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한인 스타 셰프, 혐오범죄 근절 모금운동 주도
한인 스타 셰프의 주도로 셰프들이 아시아계 혐오 범죄 근절을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미 전역 44개 업소가 참여했는데, 4월 한달간 특별식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아시아계 미국인 권리옹호단체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시카고의 한국계 스타 ...
04/06/21
19일부터 16세 이상 모든 성인 백신접종 자격
오는 19일부터는 미 전역에서 16세 이상 모든 성인이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됩니다. 뉴욕주는 오늘부터 16세 이상으로 확대됐고, 뉴저지는 19일부터 접종 연령이 확대됩니다. 오는 19일부터 16세 이상 성인은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격을 얻...
04/06/21
영국 변이, 미 전역으로 확산… '지배종' 현실화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50개 주 전역으로 확산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염자는 만 5천명을 넘겼는데,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열흘 마다 배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영국발 코로나 19 변이가 미 50개 주와 수도 워싱턴DC ...
04/06/21
코넬·럿거스 등 “9월 개학 전 백신 접종 요구”
동부의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코넬대학 등 최소 5개 대학에서 9월 개강 전에는 학생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코넬대학교와 럿거스대학교, 포트 루이스 칼리지와 노바 사우스이스턴 대학교, 세인트에드워즈대학교 등 최소 5...
04/06/21
바이든 인프라법 청신호… 상원 조정권 허용
바이든대통령의 2조3000억달러 규모 인프라·일자리 투자 법안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공화당이 끝까지 동의하지 않으면 민주당이 조정권을 사용할 수 있다는 상원 의사관의 결정이 나왔습니다. 어제 CBS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은 상원 의사관이...
04/06/21
기업들, 투표권 제한법 눈치작전… 불매운동 경고
공화당은 투표권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선거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둘러싸고 민주당과 공화당 진영이 팽팽히 맞서고 있는데요. 기업들은 그 사이에서 눈치보기에 들어갓습니다. 어제 공화당의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는 성명을 발표하고 선...
04/06/21
뉴저지 불체자 운전면허 5월부터 시행
뉴저지주에서 서류미비자에게 운전면허를 발급하는 그린라이트법은 올해 초 시행 예정이었지만 지연돼왔는데요. 오는 5월부터는 시행될 예정입니다. 뉴저지주 차량국 은 당초 1월 1일부터 그린라이트법을 시행하기로 했지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잠정 연...
04/06/21
멈추지 않는 아시안 증오범죄… 60대 여성 사망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캘리포니이 리버사이드에서는 반려견을 산책시키 던 64세 아시아계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맨해튼에서도 아시아계를 타깃으로 하는 증오범죄가 잇따랐습니다. 캘리포니...
04/05/21
뉴욕경찰 접수 아시아계 증오범죄 올해만 35건
뉴욕에서는 올해에만 35건의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가 신고됐습니다. 2019년에 단 3건이었던 것에 비하면 불과 3개월 동안 무려 10배가 넘게 급증한 겁니다. 2019년 뉴욕 경찰(NYPD)에 접수된 아시아계 증오범죄는 3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28건으로...
04/05/21
전국 곳곳에서 ‘증오반대’ 시위… 호신술 교육도
아시아계 여성 희생자를 낸 애틀랜타 연쇄총격이 벌어진 지 3주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하루가 멀다 하고 아시아계를 대상으로 한 폭행과 욕설 등이 동영상과 보도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아시아 혐오 중단을 촉구하는 시위는 미 전역으로 점점 확산되고 있습...
04/05/21
백신접종 확산 불구 "4차 대유행 진입"
백신 접종 속도는 점차 빨라지고 있습니다. 점차 집단 역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일각에서는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진입했다는 경고도 나옵니다. 마이클 오스터홈 미네소타대 감염병연구·정...
04/05/21
CDC '백신접종자 여행가능' 지침… 백악관 고문 "문제있어"
최근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의 경우 국내외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지침을 내놨는데요. 이런 새 여행 지침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정책센터 마이클 오스터홈 소장은 어제 폭...
04/05/21
백신 여권 도입 둘러싼 논쟁 본격화
백신 접종 비율이 늘면서 접종을 증명하는 백신 여권 도입을 둘러싼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정부는 백신 여권이 시민들의 일상 복귀에 속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면 공화당과 보수진영은 정부의 감시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
04/05/21
항공 여객 연일 100만명 넘어서… 델타, 중간 좌석 개방
코로나19 4차 유행 우려에도 항공기 이용객은 연일 100만명을 넘는 등 급증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델타항공이 어제와 오늘 1년여 만에 일시적으로 중간 좌석을 개방했습니다. 어제 ABC뉴스에 따르면 델타는 직원이 부족해 항공편 100편을 취...
04/05/21
뉴욕주, 불체자 실업수당 지원 방안 논의
뉴욕주의회와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서류미비자와 전과자에게도 실업수당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협상하고 있습니다. 이 방안이 예산안에 포함되면 수혜자들은 2020년 실업 수당도 소급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2일 뉴욕포스트는 뉴욕주 의원들과 앤...
04/05/21
뉴욕시 교량 터널 통행료 오른다
뉴욕시내 교량과 터널 통행료가 오는 11일부터 일제히 인상됩니다. 2일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로버트 F. 케네디 브릿지와 브롱스-와잇스톤 브릿지, 쓰록스 넥(Throgs Neck), 베라자노-내로우즈 브릿지, 퀸즈 미드타운 터널 등의 통행...
04/05/21
의사당 폐쇄… 바리케이드 받고 총맞아 숨져
오늘 오후 워싱턴의 국회의사당 밖에서 차량 한 대가 바리케이드를 들이받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의사당 경찰 1명이 숨지고, 한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운전자는 경찰의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오늘 오후 워싱턴 ...
04/02/21
롱아일랜드 한인 고교생 ‘증오폭력’ 고발
뉴욕 롱아일랜드 나소카운티의 공립학교에 다니는 한인 고교생이 같은 반 백인 학생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학교측은 피해 한인 학생의 부모가 항의하자 맞은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며 오히려 한인 학생을 정학 처분하는 등 인종차별적인 ...
04/02/21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 코리아타운에서 ‘증오범죄 규탄’
뉴욕에서 13선을 한 민주당의 유력 흑인 정치인 그레고리 믹스 연방 하원 외교위원장이 어제 맨해튼 한인타운에서 증오범죄를 규탄했습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와 톰 스워지 연방 하원의원 등 거물급 정치인들도 함께 했습니다. 그레고리 믹스 ...
04/02/21
하루평균 290만회 접종… 접종자 1억명 돌파
미국에서의 코로나19 백신 주사횟수가 하루 평균 300만 회에 육박했습니다. 최소한 한 차례 이상 주사를 맞은 사람 수는 1억 명 대에 달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어제 하루 동안 335만8000회의 백신 주사가 접종됐습니다. 하루주사...
04/02/21
파우치 "미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필요없을 수도"
제약사 아스트라 제네카가 이달 중으로 FDA에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을 신청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미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필요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
04/02/21
7일 평균 발병 10% 이상 증가… 새 확산 '우려'
백신 보급이 가속화되고 있지만, 이번 주 들어 코로나19 발병이 전주 대비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변이 바이러스 감염도 급증하면서 새로운 확산 국면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어제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지난 달 28일을 기준으...
04/02/21
공화당, 바이든 인프라 부양책 반대… "싸우겠다"
바이든 대통령이 2조 3천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인프라·일자리 투자 부양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화당은 재원 마련을 위한 법인세 인상에 강한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초대형 인프라 일자리 투자 부양책에 공화당이 강한...
04/02/21
뉴욕주, 실업수당 일부 면세 추진
일부 실업수당에 대한 연방 소득세 면제에 이어 뉴욕주에서도 만200달러까지의 실업수당에 소득세 면제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연방 소득세의 경우는 지난달 11일 서명된 미국구조법(American Rescue Plan) 따라 조정 총소득이 15만 달러 미만일 경우, 부부공...
04/02/21
사람 피 담은 '사탄 운동화' 판매금지령
최근 MSCHF가 한 래퍼와의 공동작업으로 이른바 ‘사탄 운동화’를 판매했습니다. 나이키 로고 가 있는 운동화에 사람의 피를 담고, 사탄이 천국에서 떨어졌다는 성경 문구를 적은겁니다. 나이키가 상표권 침해소송을 제기했고, 법원도 판매금지령을 ...
04/02/21
바이든, 2조달러 인프라 투자 발표… "한 세대에 한 번"
바이든 대통령이 약 2조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투자가 한 세대에 한번 있을 투자라면서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미국 최대의 일자리 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31일 바이든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주...
04/01/21
아시아계 미국인 27%, 증오 범죄 경험… '영원한 외국인'
아시아계 미국인의 5분의 1 이상이 증오 범죄를 경험했다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여론 조사결과를 보면 코로나19가 아시아계 미국인을 상대로 한 증오 범죄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관련 연구&m...
04/01/21
화이자 "접종 6개월 후 91.3% 효과... 남아공 100% 예방"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접종 6개월 후에도 91.3%의 감염 예방효과가 확인됐다는 새 임상실험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특히 남아공에서 실시된 임상실험에서는 접종자 800명 가운데 단 한명도 코로나 19에 감염되지 않은 것...
04/01/21
국경 아동 인신매매… 3살 아이 담 너머로 던져
멕시코 국경지대에서 인신매매범들이 국경 장벽 너머로 아동을 던지는 인신매매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인신매매범들은 3살과 5살 짜리 아이들을 14피트, 무려 4.2미터에 달하는 장벽 너머로 던졌습니다. 관세국경보호청은 어제 홈페이지를 통해 남부 ...
04/01/21
뉴욕주 마리화나 합법화… 판매소 개설은 내년
뉴욕주가 만 21세 이상 성인의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시켰습니다. 뉴욕주는 미국에서 15번째로 기호용 마리화나 사용을 합법화한 주가 됐습니다. 공식 판매소 지정 등의 과정은 내년에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31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04/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