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트럼프 취업비자 제한 ‘시한만료’로 끝나
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취업비자를 제한했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조처가 오늘로 시한이 만료됐습니다. 백악관은 갱신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오늘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제한 조처가 오늘로 만료되고 백악관은 갱신할 계획이 ...
03/31/21
화이자 "코로나 백신 12∼15세에 효과 100%”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자사의 코로나 19 백신이 12∼15세 청소년에게 100%의 예방효과를 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발표에 따르면 초기 예방효과는 100%로 나타났습니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은 몇 주안으로 FDA에 백신 사용 허가를 신청할 계획입니다.&n...
03/31/21
머스크의 화성 우주선 네 번째 폭발… 비 내리듯 파편 떨어져
일론 머스크의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개발 중인 화성 이주용 우주선 스타십(starship)이 또 착륙 과정에서 폭발했습니다. SN 11은 고도 10㎞까지 올라가는 데 성공했지만 착륙을 위해 로켓 엔진을 재점화하는 과정에서 이상이 발생하면서 폭발했습니다....
03/31/21
뉴욕 지하철에서 흑인이 아시아인 폭행해 기절시켜
어제 뉴욕 지하철에서 흑인이 아시아인을 마구잡이로 폭행해 기절시킨 사건이 발생해 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SNS를 통해 폭행 장면이 담긴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뉴욕 경찰은 해당 영상을 캡처하고 가해 흑인을 공개 수배하고 있습니다.&nb...
03/30/21
맨해튼 한복판에서 흑인이 아시아계 여성 짓밟아
같은 날 또 맨해튼 한복판에서는 거구의 흑인 남성이 작은 체구의 아시아계 여성을 마구 짓밟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역시 영상이 공개됐는데 주변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무도 폭행당하고 있는 65세 아시안 여성을 도와주지 않았습니다. 뉴욕경찰 증오...
03/30/21
바이든, 아시아계 향한 폭력 대응 ‘TF신설·기금확보’
이렇게 아시안들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은 관련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기로 하는 등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백악관은 오늘 배포한 자료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반(反)아시안 폭력행위 증가 대응과 아시아계 미국...
03/30/21
외교부, 북미 공관장 화상회의… 재외동포 안전 점검
외교부가 최종문 2차관 주재로 30일 북미 지역 공관장 화상회의를 열었습니다. 회의에는 북미 17개 지역 공관장들이 참석해 재외동포 안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외교부가 최종문 2차관 주재로 30일 북미 지역 공관장 화상회의를 열고 재외동포 안전 상황을 점검...
03/30/21
뉴욕주, 4월 6일부터 모든 주민 백신 접종
뉴욕주가 오늘부터 30세 이상 성인들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다음달 6일부턴 16세 이상 모든 주민들에게까지 백신 접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뉴욕주가 오늘부터 30세 이상 성인들에 대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시작했고, 다음달 6일부터는 ...
03/30/21
12개주 "모든 연령층 성인에 백신접종 허용"
미 전역의 12개 주 이상 주 정부들도 이번 주 부터 연령을 가리지 않고 모든 성인에게 백신접종을 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의 접종량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의 12개 주 이상 주 정부들은 이번 주부터 모든 연령층 성인들에게 백...
03/30/21
바이든 "4월19일까지 성인 90% 접종 자격"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 달 19일까지 미국 성인 90%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격을 부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만 7천개 가량의 백신 접종소를 4만개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백악관 발언록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9일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
03/30/21
화이자·모더나 백신, 1차만 접종해도 예방효과 80%
화이자나 모더나의 코로나 19백신의 경우 3-4주 간격으로 2차 접종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백신을 한 차례만 접종해도 예방효과가 80%에 달한다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2차 접종시에는 90%로 올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해 12월14...
03/30/21
CDC, 렌트 미납 세입자 퇴거 금지 명령 연장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세입자가 렌트를 내지 못할 경우 퇴거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조치가 연장됐습니다. 효력은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집니다. 29일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미 전역 렌트 미납 세입자에 대한 퇴거 금지 명령을 오는 6월 30일까지로 ...
03/30/21
트럼프 공식 홈페이지 출범… "미국 우선주의 의제 전념"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식 홈페이지가 출범했습니다. 2024년 대선 재출마설이 도는 가운데 아직까지는 대체로 조용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공식 홈페이지 www.45office.com가 29일 출범했습니다. 이 웹사이트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
03/30/21
애틀랜타 희생자 추모식 "아시아인 증오 몰아낼 것"
지난 26일 메트로 애틀랜타 한미연합회(KAC)가 '애틀랜타 총격 사건 피해자를 기리는 전 세계 촛불 추모식'을 개최했습니다. 추모식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됐고, 참석자들은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했습니다. 메트로 애틀...
03/29/21
미 전역 60개 도시에서 ‘"Stop Asian Hate” 외쳐
지난 주말 미 전역 60여개 도시에서는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증오범죄 근절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3천여명이 모여 평화행진을 했고 LA한인타운에서도 2천며명이 함께 증오범죄를 규탄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 워싱턴, 시카고, 디...
03/29/21
연방의회 대표단, 애틀랜타 총격 현장 찾아 "고의 분명"
아시아계 의원들도 애틀랜타 총격 사건 현장을 방문해 피해자들을 추모했습니다. 또 용의자에 대해 증오범죄 혐의를 적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28일 앤디 김 하원의원 등 의회 대표단은 애틀랜타 총격 사건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들은 총격 사건...
03/29/21
상원, 아시아계 혐오범죄 방지 입법 '난항'
상원에는 아시아계 혐오 범죄와 관련해 방지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하지만 공화당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데다가, 공화당이 반대하고 있는 총기 규제 강화법안까지 맞불리면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계 4명을 포함한 아시아계 6명 등 총 8명이 ...
03/29/21
플로리다, 변이 바이러스 기하급수 확산
플로리다주는 미국 내 코로나19 확산의 전조(bellwether)로 여겨집니다. 그런데 플로리다 주에서 지난 한주 동안 코로나19 변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의 평균 연령도 30세 이하로 낮아졌습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지난 한 주 동안 하루 평...
03/29/21
전 CDC 국장 "코로나19, 2019년 중국 연구실서 유출"
그동안 코로나 19 바이러스 기원에 대해 말이 많았는데요. 로버트 레드필드 전 질병통제예방센터 국장이 코로나19가 중국 후베이성 우한 실험실에서 유출된 것으로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견일 뿐이라며 구체적인 근거를 밝히진 ...
03/29/21
행정부, 구상중인 백신여권 무려 17종류
바이든 행정부가 코로나 19 백신 여권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최소 17가지나 되는 종류의 여권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바이든 행정부와 민간 기업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증명할 수 있는 표준 자격 증명을 개발...
03/29/21
뉴욕주,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합의
뉴욕주가 21세 이상 성인에 한해서 기호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합니다. 과거 대마초 관련죄로 처벌받은 사람들의 과거 전과 기록도 자동으로 삭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와 주의회가 지난 27일 심야 논의 끝에 대마초 합법화...
03/29/21
텍사스 한인여성, 흑인들에 폭행 당해
지난 17일 텍사스주에서는 뷰티 서플라이 업소를 운영하는 한인 여성이 가게에 들어온 흑인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 여성은 코뼈가 부러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7일 텍사스주 휴스턴 북부에서는 한인이 운영하는 ...
03/26/21
뉴욕한인회 온라인 토론회… “증오범죄 이겨내자”
어제 뉴욕한인회가 아시안을 겨냥한 인종 증오범죄와 관련한 긴급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다수의 정치인들도 참석했습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토론회에는 찰스 슈머 민주당 연방상원 원내대표를 비롯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
03/26/21
한국계 배우 켄 정, 애틀랜타 유족에 5만달러 기부
한국계 영화배우 켄 정이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희생자들의 유족에게 5만달러를 기부했습니다. 켄 정은 다른 한국계 배우들과 함께 증오범죄 중단을 촉구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한국계 영화배우 켄 정이 애틀랜타 연쇄 총격 사건으로 사망...
03/26/21
뉴욕 주, 코로나 여권 ‘엑셀시어 패스’ 공식 출시
뉴욕주가 코로나 19백신을 접종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디지털 여권 ‘엑셀시어 패스’ 가입을 시작합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주민들이 예방 접종을 받았거나 코로나 테스트에서 음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증명하는 ...
03/26/21
뉴저지주 가을학기부터 전면 대면수업
뉴저지주가 오는 가을학기부터는 공립학교의 전면적인 대면수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필 머피 주지사는 특별한 조건이 없는 한 킨더부터 12학년 학생들 모두 주 5일 대면 수업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24일 열린 코로나 1...
03/26/21
뉴저지 체육관 "백신 안 맞으면 무료 회원권"
바이든 행정부가 백신 접종으로 집단 면역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뉴저지의 한 체육관에서는 회원권을 내세워 백신 접종 거부를 독려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5일 의회 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뉴저지에서 '디 아틸리스 짐'이라는 체육...
03/26/21
"백신접종 꺼리면 팬데믹 더 오래 갈수도"
프랜시스 콜린스 국립보건원(NIH) 원장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꺼리는 사람들 때문에 팬데믹이 연장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콜린스 원장은 코로나19에 감염된 적이 있는 사람들도 꼭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프랜시스 콜린스 국립보건...
03/26/21
앨라배마, 토네이도로 폭격 맞은 듯… 최소 5명 사망
25일 앨라배마주 북부는 토네이도가 강타하면서 최소 5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토네이도가 무려 160km를 휩쓸고 지나가면서 집이 무너지고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25일 앨라배마주 북부에서 토네이도가 강타해 최소 5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
03/26/21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 추모식 개최
안중근 의사 순국 111주년을 맞아 오늘 뉴욕에서도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대한민국 광복회와 안중근 의사 승모회 등 관련 단체들이 자리를 함께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고인을 기렸습니다. 오늘 오전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소강당. 단상 가운데 위...
03/2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