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65세 이상 고령층 코로나19 재감염률 높아
65세 이상 고령층의 경우는 코로나 19 취약계층으로 잘 알려져있는데요. 65세 이상 고령층은 한번 코로나 19에 감염됐다가 회복한 이후에도 재감염률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17일 의학 저널 '랜싯'에 실린 덴마크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
03/18/21
마스크 거부 승객에 2만 달러 벌금
미국에서 항공기 탑승 중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승객들에게 과태료 수만달러를기 부과됐습니다. 17일 연방항공청은 지난해 말 기내에서 마스크를 쓰라는 승무원 지시를 따르지 않은 승객 2명에게 각각 수만 달러의 과태료를 통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03/18/21
선천적 복수국적 구제 길 열리나… 연구용역 착수
선천적 복수 국적 관련 국적법에 따라 재외국민이 해외에서 자녀를 출생하면 2세들은 의사와 관계없이 한국 국적를 부여받고 있죠. 한국 법무부가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대한 국적유보제 도입의 검토를 시작했습니다. 17일 한국 법무무에 따르면 &lsqu...
03/18/21
애틀랜타 연쇄총격 한인여성 4명 사망… 증오범죄 가능성
조지아주 애틀랜타 일대에서 연쇄총격 사건이 발생해 8명이 숨졌습니다. 특히 사망자 중에는 한국계 여성 4명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범행동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 증오범죄가 아니냐는 관측도 나옵니다. 어제 오후 5시께 ...
03/17/21
총격용의자 20대백인… SNS "최대악 중국 맞서싸워야"
연쇄 총격사건의 용의자인 21살 백인 로버트 에런 롱은 오늘 살인 및 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그가 쓴 SNS글이 소셜 미디어에서 퍼지고 있습니다. 중국이 최대 악이라면서 맞써 싸워야 한다는 내용...
03/17/21
"총격용의자 성중독 가능성… 증오범죄 판단 일러"
하지만 용의자는 인종차별적 동기는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용의자가 성중독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아직 증오범죄로 판단하기엔 이르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걱정을 알고 있다며 경찰 수사를 기다려 보자...
03/17/21
아시아계 총격 공포… 뉴욕시, 보안 순찰 강화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잇따르면서 한인 등 미국 내 아시아계 사회는 불안감과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특히 뉴욕과 시애틀 등 아시아계가 많은 지역에서는 인종차별 범죄가 되풀이될 개연성을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역 치안당국도 경계...
03/17/21
“뉴욕시, 500만명 접종하면 제한조치 푼다”
뉴욕시에서 백신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민의 12%가 접종을 마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드 블라지오 시장은 뉴욕 시민 500만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하면 각종 제한조치 해제를 고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16일 빌 드블라지오 ...
03/17/21
트럼프 "코로나19 백신 훌륭해… 접종 추천한다"
코로나 19 백신과 관련해 일부 공화당 지지자들의 불신이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언론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다면서, 지지자들에게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16일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백신 ...
03/17/21
트럼프 "내년 중간선거 보고 대선 재출마 결정"
한편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4년 대권에 다시 도전할지 한번 살펴보고 지켜볼 계획이라고 입장을 밝혓습니다. 내년 11월 중간선거 결과를 보고 다시 결정하겠다는 의미입니다. 16일 트럼프 전 대통령은 폭스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2024년 대선을 ...
03/17/21
우즈, 사고 3주 만에 퇴원… 플로리다 자택에서 치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차량 전복 사고 후 약 3주 만에 퇴원했습니다. 한동안은 혼자 걷기도 어려운 상태로 전해지면서 플로리다 자택에서 치료및 재활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17일 타이거 우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집에 돌아와 치...
03/17/21
바이든, 30년만에 법인·소득세 증세 검토
바이든 행정부가 법인세와 소득세, 부동산세 등 연방세율을 30년만에 대폭 인상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경기 부양 재원을 조달하기 위해서 정부 채권 발행에만 의존하진 않을 것이라는 내용인데, 반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15일 블...
03/16/21
"10일 내 백신 1억회 접종·지원금 1억명 전달 달성"
바이든대통령은 취임 후 100일 이내에 코로나 19 백신 1억회분을 접종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었죠.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앞으로 10일 내에는 공약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당초 계획 보다 한달 앞선 셈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15일 ...
03/16/21
알래스카·미시시피 "오늘부터 모든 성인 접종"
미시시피주가 오늘부터는 자격 제한 없이 모든 성인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합니다. 여러 주들이 백신 접종 대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시시피주가 오늘부터 접종 대상자를 모든 성인으로 확대합니다. 지난주 16세 이상 주민 및 주 내 노동자...
03/16/21
끈질긴 변이 출현… "평생 코로나 백신 맞아야 할수도"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변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평생동안 매년 백신을 맞아야 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15일 로이터 통신은 영국 코로나19 유전체학 컨소시엄 국장인 샤론 피콕 교수가 앞으로는 기존 코로나 19 백신을 보강하는 ...
03/16/21
맨해튼에서 한인 부부에게 ‘인종차별 욕설’
아시안에 대한 인종 혐오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랐습니다. 뉴욕시에서는 또 한인을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발생했습니다. 14일 뉴욕시경에 따르면 오후 1시30분쯤 맨해튼 1애비뉴 24가 근처를 걷던 한인 여성 25살 마리아 하씨는 길 가던 한 여성...
03/16/21
팰팍 주민들, 수사·처벌 요구 청원서 제출
팰팍 타운 정부의 부패 근절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주민 집회에 이어 관련자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주민 청원서를 관계 기관에 제출하고 사태 해결을 위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팰팍 5개 한인 단체 ...
03/16/21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 취업이민은 오픈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지난해 10월 이래로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민은 정체되거나 소폭 진전에 그치면서 답보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5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1년 4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순위별로 다르지만 가족이...
03/16/21
뉴요커 절반 "쿠오모, 물러나지 말아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조시가 진행되면서 사임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뉴요커의 절반은 쿠오모 주지사가 물러날 필요까지는 없다고 판단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에나대 연구소가 지난 8...
03/16/21
한국전참전비에 4만3천 전사자 명부 새긴다
워싱턴DC 내셔널 몰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이 26년 만에 새롭게 단장에 들어갑니다. 공원 전체를 둘러싸는 '추모의 벽'을설치하고 한국전 전사자 4만3천여 명의 이름을 하나하나 새긴다는 프로젝트입니다. 15일 주미한국대사관과 국립공원관리청(NP...
03/16/21
1400달러 입금 시작… IRS웹사이트 확인 가능
3차 경기부양안에 따른 1인당 1,400달러의 현금 지원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일부 은행 계좌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입금 내역이 확인됐습니다. 현금 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되면서 17일까지는 입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재무부와 국세청은 &ldqu...
03/15/21
뉴욕, 83세 한인 할머니 '묻지마 폭행'에 기절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 혐오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뉴욕에서는 80대 한인 할머니가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었습니다. 가해자는 이틀 뒤인 11일 체포됐습니다. 뉴욕 화이트플레인스 경찰은 지난 11일 83세 한인 할머니에...
03/15/21
한국 사위 호건 주지사 "내 딸들도 차별 느껴"
'한국 사위'라는 별명을 가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자신의 부인과 딸들도 차별을 느낀 적이 있다면서 인종 혐오 범죄는 터무니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래리 호건 ...
03/15/21
플로리다 해변 인산인해… 경찰, 후추탄까지 사용
코로나 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 많은 주들이 방역조치를 해제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이 방역에 재를 뿌릴 수 있는 위험 요소로 떠올랐습니다. 따뜻한 남부 지역의 해변은 대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14일&nb...
03/15/21
코로나19 사망자수 누락 잇따라 드러나
곳곳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한고비를 넘겼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에는 주 별로 코로나 19 사망자 수 누락이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와 버니지아 등 여러 주에서 적지 않은 추가 사망자가 보고됐습니다. 14일 월스트릿저널은 전국적...
03/15/21
CDC, 거리두기 3피트로 축소 검토중
보스턴의 한 의료센터 연구진들이 3피트의 거리두기 만으로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CDC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건을 6피트 대신 3피트 로 축소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03/15/21
바이든 “쿠오모 의혹 조사 결과 기다려봐야"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성추행 의혹이 워싱터 정계의 이슈로까지 부상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일단 "검찰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14일 백악관에서 '쿠오모 주지사가 사퇴해야 한다고 보느냐...
03/15/21
중부·서부에 겨울폭풍… 야구공 크기 우박
중부와 서부 일대에는 때늦은 겨울폭풍이 닥쳤습니다. 주민 수백만 명에게 겨울폭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13일 국립기상청은 대규모 겨울폭풍이 중부와 서부 일대를 덮치며 콜로라도주와 와이오밍주 일부 지역에 눈보라가, 중부 대평원의 남부와 중부에는...
03/15/21
간암예방, 정기검진 통한 조기진단 필요
간암은 초기 증상이 없어서 특히 예방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지난주 한인 전문의가 설명하는 간암 전문 교육이 온라인으로 개최됐습니다. 아시안들의 경우 간암 사망률이 타인종보다 높은 만큼 정기적인 선별검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03/15/21
바이든, 팬데믹 1주년 연설… "7월4일 바이러스에서 독립"
어제는 세계 보건기구가 코로나 19 팬데믹을 선언한 지 1년째 되는 날이었죠. 바이든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취임 후 100일 이내에 1억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하겠다던 계획을 60일만에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국민들이 백신 접종에 협조하면 ...
03/1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