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우즈, 사고 3주 만에 퇴원… 플로리다 자택에서 치료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차량 전복 사고 후 약 3주 만에 퇴원했습니다. 한동안은 혼자 걷기도 어려운 상태로 전해지면서 플로리다 자택에서 치료및 재활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17일 타이거 우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집에 돌아와 치...
03/17/21
바이든, 30년만에 법인·소득세 증세 검토
바이든 행정부가 법인세와 소득세, 부동산세 등 연방세율을 30년만에 대폭 인상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경기 부양 재원을 조달하기 위해서 정부 채권 발행에만 의존하진 않을 것이라는 내용인데, 반대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15일 블...
03/16/21
"10일 내 백신 1억회 접종·지원금 1억명 전달 달성"
바이든대통령은 취임 후 100일 이내에 코로나 19 백신 1억회분을 접종하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었죠.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연설에서 앞으로 10일 내에는 공약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당초 계획 보다 한달 앞선 셈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15일 ...
03/16/21
알래스카·미시시피 "오늘부터 모든 성인 접종"
미시시피주가 오늘부터는 자격 제한 없이 모든 성인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합니다. 여러 주들이 백신 접종 대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미시시피주가 오늘부터 접종 대상자를 모든 성인으로 확대합니다. 지난주 16세 이상 주민 및 주 내 노동자...
03/16/21
끈질긴 변이 출현… "평생 코로나 백신 맞아야 할수도"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변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평생동안 매년 백신을 맞아야 할 수도 있다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15일 로이터 통신은 영국 코로나19 유전체학 컨소시엄 국장인 샤론 피콕 교수가 앞으로는 기존 코로나 19 백신을 보강하는 ...
03/16/21
맨해튼에서 한인 부부에게 ‘인종차별 욕설’
아시안에 대한 인종 혐오 범죄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올랐습니다. 뉴욕시에서는 또 한인을 대상으로 한 혐오범죄가 발생했습니다. 14일 뉴욕시경에 따르면 오후 1시30분쯤 맨해튼 1애비뉴 24가 근처를 걷던 한인 여성 25살 마리아 하씨는 길 가던 한 여성...
03/16/21
팰팍 주민들, 수사·처벌 요구 청원서 제출
팰팍 타운 정부의 부패 근절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주민 집회에 이어 관련자 수사와 처벌을 요구하는 주민 청원서를 관계 기관에 제출하고 사태 해결을 위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팰팍 5개 한인 단체 ...
03/16/21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 답보… 취업이민은 오픈
취업이민 영주권 문호가 지난해 10월 이래로 오픈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민은 정체되거나 소폭 진전에 그치면서 답보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15일 국무부가 발표한 2021년 4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순위별로 다르지만 가족이...
03/16/21
뉴요커 절반 "쿠오모, 물러나지 말아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의 성추행 의혹에 대해 조시가 진행되면서 사임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뉴요커의 절반은 쿠오모 주지사가 물러날 필요까지는 없다고 판단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에나대 연구소가 지난 8...
03/16/21
한국전참전비에 4만3천 전사자 명부 새긴다
워싱턴DC 내셔널 몰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 기념공원이 26년 만에 새롭게 단장에 들어갑니다. 공원 전체를 둘러싸는 '추모의 벽'을설치하고 한국전 전사자 4만3천여 명의 이름을 하나하나 새긴다는 프로젝트입니다. 15일 주미한국대사관과 국립공원관리청(NP...
03/16/21
1400달러 입금 시작… IRS웹사이트 확인 가능
3차 경기부양안에 따른 1인당 1,400달러의 현금 지원금 지급이 시작됐습니다. 일부 은행 계좌에서는 지난 주말부터 입금 내역이 확인됐습니다. 현금 지원금 지급이 본격화되면서 17일까지는 입금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재무부와 국세청은 &ldqu...
03/15/21
뉴욕, 83세 한인 할머니 '묻지마 폭행'에 기절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 혐오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9일 뉴욕에서는 80대 한인 할머니가 아무런 이유 없이 폭행을 당해 의식을 잃었습니다. 가해자는 이틀 뒤인 11일 체포됐습니다. 뉴욕 화이트플레인스 경찰은 지난 11일 83세 한인 할머니에...
03/15/21
한국 사위 호건 주지사 "내 딸들도 차별 느껴"
'한국 사위'라는 별명을 가진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자신의 부인과 딸들도 차별을 느낀 적이 있다면서 인종 혐오 범죄는 터무니 없고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래리 호건 ...
03/15/21
플로리다 해변 인산인해… 경찰, 후추탄까지 사용
코로나 19 확산세가 주춤해지면서 많은 주들이 방역조치를 해제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이 방역에 재를 뿌릴 수 있는 위험 요소로 떠올랐습니다. 따뜻한 남부 지역의 해변은 대학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습니다. 14일&nb...
03/15/21
코로나19 사망자수 누락 잇따라 드러나
곳곳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한고비를 넘겼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이번에는 주 별로 코로나 19 사망자 수 누락이 속속 보고되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와 버니지아 등 여러 주에서 적지 않은 추가 사망자가 보고됐습니다. 14일 월스트릿저널은 전국적...
03/15/21
CDC, 거리두기 3피트로 축소 검토중
보스턴의 한 의료센터 연구진들이 3피트의 거리두기 만으로도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CDC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건을 6피트 대신 3피트 로 축소 시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03/15/21
바이든 “쿠오모 의혹 조사 결과 기다려봐야"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성추행 의혹이 워싱터 정계의 이슈로까지 부상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일단 "검찰의 조사 결과를 기다려봐야 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14일 백악관에서 '쿠오모 주지사가 사퇴해야 한다고 보느냐...
03/15/21
중부·서부에 겨울폭풍… 야구공 크기 우박
중부와 서부 일대에는 때늦은 겨울폭풍이 닥쳤습니다. 주민 수백만 명에게 겨울폭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13일 국립기상청은 대규모 겨울폭풍이 중부와 서부 일대를 덮치며 콜로라도주와 와이오밍주 일부 지역에 눈보라가, 중부 대평원의 남부와 중부에는...
03/15/21
간암예방, 정기검진 통한 조기진단 필요
간암은 초기 증상이 없어서 특히 예방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지난주 한인 전문의가 설명하는 간암 전문 교육이 온라인으로 개최됐습니다. 아시안들의 경우 간암 사망률이 타인종보다 높은 만큼 정기적인 선별검사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03/15/21
바이든, 팬데믹 1주년 연설… "7월4일 바이러스에서 독립"
어제는 세계 보건기구가 코로나 19 팬데믹을 선언한 지 1년째 되는 날이었죠. 바이든 대통령은 대국민 연설에서 취임 후 100일 이내에 1억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하겠다던 계획을 60일만에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국민들이 백신 접종에 협조하면 ...
03/12/21
워싱턴대 "7월1일까지 코로나 사망 60만명 육박"
하지만 코로나 19 누적 사망자는 여전히 늘어만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오는 7월1일까지 코로나19 사망자가 60만 명에 육박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보건게량분석연구소(IHME)는 최근 발표에서 7월1일까지 미국에서는 코로나19 사망자...
03/12/21
노바백스 백신, 최종 임상시험 96.4% 예방효과"
바이오기업 노바백스가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이 감염 예방과 중증악화 방지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자체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에서 진행된 3상 임상에서 노바백스의 효과는 96.4%로 나타났습니다. 11일 노바백스는 영국에서 진행된 3단계 임상시험...
03/12/21
30대 여성, 모더나 백신 2차접종 후 사망
지난달 1일 유타주에서 기저질환도 없던 30대 여성이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후 사망했습니다. 모더나 백신의 2차 접종 후 심장이 뛰고 구토 증상을 보였고, 병원에서 간 기능에 이상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나흘만에 숨졌습니다. 유타주 오그...
03/12/21
뉴욕주, 타주 여행자 ‘2주 자가격리’ 해제
뉴욕주가 국내 여행자에 대한 제한조치를 해제합니다. 4월 1일부터는 타주에서 오는 여행자는 2주 자가격리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뉴욕주가 4월 1일부터 국내 여행자에 대한 2주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를 해제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03/12/21
16개 도시 아시아계 대상 혐오범죄 149% 급증
지난해 미국 내에서 아시아계에 대한 혐오범죄가 대폭 늘어났습니다. 특히 대표적인 16개 대도시권에서 149%가 증가했는데, 뉴욕에서 2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난해 대표적인 16개 대도시권에서 아시아계 혐오 범죄가 149%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
03/12/21
뉴욕 주의원 121명, 쿠오모 주지사 사퇴요구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성추행 폭로가 끊이지 않고 터지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도 준비 중인데 뉴욕 주의회 의원들이 쿠오모 주지사의 사퇴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올바니의 '더 타임스 유니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이름을 밝히지 않은...
03/12/21
뉴욕한인회 찰스 윤 회장 연임 확정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뉴욕한인회관에서 제37대 회장 당선 공고 기자회견을 갖고 찰스 윤 후보의 당선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찰스윤회장은 2023년 4월까지 임기가 연장됩니다.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찰스윤회장의 제37대...
03/12/21
이번주 일요일, 서머타임 시작
일요일부터 서머타임이 시작됩니다. 내일 토요일 저녁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시계를 1시간 빠르게 조정하셔야 합니다. 올해 일광절약시간제 서머타임이 이번주 일요일인 14일부터 시작됩니다. 따라서 14일 새벽 2시를 새벽 3시로 1시간 빠르게 조정해야 ...
03/12/21
‘트럼프 행정부 공적부조 규정’ 사실상 백지화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따른 이민정책 변경 가운데 하나로 전임 트럼프 행정부의 공적부조 새 규정 시행이 사실상 백지화 됐습니다. 비현금성 공적부조 프로그램 수혜자에 대해서 영주권 신청을 기각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이 연방대법원은 그동안 제기됐던 관련 ...
03/11/21
바이든, 경기부양안 서명… 다음은 '인프라 부양책 준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오늘 상하원을 통과한 1조9000억 달러 규모의 경기부양안에 서명했습니다. 당초 예정보다 하루 앞당겨졌는데요 바이든 대통령은 새로운 대규모 부양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낙후된 고속도록와 상 하수도 등을 현대화시키는 등...
03/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