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항체 있다던 트럼프, 퇴임 전 조용히 백신 접종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전인 지난 1월 백악관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비공개로 접종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지난 1월 백악관에서 조용히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
03/02/21
국민 41%, 여전히 백신 거부… 부작용·효과 우려
백신 접종에 점차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인 10명 중 4명은 여전히 백신 접종에 거부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였고, 3분의 1 가량은 백신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대답햇습니다. 하버드대 미국...
03/02/21
뉴욕주지사 '세 번째 피해자'… "나도 당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세 번째 피해자가 나왔습니다. 앞서 두 사례는 쿠오모 주지사와 함께 일했던 직원들이었는데, 이번 폭로자는 일반 여성입니다. 앞으로 피해자가 더 나올 가능성도 있다는 보도도 나옵니다. 2020년 ...
03/02/21
하버드대 학부생회, 램지어 비판 성명 "반사실적"
하버드대 학부생 위원회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라고 주장해서 파문을 일으킨 마크 램지어 교수를 비판하는 대열에 동참했습니다. 학생회는 성명에서 램지어 교수의 논문이 역사적 진실성을 저해했다면서,공식사과를 요구했습니다. 1일 ...
03/02/21
"핸들 조작 없이 직진만 했다"… 우즈 졸음운전 가능성
지난주 자동차 사고를 당한 타이거 우즈가 졸음 운전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자동차 사고 분석 전문가들이 분석한 결과, 우즈는 커브길에서 사고가 나기 직전까지 핸들 조작이 없이 직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SA투데이 등 언...
03/02/21
뉴욕시 소기업 벌금 면제·환불 추진
식당이나 세탁소 같은 소기업에 대한 벌금 부과가 대폭 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납부한 벌금도 돌려받을 수 있는 방안이 뉴욕시의회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의회는 코로나19 팬데믹 하에서 벌금 부과로 어려움이 가중된 소기업에 대해 구제를 ...
03/02/21
뉴욕한인회·광복회, 3.1절 기념식 개최
오늘은 제 102주년을 맞은 3.1절 기념일 입니다. 한인사회에서도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쳤던 순국선열 들을 기리는 기념행사가 개최됐습니다. 뉴욕한인회와, 광복회 뉴욕지회는 오늘제 102주년 3.1절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
03/01/21
하원, 1조9000억 달러 부양안 승인… 바이든, 상원 통과 촉구
지난 27일 하원이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코로나 19 경기부양안을 표결을 거쳐 통과시켰습니다. 이제 상원응 승임을 앞두고 있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더 지체할 시간이 없다면서 신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27일 하원은 찬성 219표 대 반대 212...
03/01/21
CDC, J&J 백신 접종 최종 승인… 백신 3종 확보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어제 존슨앤드존슨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최종 승인했습니다.화이자 바이오앤텍, 그리고 모더나에 이어 3번째로 확보한 코로나 19 백신입니다. 이번 주 가운데 병원과 약국 등에 보급될 것으로 보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자문기...
03/01/21
파우치 "고교생은 가을·초등생 연말 접종 가능할듯"
현재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 19 백신의 임상시험이 진행중인 데요. 초등학생은 이르면 올해 연말, 고등학생은 올해 가을 학기가 시작될 쯤에는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03/01/21
맨해튼에서 "반 증오범죄 중단하라"시위
지난 25일 뉴욕시의 시내에서 아시아계 남성에 대한 묻지마 공격이 일어났죠. 가해자는 현재 중태 상태입니다. 주말에 뉴욕시에서는 이런 묻지마 공격에 항의하는 시민들의 '반 증오 집회'와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27일 뉴욕시 시내에서는최근 아시아계 ...
03/01/21
법원 "코로나 시기 세입자 퇴거유예는 위헌"
정부는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지난해부터 세입자 퇴거 유예조치를 내리고 시행중입니다. 그런데 법원이 이런 정부의 조치가 위헌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정부는 즉각 항소에 나섰습니다. 제5순회항소법원 캠벨 ...
03/01/21
쿠오모 주지사, 성추행 의혹 사과… 독립수사 합의
한때 코로나 19 대응으로 영웅이라는 칭송을 들었던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끝모를 추락에 직면했습니다. 요양원 사망자를 축소 발표했다는 논란에 이어 여직원에 대한 성희롱 의혹까지 속출하면서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가 결국은 사과 성명을 내놨습니다. &...
03/01/21
트럼프 퇴임후 첫 연설… 차기 대선 출마 가능성 시사
트럼프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가진 첫 연설에서 2024년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명시적으로 2024년 대선을 언급하진 않았지만 세번째 결심을 할 수 도 있다고 언급한겁니다. 지난 대선의 결과가 조작됐다는 주장도 되풀이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
03/01/21
상원, '바이든 부양책'에서 최저임금 인상 제외
어제 상원이 연방최저임금을 15달러로 인상하는 안은 코로나 19 부양책에 포함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을 내렸습니다. 민주당은 예산 조정권까지 발동해 추진을 강행하려고 해왔는데요. 상원은 최저임금이 정부 예산에 관련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절차를 따를 수 ...
02/26/21
취임 36일만에 백신 5천만회 접종… "긴장 풀 때 아냐"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백악관에서 취임 후 코로나 19 백신 5천만 도스 접종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졋습니다. 백신 접종에는 점차 더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지금은 긴장을 풀때가 아니라면서 계속 방역조치를 준수해야 ...
02/26/21
"코로나 환자 감소세 제동… 규제 유지돼야"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로셸 월렌스키 국장도 미국 내 코로나 19 환자의 감소 추세가 지체될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각종 규제를 준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3일동안 다시 코로나 19 감염사례가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월렌스키 국장은 ...
02/26/21
매년 5만명 목숨 앗아간 독감 사라져
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해마다 겨울만 되면 미국은 독감 환자가 넘쳐났습니다. 매년 입원환자만 60만명에서 80만명에 달했는데요. 하지만 올해는 독감이 아예 사라진 것 같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환자가 대폭 줄었습니다. 그 동안 미국에서 독감은 전...
02/26/21
램지어 "매춘계약서 없다"... 논문 오류 시인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논문으로 논란이 됐던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교수가 동료 교수에게 자신의 논문에 오류가 있었다고 시인했습니다. 학계에서도 쏟아지는 비판에 결국 오류를 인정하고, 매춘 계약서도 없다고 시인햇습니다. 앞서 마...
02/26/21
하버드, 아시안 학생 역차별… 대법원 항소
하버드대가 아시아계 대입 지원자를 차별한다는 논란이 결국 연방 대법원까지 가게됐습니다. 1심과 2심 법원은 하버드대의 손을 들어줬는데, 보수 우위로 재편된 현 대법원에는 어떤 판결이 나올지 주목됩니다. 에드워드 블럼이 설립한 '공정한 입학을 위한...
02/26/21
제네시스 GV80 '블랙박스' 사고원인 풀 열쇠
경찰이 타이거 우즈의 자동차 전복사고 경위를 조사 중 입니다. 이 가운데 우즈가 몰았던 제네시스 GV80의 주행 정보를 담은 '블랙박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LA 카운티 경찰은 전복 사고의 원인을 과속으로 추정하고, 당시 정보가 담겨 있을 블랙박스에 주...
02/26/21
공화당, '중국인 10년 비자 발급 중단 법안' 발의
공화당내 대표적인 반중 성향 상원의원들이 중국 국적자들에게 10년 복수 비자를 발급하는 것을 중단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중국 측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미국의소리방송 중국어판 등에 따르면 오늘 공화당 소속 상원의원인 톰 코튼(아...
02/26/21
연방항공청, '안전 협정 위반' 보잉에 660만 달러 과징금
보잉은 항공기의 잇따른 사고로 안전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방항공청은 안전 협정 위반 등을 이유로 보잉에 총 660만 달러가 넘는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25일 연방항공청은 2015년 안전 협정 위반을 이유로 보잉에 540만 달러(약 ...
02/26/21
바이든, 영주권 취득 목적 ‘비자발급 동결’ 해제
바이든 대통령이 전임 트럼프 대통령이 내렸던 영주권 취득 목적의 비자 발급 금지를 종료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미국인들의 일자리 보호를 목적으로 합법 이민에도 제동을 걸어왔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미국의 이익을 높이는데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02/25/21
150개 대기업 '바이든 부양책' 지지 선언
바이든 대통령의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두고 의회가 힘겨루기를 펼치고 있는데요. 이 가운데 150여 개 대기업들이 경기 부양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24일 150여 개의 대기업 최고경영자들이 바이든 정부의 경기 부양책을 지지하고 ...
02/25/21
뉴욕에서 코로나19 신종 변이 급속확산
영국발, 남아공 발 변이에 이어 뉴욕에서도 자생적 계통의 코로나 19 변이가 발견돼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의 효력을 약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려됩니다. 컬럼비아대 메디컬센터 연구팀은 이번 주 발표를 앞둔 논문에서 지난해 11월 뉴...
02/25/21
"3월 중순, 변이로 인한 코로나 확산 또 온다"
이런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세에 3월 중순쯤이면 또 다시 코로나19 확산 사태가 재연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그 전에 한명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1차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서 2차 접종은 일단 연기하자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미네소타대학 전염병연구...
02/25/21
모더나, '남아공 변이 백신' 임상 착수
이런 가운데 현재 접종되고 있는 코로나 19 백신이 변이 바이러스에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모더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한 백신 생산을 위해서 초기 임상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모더나는 24일 홈페이지 성...
02/25/21
백신 6600만 회 접종… 성인 6명 중 1명 맞아
한편 지금까지 미국에서는 코로나 19 백신이 6600만 회 이상 접종됐습니다. 1회 접종에는 약 4천5백만건이 넘게 쓰였는데요. 성인 6명 중 1명이 최소 1회 이상 접종을 받은 셈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24일 기준 미국 내 코로나19 백신의 총배포...
02/25/21
론김 등 정치인들 “요양원 정책 실패 책임지라”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이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에게 요양원 정책 실패에 대한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번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 모든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울 것을 촉구했습니다. 론 김 뉴욕...
02/2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