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코로나 누적 사망자 40만명·확진자 2천400만명
미국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는 어제 기준 40만명을 넘겼습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천4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은 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존스홉킨스대학은 19일 기준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
01/20/21
의료진 15% ‘접종거부’…뉴욕커 27% “접종 계획 없다”
지금까지 코로나 19 백신을 제공받은 의료종사자들 가운데 15%가 접종을 거부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가운데 30%가 백신의 효력과 안전성에 대한 증거가 부족하다고 대답했습니다. 뉴욕커들의 27%도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 없다고 대답했습...
01/20/21
‘코로나19 시대, 행복 찾아 나서기’ 무료 세미나 개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한인들을 위해 오는 22일 정신건강 세미나가 개최됩니다. 온라인 프로그램 ‘줌’를 통해 진행되고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정신 건강 클리닉이 오는 22일 세미나를 개최합...
01/20/21
바이든, 내일 대통령 취임식… 정오부터 임기 시작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내일 정오를 기점으로 제 46대 대통령이 됩니다. 내일 열리는 취임식은 안전상의 문제로 대폭 축소됐는데요. 취임식이 끝나면 바이든 당선인은 공식 임기를 시작합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내일 정오를 기점으로 미 ...
01/19/21
불법체류자 ‘8년경과후 시민권부여법’ 공개 계획
내일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전면적인 이민 법안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1100만명 정도의 불법 체류자가 기본 요건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5년 뒤 영주권을 주고, 3년이 더 지나면 시민권을 허용하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기본 요건을 이행한 불법체류자가 8년...
01/19/21
트럼프 “유럽·브라질 입국금지 해제”…바이든 "아직 일러"
어제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19 사태에서 도입한 유럽과 영국, 브라질에 대한 입국 금지 조치를 해제했습니다. 다만 중국과 이란의 입국은 여전히 금지됐는데요. 바이든 당선인 측은 아직 여행 제한 조치를 해제할 때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18일 백악...
01/19/21
'요새'로 변한 워싱턴DC… 철통 경계
내일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릴 워싱턴DC에서는 전투 지역을 방불케 하는 철통 경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워싱턴DC 시내는 상당 구역이 봉쇄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이 열릴 워싱턴DC에서는 전투 지역을 방불케 하는 철통 경계가 이어...
01/19/21
뉴욕주지사 "백신 직접 팔라"... 자문위 “반대”
뉴욕주지사가 화이자 제약사에 서한을 보내고, 연방정부를 거치지 말고 직접 주당국에 백신을 팔라고 요청했습니다. 화이자 측은 보건 복지부가 승인해야 제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다만 바이든 당선인의 코로나 19 자문위원회 측은 반대...
01/19/21
캘리포니아, 모더나 백신 접종 중단… 부작용 잇따라
캘리포이나주에서 모더나의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사람 가운데 보통 수준보다 많은 부작용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주 당국이 특정 생산번호를 가진 모더나 백신의 사용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잇따르면서 특정 생산번호를 가진 모더나 백신의 사용이 일시 ...
01/19/21
"코로나 감염후 면역효과 최소 6개월 지속"
인체 면역 기능인 기억 B세포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특징을 명확히 기억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왓습니다. 한번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완치되면,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때 대응해서 항체를 만들어 낸다는 겁니다. 면역력이 최소 6개월간 지속된다는...
01/19/21
노르웨이 "백신 접종 후 사망자, 관련성 못 찾았다"
노르웨이에서는 화이자의 코로나 19 백신을 맞은 뒤 33명이 사망했는데요. 보건당국은 대부분이 고령층이고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었다면서, 아직 사망 원인과 백신의 연관성은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르웨이 공중보건원은 18일 "지금까지...
01/19/21
지난해 총기 판매 64% 증가… 코로나·시위 증가 영향
지난 한해 총기 판매량이 급증했습니다. 총기를 최초 구매한 사람들도 늘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봉쇄와 대규모 실직, 인권 차별 반대 시위와 대통령 선거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18일 워싱턴포스트(WP)는 “전국의 총기 판매점에...
01/19/21
바이든 취임 D-2, 미 전역 '긴장'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DC 시내의 검문이 강화됐는데요. 불법 총기 소지 등으로 경찰에 체포되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 전역의 주요 도시들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총기를 들고 의사당 근처로 모...
01/18/21
취임식 리허설 중 인근 화재…의사당 일시 봉쇄
오늘 오전 워싱턴 DC 의회 의사당에서는 바이든 차기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 리허설이 진행됐는데요. 도중에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큰 피해 없이 진화됐지만, 의사당이 일시적으로 봉쇄되고 참가자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
01/18/21
취임 연설 키워드는 '단합'…"나라 앞으로 나아가게"
조 바이든 차기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 연설 키워드는 단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4년 동안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분열됐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요. 다시 모두가 함께 단합하고, 나라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1/18/21
다양성 토대로 한 '미국다운' 내각
임기 종료를 목전에 둔 트럼프 대통령의 내각은 중년 백인 남성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바이든 차기 대통령의 내각은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다양성을 토대로 미국다운 내각을 만들겠다는 공약대로 다양한 인종과 성별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
01/18/21
취임식 참석 안하고 전용기로 플로리다 행
한편 곧 워싱턴DC를 떠나는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거주지가 있는 플로리다로 향할 전망입니다. 자신의 지지세력이 많은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왕국'을 세우고 재기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16일 워싱턴 포스트는 퇴임 후 트럼...
01/18/21
백신 공급부족 비상… 접종중단 사태까지
당국이 코로나 19 백신의 접종 속도를 높이고 있지만, 물량 부족 사태로 일부 지역에서는 접종이 중단됐습니다. 적지 않은 곳에서 백신 접종 예약을 무더기로 취소했고, 신규 접종도 보류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16일 기준 천 230만회 접종분의 백신이 ...
01/18/21
"다음달 까지 미국내 코로나 사망자 50만명"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초대 백악관 비서실장으로 내정된 론 클레인 지명자가 암울한 코로나 19 전망을 내놨습니다. 클레인 지명자는 다음달 까지 미국 내 코로나 19 사망자가 50만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달 동안 10만명이 추가로 사망할 수 ...
01/18/21
CDC "영국발 변이가 3월 미국 점령할 수도"
지금까지 10개 주에서 영국발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70명 넘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3월쯤이 되면 이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미국 내 주요 코로나 19 감염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15일 발표한 주...
01/18/21
파우치 "FDA 수주 내 백신 추가 승인”
코로나 19 백신의 공급 부족이 심각한 가운데 수주 내에는 존슨앤존슨과 아스트라 제네카의 백신도 추가로 승인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앤서니 파우치 소장이 수 주 안에 FDA가 추가로 긴급 사용승인을 내릴 것이...
01/18/21
바이든 1조9천억 달러 경기부양안 발표
어제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안을 확정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금은 미국이 과감하고 확고한 투자를 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의회가 신속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조 바이든 당선인은 14일 ...
01/15/21
퇴임한 대통령 탄핵 가능할까…핵심 쟁점으로 부상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상원의 탄핵 심판은 대통령의 임기가 만료된 이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직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는 지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는데, 찬반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14일 CNN방송은 트럼프 대통령 측이...
01/15/21
FBI "취임식 관련 SNS 추적 중"…폭력 시위 우려
연방수사국이 오는 20일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SNS에서 폭력 사태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워싱턴 의회와 도시 곳곳에서 벌어질 여러 시위에서 폭력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상당히 염려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nbs...
01/15/21
바이든 취임식 날, 워싱턴 내셔널 몰 폐쇄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이 열리는 오는 20일 워싱턴DC 명소인 내셔널 몰은 전면 폐쇄됩니다. 지난 6일 의회 폭동 사태 이후 그 어느때보다 치안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취임식 당일에는 2만 천명에 달하는 주방위군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CNN...
01/15/21
CDC "130만명 접종완료"… 여성이 70%
질병통제예방센터가 14일 기준 코로나 19 백신을 2회 모두 접종 완료한 인원이 130만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미 전체 인구의 0.3%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여성이 전체 70%를 차지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미 총 인구가 3억3290만명 가...
01/15/21
"코로나 감염되면 흡연자보다 폐 상태 더 나빠져"
코로나 19 감염자는 폐 상태가 흡연자의 폐보다 훨씬 더 나빠진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왓습니다. 흉부 엑스레이 촬영 결과 코로나19 환자의 폐는 하얗고 촘촘한 흉터가 전체에 걸쳐 관찰됐는데요. 특히 무증상 감염자의 7.80%도 폐 손상을 보였습니다. 1...
01/15/21
"마스크 안심 말라"… 거리두기 꼭 지켜야
마스크를 써도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으면 코로나 19 감염의 확산을 막기 힘들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했다고 안심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이 그만큼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버몬트대학교 연구진들이 급증하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01/15/21
뉴욕 세입자들 코로나 이후 밀린 집세 20억달러
코로나 19 사태 이후 뉴욕 임대용 아파트 세입자들의 밀린 임대료가 20억달러를 넘는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14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뉴욕의 임대업자들 단체인 '커뮤니티 주택개선 프로그램'(CHIP)이 뉴욕시 임대업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
01/15/21
2차 PPP 접수 시작… 신청 서둘러야
연방중소기업청의 2차 급여보호프로그램 PPP 신청이 지난 1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지난 8일에야 PPP에 대한 가이드 라인이 발표됐고 신청 양식 공개도 늦어졌습니다.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신청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2차 PPP는 소...
01/1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