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한·미·영 '백신접종 후 사망보고' 큰 차이 없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가장 빠른 미국과 영국에서 화이자 바이오앤 텍, 모더나와 얀센 백신 등이 활발하게 접종되고 있는데요. 여러 제약사별 백신들의 접종 후 사망 보고는 미국과 영국, 그리고 한국에사도 제조사별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
05/11/21
CNN "북한에 코로나 백신제공·인도지원 열려있어"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에 백신을 제공하고 인도지원을 하는 데 열려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NN방송은 오늘 내부 논의에 밝은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바이든 행정부가 북한에 코로나 19 백신을 제공하고 인도지원을 하는데 열려있다고 보도...
05/11/21
'한국에서 가짜 투표용지 공수?’… 끊이지 않는 대선 음모론
애리조나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매리코파 카운티에서는 11·3 대선 개표에 대한 상원의 감사가 진행 되고 있습니다. 아직도 부정선거 주장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는데 이번엔 난데없이 한국과 관련된 음모론도 등장했습니다. 애리조나는 지난 ...
05/11/21
신용카드 부채 결제율 사상 최고치 기록
최근 경기회복세에 따라 신용카드 부채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 들어 대형 카드사들의 카드 잔액이 대폭 줄어들면서, 결제율은 사상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월스트리트저널은 "대형 카드사들의 카드잔액이 줄어들면서 이자 수입...
05/11/21
사이버 공격으로 '송유관 업체 셧다운'... 비상사태 선포
지난 7일 미 최대의 송유관 운영사, 콜로니얼 파이프 라인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가동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교통 당국은 이번 셧다운 사태와 관련해 지역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교통부 산하 연방차량안전청(FMCSA)은 어제 홈페이지 보도자료를 통해 송...
05/11/21
국제선 승객 코로나 음성증명 완화… 자가검사 허용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미국으로 오는 국제선 항공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검사의 음성 증명 조치를 부분적으로 완화했습니다. 이제는 자가 진단을 통해 얻은 코로나 19 음성 판정도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인정됩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05/11/21
백신 접종 위한 미국 여행 급증
4월 중순만해도 미국 내 하루 코로나 19 백신 실행주사 횟수가 340만에 달했는데, 최근에는 200만 회를 밑돌고 있는데요. 백신을 맞으려고 했던 사람들은 다 왠만큼 맞았다는 말도 나옵니다. 이제는 멕시코와 캐나다, 태국 등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
05/11/21
CDC, 백신 부스터샷 필요성 검토… 효력약화·변이 대비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코로나 19 백신의 부스터샷 접종이 필요한지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가너와의 인터뷰에서 " 최선을 희망하면서도 최악에 대비하고 싶다"며 계절성 ...
05/11/21
파우치 "백신 접종자 늘면 마스크 실내 착용 지침 완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 소장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가 늘어나면 실내 마스크 착용 규제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그 전에 현재 4만 3천명 수준인 미국 내 하루 신규 확진자가 감소하고, 접종이 더 늘어야 한다고 덧...
05/11/21
"더 위험한 변이 바이러스 안나올 듯"
전세계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긴 하지만 완전히 획기적인 다른 변이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왓습니다. 또 변이 중에서 영국발 변이가 지배적인 것이 불행 중 다행이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어제 미국의 소리 방송에 따...
05/11/21
화이자 CEO, '백신 지재권 면제' 반대… "원자재 위협"
최근 백악관이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지식 재산권 일시 면제에 지지 입장을 밝혔는데요. 제약업체 화이자 최고경영자는 IP가 일시 면제되면 원자재 확보에 경쟁을 불러오고, 오히려 전 세계 백신 공급에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앨버트 불라 ...
05/11/21
WSJ "과일부터 냉동고까지… 모든 물가 급등"
과일부터 냉동고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물품의 가격이 오르고 있습니다. 경기가 코로나19 충격에서 회복 기미를 보이면서 상품과 서비스 가격이 급등하면서 인플레이션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닐슨IQ 데이터를 보면 가공육, 그릇 세정 제품 등 다...
05/11/21
타임스스퀘어에 총격… 4세 포함 3명 부상
지난 8일 뉴욕의 한복판 타임스퀘어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총격으로 4세 유아 등 3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지난 8일 오후 5시 맨하탄 44번가와 7번가 교차로인 타임스 스퀘어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총격으로 4세 유아와 23세 ...
05/11/21
외국통신사 '로보콜 규제' 안하면 미국에 전화 못건다
오는 9월 말부터 연방통신위원회가 외국 통신사들에게 로보콜 단속 강화를 요구하는 규칙을 시행합니다. 이 규제에 협력하지 않는 외국 통신사를 통해서는 미국으로 전화를 걸 수 없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오는 9월28일부터 외국 통...
05/11/21
"코로나 사망자, 공식 통계보다 2배 이상 많아"
실제로 전세계에서 코로나19에 걸려 사망한 사람들의 수가 공식 통계보다 2배 이상 많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미국의 사망자수도 90만명 정도로 추산되면서 CDC 추정치 57만명 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워싱턴대 의과대학 산하 보건계량분석...
05/10/21
뉴욕시, 관광객에 무료로 백신 접종
올 여름 정상화를 준비 중인 뉴욕시가 관광객들에게 무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타임스퀘어와 브루클린 브릿지 등 관광명소에 이동식 접종소를 설치하고, 얀센의 1회 백신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빌 ...
05/10/21
뉴욕시 백신 접종률, 아시안 68%로 최고
뉴욕시에서 아시아계 미국인이 백신 접종에 가장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계 주민의 68%는 최소 1회 이상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2위 백인의 접종률 49%보다 20% 가까이 높았습니다. 뉴욕시 자료에 따르면 뉴욕시 아시아계 성...
05/10/21
10대 부모 중 "백신 당장 맞히겠다" 30%에 불과
제약사 화이자와 바이오앤 텍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백신 접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설문조사에서 정작 아이들에게 즉시 코로나 19 백신을 맞히겠다는 부모는 29%에 불과했습니다. 카이저패밀리재단(KFF)이 어제 발표한 모니터 자료에 따르면 18세 ...
05/10/21
6학년 여학생이 교내외서 총격… 학생 등 3명 부상
어제 아이다호주의 한 중학교에서 학년 여학생이 총을 쏴 다른 학생 2명을 포함해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다행히 부상자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렸습니다. 어제 오전 9시 15분께 아이다호 주 제퍼슨 카운티의 릭비 중학교에서 6학년 여학생...
05/10/21
시민참여센터 ‘증오범죄 대응 매뉴얼’ 배포
시민참여센터(KACE)와 21희망재단이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에 대비하기 위해서 대응 매뉴얼을 배포합니다. 어제 퀸즈 플러싱 시민 참여센터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시민참여센터와 21희망재단은 공동으로 제작한 증오 범죄 대응 매...
05/10/21
연준, 자산 가격 폭락 가능성 경고… "주가 부풀려져"
연방준비제도가 주식 시장에서 일부 밸류에이션이 정상적인 수준보다 부풀려져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 투자 심리가 꺾일 경우에는 자산 가격이 "상당히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연방준비제도는 어제 공개한 올해 전반기 ...
05/10/21
하원, '한반도 평화선언' 법안 발의 임박
연방하원에 '북미 연락사무소 설치' 등을 요구하는 내용의 법안 발의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해당 법안은 특히 종전과 평화선언 등 한반도 평화 촉진 관련 문제도 담고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원 외교위원회 소속 브래드 셔먼 의원이 북미 연락사...
05/10/21
뉴욕시 렌트안정아파트 최대 3% 인상 전망
뉴욕주 렌트안정법의 적용을 받는 뉴욕시 아파트 120만 가구에 대한 렌트가 2년째 동결되거나 소폭 인상에 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렌트 인상률을 확정하는 최종 표결은 다음달 6월 23일 시행됩니다. 뉴욕시 렌트가이드라인위원회는 지난 5일 예비 ...
05/10/21
신차 부족 여파... 중고차 가격 고공행진
전 세계적으로 차량용 반도체가 품귀 현상을 보이면서 신차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는데, 자동차 수요는 늘고 있습니다. 신차 재고가 동나고 이제는 중고차 가격도 고공 행진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차량용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신차 생산이 중단된 상황...
05/10/21
백악관 백신 지재권 면제 입장… “창의적 해결 필요”
백악관이 코로나 19 팬데믹 가운데 백신의 지식재산권(IP) 면제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식재산권 면제로 인한 산업 타격 우려에는 '창의적인 해결책'을 거론하면서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
05/06/21
화이자, 올림픽 선수단에 코로나19 백신 기부
화이자· 바이오엔텍이 일본 도쿄올림픽 선수단에 코로나 19 백신을 기부합니다. 7월 23일 도쿄 올림픽 개막 전에는 선수단이 백신 2회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제약사 화이자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도쿄올림픽 참가 선수단의 ...
05/06/21
하루 평균 백신 접종수 3주만에 37% 감소
미 전역에서는 성인 인구의 57%가 한 차례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그런데 백신 접종 속도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는데요. 3주 전과 비교해서 37%가 떨어졌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하루 평균 백신 접종수는 약 213만회로 3...
05/06/21
뉴욕, 백신 접종하면 ‘양키스·메츠’ 경기 공짜
이렇게 코로나 19 백신 접종 속도가 떨어지면서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보상 정책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욕에서는 양키즈와 메츠 야구장의 티켓을 보상으로 내걸었습니다. 어제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이 백신여...
05/06/21
CDC "5월, 코로나 변이·통제완화로 확진자 늘 것"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확산과 방역조치들의 완화를 근거로 이번 달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CDC는 어제 발표한 코로나19 상황 예측 보고서에서 영국발 코로나 19 변이가 퍼지고 있다며, 이달 확진자가 급증할 ...
05/06/21
연방법원 "정부의 세입자 퇴거유예는 월권"
오늘 연방법원이 정부가 코로나 19 사태가운데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내린 퇴거 유예조치가 월권이라고 판결했습니다. 법무부는 즉각 항소했습니다. 오늘 워싱턴DC연방지방법원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대유행 기간에 세입자 퇴거를 일시적으로 중단시...
05/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