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펜실베이니아 공화 "우편투표 접수연장 막아달라" 소송
한편 펜실베이니아주 대법원은 이달 중순, 대선 선거일로부터 최대 사흘이내에 도착한 우편투표 용지까지 집계 에 포함하라고 결정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펜실베니아 주의회 공화당 지도부가 이 우편투표 접수 시한을 연장한 주 대법원의 결정을 중단해 달...
09/29/20
이민수수료 인상 앞두고 한인 시민권 신청 급증
이번 주부터 연방 이민서비스국의 각종 이민 수수료가 대폭 오릅니다. 시민권 신청 수수료는 83%, 500달러 이상이 오는데요. 이를 앞두고 최근 한인들의 시민권 신청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방 민서비스국이 지난 8월 연방 관보를 통해 수수료 ...
09/29/20
21개주에서 코로나19 감염자 10% 이상 증가
미국 절반에 가까운 주에서 직전주와 비교한 코로나 19 감염 사례가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18개 주는 안정세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11월과 12월 독감 유행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독감과 코로나 19가 동시에 유행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
09/28/20
뉴욕·뉴저지 코로나 환자 증가세… 주민 3명 중 1명 ‘항체 보유’
뉴욕과 뉴저지에서도 코로나 19 감염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5일 뉴욕주의 코로나 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지난 6월 이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천명을 넘겼습니다. 한편 뉴욕주의 주민 3명 중 1명은 코로나 19 항체를 보유했다는 연구결...
09/28/20
뉴욕시 ‘식당 야외영업’ 프로그램 영구화
뉴욕시가 식당 야외영업을 영구화시켰습니다.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코로나 19 기간 실내영업 제한으로 허용했던 식당들의 야외 영업을 영구화 시킨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도와 도로에 전기 난방기도 허용합니다. 25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
09/28/20
센서스 한달 더 연장… 법원, 정부 축소방침 제동
2020 센서스 마감기한을 앞당겼던 트럼프 행정부의 계획에 급제동이 걸렸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연방법원이 센서스국의 인구조사 마감기한 축소계획에 시행 중지 가처분 신청을 내렸습니다. 더정확한 집계를 위한 조사 기간이 한 달 더 늘어난 셈입니...
09/28/20
트럼프 또 '대선 불복’ 시사… 민주 "의회서 결정 가능성 대비"
11월 대선이 한달 남짓 남았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대선 불복' 포석을 까는 듯한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민주당 의원들에게 11월 3일 대선에서 당선자가 결정되지 않을 가능성에도 대비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09/28/20
위스콘신주 항소법원, 우편투표 마감 연장 '불가'
트럼프 대통령은 또 주요 경합지역 주에서 부재자 투표를 억제하기 위한 시도를 계속해왔는데요. 위스콘신주 연방 항소법원이 오는 11월3일 대선에서 부재자 조기투표의 우편투표 도착 마감일을 6일 연장하기로한 연방법원의 1심 판결을 일시 정지시키는 판결을 내...
09/28/20
새 대법관에 코니 배럿 공식 지명…"청문 절차 12일 시작"
트럼프 대통령이 고(故)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의 후임으로 보수 성향의 에이미 코니 배럿 제 7연방항소법원 판사를 임명했습니다. 상원 공화당은 10월 12일부터 청문절차를 시작하고, 대선 이전에 인준을 끝낸다는 방침입니다. 하지만 민주당과 조 바...
09/28/20
NYT "트럼프, 10년간 소득세 안내" … 대선 변수되나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기준 순 자산 평가액만 25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그 런데 대통령에 당선된 2016년과 그 이듬해 낸 소득세가 총 천500달러에 그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거기다 최근 15년 가운데 10년은 소득세를 한 푼도 안 냈다는 폭로...
09/28/20
행정부, 학생비자 최대 '4년' 제한… 유학생 혼란 불가피
트럼프 행정부가 유학생의 학생비자를 최대 4년으로 제한하는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재학중이라도 기한이 만료되면 미국을 떠나야 하고, 더 머무르기를 원하면 비자 연장을 신청하거나 새로운 비자를 신청해야 합니다. 유학생들의 혼란이 커질 것으로 우려됩니...
09/28/20
헌재 “선천적 복수국적 헌법 불일치” 판결
미주 한인들이 한국 헌법재판소에 제기한 ‘선천적 복수국적’ 관련 국적법 헌법소원이 마침내 받아들여졌습니다. 그동안 자신도 모르게 선천적 복수국적 신분이 된 미국 태생 한인 2세들의 불편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혼란을 피하기 ...
09/25/20
버려진 우편투표 용지 9장 발견… 트럼프, 불신 강조
11월 대선을 앞두고 사전 우편투표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펜실베이니아주에서 버려진 우편투표 용지 9장이 발견돼 연방검찰과 연방수사국(FBI)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중 7장은 트럼프 대통령을 찍은 것으로 알려져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투표 조작설을 한...
09/25/20
WP "우편투표 배송지연은 우체국 최고위층 결정"
한편 올해 대선 예비선거에서는 최소 100만표의 우편투표 용지가 지연배송된 바 있는데요. 이 지연배송이 연방우체국 고위급 임원들의 결정에 따라 이뤄졌다는 걸 보여주는 내부문건이 확인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연방우체국이 그동안 우편투표 용...
09/25/20
민주당 하원 “2조4천억달러 규모 추가 부양책 추진"
미 의회는 지난 4월 코로나 19 4차 부양책을 통과시킨 이후 5달 동안 추가 부양책과 관련해 합의를 보지 못하고 있는데요. 민주당 하원이 2조4000억달러 규모의 추가 코로나 19 경기 부양책을 논의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24일 CNBC는 ...
09/25/20
경찰 총격 사망 또 발생… 이번엔 흑인 노숙자
캘리포니아주 샌 클레멘테에서는 흑인 남성 노숙자가 또 경찰의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5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 차별 반대 시위가 더욱 격화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4일 NBC방송과 LA타임...
09/25/20
씨티그룹 "인종 불평등으로 20년간 16조달러 손실"
미국에서는 지난 20년간 흑백 인종의 불평등으로 발생한 경제 손실이 16조달러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금이라도 격차가 사라지면 앞으로 5년간 미국 국내총생산에는 5조 달러가 추가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CNN비즈니스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최...
09/25/20
뉴욕시 개학 앞두고 학교 100여곳 코로나 감염 보고
뉴욕시 공립학교는 다음주 대면수업 개학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100개 이상의 학교에서 코로나 19감염 사례가 보고돼 6개 학교는 폐쇄조치됐습니다. 당장 다음주 개학을 앞두고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뉴욕시 교육국은 23일 ...
09/25/20
유나이티드항공, 탑승객에 신속 코로나검사
코로나 19 대유행의 직격탄을 맞은 항공업계가 여행수요를 살리기 위해 탑승객들에게 신속 코로나19 검사를 제공하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오는 10월15일부터 샌프란시스코에서 하와이로 향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제공...
09/25/20
10월 영주권 문호 ‘가족이민 전면 동결’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3순위를 포함해 대부분 오픈됐습니다. 다만 그동ㅇ단 답보를 이어오던 가족이민은 전부 동결됐습니다. 국무부가 24일 발표한 10월 중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지난달 동결됐던 취업이민 3순위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수가능 우선일자...
09/25/20
뉴욕한인회, 소외계층 위한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조성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으로 우리 주변에서 어려움에 처해있는 한인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뉴욕한인회가 이런 분들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 조성을 시작했습니다. 뉴욕한인회 찰스윤 회장은 플러싱 등 무료급식소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고 지원의 필요성을...
09/24/20
트럼프 또 대선불복 시사 "새 대통령 대법원서 결론"
트럼프 대통령이 또다시 대선 결과에 불복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대선 이후 평화적으로 정권이향을 약속할 수 있는 냐는 질문에 즉답을 피하고, 우편 투표만 없다면 정권이양은 없고, 정권이 연장될 일만 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 대선 결과를 ...
09/24/20
총격 경찰관 봐주기 논란…항의 시위 체포 속출
지난 3월 켄터키 루이빌에서 자택에서 잠을 자다 경찰 총격에 숨진 흑인 여성의 사건에 미국이 다시 시위로 들썩이고 있습니다. 총격사건에 연루된 경찰관 3명의 행위가 정당방위로 인정되면서 '솜방망이 처분'을 받았다는 논란도 제기됐습니다. 분...
09/24/20
지난주 87만명 실업수당 신청…4천명 증가
지난주에는 87만 명이 주간 실업수당을 신규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 직전주보다 4000명이 늘어난 수치입니다. 전문가들의 예상과는 달리 소폭이지만 다시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노동부는오늘 지난주 주간 실업수당을 신규 신청한 실업자가 87만명...
09/24/20
뉴욕시 ‘유대인 거주지역’ 코로나19 감염률 상승
뉴욕시에서는 일부 정통파 유대교 마을을 중심으로 최근 다시 코로나19 증가세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지난 봄에 코로나19로 혹독한 피해를 봤기 때문에 일부 지역의 증가세가 재유행으로 이어질까하는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23일 ...
09/24/20
파우치 “뉴욕 집단면역 달성 아니다”
어제 상원 보건위원회 청문회에서 공화당의 랜드 폴 상원의원은 뉴욕의 집단면역 달성 가능성을 주장했습니다. 뉴욕이 이미 코로나 19에 충분한 집단 면역을 이뤘다면서 더이상 위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여기에 코로나 19 방역 핵심 책임...
09/24/20
뉴욕시 공무원 9천명 1주일 릴레이 휴직
뉴욕시정부가 10월부터 시작되는 1주 릴레이 무급휴직 대상을 관리직과 비노조 공무원 9000여 명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런 조치로 2100만 달러의 시정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방침입니다. 23일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코로나19 브리핑에서 10월부터 시작...
09/24/20
“코로나 수수료 부과하는 식당 안 가겠다”
뉴욕시의회는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당들을 돕기 위해 고객들에게 코로나19 수수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조례를 제정했는데요. 좋은 취지와는 달리 실제로 식당들에게 도움이 될지는 불확실한 상황입니다. 고객들의 37%는 수수료가 불공정하...
09/24/20
팰팍, 비거주자 야간 거리주차 단속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거리 주차 규정을 대폭 변경할 예정입니다. 추진안이 현실화되면 앞으로 팰리세이즈 팍 거리에 비거주자 차량이 야간에 주차할 경우는 단속 대상이 됩니다. 22일 팰리세이즈 팍 타운의회 월례회의에 언급된 주...
09/24/20
미국 코로나 사망자 20만… "시작일 뿐, 겨울이 진짜 고비"
미국 내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 수가 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 세계 코로나19 사망자 5명 가운데 1명이 미국인이라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미국 내 코로나19 일일 신규확진자가 다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서 가을 겨울이 되면 사태가 더 악화할 수 있다는 우...
09/2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