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조지아주에서도 코로나 변이 확인…5개 주로 확산
조지아주에서도 영국발 변이 코로나 19 에 걸린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지금까지 코로나 변이가 확인된 곳은 콜로라도와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뉴욕, 조지아까지 5개 주로 늘었습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5일 18세 남성이 영국에서 발견된 변이 바이러스에 ...
01/06/21
‘뉴욕한인의밤 및 미주한인의날’ 온라인 행사 열린다
61주년 뉴욕 한인의 밤 및 118주년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오는 13일 온라인으로 개최됩니다. 참여를 원하는 모든 한인들은 뉴욕한인회 유투브 채널로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습니다. ‘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8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가 오...
01/06/21
국적상실·이탈 감소… 여행 제한 영향
2020년 한해동안 주뉴욕총영사관이 처리한 국적상실과 이탈 민원이 대폭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코로나 19사태로 한국 방문 등 여행이 줄기도 했고, 이민국의 업무자체가 지체된 것으로 원인으로 보입니다. 주뉴욕총영사관이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01/06/21
FDA "접종 일정·용량 변경 안돼"
얼마전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늘리기 위해서 백신을 정량의 반 씩 투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식품의약국 FDA가 코로나 19 백신의 접종 간격을 늘리거나 정량의 절반만 투여하는 방안은 시기상조라며 승인한 방식을 따를 것을 권고...
01/05/21
뉴욕시, 5 개 보로에 24 시간 백신 허브 추진
뉴욕시가 5개 보로에 연중 무휴 24시간 운영되는 백신 접종을 위한 허브를 개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쿠오모 주지사는 백신 접종 순서를 어기면 형사처벌 하겠다고 다시한번 강조했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늘 코로나 브리핑에서 뉴욕시가 100...
01/05/21
뉴욕주 사라토가에서 60대 남성 변이 코로나 감염
뉴욕주에서도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변이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60 대 남성인데 최근 여행기록이 없다는 점으로 볼때 변이 바이러스가 이미 지역사회에도 퍼졌을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습니다. 4일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
01/05/21
항공업계 "입국 전 코로나 음성확인 의무화" 촉구
항공업계가 미국에 입국하는 승객들에게 코로나 19 음성 확인 진단서를 의무화 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유럽, 영국 발 입국자들에 대해 일괄적인 여행 제한을 해제하는 대신 승객들의 검사를 늘리도록 하는게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주장입니다. 4일...
01/05/21
공화당, 바이든 당선확정 의회인증 놓고 분열
내일 의회는 상 하원 합동회의에서 주별 선거인단의 투표 결과를 인증하고 당선인을 확정합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친정'인 공화당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 확정 문제를 놓고 분열이 발생했습니다. 의회는 6일 상·하원 합동회의를...
01/05/21
170여개 기업, 바이든 당선 확정 촉구
이런 가운데 재계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선거 승리를 확정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와 마이크로소프트, 화이자 등 170여개 기업이 의회에 공동 서한을 보내고 대통령 선거는 이미 결정됐다며, 당선인 확정을 촉구했습니다. 4...
01/05/21
워싱턴DC, 선거인단투표 앞두고 방위군 투입
하지만 아직도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는 선거 불복 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에 걸쳐 워싱턴D.C.에서 대규모 대선불복 시위를 예고했는데요. 워싱턴 시 당국은 시위 과정에서의 폭력사태를 예방하기 위해서 주 방위군을 투입하기로 했다...
01/05/21
600달러 입금 시작… 체크 수령 시간걸려
지난달 연방의회를 통과한 코로나 19 추가 경기부양 패키지에 따라 1인당 600달러씩의 현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자동이체 계좌에는 이미 현금이 지급되기 시작됐는데, 체크 수령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재무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연방 국세...
01/05/21
한인사회 힘찬 새해 첫 출발
뉴욕한인회가 어제 2021년 신년 하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장원삼 뉴욕총영사와 지역 정치인 들 8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2021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하고 새해 첫 출발을 함께했습니다.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신...
01/05/21
117대 의회 개원… 펠로시, 하원의장에 재선
제117대 연방 의회가 지난 3일 출범했습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번 117대 의회에서도 하원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지난해 11·3 대선과 함께 치른 의회 선거에서 당선된 상·하원 의원들이 3일 정오 소집된 의회에서 공식 임기를시...
01/04/21
한국계 4명 입성… 스트릭랜드 한복 눈길
제117대 연방 의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한국계 하원의원 4명이 동반 입성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으로는 앤디 김 의원과 메릴린 스트릭랜드 의원이 합류했고, 공화당 의원으로 영 김의원과 미셸 박 스틸 의원이 의정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스트릭랜드 후보는 개원식...
01/04/21
조지아 상원 결선 하루 앞으로…"흑인표가 좌우"
내일 조지아주에서 연방상원의원 결선 투표가 치러집니다. 결선투표의 결과로 향후 2년간 상원의 권력 지도가 결정되는 만큼 양당이 총력전을 펼지고 있는데요. 특히 내일 투표는 조지아주 주민 3명 가운데 1명 꼴인 흑인 유권자의 표심에 달려있다는 분석...
01/04/21
"내 돈은 어디 있냐"... 매코널· 낸시 집에 낙서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경기 부양책 가운데 개인 지원금을 2천달러로 올리려는 시도는 결국 실패로 돌아갔는데요. 이후 양당 의회 '1인자'들의 자택이 훼손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코로나 19 개인 지원금을 2천 달러로 올리려는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이...
01/04/21
트럼프 "코로나 통계 과장"... 파우치 "죽음은 진짜 죽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코로나 19 감염자와 사망자에 대한 수치가 과장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에 정부 보건 당국자들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전염병에 직면한 현실을 거듭 강조하면서 방역 수칙에 따를 것을 당부했습니다...
01/04/21
FDA, 모더나 백신 '정량 절반 투여' 검토
정부의 예상보다 코로나 19백신 접종 속도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백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투여하기 위해서 모더나 백신을 정량의 절반씩 투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백신 개발 프로젝트 '초고속 작전'의 총괄 책임자인 몬세프 슬라위 박...
01/04/21
백신 접종 위해 새벽부터 긴 줄
일부 주 들이 고령의 일반인 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코로나19 백신을 맞기 위해 꼭두새벽부터 길게 줄을 선 채 노숙까지 하는 장면이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체계가 아직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주(州) ...
01/04/21
트럼프, 비자발급금지령 3월 말까지 연장
12월 31일 트럼프 대통령이 수 많은 외국 신청자에 대한 영주권 그린카드와 취업비자의 발급금지령을 3월 31일까지 연장시켰습니다. 이민자들에 대한 강경조치를 끝까지 유지하겠다는 건데, H-1B, H-2B, J-1 , L-1 비자 등이 포함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01/04/21
영사관, 한국인 구금시 바로 접촉해야
앞으로 뉴욕총영사관을 포함한 한국 재외공관장은 해외에서 한국인이 체포나 구금 또는 수감 중인 사실을 인지하면 바로 외교부 장관에게 지체없이 보고해야 합니다. 또 곧바로 접촉을 시도해서 신속 공정한 수사 요청이나 변호사, 통역인 명단 제공 등 조력을 제...
01/04/21
2021년 신축년 뉴욕총영사 신년사
오늘 첫 번째 소식으로는 뉴욕총영사관, 장원삼 뉴욕총영사의 신년사를 전해드립니다. 장원삼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동포 여러분과 가족 모두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활기 가득한 한해가 ...
01/01/21
뉴욕한인회장 뉴저지한인회장 새해인사
이어서 뉴욕 뉴저지 한인 단체장들의 새해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안녕하십니까 뉴욕 한인회장 찰스윤입니다. 2020년 많이 힘드셨죠? 2021년은 신축년 흰 소 띠 해라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악재를 ...
01/01/21
뉴욕·뉴저지 새해 달라지는 규정
2021년 새해부터는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최저임금이 인상됩니다. 팁크레딧 폐지와 유급 병가 확대 등 새로운 규정들도 대거 시행됩니다. 2021년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변경되는 규정들을 정리했습니다. 뉴욕주의 경우 어제 최저임금이 인상됐습...
01/01/21
258만명 코로나19 백신 접종...1240만 회분 배포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일일 사망자와 환자수가 사상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그칠 줄 모르는 확산세를 막기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30일 오전까지 258만명이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30일...
01/01/21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월·얀센 2월 승인 유력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은 미국에서 4월에야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존슨앤 존슨의 계열사 얀센의 백신은 2월 중 승인이 유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총괄자인 ...
01/01/21
NYT “현금지원 받으면 소비보다 저축”
정부가 코로나 19 대응 경기 부양책으로 미국인 1인당 600달러의 현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현금을 쓰지 않고, 주로 저축하는 분위기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 19 경기 부양책으로 지급받...
01/01/21
인구조사 결과 제출 늦어져… 40년만에 처음
인구조사국이 바이든 당선인이 취임할 때까지도 2020 인구 수를 조사한 결과를 제출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래 제출 기한은 12월 31일까지 였는데, 인구조사 결과 제출 기한을 지키지 못한 건 40여년 만에 처음입니다. 하원 감시&m...
01/01/21
"최소 6개월 모유 먹이고 2세 미만 설탕 금지" 권고
농무부와 보건복지부가 새로운 식생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갓난아기에게는 최소 6개월 동안 모유만 먹이고 2세 미만 에게는 절대로 설탕을 주지 말라고 권고했씁니다. 농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새로운 지침을 통해 6개월 미만 신생아는 모유만 주고, ...
01/01/21
코로나19 팬데믹… 미국 사망자 35만 명
2020년, 경자년의 마지막 날인데요. 올해는 특히 아쉬움이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올 한해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누적 감염자는 8천 3백만명에 달했고, 무려 18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nbs...
12/3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