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FDA "신형 주사기로 백신 한 병서 6회분까지 추출"
식품의약국 FDA가 백신 한 병에서 최대 6회분까지 추출할 수 있는 신형 주사기를 승인했습니다. 보통 백신 한병당 5회분을 추출하도록 돼 있는데요. 주사기에서 자체적으로 소모되는 분량을 줄인 신형 주사기를 사용하면 병당 6회까지 추출이 가능합니다.&...
01/25/21
CDC "백신 접종, 6주 간격 허용”... 파우치 “변이 우려”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코로나 19 백신을 1회 접종한 후 2회차 접종까지의 간격을 최대 6주까지 허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부득이한 경우에는 1, 2회차에 서로 다른 제조사가 만든 백신을 맞아도 된다는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코로나 19 ...
01/25/21
바이든, '코로나 입국제한' 복원하고 대상 확대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직전에 해제한 코로나 19 방역 목적의 입국규제를 복원했습니다. 그 대상도 확대했습니다. 브라질과 영국 등 유럽 26개국에서 오는 방문자에게는 입국제한이 계속 유지되고, 남아프리카 공화국도 입국 규제 ...
01/25/21
국민 69%, 바이든 '코로나 대응' 지지…'통합' 신뢰도 57%
미 국민의 3분의 2 이상은 바이든 신임 대통령의 코로나 19 대응을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의 통합 의제에 대해서는 57%가 신뢰한다고 대답했습니다. 24일 ABC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는 미 국민 3분의 2 이상이 바이든 대...
01/25/21
상원, 트럼프 탄핵심판 다음달 둘째주 시작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탄핵 심판의 대상이 되는 미국의 역대 첫 전직 대통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의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오는 2월 둘째 주에 탄핵 심판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상원 다수당인 민주당 척 ...
01/25/21
트럼프 지지자들 "지시 따랐다" 진술
한편 연방 의사당에 난입했다가 체포된 트럼프 전 대통령 지지자들 가운데 최소 5명이 트럼프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행동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진술들이 상원의 탄핵 심판에서 결정적인 증거로 사용될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
01/25/21
가족이민 2A 오픈… 나머지는 답보상태
가족이민의 영주권 문호가 답보상태를 지속했습니다. 영주권자 직계 가족인 2A 순위만 사실상 오픈상태를 보이고 있고, 나머지는 동결되거나 소폭 진전에 그쳤습니다. 국무부가 22일 발표한 2021년 2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대부분 순위의 우선일자가 동...
01/25/21
공화당, 바이든 추가부양안 반대 움직임
바이든 행정부는 출범 직후부터 1조 9천억달러 규모의 추가 부양 패키지를 위한 물밑 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화당 중도층과 민주당 일각에서조차부정적인 의견이 나왔습니다. 액수가 깎일 가능성도 제기됐습니다. 브라이언 디스 백악관 ...
01/22/21
입국자 격리 의무화…코로나 행정명령 10여개 서명
바이든 대통령은 임기 둘째 날인 어제 코로나 19 대응과 관련한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우선 미국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은 입국 후 일정기간동안 격리조치를 해야 합니다. 또 대중교통에서의 마스크 착용도 의무화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
01/22/21
바이든 정부, '외국인'대신 ‘비시민권자’ 사용
한편 바이든 행정부는 이민법에서 Alien '외국인'이라는 단어의 퇴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을 칭하는 Alien이라는 단어는 대상을 차별하고 비방하는 의미를 내포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는데요. 이를 비시민권자로 대체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01/22/21
트럼프 탄핵심판 개시...탄핵안 25일 상원 송부
트럼프 전 대통령을 내란 선동 혐의로 소추하는 탄핵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민주당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하원을 통과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을 오는 25일 상원에 송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슈머 원내대표는 오늘 상원...
01/22/21
트럼프, 연금·기타 지원금만 매년 122만 달러
퇴임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매년 122만 달러 이상의 연금과 기타 지원금을 국가로부터 수령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상원이 준비하는 탄핵 심판이 가결된다고 해도 이미 그의 임기는 지난 20일 종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예우는 그대로 유지될 거란 분석입니다...
01/22/21
취임식 동원된 주방위군, 끝나자 찬밥 대우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을 앞두고 워싱턴 DC에는 미 전역에서 주 방위군이 동원됐었는데요. 의회는 21일 정오 갑작스러운 철수 명령을 내렸습니다. 5000여명의 주방위군이 인근 주차장 등에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
01/22/21
파우치 "코로나19 확산 정체기 들어선 듯"
이번주 들어서 전세계 코로나 19의 하루 신규확진자 수가 지난주와 비교해 10만 명 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최근 7일간의 평균 확진자수를 볼때 바이러스 확산이 정체기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존스홉킨스대 최신 집계에서 ...
01/22/21
J&J, 4월까지 백신 1억 명분 생산
화이자와 모더나에 이어 제약업체 존슨앤드존슨도 코로나19 백신의 대규모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잇습니다. 존슨앤존슨 측은 오는 4월까지 코로나 19 백신 1억 명분을 생산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존슨앤존슨 이사회 소속 마크 매클렐런 박사는 21일&n...
01/22/21
파워볼 7억3천만 달러 잭팟 나와… Mega, 오늘밤 추첨
4개월동안 1등이 나오지 않았던 파워볼 복권 1등의 주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당첨금은 무려 8천억인데요. 행운은 메릴랜드주의 한 주민에게 돌아갔습니다. 아직 1등이 나오지 않은 메가밀리언은 오늘 밤 추첨이 진행됩니다. 메릴랜드주의 한 주민...
01/22/21
코로나 극복·국제사회 복귀… 첫 날부터 '트럼프 지우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전임 대통령인 '트럼프 지우기'에 나섰습니다. 어제 취임식 직후 15건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는데요. 우선 파리기후변화 협약에 재가입했고, 세계보건기구 탈퇴 절차를 중단하는 등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들을 돌리고 있습니...
01/21/21
이민정책 변화…비시민권자 추방 100일 유예
이민정책에도 가시적인 변화가 생겼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바이든 표 1회 법안으로 '비시민권자'(noncitizen) 추방을 100일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의회에서 통과되면 약 천100만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산됩니다. 국토안보부는 20일 데이비드...
01/21/21
1호는 '코로나' 대응… “미국 도착 후 자가격리 해야”
아울러 오늘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 19 대응과 관련된 10개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열흘동안 경제 구호와 기후, 이민 등 주제별로 대응 조치와 지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역시 상당 수는 트럼프 대통령이 시행한 정책을 되...
01/21/21
바이든 "트럼프, 매우 관대한 편지 남겨"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전통대로 집무실 책상에 "매우 관대한 편지를 남겼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트럼프 전대통령과 합의하기 전까지는 내용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전했습니다. 20일 바이든 대통령은 전임 대통령이 자신에게 남긴 편지를...
01/21/21
3명의 전임 대통령 "당신의 성공이 미국의 성공"
20일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에서는오바마 전 대통령고, 조지 W. 부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함께 새로운 정부 출범을 축하했습니다. 세 명의 전임 대통령들은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신의 축복을 빌어줬습니다. 버락 오바마, ...
01/21/21
뉴욕시, 코로나 백신 부족으로 접종 일시 중단
뉴욕시가 코로나 19 백신 물량의 부족으로 결국 접종을 한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뉴욕 보건구 산하 15개의 백신 접종소가 2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지 않습니다. 빌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백신 공급이 수요를 충당하지 못한다...
01/21/21
코로나 부양책으로 현금 풀자 음식점 매출 증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기 부양책으로 지난달 말 미국민들에게는 600달러의 현금이 지급됐는데요. 현금이 지급된 이후 음식점들의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낫습니다. 코로나 19사태에 따른 경기 부양책으로 미국민들에게 현금을 지급한 이후 처치스 치킨'(Chur...
01/21/21
공화당 "경기부양책 지난달 승인했는데 또?"
바이든 대통령은 1400달러의 추가 현금 지급안을 포함한 경기 부양책을 추진하고 잇는데요. 하지만 공화당 중진들은 1조900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에 잇달아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잇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밋 롬니 공화당 상원의원은 ...
01/21/21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제46대 대통령에 취임하며 '바이든 시대'를 열었습니다. 상원의원 36년, 부통령 8년을 지낸 화려한 경력으로 세 번째 도전 끝에 미국의 대통령 자리에 올랐습니다. 취임식은 예년과 달리 적은 인파에 삼엄한 경계 속에서 치러졌습...
01/20/21
첫날부터 국정 드라이브… 코로나·경기침체 극복 과제
오늘 임기를 시작한 바이든 대통령은 첫날부터 강한 국정드라이브에 들어갔습니다. 코로나 19 팬데믹과 경기 침체, 또 극심한 내부 분열 등 전례가 없을 정도의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막중한 책임을 안고 있습니다. 오늘 백악관에 입...
01/20/21
취임전야에 코로나 희생자 추모하며 '치유' 다짐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에 앞서 워싱턴 DC의 링컨 기념관에서 코로나 19 사망자 추도식에 참석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숨진 많은 사람들을 추모하고, 앞으로의 '통합'과 '치유'를 다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에 앞서 어제 밤 ...
01/20/21
트럼프, 취임식 불참… "어떤 방식으로든 돌아오겠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예고했던 대로 오늘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4년간의 백악관 생활을 마무리하고, 플로리다로 떠났는데요. 환송 행사 연설에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
01/20/21
트럼프, 퇴임날 무더기 사면…셀프사면은 안해
한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임기 종료를 몇 시간 앞둔 오늘 새벽 측근을 포함해 143명을 대상으로 무더기 심야 사면을 단행했습니다. 앞서 자신과 가족에 대한 '셀프 사면'을 검토하기도 했지만, 법무부가 안된다는 입장을 전달하면서, 셀프 사면은 하지 않았습니다....
01/20/21
"트럼프 '애국당' 만든다…측근과 신당 창당 논의"
그런가하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백악관을 떠나기 앞서 측근들과 신당을 창당하는 방안을 논의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화당과 사실상 결별 수순을 밟고 있기 때문에, 신당을 통해 정치력 영향력을 행사할 목적으로 분석됩니다. 19일 월스트릿저널은 트럼프 전 대...
01/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