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대선후 ‘폭력사태’ 우려… 총기·생필품 사재기 까지
한편 대선을 앞두고 미 전역에서는 총기 판매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곳곳에서는 생필품 사재기 현상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누가 대선에서 승리하든지 폭력사태가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대선 이후 사상 최악의 폭력 사태가 발생할 수 있...
10/27/20
JP모건 "트럼프 승리가 증시에 최상"
한편 투자은행 JP모건은 올해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깔끔한 승리가 증시에는 가장 우호적이라는 진단을 내렸습니다. 바이든 후보와 민주당의 완승은 증시에는 대체로 중립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26일 투자 은행 JP모건에서는 올해 대선...
10/27/20
코로나 신규 환자 최고치… “10만명대 진입할것” 경고
미국에서 코로나 19 하루 신규 환자가 8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가 본격화 한 이후 24일 신규 환자가 최고치를 기록한 주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곧 10만명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보건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존스홉킨스대 통계...
10/26/20
백악관 비서실장 "코로나19 통제 안 한다"
이런 상황에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은 “이제 전염병의 대유행을 통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했습니다. 통제해야 하는 것은 코로나 19 백신과 치료제라면서, 팬데믹은 통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거듭 밝혔습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 측은 즉...
10/26/20
뉴욕 사상 첫 대선 사전투표… 수시간 줄서기도
뉴요커들이 사상 처음으로 대선 사전투표를 시작했습니다. 지난 24일 사전투표 첫날에는 수천명의 뉴요커가 사전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수 시간을 줄서서 기다린 끝에 투표를 할 정도로 인파가 몰렸습니다. 지난 24일 뉴욕에서는 사상 첫 대선 사전투표가...
10/26/20
플로리다에서 사전투표…"트럼프란 남자 찍었다"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24일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에서 사전 투표를 완료했습니다. 투표를 마친 후 기자들에게 트럼프라는 이름의 남자에게 투표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 우편투표보다 현장 투표가 훨씬 더 안전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24...
10/26/20
트럼프 주말 유세 강행군… “코로나, 어쨌건 끝나가"
대통령 선거가 약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유세에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지난 일요일 하루 동북부 2개주를 방문하는 등 전날에 이어 유세 강행군을 이어나갔습니다. 코로나 19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
10/26/20
트럼프-바이든, 플로리다·조지아 접전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는 대표적 격전지인 플로리다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바이든 후보가 50%로 트럼프 대통령을 약 2%P앞서고 있는데요. 노스캐롤라이나에서는 4%앞섰고, 조지아에서는 동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CBS...
10/26/20
타임스퀘어, 트럼프 지지-반대파 주먹싸움
일요일 낮 뉴욕 한복판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자들과 반대파들이 물리적으로 충돌했습니다. 타임스퀘어 한복판에서 서로 욕설을 주고받았고, 주먹싸움까지 벌어지면서 일부는 구급차에 실려갔습니다. 어제 낮 뉴욕 한복판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
10/26/20
뉴욕경찰, 맨해튼 상점가에 "대선 후 시위 대비하라"
이렇게 올해 대선은 경쟁도 심하고, 집회나 시위가 일어날 가능성도 다분한 것으로 전망되면서 뉴욕 경찰도 미리 준비를 해오고 있습니다. NYPD는 맨하튼 자영업 단체 대표들에게 쇼요 사태가 일어날 가능성에도 대비를 하라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소속 경찰관 3...
10/26/20
백악관에서 핼러윈 행사… 트럼프 부부 마스크 안 써
코로나 19 재확산세에도 백악관은 지난 일요일 할로윈 행사를 진했습니다. 할로윈 커스튬을 입은 어린이 수백 명을 백악관으로 초대했고, 아이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하에 사탕을 받았습니다. 다만 트럼프 부부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습니다. ...
10/26/20
트럼프·바이든 2차 토론… "게임체인저 못 돼"
대선을 12일 남겨두고 어제 대선후보들의 마지막 TV토론이 이뤄졌습니다. ' 난장판' 이라는 비판을 받았던 1차 토론보다는 비교적 정상적인 분위기에서 토론이 이뤄졌습니다. 다만 표심이 움직이는 '게임체인저'는 되지 않았다는 분석입니다. 대선토...
10/23/20
뉴욕주 내일부터 조기투표 시작
내일부터 시작되는 뉴욕주 조기투표를 앞두고 지역 정치인들과 한인사회 리더들이 함께 투표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자리를 마련한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이번 선거가 한인 유권자들의 목소리에 주목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오후 퀸즈 베...
10/23/20
사전투표 5천만명 육박…12일 남기고 4년 전 기록 넘어서
어제 기준 미 전역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4780만명에 육박했습니다. 대선을 12일 앞둔 시점에 이미 4년 전의 대선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올해 대선 투표율은 1908년 이래 같은 높은 수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 선거...
10/23/20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7만명 넘어서… 사망자 1천명
미국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다시 7만명을 돌파해 7만 4천명을 넘겼습니다. 이전 최고치는 지난 7월 24일의 7만 8976명이었는데, 거의 최고 수준에 근접했습니다. 하루 사망자도 천명을 넘어섰습니다.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어제 미...
10/23/20
FDA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승인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19 치료제로 투약했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가 식품의약국(FDA)의 코로나 19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제조사 길리어드 사이언스는 제조 역량을 늘리고 다음주께는 전 세계적으로 충분히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
10/23/20
보건복지부장관 “연말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
알렉스 에이자 보건복지부 장관이 올해 연말부터 코로나 19 백신의 접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령층과 의료 종사자들에게는 내년 1월까지, 나머지 국민들을 대상으로는 늦어도 내년 4월 초까지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알...
10/23/20
뉴욕시, 시애틀·포틀랜드와 함께 연방정부 소송
트럼프 행정부는 인종차별 항의시위가 이어지는 뉴욕시 등이 무정부 상태라며 연방정부의 자금 지원을 보류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뉴욕시 등에 대한 예산지원을 중단하려는 본격적인 절차를 밟고 있는건데요. 이에 대해 뉴욕시는 트럼프 행정부의 &lsquo...
10/23/20
뉴욕시 일부 학부모들, 전면 대면수업 요구 집단소송
뉴욕시 공립학교 학부모들이 전면 대면수업을 요구하면서 집단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를 이유로 교육국이 대면 수업을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것이 교육적으로 적절하지 못하다는 이유입니다.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자녀들이 제대로 된 교...
10/23/20
줄리아니 전 시장, 여기자와 침실로… 몰래카메라 논란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몰래카메라에 속아서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몰래카메라인 줄 모르고, 여기자의 제안에 속아서 호텔 침실까지 함께 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2일 뉴욕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
10/23/20
팰팍 위안부 기림비 10주년… 전세계에 일본 만행 고발
위안부 기림비와 소녀상, 이제는 한인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데요. 그 시작이 10년 전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입니다. 여러차례 일본의 방해는 물론 일본인에 의한 말뚝 테러까지 이겨낸 팰리세이즈팍 위안부 기림비가 오늘 건립 10주년을 맞았습니다.  ...
10/22/20
퀸즈·브루클린 일부지역 ‘레드존’ 해제
퀸즈와 브루클린 일부 지역이 코로나 19 핫스팟 ‘ 레드 존’ 에서 해제됐습니다. 감염률 하락으로 집단 발병 지역이 새롭게 재조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별로 방역 규정도 완화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21일 “집단...
10/22/20
전문가들 "곧 하루 코로나 신규환자 7만명" 경고
미 전역에서는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최근 일주일간의 신규 환자가 6만명 선에 다가 섰습니다. 일주일에서 2주 뒤면 하루 신규 환자가 7만명을 넘기고 유럽처럼 신규 환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보건 전문가들의 경고도 나왔습니다. 어제 CNN...
10/22/20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임상 참가자 사망…"안전 문제 아냐"
브라질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영국 옥스퍼드 대학이 공동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 임상시험에서 참가자 한명이 사망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의 임상 시험에서 사망자가 보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다만 약물의 안전성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발...
10/22/20
"트럼프당선 재선 예상… 숨은 지지자 많아"
2016년 대선에서 주요 경합주 내 트럼프 대통령의 승리를 예견한 여론조사기관이 이번에도 트럼프의 재선을 예상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후보가 앞서는 이유에 대해서는 자기 의견을 밝히는 것을 꺼리는 '숨은 지지자'가 많다고 분석했습니다. ...
10/22/20
트럼프, FBI 국장 경질 검토설… "왜 바이든 조사 안 해"
트럼프 대통령이 FBI의 국장 경질을 고려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크리스토퍼 레이 FBI국장이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조사에 소극적이라는 이유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1월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후보와 아들 헌터 바이든의 문제를 부각하는데 주력하...
10/22/20
바이든 유세 지원 오바마, 한국 언급…"트럼프, 코로나 대응 실패"
오바마 전 대통령이 대선을 13일 앞두고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지원 유세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코로나 19 대응을 놓고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의 사례를 거론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
10/22/20
신규 실업수당 79만건…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코로나 19 사태가 본격화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79만건을 기록하면서 전주보다 5만 5천 가량 줄어들엇습니다. 다만 통계에 맹점이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노동부는 오늘 지난주 10월 11일&s...
10/22/20
H-1B 발급 요건 강화 중단 요청하는 소송 제기
지난 10월 초 트럼프 행정부는 전문직 취업비자(H-1B) 발급시 연봉 기준과 학위 요건 등을 강화하는 지침을 발표했는데요. 스탠포드와 칼텍·USC 등 주요 대학들이 시행 중단을 요청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20일 ‘더힐’ 등에 따...
10/22/20
뉴욕시 ‘핫스팟’ 완화 전망…인근 주, 뉴욕방문 자제 당부
뉴욕시의 코로나 19 급증지역 일명 ‘코로나 19 핫스팟’의 감염률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그동안 강화됐던 여러가지 규제조치들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다만 뉴저지주에서는 2차 확산의 징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19일...
10/2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