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 취업이민은 오픈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지난해 10월 이래로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민은 정체되거나 소폭 진전에 그치면서 답보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5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1년 4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순위별로 다르지만 가족이...
03/16/21
뉴요커 절반 "쿠오모, 물러나지 말아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조시가 진행되면서 사임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뉴요커의 절반은 쿠오모 주지사가 물러날 필요까지는 없다고 판단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에나대 연구소가 지난 8...
03/16/21
한국전참전비에 4만3천 전사자 명부 새긴다
워싱턴DC 내셔널 몰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이 26년 만에 새롭게 단장에 들어갑니다. 공원 전체를 둘러싸는 '추모의 벽'을설치하고 한국전 전사자 4만3천여 명의 이름을 하나하나 새긴다는 프로젝트입니다. 15일 주미한국대사관과 국립공원관리청(NP...
03/16/21
1400달러 입금 시작… IRS웹사이트 확인 가능
3차 경기부양안에 따른 1인당 1,400달러의 현금 지원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일부 은행 계좌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입금 내역이 확인됐습니다. 현금 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되면서 17일까지는 입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재무부와 국세청은 &ldqu...
03/15/21
뉴욕, 83세 한인 할머니 '묻지마 폭행'에 기절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 혐오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뉴욕에서는 80대 한인 할머니가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었습니다. 가해자는 이틀 뒤인 11일 체포됐습니다. 뉴욕 화이트플레인스 경찰은 지난 11일 83세 한인 할머니에...
03/15/21
한국 사위 호건 주지사 "내 딸들도 차별 느껴"
'한국 사위'라는 별명을 가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자신의 부인과 딸들도 차별을 느낀 적이 있다면서 인종 혐오 범죄는 터무니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래리 호건 ...
03/15/21
플로리다 해변 인산인해… 경찰, 후추탄까지 사용
코로나 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 많은 주들이 방역조치를 해제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이 방역에 재를 뿌릴 수 있는 위험 요소로 떠올랐습니다. 따뜻한 남부 지역의 해변은 대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14일&nb...
03/15/21
코로나19 사망자수 누락 잇따라 드러나
곳곳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한고비를 넘겼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에는 주 별로 코로나 19 사망자 수 누락이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와 버니지아 등 여러 주에서 적지 않은 추가 사망자가 보고됐습니다. 14일 월스트릿저널은 전국적...
03/15/21
CDC, 거리두기 3피트로 축소 검토중
보스턴의 한 의료센터 연구진들이 3피트의 거리두기 만으로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CDC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건을 6피트 대신 3피트 로 축소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03/15/21
바이든 “쿠오모 의혹 조사 결과 기다려봐야"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성추행 의혹이 워싱터 정계의 이슈로까지 부상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일단 "검찰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14일 백악관에서 '쿠오모 주지사가 사퇴해야 한다고 보느냐...
03/15/21
중부·서부에 겨울폭풍… 야구공 크기 우박
중부와 서부 일대에는 때늦은 겨울폭풍이 닥쳤습니다. 주민 수백만 명에게 겨울폭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13일 국립기상청은 대규모 겨울폭풍이 중부와 서부 일대를 덮치며 콜로라도주와 와이오밍주 일부 지역에 눈보라가, 중부 대평원의 남부와 중부에는...
03/15/21
간암예방, 정기검진 통한 조기진단 필요
간암은 초기 증상이 없어서 특히 예방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지난주 한인 전문의가 설명하는 간암 전문 교육이 온라인으로 개최됐습니다. 아시안들의 경우 간암 사망률이 타인종보다 높은 만큼 정기적인 선별검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03/15/21
바이든, 팬데믹 1주년 연설… "7월4일 바이러스에서 독립"
어제는 세계 보건기구가 코로나 19 팬데믹을 선언한 지 1년째 되는 날이었죠. 바이든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취임 후 100일 이내에 1억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하겠다던 계획을 60일만에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국민들이 백신 접종에 협조하면 ...
03/12/21
워싱턴대 "7월1일까지 코로나 사망 60만명 육박"
하지만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는 여전히 늘어만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오는 7월1일까지 코로나19 사망자가 60만 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게량분석연구소(IHME)는 최근 발표에서 7월1일까지 미국에서는 코로나19 사망자...
03/12/21
노바백스 백신, 최종 임상시험 96.4% 예방효과"
바이오기업 노바백스가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이 감염 예방과 중증악화 방지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자체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에서 진행된 3상 임상에서 노바백스의 효과는 96.4%로 나타났습니다. 11일 노바백스는 영국에서 진행된 3단계 임상시험...
03/12/21
30대 여성, 모더나 백신 2차접종 후 사망
지난달 1일 유타주에서 기저질환도 없던 30대 여성이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했습니다. 모더나 백신의 2차 접종 후 심장이 뛰고 구토 증상을 보였고, 병원에서 간 기능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나흘만에 숨졌습니다. 유타주 오그...
03/12/21
뉴욕주, 타주 여행자 ‘2주 자가격리’ 해제
뉴욕주가 국내 여행자에 대한 제한조치를 해제합니다. 4월 1일부터는 타주에서 오는 여행자는 2주 자가격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뉴욕주가 4월 1일부터 국내 여행자에 대한 2주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를 해제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03/12/21
16개 도시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149% 급증
지난해 미국 내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범죄가 대폭 늘어났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16개 대도시권에서 149%가 증가했는데, 뉴욕에서 2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해 대표적인 16개 대도시권에서 아시아계 혐오 범죄가 149%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
03/12/21
뉴욕 주의원 121명, 쿠오모 주지사 사퇴요구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성추행 폭로가 끊이지 않고 터지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도 준비 중인데 뉴욕 주의회 의원들이 쿠오모 주지사의 사퇴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올바니의 '더 타임스 유니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03/12/21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연임 확정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뉴욕한인회관에서 제37대 회장 당선 공고 기자회견을 갖고 찰스 윤 후보의 당선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찰스윤회장은 2023년 4월까지 임기가 연장됩니다.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찰스윤회장의 제37대...
03/12/21
이번주 일요일, 서머타임 시작
일요일부터 서머타임이 시작됩니다. 내일 토요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시계를 1시간 빠르게 조정하셔야 합니다. 올해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이번주 일요일인 14일부터 시작됩니다. 따라서 14일 새벽 2시를 새벽 3시로 1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
03/12/21
‘트럼프 행정부 공적부조 규정’ 사실상 백지화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른 이민정책 변경 가운데 하나로 전임 트럼프 행정부의 공적부조 새 규정 시행이 사실상 백지화 됐습니다. 비현금성 공적부조 프로그램 수혜자에 대해서 영주권 신청을 기각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 연방대법원은 그동안 제기됐던 관련 ...
03/11/21
바이든, 경기부양안 서명… 다음은 '인프라 부양책 준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상하원을 통과한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안에 서명했습니다.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졌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새로운 대규모 부양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낙후된 고속도록와 상 하수도 등을 현대화시키는 등...
03/11/21
‘백신 접종 캠페인’ 전직 대통령 총출동
지금까지 미국 총 인구의 약 10%가 백신을 접종한 가운데 정부는 올 여름까지는 전 국민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인데요. 오바마 전 대통령부터 지미 카터에 이르는 전직 대통령들이 백신 접종을 촉구하는 공익광고에 출연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
03/11/21
"이제 거의 다 왔다… 9월, 정상생활 가능할 듯"
코로나 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곳곳에서 방역조치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국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는 52만명을 넘겼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아직은 "조금만 더 신중해지자면서도, 이제 거의 ...
03/11/21
"백신접종자, 면역효과 지속기간 확인 먼저"
한편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의 경우 언제부터 여행을 다닐 수 있느냐는 질문에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은 관련 데이터와 증거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 19걸리는 사례가 나오면 면역효과의 지속기간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이후에야 ...
03/11/21
뉴욕·뉴저지, 실내영업 수용인원 50%로 확대
오는 19일부터는 뉴욕과 뉴저지의 실내영업 최대 수용인원이 확대되는 등 각종 규제가 완화됩니다. 뉴욕시도 실내 인원 제한이 확대됩니다. 10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의 최대 수용인원을 기존 35%에서 50%로 확대한다&rd...
03/11/21
뉴욕주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 퇴거·압류 금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피해를 입은 뉴욕주 내 중소기업과 주택 소유주에 대한 강제 퇴거와 압류 조치가 오는 5월 1일까지 금지됩니다. 9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코로나19 긴급 스몰비즈니스 보호법 2021'(Emergency Protect Our Small Business...
03/11/21
뉴저지, 오바마케어 등 건보 지원 확대
올해 하반기부터는 뉴저지주 주민들을 위한 보건의료 시스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오바마케어 가입자 지원과 무보험 어린이를 위한 건강보험 혜택 등을 담은 예산안을 마련했습니다. 뉴저지 주의회는 현재 필 머피 주지사가 제...
03/11/21
쿠팡 뉴욕증시 상장… 49.52달러 마감
로켓배송으로 유명한 한국의 물류기업 쿠팡이 오늘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됐습니다.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은 "한국인들의 창의성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냈고, 우리가 이런 놀라운 이야기의 작은 부분이 될 수 있다는 데 너무나 기쁘다"며 지속적인 혁신과 기...
03/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