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트럼프, 상원 탄핵심판…기각 가능성 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해 상원의 탄핵 심리가 이번 주 시작됩니다. 다만 공화당 다수 의원들이 반대하고 있는 만큼 기각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해 상원의 탄핵 심리가 이번 주 ...
02/08/21
영국 변이 열흘마다 두 배…"한달내 지배종 될 수도"
미국에서 영국 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사례가 열흘마다 두 배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3월에는 영국발 변이바이러스가 미국에서 가장 보편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될 거란 우려도 나옵니다. 캘리포니아 라호이아 소재 스크립스연구소는 7일 발...
02/08/21
바이든 "여름 전 집단면역 도달 어려워"
코로나 19 백신 접종은 갈수록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든 대통령은 올 여름 전에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한 집단면역이 형성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했습니다. 7일 바이든 대통령은 CBS뉴스 인터뷰에서 "올해 여름이 끝나기 전 코...
02/08/21
백신접종 3천만명 넘겨…접종 대상자도 확대
미 전역에서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사람은 3천만명을 넘겼습니다. 2차 접종까지 모두 마친 사람도 900민명을 넘었습니다.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대상도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7일 기준 백신을 1차례 이상 접종한 미국인...
02/08/21
대법원, '실내 예배 금지' 제동…인원 제한은 허용
대법원이 캘리포니아주의 실내 예배 금지 조치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캘리포니아 주 지역 교회 등 종교시설은 예배를 재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수용인원 대비 25 % 수준으로 인원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지난 5일 대법원은 캘리포니아 소재 ...
02/08/21
하원, 북미 이산가족 상봉법안 재발의
북미 이산 가족들이 북한에 사는 가족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북미 이산가족 상봉 법안이 하원에서 다시 발의됐습니다. 6일 미국의 소리 방송은 뉴욕주를 지역구로 하는 민주당의 그레이스 맹 하원의원이 지난 4일 북미 이산가족 상봉 법안을 지난 회기...
02/08/21
뉴욕일원, 이번주 눈소식 이어져… 주말 강추위
불과 일주일 전 10인치가 넘는 폭설에 이어 지난 주말에도 뉴욕일원에는 눈이 이어졌는데요. 이번주에도 잦은 눈소식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도 영하권에 머무는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제 아침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저녁까지 뉴욕일원...
02/08/21
예산결의안 통과… 바이든 부양안 시행 임박
오늘 새벽 상원에서 ‘예산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오후에서는 하원에서도 통과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19 긴급구제안이 성사될 길이 트였습니다. 오늘 상원과 하원에서 예산 결의안이 통과됐습니다. &nbs...
02/05/21
백악관 “학자금 대출 탕감 행정조치 검토”
미국에선 4300만명 이상이 1조6000억 달러의 학자금 부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19 대응 구제책의 일환으로 학자금 대출을 탕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트위터를 통해 "바이든 대...
02/05/21
트럼프 측, 탄핵 증언 요청에 "위헌·정치쇼에 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한 상원 탄핵심판 증언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은 퇴임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 자체가 위헌이라면서 증언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4일 하원 탄핵소추위원단장인 제이미 래스킨 하원의원...
02/05/21
존슨앤드존슨 백신 승인 신청…FDA 자문위, 26일 회의
제약업체 존슨앤드존슨이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오는 26일 백신 생물의약품 자문위원회가 백신의 승인 권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FDA 자문위원회가 승인 권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식품의약국은 4일&nbs...
02/05/21
6월까지 사망자 63만명… 변이 확산하면 더 늘어
오는 6월 초까지 미국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누적사망자가 63만명에 달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약 4개월 동안 17만명가량이 더 사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변이 바이러스가 더 확산되면 최악의 경우 사망자는 70만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02/05/21
변이 코로나 환자 618명…대부분 영국형
미국 내에서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600명을 넘었습니다. 대부분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고, 남아공발 변이는 5명, 브라질발 변이는 2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4일 오후 7시 기준 미국 내 변이 바이러...
02/05/21
백신 접종 지원 군인 1천명 투입… 다음주 등교지침 발표
백악관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천여명의 군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주에는 학교의 등교 지침이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앤디 슬라빗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 선임고문은 오늘 브리핑에서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이 각 주 ...
02/05/21
백악관, '전 국민 마스크 배포' 검토
백악관이 코로나 19 확산 저지를 위해서 전 국민에게 마스크를 직접 배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이 늘고 집단면역에 도달한 후에도 한동안은 마스크 착용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전임 트럼프 행정부는 ...
02/05/21
코로나19 백신 수송차량 도난…전국에 긴급 수배령
플로리다 주에서 코로나 19백신을 수송하던 차량이 도난당했습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전국에 긴급 수배령을 내렸습니다. 3일 플로리다주(州) 플랜트시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수송하던 차량이 도난당했습니다. 수송업...
02/05/21
바이든 "전세계 미군 태세 재검토"
오늘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첫 부처 방문으로 가장 먼저 국무부를 찾았습니다. 국무부 에서의 연설을 통해 전 세계 미군의 주둔 태세를 다시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기간동안에는 독일 주둔 미군의 재배치를 중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바이든...
02/04/21
백악관 "한미 정상, 북한에 대한 긴밀 조율 합의"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후 14일만에 문재인 대통령과의 전화통화를 가졌습니다. 백악관은 두 정상이 북한 문제와 관련해 긴밀한 조율에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전화통화에...
02/04/21
하원, 예산결의안 통과… 민주당 부양책 단독처리 시동
하원이 3일 공화당의 지지 없이 1조9000억 달러의 코로나 19 경기 부양책을 통과시킬 수 있도록 하는 예산 결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예산 조정권을 행사하면, 상원에서도 통과가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하원은 3일 공화당의 지지 없이 1조900...
02/04/21
10명 중 7명 “바이든 부양책 지지"
미 국민 10명 중 7명은 바이든 대통령의 코로나 19 경기부양책을 지지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왔습니다. 특히 인당 1400달러의 현금 지급안을 두고는 응답자의 78%가 찬성했습니다. 3일 퀴니피액대는1월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성인 1075명을 상대로...
02/04/21
상원, 권력 분점안 승인… 민주당 다수 상원 가동
연방상원의 민주당과 공화당이 상원 운영규칙 결의안 협상을 마무리했습니다. 민주당은 6년만에 상원 다수당의 지위에 오르면서 여대야소를 달성했습니다. 3일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와 미치 매코널 공화당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다수당으로서 주도권...
02/04/21
파우치 "변이 앞지를만큼 빠르게 백신 접종못해"
미 전역에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한창 진행되고 있지만, 새로운 변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앞지를 만큼 신속하진 못하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존슨앤존슨 백신이 2주 안에는 긴급사용승인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상황이 개선될 거란 전망입니다...
02/04/21
모더나, 변이 바이러스 주목…"팬데믹 위험 안 끝나"
제약업체 모더나의 최고 경영자가 앞으로 변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주목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변이 바이러스가 여전히 팬데믹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면서, 새로운 백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3일 액시오스는 스테판 방셀 모...
02/04/21
백신 1천회분, 전원 꺼진 냉장고에서 발견
여전히 코로나 19 백신 공급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 플로리다에서는 백신 천회분 가량이 전원이 꺼진 냉장고에 보관됐다가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주 플로리다 팜비치 카운티에서는 천160...
02/04/21
뉴욕한인회장 선거, 온·오프라인 투표
제37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오는 3월 7일 시행됩니다. 코로나 19 여파로 선거는 우편과 전자투표로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 37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가 오는 3월 7일 시행됩니다. 다만 투표는 코로나 19 제한을 고려하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직...
02/04/21
바이든, 1조9000억 달러 부양책 강행
바이든 대통령이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19 경기부양책에 대한 지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어제 민주당 상원 지도부와의 통화에서는 부양안의 신속한 처리를 주문했습니다. 공화당이 제안한 부양책은 규모가 너무 작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바...
02/03/21
바이든, '가족 분리 난민 재결합' 행정명령 서명
2일 상원이 본회의에서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장관에 대한 인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미국에서 첫 이민자 출신 국토부 장관이 나온겁니다. 또 바이든 대통령은 난민 이산가족 재결합을 포함한 이민 관련 행정명령 3건에 서명했습니다. 2일 바이든 대통령은...
02/03/21
필수물자 중국의존도 감소 위한 행정명령 계획
코로나 19 대유행 가운데 미국은 마스크 등 개인보호장구 부족 문제가 불거지면서 필수물자를 외국에 의존하는데 우려가 커졌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기술과 필수의약품에 대한 중국 등 외국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범정부 차원의 핵심 공급망 재검토...
02/03/21
펠로시, 의회 난입 사태 "9·11급 위원회 만들어야"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지난 1월6일 발생한 '의회 난입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해 9·11 테러 당시와 유사한 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의회와 구성원들이 직면한 심각한 보안 위협을 고려할 때 보호 자금 지원도 필요하다고 ...
02/03/21
아스트라제네카 "변이용 차세대 백신 가을까지 출시"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옥스퍼드대와 협력하고, 오는 가을까지는 변이 코로나19에 특화된 차세대 백신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메네 판갈로스 아스트라제네카 부사장 겸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총괄은 오늘 로이터통신들 통해 옥스...
0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