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요커 4명 중 1명 “백신 맞을 계획 없다”
하지만 여전히 뉴욕시민 4명 중 1명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 없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뉴욕시민의 접종률은 50-70%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근 ‘뉴스1’과 여론조사 전문기관 ‘입소스’...
04/21/21
나소카운티 '스탑앤 샵' 총격… 3명 사상
어제 롱아일랜드 나소카운티의 그로서리 체인 ‘스톱&숍’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졌습니다.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습니다. 어제 롱아일랜드 나소카운티 그로서리 체인 '스탑앤 샵'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
04/21/21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상태 지속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6개월 이상 전순위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있는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민은 수개월째 정체 또는 소폭 진전에 그치면서 답보 상태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국무부가 20일 발표한 2021년 5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 대부분...
04/21/21
앤드류 박 변호사, 21희망재단에 성금 1만달러 쾌척
교통사고 전문 앤드류 박 변호사가 코로나 극복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21희망재단에 기금 만달러를 쾌척했습니다. 앤드류 박 변호사는 오늘 오후 플러싱에서 21희망재단 관계자들과 만나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가정들을 위해 써달라"며 1만달러...
04/21/21
배심원단, '플로이드 살해' 경관 유죄 평결
배심원단이 흑인 조지 플로이드를 과잉 진압해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데릭 쇼빈에 대한 3가지 혐의에 대한 유죄 평결을 내렸습니다. 쇼빈은 법정 구속 됐고 선고 공판은 8주후에 있을 예정입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배심원단 12명은 이날 ...
04/21/21
성인 절반 접종 완료… 백신 수요 둔화 조짐
미국의 성인 가운데 절반 가량이 1회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맞았습니다. 집단 면역을 위해서는 인구의 70%-85%가 항체를 확보해야하는 만큼 아직 갈 길이 남았는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벌써 백신의 수요 감소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 머서카운티...
04/21/21
백악관 백신 홍보 앞장… “접종률 높여라”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 확대를 위해서 대대적인 언론 홍보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라틴계나 흑인 등 백신 접종에 대한 거부감이 큰 집단을 중심으로 한 홍보에 초첨을 맞춘다는 계획입니다. 백악관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 확대를 위해 ...
04/21/21
FDA, 얀센백신 '생산 중단' 명령
지난 주 식품의약국(FDA)이 '혈전 부작용' 논란에 휩싸인 제약사 얀센의 코로나 19 백신에 대해 접종 중단 권고를 내렸죠. 그런데 접종만 중단된 게 아니라 FDA는 얀센에 검사가 끝날 때까지 백신 '생산을 중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J&am...
04/21/21
전 세계 국가 80% ‘여행 금지’… 한국은 ‘강화된 주의’ 유지
국무부가 여행주의보를 갱신하고, 전 세계 95개 국가를 '여행 금지' 대상으로 지정했습니다. 한국은 기존대로 2단계 에 해당하는 강화된 주의를 그대로 유지했는데요. 국무부는 여행금지 국가를 전 세계국가의 80%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04/21/21
뉴욕주, 박물관 영화관 등 수용인원 규제 완화
뉴욕주에서는 백신 접종이 진행되면서 코로나 19 관련 각종 수치들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오는 26일부터는 추가로 코로나19 방역 규제가 완화됩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어제 일일 브리핑에서 최근 코로나19 관련 수치가 감소하고, 백신 접종률...
04/21/21
뉴욕 팬데믹 피해 가장 커… 실업자·사망자 최다
하지만 뉴욕주는 지난 1년여동안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여러 방면에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특히 실업자와 사망자수라는 측면에서는 뉴욕주가 코로나 19 팬데믹의 최대 피해자라는 분석이 나왓습니다. 지난 18일 정책 컨설팅 업체 해밀턴플레...
04/21/21
이민자 차별 상징 'alien' 호칭 사용 금지
세관국경보호국(CBP)과 이민세관단속국( ICE)이 소속 직원들에게 앞으로는 외국인을 뜻하는 "에일리언"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했습니다. 대신 비시권자나 이주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라고 권고했습니다. 세관국경보호국과 이민세관...
04/21/21
백악관, 워싱턴 D.C. 주 승격 공식 지지
하원 정부감독·개혁위원회가 워싱턴D.C.를 주(州)로 승격하는 법안을 의결했습니다. 백악관도 해당 법안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더힐에 따르면 백악관 예산관리국(OMB)는 오늘 행정정책 발표문에서 "워싱턴 더글러스 커먼웰스 주(State of Wash...
04/21/21
"얀센 백신 접종자중 추가 혈전사례 조사중"
제약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을 사용 중지한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추가로 얀센 백신과 관련된 몇 건의 혈전 사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부터는 미 전역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오늘 백...
04/19/21
신규 확진자 늘어나… 2주 전보다 8% 증가
이렇게 미국은 전세계적으로 백신 접종이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신규확진자가 늘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기준 이전 일주일간 미국의 하루 평균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7만117명이...
04/19/21
파우치 "부스터샷 접종, 늦여름서 초가을 사이에 결정"
백신의 지속력과 변이 바이러스로 추가 접종이 필요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도 추가로 백신을 맞아야한다는 의미입니다. 늦 여름이나 초가을에는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파우치 소장은 ABC TV '디스위크(Th...
04/19/21
뉴욕시 50세 이상 주민, 예약 없이 백신 접종
이제 뉴욕시에서는 50세 이상 주민들이 예약 없이도 워크인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습니다. 워크인 백신 접종이 가능한 뉴욕 시 정부 운영 접종 센터는 31곳입니다. 17일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코로나19 백신 공급 증가에 따라 주민들의 백신...
04/19/21
뉴욕 아시안 여대생 염산 테러
지난 17일 저녁에 집에 귀가하던 아시안 여대생이 괴한에게 염산 테러를 당했습니다. 얼굴과 혀 목구멍까지 심하게 화상을 입은 여대생을 위해 고펀드미 사이트에서 모금 운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국적인 규모의 온라인 모금사이트인 고펀드미 사이트(w...
04/19/21
연방 상원,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법 표결 임박
코로나 사태 이후 아시안에 대한 증오범죄가 보고된 것만 3,800건입니다. 법무부가 증오범죄를 신속히 검토할수 있도록 하는 COVID-19 증오 범죄 방지법은 이번주 상원 표결이 예정돼있습니다. 척 슈머 의원은 오늘 맨해튼 한인타운에서 기자회견을 ...
04/19/21
FBI, 총기사고 대응 새 슬로건… '도망치고 숨고 싸워라'
'도망치고 숨고 싸워라.' 늘어나는 총기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연방수사국 FBI가 내건 슬로건입니다. FBI는 총소리를 듣는 순간 도망쳐야 하고, 그렇지 못하면 빨리 숨어야 한다고 당부하면서, 제자리에 앉거나 얼어붙으면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갈수록 총...
04/19/21
"바이든, 법인세율 25% 인상 절충안 수용할 듯"
바이든 대통령이 대규모 인프라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제안한 법인세 최고세율 28% 인상안이 공화당의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민주당 내에서도 과하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25% 절충안으로 합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액시오스...
04/19/21
뉴욕한인회, ‘사랑 나눔 릴레이’ 3차 지원 시작
뉴욕한인회가 ‘COVID 19 사랑 나눔 릴레이 펀드 캠페인’ 3차 지원을 시작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지난 15일 한인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가정 400곳에 500달러 상당의 식품권을 추가 지원한다고 밝...
04/19/21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감염률 0.008%
미국에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6천 600만명 가운데 5천 8백여명의 감염자가 발행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0.008%의 확률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미국인 6천600만 명 중 5천800여 명이...
04/16/21
백신 효과 보강 위한 '부스터샷' 계획 수립 중
연방 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효과를 보강하기 위해서 추가접종, 일명 '부스터샷'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기존 백신의 효능을 강화하면서 변이 바이러스도 겨냥한 추가 백신이 될 거란 전망입니다. 데이비드 케슬러 보건복...
04/16/21
파우치 "얀센백신, 중단이지 취소 아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얀센의 코로나 19백신 접종 중단과 관련해 입장을 내놨는데요. 이번 조치는 말그대로 중단이지 취소가 아니라면서 수 일에서 수 주 내로 빨리 백신 접종이 재개되길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
04/16/21
"백신 효과 없는 사람 수백만명"… 항체치료제 주목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도 항체를 생성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어날때부터 면역시스템이 완전 하지 않거나 질병으로 면역력을 잃은 경우인데요. 이런 사람들을 위한 항체치료제가 그 대안이 될지 주목되고 있...
04/16/21
'코로나 대응 잘한다'… 바이든 지지율 60% 육박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29일로 취임 100일을 맞습니다. 이런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59%로 조사됐습니다.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성인 5천 1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수행 방...
04/16/21
상원 민주당 실업수당 전면 개편 추진
연방상원 민주당이 실업수당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전면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실업수당을 기존 임금의 50%에서 75%로 인상하고 기간도 연장하는 방안인데, 공화당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론 와이든(민주·오리건)과 마이클 베넷(민주&m...
04/16/21
인디애나 페덱스 시설에서 총격… 최소 8명 사망
어제 밤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했습니다. 범인은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총격 사건의 용의자는 19세 남성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네이 쿡 인디애나 경찰 대변인은 오늘 오전 기자회견에서 "어제 밤 인디애...
04/16/21
시카고 경찰, 13세 소년 사살 영상 공개
지난달 29일 시카고에서는 13살 소년이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시카고 경찰은 사건 발생 17일만에 사건 현장 동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시카고 경찰의 위법행위를 조사하는 독립 수사기관 'COPA'(Civilian Office of Police Account...
04/1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