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바이든 "일자리계획 타협할 용의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인프라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초대형 지출안과 관련해, 타협할 용의가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재원 조달을 위해서는 '부자 증세'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경기 부양을 위해 도입한 '...
05/06/21
브로드웨이, 9월14일 재개장… 티켓판매 시작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문을 닫았던 브로드웨이가 18개월만인 오는 9월 14일부터 다시 문을 열 전망입니다. 브로드웨이 티켓 판매는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어제 트위터에서 "브로드웨이 티켓이 6일부터 판매되고 극장은 100% 충...
05/06/21
‘블루오리진’ 우주 간다… 스페이스X 착륙 성공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이 오는 7월 20일 첫 우주여행을 떠납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 우주선은 어제 시험 발사와 착륙에 성공했습니다. 아마존 창립자인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 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은...
05/06/21
바이든, "7월4일까지 성인 70% 최소 1회 접종"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새로운 목표를 발표했습니다. 독립기념일인 7월 4일까지 미국의 성인의 70%가 코로나19 백신을 최소 1회 접종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건데요. 달성하려면 앞으로 두달간 1억회의 접종이 이뤄져야 합니...
05/05/21
신규 확진·사망 1월의 5분의1로… 젊은층 접종이 과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의 효과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와 사망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상대적으로 접종을 꺼리는 젊은이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새로운 표적이 되고 있습니다. 젊은 층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중요한 과제가 됐습니다...
05/05/21
화이자 "9월 2∼11세용 백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2∼11세 어린이를 대상으로도 화이자-바이오엔테크 코로나 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할지 식품의약국(FDA)이 올 9월 검토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또 6개월∼2세 어린이들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와 긴급사용승인 신청은 올해 4분기에 이뤄질 것으...
05/05/21
바이오엔테크 CEO "코로나 대유행 내년 중반까지는 지속"
바이오엔테크의 창업자 우구르 사힌 최고경영자(CEO)가 2022년 중반까지는 팬데믹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독일 바이오엔텍 창업자인 우구르 사힌 CEO는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주최한 'CEO 협의회 서밋' 행사에서 2022년 중반까지 ...
05/05/21
연방의원들, 매월 2000달러 현급 지급 다시 추진
연방의회의 일부 의원들이 4차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매달 2,000달러의 현금을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일회성 부양책이 아니라 코로나 사태가 끝날때까지 매월 현금을 지원해야한다는 내용입니다. 연방하원의 라시다 틀라입·...
05/05/21
뉴욕시, 올해 아시아계 증오 범죄 5배 급증
올해 1월부터 뉴욕시에서 발생한 아시안 증오범죄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책임이 아시안들에게 있다는 잘못된 믿음이 이런 범행의 동기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지난 3일 뉴욕시경이 발표한 뉴...
05/05/21
SNS 퇴출당한 트럼프, 새 웹사이트 공개
사실상 모든 소셜미디어(SNS)에서 퇴출당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로운 웹사이트를 공개했습니다. 지난 1월6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연방 의회의사당에 난입해 폭동을 벌인 이후 주요 SNS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계정을 정지시켰습니다. 지속적...
05/05/21
한국에서 미국 입국 사전 심사 가능해질까
국토안보부 산하 세관국경보호국(CBP)이 최근 ‘사전 입국심사(CBP Preclearance)’를 원하는 국가를 상대로 신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한국 공항에서도 미국 입국 전 사전 심사가 가능해 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토안보부 산하 ...
05/05/21
미국 출산아 감소세 지속, 지난해 360만명
미국 내 2020년 출생아 수가 360만5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보다 3.8% 감소한 수치로 1979년 이후 가장 적은 출생아수를 기록했습니다. CDC 보건통계국의 예비 집계에 의한 수치에 따르면 미국의 2020년 출생아 수는 360만 5천명으로 2019년보...
05/05/21
볼티모어 한인 자매 벽돌 공격 받아 중상
지난 2일밤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한 남성이 한인 여성 자매를 벽돌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피해 여성들이 운영하던 주류 매장으로 들어와 벽돌로 자매를 무차별적으로 가격했습니다. 어제 볼티모어 지역방송 WJZ 등에 따르면 2일 ...
05/04/21
맨해튼 거리에서 아시아계 여성 망치로 공격
역시 지난 2일 맨하탄에서는 한 30대 아시아 여성이 흑인 여성으로부터 망치로 공격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로 보고 가해자를 수배 중입니다. 어제 ABC 방송 등은 뉴욕 경찰 발표를 인용해 대만계 여성 31상 테레사가 지난 2일 저녁...
05/04/21
뉴욕한인회 ‘힐링 투게더 온라인 콘서트’ 개최
이처럼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증오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뉴욕한인회가 애틀랜타 총격 희생자 유가족들과 아시안 증오범죄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힐링 투게더 온라인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오는 15일 개최되는 온라인 콘서트는 세계 최 정상...
05/04/21
"여름 끝나면 변화… 미국인 다 챙기면 타국 도울 것"
바이든 대통령이 올 여름이 끝날때쯤이면 미국의 코로나19 국면이 '변화'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는 데 따른 낙관적인 전망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공식 유튜브로 중계된 버지니아 타이드워터 커뮤...
05/04/21
버려지는 백신 18만 회분… 약국체인이 70% 차지
바이든 정부가 대형 약국체인에 공급한 코로나19 백신 가운데 13만 회분이 사용되지 못하고 폐기 처분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신이 무료공급된 만큼 CVS나 월그린은 재정적으로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하지만 납세자들의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
05/04/21
화이자 백신, 12세 이상으로 확대 승인 임박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접종 대상을 12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식품의약국이 이르면 이번주내 승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화이자는 지난 4월 9일 FDA에 12세에서 15세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
05/04/21
스프레이·알약 형태 코로나 백신 개발 중
제약사와 정부 연구소가 접종과 운반이 쉬운 코로나 19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일부 차세대 코로나19 백신은 알약이나 스프레이 형태로 취급이 더 쉬울 것이란 기대가 나옵니다. 제약회사들과 정부 연구소는 접종과 운반이 더 쉬운 코로나19 ...
05/04/21
바이든, 연간 이민허용 6만2500명으로 확대
바이든 행정부가 미국에 1년간 들어오는 새 이민의 제한 최고 수를 6만2500명으로 상향 발표했습니다. 전임 트럼프 행정부와 비교하면 4배가 넘는 규모입니다. 어제 바이든 행정부는 1년간 미국에 들어오는 새 이민의 제한 최고수를 6만 2500명으로 상향 발...
05/04/21
NJ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시행 혼란
뉴저지주는 지난 1일부터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 운전면허를 발급해주는 그린라이트법을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일부 뉴저지주 차량국 지점에서는 사회보장번호(SSN) 등 필요 이상의 서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뉴저지주는 지난 1일부...
05/04/21
푸드스탬프 확대 영구화 추진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후 푸드스탬프 등 식량 지원 확대를 지시하면서, 4인 가족 기준 푸드 스탬프는 월 100달러 정도 증가했는데요. 이 푸드스탬프 지원 확대를 영구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1조9000억 달러 ‘미국구조계획...
05/04/21
플러싱 대규모 집회 "Stop Asian Hate"
어제 수 천명의 뉴욕시민들이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증오범죄 중단을 함께 외쳤습니다. 연방 상하원 의원, 뉴욕시장과 시의원 등 정치인들은 물론 각 커뮤니티 대표들까지 총 출동했는데요. 모두 한 목소리로 아시안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멈추라고 목...
05/04/21
바이든, 아시아 유산의 달 선포… "인종 차별과 맞설 것"
바이든 대통령이 5월을 아시아계 미국인과 하와이 원주민·태평양제도 주민의 유산의 달로 선포하고, 인종 차별과 맞서 싸울 것이라고 강조햇습니다. 지난 30일 바이든 대통령은 선포문에서 " 아시아계 미국인과 하와이 원주민, 태평양제도 주민...
05/04/21
뉴욕·뉴저지, 정상화 앞당겨... 5월19일 인원제한 폐지
뉴욕과 뉴저지의 코로나 19 관련 수치들이 개선되면서 정상회 일정이 앞당겨졌습니다. 오는 5월 19일부터는 각종 업소들에 적용됐던 인원 제한 규정이 폐지됩니다. 뉴욕이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정상화 일정을 앞당겼습니다. 쿠오모 주...
05/04/21
백악관 "WTO와 백신 지재권 면제 논의"
코로나 19 백신의 부족으로 백신의 지적 재산권을 면제해달라는 요청이 인도 등 여러 국가에서 나오고 있는데요. 바이든 행정부는 백신의 지적재산권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것을 두고 다음주 세계보건기구(WTO)와 논의할 예정입니다. 론 클레인 실장...
05/04/21
"12∼15세 백신 사용승인시 여름까지 1천만명 접종"
제약사 화이자는 지난 달 FDA에 12∼15세 청소년에 대한 코로나 19 백신 사용을 요청한 바 잇습니다. 화이자는 사용이 허가되면 올여름까지 천만 명의 청소년이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제약사 화이자의 이사인 스콧 고틀립 전 ...
05/04/21
백신 접종 감소세… ‘100불·공짜음료·특별할인’
미국의 성인 절반 이상이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했지만, 최근 들어 백신 접종 속도가 점차 느려지고 있습니다. 여러 주 당국은 주민들에게 코로나 19 백신을 맞히려고 각종 인센티브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웨스트버지니...
05/04/21
"전문가들, 미국 집단면역 달성 가망 없다"
이렇게 각종 이벤트에도 백신을 꺼리는 미국인들은 여전히 3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많은 전문가들이 미국에서 코로나 19에 대한 집단면역을 달성할 가망이 없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즈는 미국의 성인 절반 이상이 최...
05/04/21
여객기·열차·버스 내 마스크 의무착용 계속
항공기와 열차, 버스 등 다중이 이용하는 교통수단 내에서의 마스크 의무착용 지침이 4개월 더 연장됩니다. 오는 5월 11일 해제될 예정이였는데 다시 9월 13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지난 30일 교통안전청(TSA)은 오는 5월 11일 해제될 예정이었던 마...
05/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