
뉴욕시, 주말 방역 수칙 위반 62건·15만달러 벌금 부과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 19 재확세가 눈에 띄고 있는 뉴욕시는 지난 주말 동안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위반한 사례를 단속했습니다. 버로우 파크와 퀸즈, 브루클린 등지에서 총 62건을 적발해서 15만달러 가까운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11일 뉴욕...
10/12/20
고열에 구토·설사…코로나 연관 희소 질환자 속출
고열에 구토 및 설사 증세를 보이는 코로나 19와 연관 된 희소 질환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는 소아 청소년 다기관염증증후군에 걸린 어린이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11일 dpa통신은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서 코로나 19와 연...
10/12/20
백악관, 대통령후보 2차 토론 재요청
오는 15일로 예정됐던대선 후보들의 2차 TV토른은 후보간 토론방식의 이견으로 취소됐는데요. 백악관이 이 2차 토론을 다시 열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토론할 준비가 됐고, 다른 사람을 전염시킬 위험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브라이언...
10/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