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백신 접종 캠페인’ 전직 대통령 총출동
지금까지 미국 총 인구의 약 10%가 백신을 접종한 가운데 정부는 올 여름까지는 전 국민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계획인데요. 오바마 전 대통령부터 지미 카터에 이르는 전직 대통령들이 백신 접종을 촉구하는 공익광고에 출연했습니다. 다만 트럼프 ...
03/11/21
"이제 거의 다 왔다… 9월, 정상생활 가능할 듯"
코로나 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곳곳에서 방역조치를 완화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미국의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는 52만명을 넘겼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아직은 "조금만 더 신중해지자면서도, 이제 거의 ...
03/11/21
"백신접종자, 면역효과 지속기간 확인 먼저"
한편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의 경우 언제부터 여행을 다닐 수 있느냐는 질문에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은 관련 데이터와 증거를 기다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 19걸리는 사례가 나오면 면역효과의 지속기간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이후에야 ...
03/11/21
뉴욕·뉴저지, 실내영업 수용인원 50%로 확대
오는 19일부터는 뉴욕과 뉴저지의 실내영업 최대 수용인원이 확대되는 등 각종 규제가 완화됩니다. 뉴욕시도 실내 인원 제한이 확대됩니다. 10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뉴욕시 식당 실내영업의 최대 수용인원을 기존 35%에서 50%로 확대한다&rd...
03/11/21
뉴욕주 코로나 피해 중소기업 퇴거·압류 금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피해를 입은 뉴욕주 내 중소기업과 주택 소유주에 대한 강제 퇴거와 압류 조치가 오는 5월 1일까지 금지됩니다. 9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코로나19 긴급 스몰비즈니스 보호법 2021'(Emergency Protect Our Small Business...
03/11/21
뉴저지, 오바마케어 등 건보 지원 확대
올해 하반기부터는 뉴저지주 주민들을 위한 보건의료 시스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오바마케어 가입자 지원과 무보험 어린이를 위한 건강보험 혜택 등을 담은 예산안을 마련했습니다. 뉴저지 주의회는 현재 필 머피 주지사가 제...
03/11/21
쿠팡 뉴욕증시 상장… 49.52달러 마감
로켓배송으로 유명한 한국의 물류기업 쿠팡이 오늘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 됐습니다.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은 "한국인들의 창의성이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 냈고, 우리가 이런 놀라운 이야기의 작은 부분이 될 수 있다는 데 너무나 기쁘다"며 지속적인 혁신과 기...
03/11/21
바이든 경기부양안 하원도 통과… 다음주 지급 시작
바이든 대통령의 1조 9천억 달러 규모 코로나 19 부양 법안이 오늘 하원에서 통과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내일 모레 서명할 계획인데요. 1400달러의 개인 현금 지원은 다음주부터 지급이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주부터 1400달러의 개인 현금 지...
03/10/21
바이든, 재난지원 수표에 이름 안 넣어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전임 트럼프 대통령과는 달리 재난 지원 수표에 본인의 이름을 넣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통상 재무부가 발행하는 수표에는 일반 공무원 서명이 들어가는 게 관례이기도 하고, 불필요한 조치에 시간이 더 걸리도록 하지 않겠다는 게 백악관...
03/10/21
"화이자 백신, 브라질 변이에 매우 효과 있어"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이 남아공 변이에는 중화항체가 3분의 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를 보도해드렸는데요. 브라질 발 변이 바이러스에는 매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화이자와 텍사스 의대 공동 연구팀은 뉴...
03/10/21
"미국 65세 이상 인구 약 60%, 적어도 한번 백신 접종"
현재 코로나 19 접종은 노인층을 중점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미국에서 65세 이상 인구의 약 60%가 적어도 한번은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차 접종까지 완료한 비중은 30%에 달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인구조...
03/10/21
뉴욕주 백신 접종 연령 60세 이상으로 확대
뉴욕 일원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기존 65세 이상이었던 백신 접종 대상도 60세 이상으로 확대됐습니다. 9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부터 백신 접종 대상 연령제한을 기존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
03/10/21
미국인 40% "6개월내 정상으로 돌아갈 것"
3월 11일 내일은 세계 보건기구가 코로나 19 팬데믹을 선언한 지 1년이 되는 날인데요.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40%는 앞으로 6개월 안에 정상으로 돌아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지난...
03/10/21
FDA, 과거 감염 여부 확인 검사 승인
FDA가 혈액 내 T세포로 과거에 코로나 19에 걸린 적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검사에 대해 긴급 승인을 내렸습니다. 이 T세포 검사를 통해 초기 유행 당시 코로나19에 걸렸지만 검사를 받지 못한 채 항체가 없어진 사람들도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
03/10/21
팰팍 주민시위 거리 시위… 타운 개혁 요구
오늘 팰리세이즈 팍 타운에서는 예산 오, 남용 사건에 대해 관련자 처벌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거리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에 참석한 한인 단체들은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주민들의 탄원서도 받고 있습니다. 팰리세이즈팍 타운의 예산 오,남용 사건 관련자 ...
03/10/21
뉴저지 한인단체들, 혐오범죄 대응 논의
뉴저지 한인단체들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혐오범죄 방지를 위해 비상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뉴저지한인회는 8일 지역 한인단체 관계자와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아시안 혐외범죄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03/10/21
미국 코로나 하루 사망자 석달여 만에 1천명 아래로
미국의 코로나 19 일일 신규 사망자가 석 달여 만에 1천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지난 7일 877명을 기록한 후 어제도 815명으로 집계되면서 지난 1월에 비해 6분의 1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지난 7일 하루 코로나19 신규 사망자...
03/09/21
CDC 국장 "향후 2개월, 코로나 재확산 여부 결정"
신규 확진자도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변이 바이러스라는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앞으로의 두달이 미국에서 또 다른 코로나19 재확산 여부를 가를 아주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8일 전미도...
03/09/21
모더나·화이자 백신, 남아공 변이 방어효과 10% 수준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 예방효과가 95%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그런데 남아프리카공화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모더나의 백신은 12.4분의 1, 화이자는 10.3분의 1로 효과가 떨어졌습니다. 예방효과가 10%도 안된다는 의미입니다. 남아프리카...
03/09/21
CDC "코로나 입원환자 78% 과체중·비만"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10명 중 8명 가까이는 과체중이나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체질량 지수가 올라가면 중증 위험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지난해 3월~12월 238개 병원에 코로나19로 ...
03/09/21
내일 하원 표결… 바이든 "부양책 받는 즉시 서명"
바이든 대통령이 1조9000억달러 규모 코로나19 경기 부양법안을 가능한 한 빨리 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원은 내일 오전 중으로 법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8일 워싱턴D.C에 위치한 재향군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현장인 보훈처 의...
03/09/21
바이든, 11일 '팬데믹 1주년' 대국민 연설
오는 11일은 세계 보건기구가 코로나 19 팬데믹을 선언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첫 프라임시간대 대국민 연설을 가질 계획입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셧다운 1주년인 오는 11일 첫...
03/09/21
쿠오모 성추행 의혹, 한국계 김준 검사가 이끈다
잇단 성추행과 성희롱 폭로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성범죄 의혹 수사를 뉴욕연방남부지검장 대행을 맡았던 한국계 김 준 검사가 맡게 됐습니다. 뉴욕주 법무장관실은 8일 쿠오모 주지사의 성범...
03/09/21
대법원, 트럼프 제기한 '대선 불복' 마지막 소송 기각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결과에 불복하며 제기한 마지막 소송이 연방대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투표 과정에 사기 행각이 있었다면서 수개월간 이어온 법적 다툼이 결국 막을 내렸습니다. 8일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이 위스콘신주 투표 절차에 ...
03/09/21
공화 12개주 법무장관, 바이든 기후변화 행정명령에 소송
바이든 대통령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 취임첫날 온실가스의 사회적 비용을 계산하는 행정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그런데 공화당 소속 법무장관들이 이 기후변화 정책에 제동을 걸고, 헌법에 어긋난다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8일 공화당 소속 주 ...
03/09/21
상원, 1조9천억달러 경기 부양안 통과
지난 6일 상원이 바이든 대통령의 1조9천억 달러 규모 신종 코로나 19 구제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내일 하원이 법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인데 민주당이 다수당인 만큼 통과될 가능성이 유력합니다. 바이든 대통령도 14일까지는 서명을 마치겠다고 밝...
03/08/21
하버드 정문 앞 규탄집회 "램지어 파면하라"
지난 6일 하버드대 존스턴 게이트 앞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둔갑시킨 마크 램지어 교수에 대한 규탄 집회가 열렸습니다. 100여명의 참석자들은 "램지어 교수에게 거짓 논문을 당장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하버드대측에 램...
03/08/21
쿠오모 5번째 성추행… “호텔방 불러 강하게 포옹"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성추문이 또 다시 터졌습니다. 이번이 벌써 5번째입니다. 잇따라 터지는 성추문에 쿠오모 주지사에 대한 사퇴 요구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의 전 언론 참모였던 캐런 힌튼은 최근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쿠...
03/08/21
아이까지 동원해 마스크 화형식… 규제완화 잇따라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늘면서 감염자 확산이 둔화하고 있지만, 방역 지침에 저항하는 움직임도 커지면서 보건당국은 여전히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동안 아이다호 주에서는 어린이들까지 동원해 마스크를 거부하고 불에 태우는 집회까지 벌어졌습니다. ...
03/08/21
인구 9% 백신 접종 완료... 누적 확진자수 앞질러
미국에서는 6일 오전 기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두차례 모두 마친 사람 수가 2천 9백만명을 넘겼습니다. 지금까지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 수를 넘어섰고, 전체 인구의 약 9%가 접종을 마친 셈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는 6일 오전까지 미국에서 코로나1...
03/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