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600달러 입금 시작… 체크 수령 시간걸려
지난달 연방의회를 통과한 코로나 19 추가 경기부양 패키지에 따라 1인당 600달러씩의 현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자동이체 계좌에는 이미 현금이 지급되기 시작됐는데, 체크 수령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입니다. 연방 재무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연방 국세...
01/05/21
한인사회 힘찬 새해 첫 출발
뉴욕한인회가 어제 2021년 신년 하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장원삼 뉴욕총영사와 지역 정치인 들 8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어제 2021년 신년하례식을 개최하고 새해 첫 출발을 함께했습니다. 줌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 신...
01/05/21
117대 의회 개원… 펠로시, 하원의장에 재선
제117대 연방 의회가 지난 3일 출범했습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이번 117대 의회에서도 하원의장에 선출됐습니다. 지난해 11·3 대선과 함께 치른 의회 선거에서 당선된 상·하원 의원들이 3일 정오 소집된 의회에서 공식 임기를시...
01/04/21
한국계 4명 입성… 스트릭랜드 한복 눈길
제117대 연방 의회에는 역대 가장 많은 한국계 하원의원 4명이 동반 입성했습니다. 민주당 소속으로는 앤디 김 의원과 메릴린 스트릭랜드 의원이 합류했고, 공화당 의원으로 영 김의원과 미셸 박 스틸 의원이 의정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스트릭랜드 후보는 개원식...
01/04/21
조지아 상원 결선 하루 앞으로…"흑인표가 좌우"
내일 조지아주에서 연방상원의원 결선 투표가 치러집니다. 결선투표의 결과로 향후 2년간 상원의 권력 지도가 결정되는 만큼 양당이 총력전을 펼지고 있는데요. 특히 내일 투표는 조지아주 주민 3명 가운데 1명 꼴인 흑인 유권자의 표심에 달려있다는 분석...
01/04/21
"내 돈은 어디 있냐"... 매코널· 낸시 집에 낙서
코로나 19 대응을 위한 경기 부양책 가운데 개인 지원금을 2천달러로 올리려는 시도는 결국 실패로 돌아갔는데요. 이후 양당 의회 '1인자'들의 자택이 훼손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코로나 19 개인 지원금을 2천 달러로 올리려는 시도가 실패로 돌아간 이...
01/04/21
트럼프 "코로나 통계 과장"... 파우치 "죽음은 진짜 죽음"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코로나 19 감염자와 사망자에 대한 수치가 과장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여기에 정부 보건 당국자들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전염병에 직면한 현실을 거듭 강조하면서 방역 수칙에 따를 것을 당부했습니다...
01/04/21
FDA, 모더나 백신 '정량 절반 투여' 검토
정부의 예상보다 코로나 19백신 접종 속도가 떨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백신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투여하기 위해서 모더나 백신을 정량의 절반씩 투여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백신 개발 프로젝트 '초고속 작전'의 총괄 책임자인 몬세프 슬라위 박...
01/04/21
백신 접종 위해 새벽부터 긴 줄
일부 주 들이 고령의 일반인 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코로나19 백신을 맞기 위해 꼭두새벽부터 길게 줄을 선 채 노숙까지 하는 장면이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체계가 아직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일부 주(州) ...
01/04/21
트럼프, 비자발급금지령 3월 말까지 연장
12월 31일 트럼프 대통령이 수 많은 외국 신청자에 대한 영주권 그린카드와 취업비자의 발급금지령을 3월 31일까지 연장시켰습니다. 이민자들에 대한 강경조치를 끝까지 유지하겠다는 건데, H-1B, H-2B, J-1 , L-1 비자 등이 포함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01/04/21
영사관, 한국인 구금시 바로 접촉해야
앞으로 뉴욕총영사관을 포함한 한국 재외공관장은 해외에서 한국인이 체포나 구금 또는 수감 중인 사실을 인지하면 바로 외교부 장관에게 지체없이 보고해야 합니다. 또 곧바로 접촉을 시도해서 신속 공정한 수사 요청이나 변호사, 통역인 명단 제공 등 조력을 제...
01/04/21
2021년 신축년 뉴욕총영사 신년사
오늘 첫 번째 소식으로는 뉴욕총영사관, 장원삼 뉴욕총영사의 신년사를 전해드립니다. 장원삼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동포 여러분과 가족 모두 코로나 19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고 활기 가득한 한해가 ...
01/01/21
뉴욕한인회장 뉴저지한인회장 새해인사
이어서 뉴욕 뉴저지 한인 단체장들의 새해인사를 전해드립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안녕하십니까 뉴욕 한인회장 찰스윤입니다. 2020년 많이 힘드셨죠? 2021년은 신축년 흰 소 띠 해라고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악재를 ...
01/01/21
뉴욕·뉴저지 새해 달라지는 규정
2021년 새해부터는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최저임금이 인상됩니다. 팁크레딧 폐지와 유급 병가 확대 등 새로운 규정들도 대거 시행됩니다. 2021년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변경되는 규정들을 정리했습니다. 뉴욕주의 경우 어제 최저임금이 인상됐습...
01/01/21
258만명 코로나19 백신 접종...1240만 회분 배포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한 일일 사망자와 환자수가 사상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데요. 그칠 줄 모르는 확산세를 막기 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도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30일 오전까지 258만명이 백신을 접종받았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30일...
01/01/21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4월·얀센 2월 승인 유력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은 미국에서 4월에야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존슨앤 존슨의 계열사 얀센의 백신은 2월 중 승인이 유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총괄자인 ...
01/01/21
NYT “현금지원 받으면 소비보다 저축”
정부가 코로나 19 대응 경기 부양책으로 미국인 1인당 600달러의 현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현금을 쓰지 않고, 주로 저축하는 분위기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 19 경기 부양책으로 지급받...
01/01/21
인구조사 결과 제출 늦어져… 40년만에 처음
인구조사국이 바이든 당선인이 취임할 때까지도 2020 인구 수를 조사한 결과를 제출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원래 제출 기한은 12월 31일까지 였는데, 인구조사 결과 제출 기한을 지키지 못한 건 40여년 만에 처음입니다. 하원 감시&m...
01/01/21
"최소 6개월 모유 먹이고 2세 미만 설탕 금지" 권고
농무부와 보건복지부가 새로운 식생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습니다. 갓난아기에게는 최소 6개월 동안 모유만 먹이고 2세 미만 에게는 절대로 설탕을 주지 말라고 권고했씁니다. 농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새로운 지침을 통해 6개월 미만 신생아는 모유만 주고, ...
01/01/21
코로나19 팬데믹… 미국 사망자 35만 명
2020년, 경자년의 마지막 날인데요. 올해는 특히 아쉬움이 많았던 한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올 한해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전 세계를 강타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누적 감염자는 8천 3백만명에 달했고, 무려 18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nbs...
12/31/20
한인사회 대표 정치인 윤여태 의원 사망
지난 4월에는 북부 뉴저지 한인 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왔던 정치인, 저지시티의 윤여태 시의원이 코로나19로 사망한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나비넥타이가 시그니쳐 였던 윤의원은 정파적, 문화적 배경을 넘어서 지역사회 위해 헌신하고 봉사해왔는데요. ...
12/31/20
재외선거 투표소 폐쇄… 미주 유권자 투표 못해
올해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는 코로나 19 확산으로 결국 취소됐습니다. 미 전역의 12개 공관과 출장소에서 재외 선거 업무가 중단됐습니다. 총 40개국 65개 공관에서 투표가 시행되지 못했습니다. 한국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코로나19 ...
12/31/20
흑백갈등 폭발… BLM 시위 이어져
미국에서 인종차별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죠. 하지만 올해는 주요 대선 이슈로 부상할 만큼 파장이 컸습니다. 주 전역에서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어졌습니다. 올해 인종차별 문제는 주요 대선 이슈로 부상할 만큼 파장이 컸습니다. 코로...
12/31/20
바이든시대 개막… “정상으로 돌아갈 것”
지난 11월 치러진 대선은 여러모로 미국 역사에 기록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전례없는 사전투표 열기가 표출됐고 역대 최다 득표 승리와 역대 최다 득표 패배라는 기록을 동시에 남겼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내각 인선을 속속 발표하며 취임 준비에 속도...
12/31/20
앤디 김 재선 성공… 한국계 연방의원 4명으로 늘어나
지난 11월 3일대선과 함께 치러진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는 4명의 한국계 의원이 동시에 탄생했습니다. 한인 당선인 중 가장먼저 승리소식을 전한 건 뉴저지 3선거구에서 연방하원 재선에 도전한 앤디 김 의원입니다. 앤디 김 의원은 득표율 55%로 43.9% ...
12/31/20
한인사회 온정의 손길 이어져
코로나 19 사태로 한인사회 역시 멈춰섰고, 모두가 한해 동안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의 손길만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펜데믹의 타격을 가장 먼저 받은 뉴욕일원은 지난 3월 미국에서 가장 ...
12/31/20
재무장관 “600달러 입금 시작… 체크도 발송”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이 코로나 19 경기부양 법안에 따른 현금 지급이 어제 밤부터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르면 어제 밤부터 일부 계좌에 현금이 지급되기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성인과 16세 이하 부양가족은 1인당 최대 600달러를 받을 수 있습니다.&nbs...
12/30/20
2000달러 인상 저지에 트럼프 '분노' 트윗
어제 공화당의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는 코로나 19 재난 지원 수표 지급액을 2000달러로 인상하는 안의 상정을 저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분노의 트윗을 올리고, 공화당이 2000달러 지급을 빨리 승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29일 매코널 원내대...
12/30/20
하루 사망자 3700명… 분당 2.5명꼴
미국에서는 어제 하루동안 코로나 19로 3700명이 사망했다는 집계가 나왔습니다. 1분당 2.5명이 코로나 19로 목숨을 잃은 셈입니다. 미국에 코로나 19가 유입된 이래 역대 최다 수치입니다. 존스홉킨스대 코로나19 통계에 따르면 어제 하루 동...
12/30/20
뉴욕, 제비츠 센터 응급병원 사용 대비
뉴욕주에서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주 당국은 맨해튼 제이콥 제비츠 센터를 다시 코로나19 응급 병원으로 사용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비하기 위한 계획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의 사무실은 뉴욕 ...
12/3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