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어려운 동포사회 지원 위한 기부손길 이어져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한인들을 주변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 다행히 이들을 돕기 위한 한인사회의 지원 활동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서류미비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나선 21희망재단은 이제 질병 및 사...
10/21/20
플로리다 사전투표 시작... 첫날 투표율 역대 최고
플로리다는 대선 6개 경합주이자 최대 승부처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어제 플로리다에서는 사전 투표가 시작됐는데, 첫 날에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유권자 35만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고, 특히 민주당 지지 성향의 유권자들이 높은 비율을 차지...
10/20/20
연방대법원 “PA, 6일 도착 우편투표까지 개표 허용”
어제 연방 대법원이 펜실베이니아주에서 11월3일 대선이 끝난 지 3일 후 도착한 우편투표 용지까지 개표할 수 있도록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공화당의 청원을 기각했습니다. 연방대법원은 찬성 4표, 반대 4표의 동수로, 6일까지 도착하는 우편투표의 개표를 ...
10/20/20
트럼프 "대선후보 TV 토론 주제 불공평해"
오는 22일에는 대선 후보들의 마지막 TV토론이 열립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선 후보 TV 토론의 주제가 "불공평하다"며 불만을 밝혔습니다. 애초 트럼프 대통령은 주제를 외교와 안보에 집중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주제는 코로나 19 대응과 가정, 인종, ...
10/20/20
보건전문가 "향후 6~12주, 가장 암울한 시기 될 것"
그동안 우려돼왔던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가을철 확산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미 전역의 코로나 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점점 늘고 있는데요. 앞으로 6주∼12주가 그 동안의 코로나19 사태 가운데 가장 암울한 시기가 될 것이라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
10/20/20
모더나 "12월 백신 승인 기대…늦어도 내년 초 전망"
코로나 19 백신 개발의 선두 주자 중 하나죠. 미국 제약사 모더나는 이르면 올해 12월에는 식품의약국의 코로나 19 백신 긴급사용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11월 말에는 3상 임상시험의 첫번째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만약에...
10/20/20
뉴욕주지사, FDA 백신 승인 절차 불신
하지만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 승인 절차를 둘러싸고 여전히 말이 많습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트럼프 행정부 산하 FDA의 백신 승인 절차에 불신을 드러냈습니다. 뉴욕 주 내에서는 자체 의사와 전문가 단체를 모아서 백신을 검토하게 할 것이라...
10/20/20
뉴욕시 공립학교 안정세… 확진자 18명에 그쳐
코로나 19 사태로 폐쇄됐던 뉴욕시 공립학교들이 문을 연 지 3주 째입니다. 다만 뉴요커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아직까지 교내 확산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 만 5천명을 상대로 한 진단검사에서 확진자는 18명에 그쳤습니다. 19일 뉴욕타임스는 ...
10/20/20
CDC 새 지침... “대중교통에서 마스크 써라”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새 방역지침을 발표하고, 항공기나 열차, 버스와 기타 대중교통에서 일하는 작업자와 승객은 모두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항공업계나 대중교통 종사자 노조가 바라는 과태료 부과 지침에는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
10/20/20
AMC '단돈 99달러에 극장 통째 빌리세요'
코로나 19 사태로 심각한 타격을 입은 영화관 체인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나섰습니다. 개인에게 싼값에 극장을 빌려주는 정책입니다. AMC가 99달러에 극장 전체를 빌려주는 서비스를 내놨습니다. 19일 ABC방송은 미국 최대의 영화관 체인 AMC...
10/20/20
석달만에 하루 7만명대 신규확진… 3차 정점 우려
미국의 코로나 19 하루 확진자가 3개월 만에 다시 7만 명 선을 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차 정점을 찍고 다시 하향세로 돌아섰는데, 10월 들어 확진자가 늘고 있는데요. 재확산 기운에 3차 정점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17일 뉴욕 타임스는 전날 24시간...
10/19/20
주지사협회, 연방정부에 백신 개발·분배 계획 요청
18일 전국 주지사협회가 트럼프 행정부에게 앞으로 코로나19 백신의 가장 효과적인 배분 방법과 비용 등을 묻는 여러 항목의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백신 배포 등 접종사업과 관련해서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사전 계획을 수립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전국의 ...
10/19/20
브루클린에서 1만명 결혼식 계획…주지사, 금지시켜
미국에서 코로나 19의 '3차 정점'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 뉴욕주 브루클린에서는 만명이 넘는 하객이 모이는 결혼식이 열릴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정통파 유대교도의 결혼 행사였는데, 첩보를 입수한 당국이 해당 결혼식에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10/19/20
뉴욕시 식당·술집 ‘코로나19 복구 수수료’ 시행
뉴욕시 식당에서는 지난 16일부터 코로나 19 피해 회복을 위한 수수료 부과가 가능해졌습니다. 이제 뉴욕시 식당 업주들은 코로나19 회복을 명목으로 음식 가격의 최대 10%까지 고객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 규정은 실내 영업이 완전 허용된 후 90일...
10/19/20
펠로시, 대선 전 부양책 통과 '48시간 내 합의' 시한
18일 민주당 소속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11월 대선 전 코로나19 추가 경기부양책을 통과시키려면 48시간 안에 합의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20일 안에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 11월 3일 대선 전 처리가 불가능 하다는 의미입니다. 백악관과 공화당...
10/19/20
트럼프, 22일 마지막 토론회 전략 수정할 듯
오는 22일에는 대선 후보간의 마지막 TV 토론이 열립니다. 1차 토론은 두 후보의 말 끊기와 방해로 난장판이라는 평가를 받았는데요. 마지막 TV토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발언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선회...
10/19/20
트럼프-바이든, 한 자릿수 격차… 경합주 ‘요동’
대선이 보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18일 트럼프 대통령은 네바다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각각 유세를 열고 막판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여전히 바이든 후보가 전국 지지율에 앞선 상황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격차를 ...
10/19/20
증오범죄 피해자 15%는 한국계…'중국계로 오인'
코로나 19 사태 이후 미국에서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 범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이후 46개 주에서 2천 6백건이 넘는 피해 사례가 집계됐는데요. 중국계 피해자가 40%를 넘어 가장 많았지만, 15%는 한국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n...
10/19/20
팰팍, 한인후보 비난 유인물 뿌려져
11월 선거를 보름 앞두고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의 선거전이 과열을 넘어 혼탁의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후보들의 홍보물 훼손 논란에 이어 이번에는 한인 후보들을 비난하는 홍보물도 대량으로 뿌려지고있습니다. 오늘 낮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도...
10/19/20
KCS 린다 이 회장, 뉴욕시의원 출마 선언
내년에 치러지는 뉴욕 시의원 선거에 다수의 한인들이 출사표를 던지고 있습니다. 뉴욕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봉사단체 뉴욕한인봉사센터를 이끌고 있는 린다 이 회장이 오늘 공식 출마선언을 했는데요. 그 누구보다 한인 커뮤니티를 잘 알고 있고, 오랫동안 봉사...
10/16/20
트럼프 타운홀 미팅… 극우음모론 집단 비난은 거부
당초 어제로 예정됐던 대선 후보간의 2차 TV토론이 취소되면서 어제 조 바이든 후보는 ABC방송과 타운홀 행사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대통령도 같은 시간대에 NBC방송과 별도로 타운홀 행사를 계획하고 맞불을 놨지만, 진행자의 질문 공세에 진땀을 흘렸습니다. ...
10/16/20
바이든 "트럼프, 코로나로 21만여명 숨졌는데 아무것도 안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19양성 판정을 받은 후에도 코로나 19 통제를 위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며 강도높게 비판했습니다. 여전히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다면서, 대통령은 미국인들이 마스크를 쓰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
10/16/20
바이든 불안한 우위… 4년 전보다 경합주 격차 좁아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전국 여론조사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크게 앞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합주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든 후볼르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2016년 대선 당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보였던 우위보다도 ...
10/16/20
화이자 "11월 셋째주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신청 예정”
제약사 화이자가 대선 이후인 다음달 말에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언론들은 화이자가 연내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사용승인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한 11월3일 대선 전 승인은 사...
10/16/20
하루 신규 코로나환자 6만명… 21개주 환자 최고수준
미국에서 코로나 19가 재확산하며 어제는 하루 신규 환자가 6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일주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환자도 전주보다 16% 증가했습니다. 특히 21개 주에서는 코로나 19 사태 이후 일일 환자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월드오미터는 어제 미국내 신규확...
10/16/20
뉴욕시 옥외식당 내년 9월까지… 난방기구 사용 허용
코로나 19 사태로 뉴욕시 식당과 바 등 에서는 한시적으로 ‘오픈 레스토랑’(옥외 영업)과 ‘오픈 스트릿’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두 프로긂이 적어도 내년 9월까지는 지속적으로 허용될 전망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보도...
10/16/20
연방정부 지원 줄어들면서 "미국 빈곤층 800만명 증가"
코로나 19 사태 초기에 이뤄진 연방정부의 재정 지원금이 말라가면서 빈곤층이 다시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 연구 결과 지난 5월 이후 미국에서는 빈곤층이 800만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5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컬럼비아대 연구진의 분...
10/16/20
국방부 "비행기 코로나 확산위험 거의 없다”
코로나 19 사태로 항공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비행기에서 코로나 19가 전파될 위험은 극히 작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 에어로졸을 내뿜는 마네킹을 태우고 실제 실험비행을 진행할 결과, 에어로졸의 약 99.99%는 6...
10/16/20
파우치 "내년 4월쯤 코로나19 백신 사용 가능성"
내년 4월께에나 코로나19 백신을 보유할 수 있을 거라는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이 가능성도 현재 임상 시험 중인 코로나 19 백신 후보군이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전제가 깔려있습니다. 특히 올 겨울에는 재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만큼 사회적 거리두기...
10/15/20
화이자 "12세 어린이도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제약사 화이자가 식품의약국으로부터 12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백신 임상시험을 승인 받았습니다. 그 동안 미국에서는 4개 제약사가 코로나 19 백신을 개발해왔지만, 16세 미만에 대해서는 임상시험이 허용되지 않았는데요. 어린 연령대에서도 백신...
10/1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