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팰팍타운 행정관을 당장해고하라"
한편, 팰팍 타운의 이런 부정부패 정황에 팰리세이즈팍 유권자협의회와 주민들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팰팍 유권자협의회는 타운행정관을 해고하고, 모든 비리를 조사해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요구했습니다. 팰팍 유권자협의회는 오늘 발표한 ...
03/03/21
바이든 "5월까지 모든 성인 맞힐 백신 확보"
현재 미국은 화이자, 바이오앤 텍과 모더나, 존슨앤드존슨까지 세개의 코로나 19 백신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5월말까지는 모든 미국 성인이 접종할 수 있을만큼 충분한 분량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3/03/21
텍사스 등 일부 주 마스크 의무화 해제
3월을맞이하면서 여러 주(州)들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를 해제하는 등 다시 경제활동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싸움이 끝나지 않았다"며 이런 재개 조치에 대한 경고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텍사스주의 그레그 애벗 주지사는 2일 마스크...
03/03/21
CDC "백신 혼합접종, 안전성·효능 아직 입증 안 돼"
2일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 19 백신을 혼합 접종하는 것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CdC는 아직 안전성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았다면서 극히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섞어서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CDC는 2일 "현재 승인된...
03/03/21
뉴욕주 백신 접종 ‘엑셀시오르 패스’ 시범운영
뉴욕주에서 일명 코로나 19 여권, 엑셀시오르 패스가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앞으로는 이 디지털 백신 여권으로 스포츠 경기장과 공연장에 들어 가기전에 백신을 접종했다는 사실이나 음성 결과를입증할 수 있습니다. 2일 앤드류 쿠오모 뉴...
03/03/21
동북부 한인단체들, ‘램지어 규탄’ 집회 예정
위안부 파동의 진원지인 하버드대학 앞에서 동북부 한인단체들이 램지어 교수를 규탄하는 집회를 개최할 예종입니다. 하버드대학교 앞에서 교민들이 이 대학 문제로 시위를 여는 것은 처음입니다. 매사추세츠 한인회는 오는 6일 북동부 6개주 한인회와 뉴욕,...
03/03/21
한국 할머니 사랑 그린 픽사 애니 ‘윈드’ 무료공개
'애니메이션의 명가' 픽사가 한국 할머니의 희생과 사랑을 소재로 한 단편 애니메이션 '윈드'(Wind)를 유투브를 통해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최근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 범죄가 미국 내에서 확산함에 따라 애니메이션의 명가 픽사는 아시아계 미국인 ...
03/03/21
25명 탄 SUV 차량, 트럭과 충돌... 최소 13명 사망
멕시코 국경과 가까운 캘리포니아주 농촌 마을에서 SUV와 트럭이 출동했는데 최소 13명이 사망했습니다. 8명이 정원인 suv차량에는 사고 당시 무려 25명이 탑승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일 오전 6시 15분께 캘리포니아주 임피리얼 카운티 농촌 마...
03/03/21
뉴욕발 변이 심상치 않다… "실질적 위협"
뉴욕에서 출현한 코로나 19 변이바이러스의 감염자 수가 73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이 가운데 585명이 최근 2주 동안 집중됐습니다. 뉴욕에서는 확산세가 꾸준히 둔화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지난 주 갑자기 반등했는데 변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n...
03/02/21
뉴저지, 교사·공공종사자 등 백신접종 대상 확대
뉴저지에서 코로나 19 백신의 접종 대상이 대폭 확대됩니다. 오는 15일부터는 교사와 대중 교통 종사자, 노숙자도 백신을 맞을 수 있습니다. 또 29일부터는 식당업계 종사자와 생산, 유통업계 종사자 등으로 확대됩니다. 1일 필 머피 주지사는 오는 15일...
03/02/21
항체 있다던 트럼프, 퇴임 전 조용히 백신 접종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전인 지난 1월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비공개로 접종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 1월 백악관에서 조용히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
03/02/21
국민 41%, 여전히 백신 거부… 부작용·효과 우려
백신 접종에 점차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인 10명 중 4명은 여전히 백신 접종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였고, 3분의 1 가량은 백신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대답햇습니다. 하버드대 미국...
03/02/21
뉴욕주지사 '세 번째 피해자'… "나도 당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세 번째 피해자가 나왔습니다. 앞서 두 사례는 쿠오모 주지사와 함께 일했던 직원들이었는데, 이번 폭로자는 일반 여성입니다. 앞으로 피해자가 더 나올 가능성도 있다는 보도도 나옵니다. 2020년 ...
03/02/21
하버드대 학부생회, 램지어 비판 성명 "반사실적"
하버드대 학부생 위원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해서 파문을 일으킨 마크 램지어 교수를 비판하는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학생회는 성명에서 램지어 교수의 논문이 역사적 진실성을 저해했다면서,공식사과를 요구했습니다. 1일 ...
03/02/21
"핸들 조작 없이 직진만 했다"… 우즈 졸음운전 가능성
지난주 자동차 사고를 당한 타이거 우즈가 졸음 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자동차 사고 분석 전문가들이 분석한 결과, 우즈는 커브길에서 사고가 나기 직전까지 핸들 조작이 없이 직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SA투데이 등 언...
03/02/21
뉴욕시 소기업 벌금 면제·환불 추진
식당이나 세탁소 같은 소기업에 대한 벌금 부과가 대폭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납부한 벌금도 돌려받을 수 있는 방안이 뉴욕시의회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의회는 코로나19 팬데믹 하에서 벌금 부과로 어려움이 가중된 소기업에 대해 구제를 ...
03/02/21
뉴욕한인회·광복회, 3.1절 기념식 개최
오늘은 제 102주년을 맞은 3.1절 기념일 입니다. 한인사회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순국선열 들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개최됐습니다. 뉴욕한인회와, 광복회 뉴욕지회는 오늘제 102주년 3.1절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
03/01/21
하원, 1조9000억 달러 부양안 승인… 바이든, 상원 통과 촉구
지난 27일 하원이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19 경기부양안을 표결을 거쳐 통과시켰습니다. 이제 상원응 승임을 앞두고 있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더 지체할 시간이 없다면서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27일 하원은 찬성 219표 대 반대 212...
03/01/21
CDC, J&J 백신 접종 최종 승인… 백신 3종 확보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어제 존슨앤드존슨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최종 승인했습니다.화이자 바이오앤텍, 그리고 모더나에 이어 3번째로 확보한 코로나 19 백신입니다. 이번 주 가운데 병원과 약국 등에 보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자문기...
03/01/21
파우치 "고교생은 가을·초등생 연말 접종 가능할듯"
현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19 백신의 임상시험이 진행중인 데요. 초등학생은 이르면 올해 연말, 고등학생은 올해 가을 학기가 시작될 쯤에는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03/01/21
맨해튼에서 "반 증오범죄 중단하라"시위
지난 25일 뉴욕시의 시내에서 아시아계 남성에 대한 묻지마 공격이 일어났죠. 가해자는 현재 중태 상태입니다. 주말에 뉴욕시에서는 이런 묻지마 공격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반 증오 집회'와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27일 뉴욕시 시내에서는최근 아시아계 ...
03/01/21
법원 "코로나 시기 세입자 퇴거유예는 위헌"
정부는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지난해부터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를 내리고 시행중입니다. 그런데 법원이 이런 정부의 조치가 위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정부는 즉각 항소에 나섰습니다. 제5순회항소법원 캠벨 ...
03/01/21
쿠오모 주지사, 성추행 의혹 사과… 독립수사 합의
한때 코로나 19 대응으로 영웅이라는 칭송을 들었던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끝모를 추락에 직면했습니다. 요양원 사망자를 축소 발표했다는 논란에 이어 여직원에 대한 성희롱 의혹까지 속출하면서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결국은 사과 성명을 내놨습니다. &...
03/01/21
트럼프 퇴임후 첫 연설…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 시사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가진 첫 연설에서 2024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명시적으로 2024년 대선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세번째 결심을 할 수 도 있다고 언급한겁니다. 지난 대선의 결과가 조작됐다는 주장도 되풀이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
03/01/21
상원, '바이든 부양책'에서 최저임금 인상 제외
어제 상원이 연방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는 안은 코로나 19 부양책에 포함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예산 조정권까지 발동해 추진을 강행하려고 해왔는데요. 상원은 최저임금이 정부 예산에 관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절차를 따를 수 ...
02/26/21
취임 36일만에 백신 5천만회 접종… "긴장 풀 때 아냐"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백악관에서 취임 후 코로나 19 백신 5천만 도스 접종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졋습니다. 백신 접종에는 점차 더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지금은 긴장을 풀때가 아니라면서 계속 방역조치를 준수해야 ...
02/26/21
"코로나 환자 감소세 제동… 규제 유지돼야"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로셸 월렌스키 국장도 미국 내 코로나 19 환자의 감소 추세가 지체될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각종 규제를 준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3일동안 다시 코로나 19 감염사례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월렌스키 국장은 ...
02/26/21
매년 5만명 목숨 앗아간 독감 사라져
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해마다 겨울만 되면 미국은 독감 환자가 넘쳐났습니다. 매년 입원환자만 60만명에서 80만명에 달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독감이 아예 사라진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환자가 대폭 줄었습니다. 그 동안 미국에서 독감은 전...
02/26/21
램지어 "매춘계약서 없다"... 논문 오류 시인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으로 논란이 됐던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가 동료 교수에게 자신의 논문에 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습니다. 학계에서도 쏟아지는 비판에 결국 오류를 인정하고, 매춘 계약서도 없다고 시인햇습니다. 앞서 마...
02/26/21
하버드, 아시안 학생 역차별… 대법원 항소
하버드대가 아시아계 대입 지원자를 차별한다는 논란이 결국 연방 대법원까지 가게됐습니다. 1심과 2심 법원은 하버드대의 손을 들어줬는데, 보수 우위로 재편된 현 대법원에는 어떤 판결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에드워드 블럼이 설립한 '공정한 입학을 위한...
02/2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