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제네시스 GV80 '블랙박스' 사고원인 풀 열쇠
경찰이 타이거 우즈의 자동차 전복사고 경위를 조사 중 입니다. 이 가운데 우즈가 몰았던 제네시스 GV80의 주행 정보를 담은 '블랙박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경찰은 전복 사고의 원인을 과속으로 추정하고, 당시 정보가 담겨 있을 블랙박스에 주...
02/26/21
공화당, '중국인 10년 비자 발급 중단 법안' 발의
공화당내 대표적인 반중 성향 상원의원들이 중국 국적자들에게 10년 복수 비자를 발급하는 것을 중단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중국 측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국의소리방송 중국어판 등에 따르면 오늘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인 톰 코튼(아...
02/26/21
연방항공청, '안전 협정 위반' 보잉에 660만 달러 과징금
보잉은 항공기의 잇따른 사고로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방항공청은 안전 협정 위반 등을 이유로 보잉에 총 660만 달러가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25일 연방항공청은 2015년 안전 협정 위반을 이유로 보잉에 540만 달러(약 ...
02/26/21
바이든, 영주권 취득 목적 ‘비자발급 동결’ 해제
바이든 대통령이 전임 트럼프 대통령이 내렸던 영주권 취득 목적의 비자 발급 금지를 종료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인들의 일자리 보호를 목적으로 합법 이민에도 제동을 걸어왔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이익을 높이는데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02/25/21
150개 대기업 '바이든 부양책' 지지 선언
바이든 대통령의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두고 의회가 힘겨루기를 펼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150여 개 대기업들이 경기 부양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24일 150여 개의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이 바이든 정부의 경기 부양책을 지지하고 ...
02/25/21
뉴욕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 급속확산
영국발, 남아공 발 변이에 이어 뉴욕에서도 자생적 계통의 코로나 19 변이가 발견돼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의 효력을 약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려됩니다. 컬럼비아대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이번 주 발표를 앞둔 논문에서 지난해 11월 뉴...
02/25/21
"3월 중순, 변이로 인한 코로나 확산 또 온다"
이런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세에 3월 중순쯤이면 또 다시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재연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그 전에 한명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1차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서 2차 접종은 일단 연기하자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
02/25/21
모더나, '남아공 변이 백신' 임상 착수
이런 가운데 현재 접종되고 있는 코로나 19 백신이 변이 바이러스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모더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한 백신 생산을 위해서 초기 임상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모더나는 24일 홈페이지 성...
02/25/21
백신 6600만 회 접종… 성인 6명 중 1명 맞아
한편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코로나 19 백신이 6600만 회 이상 접종됐습니다. 1회 접종에는 약 4천5백만건이 넘게 쓰였는데요. 성인 6명 중 1명이 최소 1회 이상 접종을 받은 셈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4일 기준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의 총배포...
02/25/21
론김 등 정치인들 “요양원 정책 실패 책임지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에게 요양원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론 김 뉴욕...
02/25/21
전 보좌관 "쿠오모, 강제 입맞춤에 부적절 발언"
그런 가운데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보좌관에 대한 성희롱과 관련한 폭로로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지사의 전 보좌관은 둘만 있을때 강제로 키스를 당한 적도 있고, 수차례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의 전 보좌관인 린지...
02/25/21
갤럽 "미국인 5.6% 성소수자"… 3년만에 1.1%p 증가
지난 해 기준 미국인의 5.6%는 자신의 성정체성을 성소수자로 인식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2017년과 비교했을 때 1.1%포인트 증가했습니다. 24일 로이터 통신은 갤럽이 지난해 미국인 만 5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국인의 5.6%는 자신의 성정...
02/25/21
하원, 1조9000억 달러 '바이든 부양책' 26일 표결
하원이 오는 26일 바이든 대통령의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 부양책을 두고 표결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인 만큼 무난히 통과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후 상원 통과가 문제입니다. 척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의원들에게 법안통과를&n...
02/24/21
바이든, '한파 피해' 텍사스 방문… 피해 복구 점검
바이든 대통령 부부가 얼마 전 기록적 한파로 피해를 본 텍사스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26일 피해 현장을 찾고 추가 복구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23일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이 바이든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의 26일 텍사스 휴스턴 방문 ...
02/24/21
타이거 우즈 차량전복 사고… 다리 수술 후 회복중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차량 전복 사고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어제 다리 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타이거 우즈는 어제 오전 7시 12분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의 내리막길 도로에서 사...
02/24/21
사고차량 제네시스 GV80… 내부 손상 거의 없어
타이거 우즈가 사고 당시 탔던 차탔은 현대자동차의 SUV '제네시스 GV80'으로 확인됐습니다. 우즈는 지난 주말 열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대회 주최자로 LA에 머무는 동안 현대차의 후원으로 해당 차량을 이용해왔는데요. 차량의 내부 손상은 거의 없는 것...
02/24/21
뉴욕시 "마스크 2장 겹쳐 써라"…시민들 반발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서 시민들에게 마스크 2장을 겹쳐 쓰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일정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는 이런 지침을 유지하라고 당부했는데, 일부 시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빌 드블라...
02/24/21
'흑인 복면 질식사' 관련 경찰관들 불기소
지난해 3월 뉴욕주(州)에서는 흑인 대니얼 프루드가 경찰의 체포행위로 숨진 사건이 있었죠. 지난 23일 대배심의 판결이 나왔는데요. 관련 경찰관들은 모두 기소를 면했습니다. 23일 뉴욕주 검찰은 지난해 3월 경찰의 체포행위로 숨진 흑인 대니얼 ...
02/24/21
뉴욕한인회장 후보자 연설회 및 토론회 열려
뉴욕한인회장 재선에 도전하는 찰스 윤 회장이 온라인 연설회를 가졌습니다. 윤 회장은 한인사회 지원과 차세대 한인들의 활동 강화 등에 대해 생각을 밝혔습니다. 윤 회장은 오는 3월 7일 투표를 통과하면 연임에 성공합니다.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어...
02/24/21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상태 지속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가 답보상태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반면, 취업이민은 지난 해 10월 이래로 모든 순위가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무부가 23일 발표한 2021년 3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 대부분 순위의 우선일자는 동결 또는 1~2주 ...
02/24/21
뉴저지주 예산안 발표… “추가 증세 없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임기 최초로 추가 증세가 없는 행정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머피 주지사는 추가 증세 없이 공무원의 연금 지원과 저소득 층 지원 등을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23일 필 머피 주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전년도 보다 약 9% 증가한 448...
02/24/21
코로나 사망 50만명… 촛불 추모식 개최
미국 내 코로나 19 사망자가 50만명을 넘엇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코로나 19로 사망한 사람들을 애도하기 위해 촛불 추모 행사를 열었습니다. 지구상의 어떤 나라보다 많은 생명을 잃은 것에 대해 "정말 암울하고 가슴 아픈 이정표"라며 희생자들을 ...
02/23/21
뉴욕, 영화관 영업 재개… 뉴저지, 종교기관 50% 허용
뉴욕시의 영화관들은 높은 인구밀도 때문에 코로나 19 사태로 1년 가까이 폐쇄돼왔는데요. 다음달 5일부터는 영업을 재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다만 수용 가능인원의 25%로 제한됩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다음달 5일부터 뉴욕시 영화관의 영업...
02/23/21
항공사들, 여행규제 완화 위해 승객정보 제공
미 주요 항공사들이 코로나19와 관련된 탑승객의 개인정보를 연방 보건당국에 제출하기로 동의했습니다. 그동안 항공사들은 개인정보를 보건당국에 제공하는 것에 반감을 나타내왔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19 사태 가운데 정부의 국제여행 규제 완화를 끌어내기 위...
02/23/21
“교사·교직원이 코로나 전파자 될 수도"
교사를 포함한 교직원이 학교에서 코로나 19가 전파되는 데 '중심축'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CDC는 코로나19 위험을 줄이면서 대면 수업을 재개하려면 교직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nb...
02/23/21
존슨앤드존슨, 3월 말까지 백신 2000만 회분 공급
제약사 존슨앤드존슨이 다음 달 말까지 정부에 코로나 19 백신 2000만 회분을 공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존슨앤존슨은 이르면 이번 주말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을 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리처드 네틀스 얀센 의약 부문 부회장이 22일 ...
02/23/21
이번엔 '보잉 757’... 유타주에 비상 착륙
항공기 제조사 보잉의 여객기가 또 말썽입니다. 최근 콜로라도 덴버에서 발생한 보잉 777여객기의 엔진 화재 사고가 발생한 지 이틀만에 이번에는 757 기종 여객기가 유타 공항에 비상착륙했습니다. 이번에도 엔진 관련 문제입니다. 22일 승객 128...
02/23/21
"텍사스 폭설은 정부가 만든 가짜 눈"
이례적인 한파로 대규모 정전과 단수가 발생한 텍사스주를 놓고 가짜 음모론들이 돌고 있습니다. 일부 틱톡 사용자들이 정부가 텍사스 주의 폭설을 조작했다는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는데요. 드라이어에도 녹지 않는 가짜 눈을 정부가 뿌렸다는 주장입니다....
02/23/21
텍사스 대정전 충격에 전력수급 위협 조사
텍사스주의 이례적 혹한으로 '대정전' 사태를 겪은 뒤 관계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기후변화와 극단적인 기상이 전력 수급에 가하는 위협과 관련해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2일 리처드 글릭 연방에너지규제위원회 위원장은 "기후변화의...
02/23/21
나사, 화성 탐사 로버 착륙 영상 공개
항공우주국(NASA)가 지난 18일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탐사 로버 '퍼서비어런스'의 착륙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나사는 22일 유튜브 공식 계정에 '퍼서비어런스 로버의 강하와 착륙'이라는 제목의 3분25초짜리 동영상을 게시했습니다. ...
02/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