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테슬라 운전자 잠든 채 시속 82마일로 달려
위스콘신 주에서 경찰이 시속 82마일 이상으로 달리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자동차 안에서 잠든 운전자를 적발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안전 규제 강화 요구가 다시 일고 있습니다. 위스콘신주 경찰은 지난 16일 오전 8시께 케노샤 카운티의 94번 고속도로(I-94...
05/24/21
문 대통령, 알링턴 국립묘지 참배로 공식일정 시작
어제 오후 워싱턴DC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아침 알링턴 국립묘지를 참배하는 것으로 미국 방문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오후에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포함한 하원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 등 양국의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05/20/21
하원도 '한미동맹 기념' 초당적 결의안 발의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한미 동맹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내놓고 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양국간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레고리 믹스 하원 외교위원장과 마이클 맥카울 공화당 간사...
05/20/21
뉴욕주 한인 유권자 6만명 넘어서
뉴욕주의 한인 유권자 수가 6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0월보다 만 8천여명 가량 증가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가 어제 발표한 ‘2020년 뉴욕주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뉴욕주의 한인 유권자는 6만702명...
05/20/21
화이자 CEO "새로운 백신 개발 중"
현재 접종되고 있는 코로나 19 백신 가운데 화이자 백신은 초저온 보관이 필요해서 배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 경영자가 더 높은 온도에서 저장하기 쉬운 '새로운 버전'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앨버트 불...
05/20/21
백신효과 입증… 280개 요양시설 확진자 0.3%
코로나19 백신주사를 맞고 안맞고의 차이에 따라 실제로 요양원에 입주한 노인들이 얼마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가 현실적으로 드러난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2차 접종을 마친지 2주일이 넘은 사람들 가운데서 확진자는 0.3%에 불과했습...
05/20/21
뉴욕주, 백신 접종자 500만달러 복권 증정
오늘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뉴욕 주민들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를 발표했습니다. 다음주 일주일동안 백신을 접종하면 상금 500만 달러의 복권을 받을수 있는 인센티브를 발표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Vax and Scratch"...
05/20/21
주요 기업들 구인난에 임금 인상 잇따라
유명 구인난에 시달리는 여러 대형 기업들이 노동력을 채우기 위해서 속속 임금을 올리고 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다음달 6일부터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명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어제 미국과 캐나다에서 일하는 시간...
05/20/21
뒤집힌 차 혼자 들어 올리고 운전자 구조
버지니아 주의 한 경찰관이 교통사고로 뒤집힌 차량을 혼자 들어 올려서 위험에 처한 운전자를 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늦은 오후 버지니아주 글로스터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소속 경찰 존 홀트는 순찰 중 인근에서 차량 한대가 뒤집혔다는 신고...
05/20/21
뉴저지한인회, 한인사회에 매일 도시락 400개 지원
뉴저지한인회가 그동안 진행해온 음식 나누기 행사의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됩니다. 앞으로 11주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400개의 도시락을 지원합니다. 뉴저지한인회가 정부의 지원으로 사랑의 음식 나누기 캠페인을 ...
05/20/21
문재인 대통령, 워싱턴 도착… 21일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후 워싱턴DC에 도착했습니다. 공식 일정은 내일부터 시작되는데요. 문 대통령은 내일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에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공식 실...
05/20/21
KCS 백신 접종소 백신 희석 논란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접종된 코비드-19 백신 중 일부가 희석액을 기준치 이상으로 첨가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희석액을 늘려서 화이자 백신 한병 당 일곱명까지 했다는 주장입니다. 백신배포 의료기관 측은 이를 정면으로 부인했습니다. 퀸즈 베...
05/20/21
파우치 "1년 내에 백신 부스터샷 필요"
한편 코로나 19 백신의 부스터샷의 필요성을 두고 말이 많았는데요.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접종 후 1년 이내에 부스터샷이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 후 1년 이내에 부스터...
05/20/21
백악관 "백신 지원 우선 국가, 형평성에 기반해 결정"
백악관이 코로나 19 백신의 해외 반출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코백스, 그리고 직접적인 관계를 통해서 형평성에 맞게 우선순위 국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어제 젠 사키 대변인은 미시간 디트로이트행 전용기에...
05/20/21
하원,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 통과
하원이 어제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방지법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하면 법은 공식 발효됩니다. 하원은 어제 표결에서 찬성 364, 반대 62로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방지법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시...
05/20/21
바이든 포드 전기차 시승... "중국이 이기게 놔두지 않겠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자동차 회사 포드의 전기차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전기차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국과의 경쟁을 부각하면서 2조 달러 규모 인프라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바이든 ...
05/20/21
구글 지도 업데이트… 급제동구간 피해 길 안내
구글의 길 찾기 서비스 '구글 지도(Maps)'가 더 안전하고 정교하게 길을 안내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됩니다. 앞으로는 급제동 가능성이 많은 도로를 피하고,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길을 안내할 수 있게 됩니다. 어제 구글은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본사에서 ...
05/20/21
뉴욕주, 학생 1인당 공교육 예산 최고
전국에서 뉴욕주가 초·중·고교생 1인당 공교육 예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저지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어제 연방센서스국이 발표한 2019~2020학년도 주별 초·중·고교 학생 1인당 공교육 예산 현황에 ...
05/20/21
설창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생 모집
뉴욕일원 한인사회 기부 문화 확산의 모범이 되고 있는 앤드류박 변호사가 설립한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이 9번째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설창앤드류박 장학재단은 오늘 제9회 장학생 모집요강을 발표하고 한인 학생들의 응모를 당부했습니다. 올해는 ‘코로...
05/20/21
뉴욕, 마스크 규제 완화… 뉴저지는 실내 착용
뉴욕주(州)와 워싱턴DC가 CDC의 새 권고안에 따라 백신 완전 접종자들에 대한 마스크 지침을 완화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면 실내 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뉴저지는 여전히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있습니다.&nbs...
05/19/21
CVS 스타벅스 "접종자, 실내 'NO 마스크' 허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지침을 놓고 갈팡질팡하던 대형 소매기업들도 속속 새 지침을 따르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CVS와 타켓, 트레이더 조와 월마트 등 대형 업체 들이 백신 접종을 한 고객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
05/19/21
바이든 "50개 주 확진자 감소… 언제 급증할지 몰라"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어제 미국 50개 모든 주(州)에서 확진자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언제 다시 급증이 시작될 지 모른다면서 경계심을 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소했다면서도 언제 다...
05/19/21
바이든 "6월까지 백신 3종 2천만회분 해외 지원"
한편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6월 말까지 보건 당국의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백신 2000만 회 접종분을 해외에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 공언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000만 회분과는 별개로 추가 지원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05/19/21
백신 접종 꺼리는 큰 이유는 '거짓 부작용' 걱정
미국인들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주요 이유가 잘못 알려진 부작용을 걱정하기 때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DNA변형이나 불임, 기형아 출산 처럼 증명되지도 않은 정보로 백신을 안맞겠다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어제 악시오스는...
05/19/21
100만불 백신 당첨금 오하이오 ‘접종 증가’
지난 12일 오하이오 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추첨을 통해 100만달러(11억원)를 주겠다고 발표했었죠. 이런 복권 발표이후 꾸준히 감소하던 접종 건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오하이오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
05/19/21
‘자녀 지원금’ 7월부터… 6세미만 300불·6세이상 250불
오는 7월 15일 17세 이하 부양자녀 세액공제의 첫 번째 월별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6세 미만은 한달에 최대 300불 6세 이상은 최대 250불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어제 백악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부양자녀 세액공제 확대에 따른 월별 지원금이 오는 7월부터 ...
05/19/21
USCIS, DACA 수혜자 해외여행허가 발급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인 일명 ‘드리머’들의 해외 여행이 다시 가능해졌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를 상대로 해외여행을 허가해달라고 집단소송을 제기한 드리머들이 여행허가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소송 결과에 ...
05/19/21
국토안보부, 미 전역에 테러위험경보
국토안보부(DHS)가 미 전역을 대상으로 테러위험 경보를 발표했습니다. 주뉴욕총영사관도 재외국민과 동포들에게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14일 국토안보부는 성명을 발표하고, “미 전역이 점점 복잡해지고 불안정해지는 위협...
05/19/21
화물 열차 탈선… 47개 화물칸 장난감처럼 포개져
어제 오후 아이오와주에서 화물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47개의 화물칸이 장난감처럼 포개지면서, 화재까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2시께 아이오와주의 작은 도시 시블리에서 비료를 실은 화물열차가 철로를 이탈했습니다. 이로...
05/17/21
뉴저지 증오범죄 규탄 대회... “차별 이겨내자”
최근 아시안에 대한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제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정치인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증오범죄 규탄 궐기대회가 개최됐습니다. 포스터 공모전과 전통공연등 문화행사가 곁들여진 평화적인 행사를 통해 아시...
05/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