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백신 접종, 택시 기사·식당 종사자까지 확대
뉴욕주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이제 우선 순위 1B단계인 택시 운전사와 식당 직원 등 일선 필수 근로자들도 백신 접종이 허용됩니다. 2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브리핑에서 우선순위 1B단계의 택시 운전사와 식...
02/03/21
뉴욕주 코로나 3대 지표 모두 감소세
뉴욕주에서 코로나 19가 확산된 이후 처음으로 확진자와 입원환자, 사망자 수 등 주요 3대 지표가 일제히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어제 기준 뉴욕주 전체입원환자 수는 8명을 조금 넘었습니다. 2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
02/03/21
뉴저지, 식당 등 실내 수용 인원 제한 35%로 완화
뉴저지주에서는 이번주 금요일부터 식당과 체육관 등의 실내 수용인원 제한이 25%에서 35%로 완화됩니다. 저녁 10시 영업제한도 해제됩니다. 뉴저지주가 이번주 금요일부터 식당 체육관 등 실내 수용인원 제한을 25%에서 35%로 완화합니다. 오늘 필...
02/03/21
뉴저지 평균 재산세 9천 달러 넘어서
뉴저지 주의 2020년 평균 재산세가 9,000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뉴저지의 평균 재산세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데 매년 오름세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NJ101.5 라디오가 1일 보도한 2020년 뉴저지 타운별 재산세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뉴저지 평균 재산세는 9...
02/03/21
대중교통 운행 재개… 내일부터 등교수업
뉴욕 뉴저지 일원을 강타한 눈폭풍으로 대부분의 지역에는 10인치가 넘는 최근 5년만에 가장 많은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눈이 그치면서 전철과 열차 등은 제한적으로 대중교통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공립학교도 내일부터 등교수업을 재개합니다. ...
02/02/21
바이든-공화당 부양안 면담… 입장차 못좁혀
어제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경기부양안 조정을 놓고 면담을 가졌지만,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공화당은 경기 부양안의 규모를 축소하기 위해 협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민주당은 예산조정권을 동원해 이번...
02/02/21
공화당 부양책, 성인 1000달러·실업수당 300달러
공화당은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경기부양책의 3분의 1 수준으로 축소된 부양책을 공개했습니다. 연간 소득 4만달러 이하의 성인 한명당 천달러, 자녀에게는 500달러를 주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실업수당은 6월까지 300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으로 축소됐...
02/02/21
다음주부터 동네 약국에서 백신 접종 가능
바이든 행정부가 다음 주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지역 약국으로 직접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급 제약으로 인해 초기 프로그램은 다소 제한적이지만, 앞으로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제프 지엔츠 백악관 코로나...
02/02/21
백신 접종자수, 확진자수 추월
미국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의 수가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를 넘어섰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전체 미국인의 약 8%가량이 1차례 이상 백신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이 운영하는 백신 트래커(추적 시스템)에 따르면 미국에서...
02/02/21
폐기될 백신 찾아 접종 '백신 사냥꾼' 등장
한편 백신의 공급이 여전히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가운데, 일명 ‘백신 사냥꾼’까지 등장했습니다. 현재 보급되는 백신들은 모두 냉장 보관하지 않으면 몇 시간 안에 폐기해야 하는데요. 이 폐기될 위기의 백신을 찾아서 폐기를 막고, 접종하겠다는 ...
02/02/21
이민국" 백신접종소에서 불법이민 체포 안한다"
국토안보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소를 민감한 장소들로 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전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소에서는 불법 이민자들을 체포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거라는 의미입니다. 국토안보부는 1일 성명을 발표하고 앞으로 백신 ...
02/02/21
화이자, 올 백신 매출 16조원 전망
제약사 화이자가 독일의 바이오엔테크 사와 공동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 판매로 올해 약 15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오늘 제약사 화이자는 바이오앤테크와 공동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의.판매로 올해 150억 달러의 매출을 기...
02/02/21
현대기아차, 30초 60억원 슈퍼볼 광고 올해 중단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수퍼볼 행사가 오는 7일 열립니다. 550만 달러에 달하는 수퍼볼 TV광고도 매년 화제가 돼왔지만, 올해는 코로나사태로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올해 슈퍼볼 TV 중계에 광고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
02/02/21
뉴욕 일원 "눈폭탄"… 비상사태 선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시간당 2인치 내외의 폭설이 내리면서 도시가 멈춰섰습니다. 내일 밤 까지 내릴것으로 예상되믄데요 2016년 이후 5년만에 최대 적설량을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중교통 운행도 중단되고 백신 접종도 모두 연기됐습니다. 어제밤부터 내리...
02/01/21
파우치 "코로나19 감염자, 변이 재감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기존 코로나19에 감염됐던 사람들이 변이 바이러스에 재감염 되는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첫 번째 감염으로 유도된 면역 반응이 변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
02/01/21
백신접종 인종차별… 백인 48%·흑인 11%
흑인과 라틴계 커뮤니티는 코로나19 감염으로 다른 인종보다 상대적으로 더 큰 피해를 겪어왔는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들의 백신접종 비율은 백인과 아시아계에 비해서 훨씬 저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31일 빌 더블라지오 시장은 흑인과 라틴...
02/01/21
"유색인종 지역에 외지에서 온 백인 몰려"
뉴욕시 워싱턴 하이츠는 거주민 70%이상이 라틴계입니다. 그런데 이 지역의 백신 접종 센터에는 정작 주민들보다 외지에서 온 백인들이 몰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뉴욕시 워싱턴하이츠에 있는 아모리 트랙&필드센터에는 이 지역에 주로 사...
02/01/21
2천400만명 최소한 한차례 백신접종
지금까지 미 전역에서는 총 2천 4백만명이 코로나 19 백신을 최소한 1차례 접종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연방정부가 공급한 백신 4993만 회 가운데 대략 59%가 접종됐습니다. 30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총 2960만회의 화이자 및 모더나 백신 주사가 ...
02/01/21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 기다릴때도 착용해야
지난 20일 출범한 바이든 행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정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입국자 격리 조치 등에 이어 오늘부터는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됐습니다. 탑승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29일 질병통제...
02/01/21
바이든, 의회에 코로나 부양책 신속 처리 촉구
바이든 대통령이 의회에 코로나 19 관련 경기 부양책의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지금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행동해야 할 때라면서, 행동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비용이 매일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29일 백악관 집무실에...
02/01/21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노벨평화상 후보 올라
지난해 여름 전 세계로 확산한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는 BLM 운동이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BLM 운동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한 노르웨이의 페테르 에이드 의원은 추천서에서 "BLM은 전 세계가 인종차별에 대해 자각하는 데 큰 성과를...
02/01/21
‘취업비자 발급 금지’ 원상복귀 행정명령
전문직 취업비자 발급 제한이 풀립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시한 취업비자 등의 비자발급 금지 명령을 철폐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비자를 받지 못해 입국하지 못했던 외국인 노동자들과 가족들이 미국에 들어올 수 있게 됐습니...
02/01/21
오바마케어 재시동…특별 가입기간 행정명령
바이든 대통령이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축소했던 건강보험개혁법, 이른바 '오바마케어' 되살리기에 들어갔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오바마 케어 가입을 재개할 수 있도록 특별 가입기간을 두는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2월 15일부터 보험에 추가 가입...
01/29/21
이민 정책 행정명령 다음주로 연기
한편 바이든 대통령의 이민 분야 행정명령 서명은 다음주로 연기됐습니다. 백악관 대변인은 이민 정책과 관련해 할 말이 더 많을 것이라면서 며칠 내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정례 브리핑에서 당초 29일로 예정했...
01/29/21
트럼프 퇴임 후첫 정치 메시지 “하원 탈환 지원 약속"
지금까지 사실상의 은둔을 이어가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첫 정치적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어제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와 비공개 회동을 갖고,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
01/29/21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 2월 14일부터 재개
뉴욕시 식당의 실내영업이 다음 달 14일부터 재개됩니다. 다만 실내 수용인원은 25%로 제한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 다음달 14일 발렌타인데이부터 뉴욕시 식당의 실내영업을 재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실내 수용인원은 25%로 제한 ...
01/29/21
뉴저지에서 영국발 변이 감염 첫 사망자 나와
지난 27일 뉴저지에서 영국발 코로나 19 변이에 감염된 환자 가운데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영국발 코로나 19 변이로 인한 첫 사망자입니다. 최근 해외여행 이력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7일 뉴저지주 보건 당국은 뉴저...
01/29/21
노바백스 89.3%·존슨앤드존슨 66% 예방 효과
제약사 노바백스의 코로나 19 백신이 89.3%의 예방 효과를 보였습니다. 일반 코로나 19 바이러스에는 효과가 95.6%에 달했고,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는 85.6%의 효과를 보였습니다. 존슨앤존슨은 평균 66%의 예방효과를 나타냈습니다. 노바백스는 2...
01/29/21
코로나19 백신 ‘새치기’ 접종 잇따라
미 전역에서 코로나 19 백신 부족 사태가 여전한 데요. 곳곳에서는 지위와 인맥을 동원한 ‘새치기’ 접종 사례도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 헌터돈카운티 래리탄타운십에 있는 헌터돈병원에서는 패트릭 게이븐 병원장 등 고위직과...
01/29/21
크리스 정 시장 “더 큰 정치 위해 주하원에 도전”
지난 25일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 팍 시장이 뉴저지 주 하원에 출사표를 던진 뒤 많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정 시장은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을 위해서 더 큰 정치를 위해 하원에 도전한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뉴저지주 37선거구에서 주...
01/2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