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 맨해튼 혼잡통행료 급물살
뉴욕시가 추진하고 있는 혼잡통행료 도입 방안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연방도로청이 혼잡통행료 도입을 위한 환경영향평가를 승인햇습니다. 지난 9일 WABC 방송은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뉴욕시의 혼잡통행료 도입이 가시화됐다고 보도했습니다...
04/12/21
타이거 우즈 사고 차량에서 약병 발견… "특혜 의문"
'타이거 우즈가 자동차 전복 사고를 낸 당시 경찰이 사고 현장에 있던 우즈의 가방 안에서 약병을 발견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조사과정에서 우즈에게 특별 대우를 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타이거 우즈의 차 사고를 조사한 로스...
04/12/21
EMA "존슨앤드존슨 백신도 혈전 사례 발생"
존슨앤드존슨의 제약 부문 계열사인 얀센의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에게서 일부 혈전색전증이 보고됐습니다. 유럽의약품청 EMA는 아직 연관성이 확실하지 않다면서 검토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유럽의약품청 EMA는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을 ...
04/09/21
존슨앤드존슨 백신 할당량 86% 감소 전망
다음주 각 주에 전달되는 존슨앤드존슨 계열 제약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물량이 급감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앞서 얀센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있는 제조공장에서 제조 사고가 발생해 백신 1500만 회분을 폐기한 바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
04/09/21
뉴욕시 공립학교 확진자 4명 나와야 학교 폐쇄
12일부터는 뉴욕시 공립학교의 코로나 19 확진자 대처 규정이 완화됩니다. 그동안은 한 교실이나 건물에서 확진자가 두 명 이상이 나오면 학교 문을 열흘간 닫아왔는데요. 이제는 코로나 19확진자가 4명 이상 발생해야 학교 문을 닫습니다. 어제 빌 드블...
04/09/21
위조 백신접종 증명서 "한 장에 20달러"
백신 접종이 늘면서 코로나 19 백신의 접종 증명서도 함께 확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행 등 실생활에서 백신 접종 증명서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지면서 위조 백신 접종 증명서 거래도 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오늘 이베이와 페이스북, 트위터 ...
04/09/21
뉴욕 부자증세에 고소득층 ‘탈 뉴욕’ 준비중
뉴욕주의 '부자 증세' 추진에 월스트리트의 고소득층이 '엑소더스' 뉴욕을 떠나는 걸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인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 플로리다주가 주요 행선지로 꼽힙니다. 뉴욕주의 부자 증세 추진에 월스트릿 고소득층이 엑소더스를 준...
04/09/21
"다국적 기업, 매출 발생국에 세금 내자"
바이든 정부가 글로벌 법인세 논의와 관련해 다국적 기업이 매출 발생국에 세금을 납부하는 방안을 추가로 제안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바이든 정부가 글로벌 법인세 논의와 관련해 다국적 기업이 매출 발생국에 세금을 납부하는 방안을 추가로 제안했다고...
04/09/21
의회조사국 "위안부는 강제 동원된 여성들"
의회조사국(CRS)이 지난 6일 공개한 미일관계 보고서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비중 있게 조명했습니다. 특히 일본군 위안부는 일본 군인들에게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의해 강제로 동원됐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의회조사국 CRS가 지난 6일 업데이...
04/09/21
하원, 북미이산가족 상봉 결의안 제출
하원에 북미 이산가족 상봉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제출됐습니다. 결의안을 발의한 영 김의원은 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의회가 나서주길 촉구했습니다. 한국계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의원과 캐런 배스(민주·캘리포...
04/09/21
의사당 난입사건 가담자, 극우단체 소속은 12% 불과
지난 1월 6일 연방 의사당 난입사태에 가담했다 체포된 377명에 대한 보고서가 발표됐는데요. 예상과는 달이 이 가운데 극우단체 소속은 12%에 불과했습니다. 대다수는 소속 단체가 없는 평범한 사람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카고대학 국제안보연구소 '보안&...
04/09/21
바이든 첫 총기 규제… "총기 폭력은 전염병"
바이든 대통령이 총기폭력을 '전염병'으로 규정하면서 취임 후 처음으로 총기 규제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다만 오늘 발표는 입법 조치는 아니고 의회에 보다 공격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촉구하는 수준입니다. 총기 규제에 반대하고 있는 공화당을 넘어 서기는 쉽...
04/08/21
“법인세율 인상 25%로 타협 가능성"
바이든 대통령이 인프라 투자를 위한 재정 2조달러를 마련하기 위해서 법인세 인상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기존의 21%에서 28%로 높일 계획이지만, 타협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간 지점인 25%에 합의될 가능성도 나왔습니다. 바...
04/08/21
뉴욕주, 100만 달러 이상 '부자증세' 가시권
뉴욕이 초고소득층을 상대로 최고 52% 정도의 소득세율을 적용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지난 6일 뉴욕주 상원은 연간 소득 100만 달러 이상에 대해 주 소득세 인상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지난 6일 뉴욕주 상원은 연간 소득 100만 달러 이상에 대한 주...
04/08/21
뉴욕시 곳곳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 이어져
뉴욕시 곳곳에서 아시안 폭행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했습니다. 경찰이 사건 영상을 공개하고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어제 저녁 로어 이스트 사이드 거리 카페에서 한 여성이 반 아시아 적 폭언을하고 다른 여성의 얼굴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04/08/21
CDC "영국발 코로나 변이, 미국 지배종 올라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더 강하고 치명률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 영국발(發) 변이 코로나바이러스(B.1.1.7)가 이제는 미국에서 가장 지배적인 코로나 바이러스가 됐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은 ...
04/08/21
뉴욕주 요양원 코로나19 면책특권 폐지
뉴욕주의 '비상사태 또는 재해 처리보호법'이 폐지됐습니다. 해당 법안은 팬데믹 가운데 병원과 요양원에 면책특권을 부여해왔는데요.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이를 폐지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팬데믹 가운데 병원과 요양원에 부여된 면책특권을 폐지...
04/08/21
NJ 한인 밀집지역 ‘코로나 확진자’ 파라무스 가장 많아
지난해 3월 코로나 19 확산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뉴저지 각 타운별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를 파악할 수 있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사는 타운들의 누적 확진자수도 공개됐습니다. 6일 럿거스대 캠든캠퍼스가 발표한 2020년 뉴저지...
04/08/21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률 역대 최저
2021~2022학년도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 지원자가 폭증해 역대 최다를 기록했고, 합격률은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사태로 SAT와 ACT 점수 제출 의무화가 폐지되면서 교내 인종과 배경 다양성에는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nbs...
04/08/21
"19일부터 모든 성인 접종 자격… 전시체제는 유지"
오는 19일부터는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자격이 미 전역 모든 성인으로 확대됩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달 말까지는 모든 성인이 최소 한차례의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 ...
04/07/21
EMA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혈전 연관성 발견"
유럽의약품청이 아스트라제네카(AZ) 코로나19 백신이 매우 드물지만 희귀 혈전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관성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희귀 혈전증에 걸릴 확률보다 코로나19로 사망할 확률이 더 높다면서, 여전히 백신 접종을 권고했습니다. 백신 접종의...
04/07/21
뉴욕 등 5개주, 전체 신규 확진자의 44% 차지
진정되는 듯 싶던 코로나 19 확산세가 지난 달 중순부터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뉴욕과 미시간, 플로리다와 펜실베니아, 뉴저지주의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미 전역 신규확진자의 44%를 차지했습니다.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뉴...
04/07/21
미국인 55% "지난주 가족·친구 만났다"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인 55%의 미국인이 지난주 가족과 친구를 만났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중대한 위협으로 여기는 사람들도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는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와 함께 벌인 설문...
04/07/21
파우치 "교실보다는 팀 운동이 코로나 확산 주원인"
최근 학교가 새로운 코로나 19 확산의 진원지가 되고 있는데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은 교실보다는 팀스포츠 운동이 확산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
04/07/21
백악관, 사생활 보호위해 "백신 여권 지지 안해"
백악관이 연방 정부 차원의 코로나19 백신 여권 도입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백신 접종 증명 시스템을 지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정례 브리핑에서 "연방정부는 미국인들에게 ...
04/07/21
뉴욕주 예산안 합의… 불체자 실업수당 가시화
뉴욕주 2021~2022회계연도 예산안이 총 2120억 달러 규모로 합의됐습니다. 부유층 증세를 통해 약 40억 달러를 추가로 확보하고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 소외 계층을 지원하는 방안들이 담겼습니다. 서류미비자 실업수당 등 팬데믹으로 타격을 ...
04/07/21
팰팍 주민 회의… 정시장 주민소환 결정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주민들이 주민 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뉴저지 주 감사원이 지적한 타운 부정부패 관련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주민들은 타운 부패의 책임을 물어 크리스정 시장의 주민소환을 진행하기로 결의했습니다. 팰팍한인회, 팰팍유권자협회, 부패방지협...
04/07/21
"타이거 우즈, 과속에 커브길 대처 못한 탓"
경찰 당국이 타이거 우즈의 차량 전복 사고의 원인을 과속이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경찰당국은 우즈가 과속을 한데다가 커브 길에 대처하지 못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보안관실은 오늘 우즈의 스포...
04/07/21
뉴욕 한인단체들 증오범죄 공동대응
잇따르는 아시안 증오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 뉴욕한인회와 지역 한인 단체들이 공동으로 태스크 포스를 구성했습니다. 12개 한인 단체들은 앞으로 증오 범죄 해결을 위해서 서로 협력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뉴욕한인회와 뉴욕지역 한인 단체들이 공...
04/06/21
차량에 돌 던지고 길가던 여성 폭행
하루가 멀다하고 증오범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지난 31일 한 남성이 아시아계 여성이 운전하던 차에 아무 이유 없이 돌을 던지는 사건도 있었는 가 하면 아시아계 노부부를 상대로 강도들이 금품을 뺏는 영상도 공개됐습니다. 캘...
04/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