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캐나다, 육로 입국자도 코로나 확인서 의무화
캐나다 정부가 육로로 입국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도 코로나19 음성 확인 결과 제출을 의무화했습니다. 새로운 대책은 오는 15일부터 시행되고, 내국인에게도 적용됩니다.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9일 오타와 관저에서의 회견에서 변이 코로나19바이러...
02/10/21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연임 확실시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이 제 37대 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입후보 했습니다. 선관위가 후보 자격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면 회칙에 따른 총회 절차를 거쳐 차기 회장에 선출됩니다. 연임이 유력시 되고 있습니다.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의 회장직 연...
02/10/21
H-마트, 노던 144가에 최신 매장 오픈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플러싱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 했습니다. H 마트는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서 고객들의 생활에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공간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플러싱 노던 블러버드 144가에 위치한 새 ...
02/10/21
트럼프 탄핵심판 시작… '의회 습격' 영상으로 포문 열어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상원의 탄핵심판이 오늘 오후 1시부터 시작됐습니다. 탄핵심판에서는 지난 1월 6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국회의사당을 습격하던 장면이 담긴 13분 가량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민주당의 탄핵소추위원단장인 제이미...
02/09/21
조지아주, 트럼프 선거 뒤집기 압력 조사 착수
한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11월 대선 후 조지아주 국무장관과의 통화에서 주 선거 결과를 뒤집도록 압박한 바 있는데요. 주 국무장관실이 관련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8일 조지아주 국무장관실은 트럼트 전 대통령이 대선 후 조지아주 브래드 래펜스퍼거...
02/09/21
최저임금 15달러로 인상되면 일자리 140만개 줄어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 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회예산국은 연방 임금 인상으로 90만명가량이 빈곤선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 대신 일자리가 140만개 가량 줄어들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8일 초당파적 기...
02/09/21
"국내선 승객도 코로나 음성 확인서 의무화 논의"
현재 미국에 입국하는 국제선 탑승객들은 의무적으로 코로나 19 음성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는데요. 이 제출 대상에 국내선 탑승객까지 포함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은 다큐멘터리 매체 '악시오스 온 HBO'(Axios on HBO...
02/09/21
화이자, 백신 생산기간 절반으로 단축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 19 백신 생산기간이 지금보다 약 절반가량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화이자는 백신 생산기간 110일을 60일 안팎으로 줄일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요. 백신을 위한 DNA를 만드는 데 걸리는 기간을 현재 16일 가량에서 9일-10일로 줄일 수 있다...
02/09/21
코로나 치료비 폭탄…"보험 있어도 불감당"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 50대 여성이 코로나 19 감염으로 거의 한달 동안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100만달러를 훌쩍 넘는 치료비가 청구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보험이 있어도 지급해야 하는 본인부담금만 4만 달러가 넘었습니다....
02/09/21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 재개 12일로 앞당겨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이 12일부터 허용됩니다. 당초 예정된 계획보다 이틀 앞당겨졌습니다. 다만 오후 10시 이후 영업은 여전히 금지됩니다. 8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최근 코로나 19 주요 수치가 감소되고 있다”며 당초 오는 ...
02/09/21
새로운 이민정책, 음주운전 이민자 추방단속 중단
앞으로는 음주운전 기록으로 인한 이민자 추방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주 내로 체포와 추방을 줄이는 새로운 이민정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7일 워싱턴포스트는 입수한 내부 메모와 e-메일을 토대로 바이든 행정부가 체포와 추방...
02/09/21
1400달러 지급 기준 논란... "5만달러 벌면 부자?"
1400달러의 코로나 19 대응 현금지급안과 관련해서 지급 기준을 개인 소득 5만 달러 이하로 강화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 싱글 7만 5천달러, 부부는 15만달러 였던 소득 기준을 각각 5만달러와 10만달러 이하로 강화하자는 방안인데요. 상원 예...
02/08/21
옐런 "부양책 통과 되면 내년 완전고용 회복"
재닛 옐런 재무장관도 1조9000억 달러의 경제 구제안 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구제안이 통과되면 2022년에는 미국이 완전고용을 회복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성장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코로나 19 ...
02/08/21
트럼프, 상원 탄핵심판…기각 가능성 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해 상원의 탄핵 심리가 이번 주 시작됩니다. 다만 공화당 다수 의원들이 반대하고 있는 만큼 기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해 상원의 탄핵 심리가 이번 주 ...
02/08/21
영국 변이 열흘마다 두 배…"한달내 지배종 될 수도"
미국에서 영국 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례가 열흘마다 두 배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3월에는 영국발 변이바이러스가 미국에서 가장 보편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될 거란 우려도 나옵니다. 캘리포니아 라호이아 소재 스크립스연구소는 7일 발...
02/08/21
바이든 "여름 전 집단면역 도달 어려워"
코로나 19 백신 접종은 갈수록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든 대통령은 올 여름 전에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한 집단면역이 형성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7일 바이든 대통령은 CBS뉴스 인터뷰에서 "올해 여름이 끝나기 전 코...
02/08/21
백신접종 3천만명 넘겨…접종 대상자도 확대
미 전역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3천만명을 넘겼습니다.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사람도 900민명을 넘었습니다.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대상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7일 기준 백신을 1차례 이상 접종한 미국인...
02/08/21
대법원, '실내 예배 금지' 제동…인원 제한은 허용
대법원이 캘리포니아주의 실내 예배 금지 조치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지역 교회 등 종교시설은 예배를 재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수용인원 대비 25 % 수준으로 인원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지난 5일 대법원은 캘리포니아 소재 ...
02/08/21
하원, 북미 이산가족 상봉법안 재발의
북미 이산 가족들이 북한에 사는 가족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북미 이산가족 상봉 법안이 하원에서 다시 발의됐습니다. 6일 미국의 소리 방송은 뉴욕주를 지역구로 하는 민주당의 그레이스 맹 하원의원이 지난 4일 북미 이산가족 상봉 법안을 지난 회기...
02/08/21
뉴욕일원, 이번주 눈소식 이어져… 주말 강추위
불과 일주일 전 10인치가 넘는 폭설에 이어 지난 주말에도 뉴욕일원에는 눈이 이어졌는데요. 이번주에도 잦은 눈소식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저녁까지 뉴욕일원...
02/08/21
예산결의안 통과… 바이든 부양안 시행 임박
오늘 새벽 상원에서 ‘예산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오후에서는 하원에서도 통과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19 긴급구제안이 성사될 길이 트였습니다. 오늘 상원과 하원에서 예산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nbs...
02/05/21
백악관 “학자금 대출 탕감 행정조치 검토”
미국에선 4300만명 이상이 1조6000억 달러의 학자금 부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19 대응 구제책의 일환으로 학자금 대출을 탕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
02/05/21
트럼프 측, 탄핵 증언 요청에 "위헌·정치쇼에 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한 상원 탄핵심판 증언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퇴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자체가 위헌이라면서 증언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4일 하원 탄핵소추위원단장인 제이미 래스킨 하원의원...
02/05/21
존슨앤드존슨 백신 승인 신청…FDA 자문위, 26일 회의
제약업체 존슨앤드존슨이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오는 26일 백신 생물의약품 자문위원회가 백신의 승인 권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FDA 자문위원회가 승인 권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식품의약국은 4일&nbs...
02/05/21
6월까지 사망자 63만명… 변이 확산하면 더 늘어
오는 6월 초까지 미국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누적사망자가 63만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약 4개월 동안 17만명가량이 더 사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변이 바이러스가 더 확산되면 최악의 경우 사망자는 7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02/05/21
변이 코로나 환자 618명…대부분 영국형
미국 내에서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600명을 넘었습니다. 대부분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남아공발 변이는 5명, 브라질발 변이는 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4일 오후 7시 기준 미국 내 변이 바이러...
02/05/21
백신 접종 지원 군인 1천명 투입… 다음주 등교지침 발표
백악관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천여명의 군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주에는 학교의 등교 지침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앤디 슬라빗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선임고문은 오늘 브리핑에서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각 주 ...
02/05/21
백악관, '전 국민 마스크 배포' 검토
백악관이 코로나 19 확산 저지를 위해서 전 국민에게 마스크를 직접 배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이 늘고 집단면역에 도달한 후에도 한동안은 마스크 착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임 트럼프 행정부는 ...
02/05/21
코로나19 백신 수송차량 도난…전국에 긴급 수배령
플로리다 주에서 코로나 19백신을 수송하던 차량이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전국에 긴급 수배령을 내렸습니다. 3일 플로리다주(州) 플랜트시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수송하던 차량이 도난당했습니다. 수송업...
02/05/21
바이든 "전세계 미군 태세 재검토"
오늘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첫 부처 방문으로 가장 먼저 국무부를 찾았습니다. 국무부 에서의 연설을 통해 전 세계 미군의 주둔 태세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기간동안에는 독일 주둔 미군의 재배치를 중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바이든...
02/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