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NJ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시행 혼란
뉴저지주는 지난 1일부터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 운전면허를 발급해주는 그린라이트법을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일부 뉴저지주 차량국 지점에서는 사회보장번호(SSN) 등 필요 이상의 서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는 지난 1일부...
05/04/21
푸드스탬프 확대 영구화 추진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후 푸드스탬프 등 식량 지원 확대를 지시하면서, 4인 가족 기준 푸드 스탬프는 월 100달러 정도 증가했는데요. 이 푸드스탬프 지원 확대를 영구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1조9000억 달러 ‘미국구조계획...
05/04/21
플러싱 대규모 집회 "Stop Asian Hate"
어제 수 천명의 뉴욕시민들이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증오범죄 중단을 함께 외쳤습니다. 연방 상하원 의원, 뉴욕시장과 시의원 등 정치인들은 물론 각 커뮤니티 대표들까지 총 출동했는데요. 모두 한 목소리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멈추라고 목...
05/04/21
바이든, 아시아 유산의 달 선포… "인종 차별과 맞설 것"
바이든 대통령이 5월을 아시아계 미국인과 하와이 원주민·태평양제도 주민의 유산의 달로 선포하고, 인종 차별과 맞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햇습니다. 지난 30일 바이든 대통령은 선포문에서 " 아시아계 미국인과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제도 주민...
05/04/21
뉴욕·뉴저지, 정상화 앞당겨... 5월19일 인원제한 폐지
뉴욕과 뉴저지의 코로나 19 관련 수치들이 개선되면서 정상회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오는 5월 19일부터는 각종 업소들에 적용됐던 인원 제한 규정이 폐지됩니다. 뉴욕이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정상화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쿠오모 주...
05/04/21
백악관 "WTO와 백신 지재권 면제 논의"
코로나 19 백신의 부족으로 백신의 지적 재산권을 면제해달라는 요청이 인도 등 여러 국가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바이든 행정부는 백신의 지적재산권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것을 두고 다음주 세계보건기구(WTO)와 논의할 예정입니다. 론 클레인 실장...
05/04/21
"12∼15세 백신 사용승인시 여름까지 1천만명 접종"
제약사 화이자는 지난 달 FDA에 12∼15세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 19 백신 사용을 요청한 바 잇습니다. 화이자는 사용이 허가되면 올여름까지 천만 명의 청소년이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제약사 화이자의 이사인 스콧 고틀립 전 ...
05/04/21
백신 접종 감소세… ‘100불·공짜음료·특별할인’
미국의 성인 절반 이상이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했지만, 최근 들어 백신 접종 속도가 점차 느려지고 있습니다. 여러 주 당국은 주민들에게 코로나 19 백신을 맞히려고 각종 인센티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
05/04/21
"전문가들, 미국 집단면역 달성 가망 없다"
이렇게 각종 이벤트에도 백신을 꺼리는 미국인들은 여전히 3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에서 코로나 19에 대한 집단면역을 달성할 가망이 없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미국의 성인 절반 이상이 최...
05/04/21
여객기·열차·버스 내 마스크 의무착용 계속
항공기와 열차, 버스 등 다중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내에서의 마스크 의무착용 지침이 4개월 더 연장됩니다. 오는 5월 11일 해제될 예정이였는데 다시 9월 13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지난 30일 교통안전청(TSA)은 오는 5월 11일 해제될 예정이었던 마...
05/04/21
바이든, 국경 장벽 건설 취소… 군 자금 지원 중단
바이든 행정부가 미-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에 유용됐던 국방 자금 지원을 전격 중단했습니다. 전임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해왔던 국경 장벽 건설 프로젝트는 이로써 전면 중단됐습니다. 자말 브라운 국방부 대변인은 지난 30일 성명을 통해 " 국방부는 국경 ...
05/04/21
집값, 1년 전보다 20% 상승… 버블현상 지적도
4월 평균 주택 가격이 1년 전과 비교해서 20%나 상승했습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수급 불균형이 심화된 게 주된 원인으로 꼽히는데 상승세가 지속될 지를 두고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하지만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같은 위기는 일어나지 않을 거란 전망...
05/04/21
백악관 "내달 21일 한미 정상회담… 철통동맹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달 21일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첫 한미 정상회담을 가집니다. 문 대통령이 취임한 이후 10번째로 갖는 한미 정상회담입니다. 어제 백악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달 21일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을 한다고 공식 발...
05/03/21
바이든, 취임 100일… '일자리' 여론전 본격 착수
어제 취임 100일을 맞은 바이든 대통령이 조지아를 방문해 일자리 계획을 홍보했습니다. 총 4조 달러에 달하는 일자리 계획과 가족 계획을 위한 본격적인 여론전에 착수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100일째인 어제 방문 연설 장소...
05/03/21
뉴욕주 예비선거... 한인 정치인 탄생 기대
뉴욕주 예비선거가 오는 6월 22일 치러집니다. 예비선거 후보 명단에 한인 후보들이 대거 이름을 올리면서 당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뉴욕시 선거관리위원회(BOE)가 발표한 후보 명단에 따르면 아트 장(한국이름 장철희)씨는 뉴욕시...
05/03/21
3월 개인소득, 역대 최대폭 증가… 재난지원금 덕분
소비자들의 지출 규모가 3월에 역대 최대폭으로 급증했습니다. 연방 정부로부터 세 번째 코로나19 현금 지원을 받으면서 개인 소득이 급증한 덕분으로 분석됩니다. 상무부는 오늘 2월에 소비자 지출은 전월대비 1.0% 감소했지만 3월에는 ...
05/03/21
뉴욕시 특목고 합격, 올해도 아시안이 가장 많아
뉴욕시 특목고 합격자 중 아시안 학생 비율이 올해에도 전체 50%를 넘겼습니다. 2위인 백인과 24%의 차이로 인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는데요. 특목고 인종불균형 문제가 또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29일 뉴욕시 교육국(DOE)이 발표한 2020~2021학...
05/03/21
"AZ 백신, FDA 승인 신청 5월 중순으로 지연"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AZ)의 식품의약국(FDA) 승인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 측은 승인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당초 AZ는 미국에서 4월 중순까지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
05/03/21
70대 남성, 백신 접종 후 한달만에 코로나 감염 사망
일리노이주에 거주하는 70대 남성이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지 한 달만에 코로나19로 사망했습니다. 해당 남성은 백혈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일리노이주 보건당국은 코로나19 감염 사례를 ...
05/03/21
거짓 정보 확산… '백신 맞으면 생식력 떨어진다'
'코로나 19 백신을 맞으면 생식력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는 잘못된 정보들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건전문가들은 터무니 없는 이야기라고 일축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한창이지만 잘못된 백신 정보와 거짓 신화도 번지고있습니다. ...
05/03/21
종합병원 안전성 뉴욕 46위·뉴저지 14위
뉴욕주의 종합병원 안전성이 전국 46위로 최하위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뉴저지주는 68개 병원 중 40%가까이가 A등급을 받으면서 14위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비영리 환자 권익 보호단체 립프로그(Leapfrog)가 어제 발표한 종합병원 안전성 평가에 따르...
05/03/21
뉴욕 경찰, 주민 반발에 로봇경찰견 중단
뉴욕경찰(NYPD)이 당초 8월까지 였던 로봇 경찰견 임대계약을 조기에 종료했습니다. 경찰견에 대한 주민들의 반발에 따른 조치인데, 재도입 가능성은 남겨뒀습니다. 오늘 뉴욕타임스(NYT)는 NYPD가 로봇 제작업체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맺은 로봇 경찰...
05/03/21
바이든 상하원 합동 연설… 상위 1% 부자 증세 공식화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취임 후 첫 상하원 합동 연설에서 소득 상위 1%를 대상으로 하는 '부자 증세안'을 공식화했습니다. 앞으로 15년 간 2조 달러를 목표로 고소득자에게 소득세와 자본이득세를 증세하겠다는 방안입니다. 연 소득 40만 달러 미만은...
04/29/21
1조8000억 달러 '가족 계획'… "아이에게 투자를"
바이든 대통령은 또 어제 합동 연설에서 1조8000억 달러 규모 '미국 가족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세네살 아동에게 취학 전 무상 교육을 제공하고, 2년의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도 공교육에 포함시키는 등 양육과 교육 지원 등의 내용이 담...
04/29/21
백신 성과 강조… "타국 위한 무기고 될 것"
바이든 정부는 취임 100일동안 코로나 19 백신 2억 2천만회 접종을 달성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백신 접종 성과'에 대해서도 강조하면서 다른 나라들을 위한 '백신 무기고'를 자처했습니다. 앞으로의 백신 반출에도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
04/29/21
바이든 연설 긍정평가 51%… 트럼프보다 6%p 낮아
한편 바이든 대통령의 첫 의회 연설에 대해 미국 국민의 절반 가량은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전임 대통령들의 첫 의회 연설보다는 긍정적인 평가 비율이 다소 낮았습니다. CNN은 SSRS에 의뢰를 통해 어제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 생...
04/29/21
성인 '완전 접종자' 40% 육박… 감염 둔화 '뚜렷'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진행돼 가면서 미국 내 바이러스의 확산이 더뎌지기 시작했다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나왔습니다. 미국 전체 성인 의 약 40%가 백신 접종을 마쳤는데, 앞으로는 감염 사례가 급격한 감소를 보이기 시작할 거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
04/29/21
뉴욕, 7월 '100% 정상화' 목표… 식당 야간영업 제한 해제
뉴욕시도 코로나19 극복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뉴욕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그 동안의 영업 제한을 없애고 경제활동이 100%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늘 MSNBC와 인터뷰에서 7월1일부터 뉴욕시를 100% 정상화할 방침이라...
04/29/21
인도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천만회분 긴급 지원
인도의 코로나 19 사태가 계속해서 악화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정부는 1억 달러(약 1천110억원)에 달하는 긴급 물품을 인도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백악관은 어제 성명에서 "코로나19가 다시 퍼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와의 공고한 우호 관계에 따라 ...
04/29/21
모더나도 코로나 백신 생산 30억회분으로 높여
제약사 모더나가 코로나 19 백신의 내년 생산 목표를 배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생산 목표량은 14억회분이었는데 부스터샷의 필요성도 거론되면서 30억회분으로 상향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제약시 모더나 이사회의 스티븐 호지 의장은 어제 인터...
04/2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