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연준, 자산 가격 폭락 가능성 경고… "주가 부풀려져"
연방준비제도가 주식 시장에서 일부 밸류에이션이 정상적인 수준보다 부풀려져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투자 심리가 꺾일 경우에는 자산 가격이 "상당히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는 어제 공개한 올해 전반기 ...
05/10/21
하원, '한반도 평화선언' 법안 발의 임박
연방하원에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을 요구하는 내용의 법안 발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당 법안은 특히 종전과 평화선언 등 한반도 평화 촉진 관련 문제도 담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브래드 셔먼 의원이 북미 연락사...
05/10/21
뉴욕시 렌트안정아파트 최대 3% 인상 전망
뉴욕주 렌트안정법의 적용을 받는 뉴욕시 아파트 120만 가구에 대한 렌트가 2년째 동결되거나 소폭 인상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렌트 인상률을 확정하는 최종 표결은 다음달 6월 23일 시행됩니다. 뉴욕시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는 지난 5일 예비 ...
05/10/21
신차 부족 여파... 중고차 가격 고공행진
전 세계적으로 차량용 반도체가 품귀 현상을 보이면서 신차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데, 자동차 수요는 늘고 있습니다. 신차 재고가 동나고 이제는 중고차 가격도 고공 행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신차 생산이 중단된 상황...
05/10/21
백악관 백신 지재권 면제 입장… “창의적 해결 필요”
백악관이 코로나 19 팬데믹 가운데 백신의 지식재산권(IP) 면제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식재산권 면제로 인한 산업 타격 우려에는 '창의적인 해결책'을 거론하면서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
05/06/21
화이자, 올림픽 선수단에 코로나19 백신 기부
화이자· 바이오엔텍이 일본 도쿄올림픽 선수단에 코로나 19 백신을 기부합니다. 7월 23일 도쿄 올림픽 개막 전에는 선수단이 백신 2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제약사 화이자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도쿄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
05/06/21
하루 평균 백신 접종수 3주만에 37% 감소
미 전역에서는 성인 인구의 57%가 한 차례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그런데 백신 접종 속도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데요. 3주 전과 비교해서 37%가 떨어졌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하루 평균 백신 접종수는 약 213만회로 3...
05/06/21
뉴욕, 백신 접종하면 ‘양키스·메츠’ 경기 공짜
이렇게 코로나 19 백신 접종 속도가 떨어지면서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보상 정책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양키즈와 메츠 야구장의 티켓을 보상으로 내걸었습니다. 어제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이 백신여...
05/06/21
CDC "5월, 코로나 변이·통제완화로 확진자 늘 것"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확산과 방역조치들의 완화를 근거로 이번 달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DC는 어제 발표한 코로나19 상황 예측 보고서에서 영국발 코로나 19 변이가 퍼지고 있다며, 이달 확진자가 급증할 ...
05/06/21
연방법원 "정부의 세입자 퇴거유예는 월권"
오늘 연방법원이 정부가 코로나 19 사태가운데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내린 퇴거 유예조치가 월권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법무부는 즉각 항소했습니다. 오늘 워싱턴DC연방지방법원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대유행 기간에 세입자 퇴거를 일시적으로 중단시...
05/06/21
바이든 "일자리계획 타협할 용의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초대형 지출안과 관련해, 타협할 용의가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재원 조달을 위해서는 '부자 증세'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경기 부양을 위해 도입한 '...
05/06/21
브로드웨이, 9월14일 재개장… 티켓판매 시작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문을 닫았던 브로드웨이가 18개월만인 오는 9월 14일부터 다시 문을 열 전망입니다. 브로드웨이 티켓 판매는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어제 트위터에서 "브로드웨이 티켓이 6일부터 판매되고 극장은 100% 충...
05/06/21
‘블루오리진’ 우주 간다… 스페이스X 착륙 성공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이 오는 7월 20일 첫 우주여행을 떠납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우주선은 어제 시험 발사와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아마존 창립자인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 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은...
05/06/21
바이든, "7월4일까지 성인 70% 최소 1회 접종"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새로운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독립기념일인 7월 4일까지 미국의 성인의 70%가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접종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건데요. 달성하려면 앞으로 두달간 1억회의 접종이 이뤄져야 합니...
05/05/21
신규 확진·사망 1월의 5분의1로… 젊은층 접종이 과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의 효과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상대적으로 접종을 꺼리는 젊은이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젊은 층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중요한 과제가 됐습니다...
05/05/21
화이자 "9월 2∼11세용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2∼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도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할지 식품의약국(FDA)이 올 9월 검토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 6개월∼2세 어린이들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와 긴급사용승인 신청은 올해 4분기에 이뤄질 것으...
05/05/21
바이오엔테크 CEO "코로나 대유행 내년 중반까지는 지속"
바이오엔테크의 창업자 우구르 사힌 최고경영자(CEO)가 2022년 중반까지는 팬데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독일 바이오엔텍 창업자인 우구르 사힌 CEO는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CEO 협의회 서밋' 행사에서 2022년 중반까지 ...
05/05/21
연방의원들, 매월 2000달러 현급 지급 다시 추진
연방의회의 일부 의원들이 4차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매달 2,000달러의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일회성 부양책이 아니라 코로나 사태가 끝날때까지 매월 현금을 지원해야한다는 내용입니다. 연방하원의 라시다 틀라입·...
05/05/21
뉴욕시, 올해 아시아계 증오 범죄 5배 급증
올해 1월부터 뉴욕시에서 발생한 아시안 증오범죄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책임이 아시안들에게 있다는 잘못된 믿음이 이런 범행의 동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지난 3일 뉴욕시경이 발표한 뉴...
05/05/21
SNS 퇴출당한 트럼프, 새 웹사이트 공개
사실상 모든 소셜미디어(SNS)에서 퇴출당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로운 웹사이트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1월6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연방 의회의사당에 난입해 폭동을 벌인 이후 주요 SNS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정지시켰습니다. 지속적...
05/05/21
한국에서 미국 입국 사전 심사 가능해질까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CBP)이 최근 ‘사전 입국심사(CBP Preclearance)’를 원하는 국가를 상대로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공항에서도 미국 입국 전 사전 심사가 가능해 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 산하 ...
05/05/21
미국 출산아 감소세 지속, 지난해 360만명
미국 내 2020년 출생아 수가 360만5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보다 3.8% 감소한 수치로 1979년 이후 가장 적은 출생아수를 기록했습니다. CDC 보건통계국의 예비 집계에 의한 수치에 따르면 미국의 2020년 출생아 수는 360만 5천명으로 2019년보...
05/05/21
볼티모어 한인 자매 벽돌 공격 받아 중상
지난 2일밤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한 남성이 한인 여성 자매를 벽돌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피해 여성들이 운영하던 주류 매장으로 들어와 벽돌로 자매를 무차별적으로 가격했습니다. 어제 볼티모어 지역방송 WJZ 등에 따르면 2일 ...
05/04/21
맨해튼 거리에서 아시아계 여성 망치로 공격
역시 지난 2일 맨하탄에서는 한 30대 아시아 여성이 흑인 여성으로부터 망치로 공격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로 보고 가해자를 수배 중입니다. 어제 ABC 방송 등은 뉴욕 경찰 발표를 인용해 대만계 여성 31상 테레사가 지난 2일 저녁...
05/04/21
뉴욕한인회 ‘힐링 투게더 온라인 콘서트’ 개최
이처럼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뉴욕한인회가 애틀랜타 총격 희생자 유가족들과 아시안 증오범죄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힐링 투게더 온라인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5일 개최되는 온라인 콘서트는 세계 최 정상...
05/04/21
"여름 끝나면 변화… 미국인 다 챙기면 타국 도울 것"
바이든 대통령이 올 여름이 끝날때쯤이면 미국의 코로나19 국면이 '변화'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 데 따른 낙관적인 전망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공식 유튜브로 중계된 버지니아 타이드워터 커뮤...
05/04/21
버려지는 백신 18만 회분… 약국체인이 70% 차지
바이든 정부가 대형 약국체인에 공급한 코로나19 백신 가운데 13만 회분이 사용되지 못하고 폐기 처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신이 무료공급된 만큼 CVS나 월그린은 재정적으로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납세자들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
05/04/21
화이자 백신, 12세 이상으로 확대 승인 임박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대상을 12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식품의약국이 이르면 이번주내 승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화이자는 지난 4월 9일 FDA에 12세에서 15세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
05/04/21
스프레이·알약 형태 코로나 백신 개발 중
제약사와 정부 연구소가 접종과 운반이 쉬운 코로나 19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일부 차세대 코로나19 백신은 알약이나 스프레이 형태로 취급이 더 쉬울 것이란 기대가 나옵니다. 제약회사들과 정부 연구소는 접종과 운반이 더 쉬운 코로나19 ...
05/04/21
바이든, 연간 이민허용 6만2500명으로 확대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에 1년간 들어오는 새 이민의 제한 최고 수를 6만2500명으로 상향 발표했습니다. 전임 트럼프 행정부와 비교하면 4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어제 바이든 행정부는 1년간 미국에 들어오는 새 이민의 제한 최고수를 6만 2500명으로 상향 발...
05/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