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문재인 대통령, 워싱턴 도착… 21일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후 워싱턴DC에 도착했습니다. 공식 일정은 내일부터 시작되는데요. 문 대통령은 내일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에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공식 실...
05/20/21
KCS 백신 접종소 백신 희석 논란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서 접종된 코비드-19 백신 중 일부가 희석액을 기준치 이상으로 첨가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희석액을 늘려서 화이자 백신 한병 당 일곱명까지 했다는 주장입니다. 백신배포 의료기관 측은 이를 정면으로 부인했습니다. 퀸즈 베...
05/20/21
파우치 "1년 내에 백신 부스터샷 필요"
한편 코로나 19 백신의 부스터샷의 필요성을 두고 말이 많았는데요.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접종 후 1년 이내에 부스터샷이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 소장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 후 1년 이내에 부스터...
05/20/21
백악관 "백신 지원 우선 국가, 형평성에 기반해 결정"
백악관이 코로나 19 백신의 해외 반출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코백스, 그리고 직접적인 관계를 통해서 형평성에 맞게 우선순위 국가를 결정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어제 젠 사키 대변인은 미시간 디트로이트행 전용기에...
05/20/21
하원, 아시아계 증오범죄 방지법 통과
하원이 어제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방지법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하면 법은 공식 발효됩니다. 하원은 어제 표결에서 찬성 364, 반대 62로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방지법을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시...
05/20/21
바이든 포드 전기차 시승... "중국이 이기게 놔두지 않겠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자동차 회사 포드의 전기차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전기차 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중국과의 경쟁을 부각하면서 2조 달러 규모 인프라 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바이든 ...
05/20/21
구글 지도 업데이트… 급제동구간 피해 길 안내
구글의 길 찾기 서비스 '구글 지도(Maps)'가 더 안전하고 정교하게 길을 안내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됩니다. 앞으로는 급제동 가능성이 많은 도로를 피하고, 가장 효율적이고 빠른 길을 안내할 수 있게 됩니다. 어제 구글은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본사에서 ...
05/20/21
뉴욕주, 학생 1인당 공교육 예산 최고
전국에서 뉴욕주가 초·중·고교생 1인당 공교육 예산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뉴저지는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았습니다. 어제 연방센서스국이 발표한 2019~2020학년도 주별 초·중·고교 학생 1인당 공교육 예산 현황에 ...
05/20/21
설창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생 모집
뉴욕일원 한인사회 기부 문화 확산의 모범이 되고 있는 앤드류박 변호사가 설립한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이 9번째 장학생을 모집합니다. 설창앤드류박 장학재단은 오늘 제9회 장학생 모집요강을 발표하고 한인 학생들의 응모를 당부했습니다. 올해는 ‘코로...
05/20/21
뉴욕, 마스크 규제 완화… 뉴저지는 실내 착용
뉴욕주(州)와 워싱턴DC가 CDC의 새 권고안에 따라 백신 완전 접종자들에 대한 마스크 지침을 완화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면 실내 외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뉴저지는 여전히 실내에서의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있습니다.&nbs...
05/19/21
CVS 스타벅스 "접종자, 실내 'NO 마스크' 허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지침을 놓고 갈팡질팡하던 대형 소매기업들도 속속 새 지침을 따르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CVS와 타켓, 트레이더 조와 월마트 등 대형 업체 들이 백신 접종을 한 고객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
05/19/21
바이든 "50개 주 확진자 감소… 언제 급증할지 몰라"
바이든 대통령이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어제 미국 50개 모든 주(州)에서 확진자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언제 다시 급증이 시작될 지 모른다면서 경계심을 풀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소했다면서도 언제 다...
05/19/21
바이든 "6월까지 백신 3종 2천만회분 해외 지원"
한편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6월 말까지 보건 당국의 승인을 받은 코로나19 백신 2000만 회 접종분을 해외에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 공언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000만 회분과는 별개로 추가 지원에 나서겠다는 방침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05/19/21
백신 접종 꺼리는 큰 이유는 '거짓 부작용' 걱정
미국인들이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주저하는 주요 이유가 잘못 알려진 부작용을 걱정하기 때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DNA변형이나 불임, 기형아 출산 처럼 증명되지도 않은 정보로 백신을 안맞겠다는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어제 악시오스는...
05/19/21
100만불 백신 당첨금 오하이오 ‘접종 증가’
지난 12일 오하이오 주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게 추첨을 통해 100만달러(11억원)를 주겠다고 발표했었죠. 이런 복권 발표이후 꾸준히 감소하던 접종 건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오하이오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
05/19/21
‘자녀 지원금’ 7월부터… 6세미만 300불·6세이상 250불
오는 7월 15일 17세 이하 부양자녀 세액공제의 첫 번째 월별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6세 미만은 한달에 최대 300불 6세 이상은 최대 250불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어제 백악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부양자녀 세액공제 확대에 따른 월별 지원금이 오는 7월부터 ...
05/19/21
USCIS, DACA 수혜자 해외여행허가 발급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자인 일명 ‘드리머’들의 해외 여행이 다시 가능해졌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를 상대로 해외여행을 허가해달라고 집단소송을 제기한 드리머들이 여행허가서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소송 결과에 ...
05/19/21
국토안보부, 미 전역에 테러위험경보
국토안보부(DHS)가 미 전역을 대상으로 테러위험 경보를 발표했습니다. 주뉴욕총영사관도 재외국민과 동포들에게 안전에 특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난 14일 국토안보부는 성명을 발표하고, “미 전역이 점점 복잡해지고 불안정해지는 위협...
05/19/21
화물 열차 탈선… 47개 화물칸 장난감처럼 포개져
어제 오후 아이오와주에서 화물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47개의 화물칸이 장난감처럼 포개지면서, 화재까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2시께 아이오와주의 작은 도시 시블리에서 비료를 실은 화물열차가 철로를 이탈했습니다. 이로...
05/17/21
뉴저지 증오범죄 규탄 대회... “차별 이겨내자”
최근 아시안에 대한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제는 뉴저지 버겐카운티에서 정치인들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증오범죄 규탄 궐기대회가 개최됐습니다. 포스터 공모전과 전통공연등 문화행사가 곁들여진 평화적인 행사를 통해 아시...
05/17/21
뉴욕, 본격 정상화 돌입… 오늘부터 전철 정상 운행
뉴욕주는 전체 주민의 51.8%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친 것으로 집계됐는데요. 백신 접종이 원활하게 진행되면서 뉴욕 일원은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정상화에 돌입합니다. 그동안 중단됐던 새벽 전철 운행도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 ...
05/17/21
마스크 지침 오락가락… "광범위한 마스크 해제 아냐"
지난 13일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다소 갑작스러운 마스크 의무 해제 지침을 놓고 혼란이 일고 있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CDC국장은 연속 인터뷰에 나서고, 광범위한 마스크 해제를 의미한건 아니라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CDC가 섣불리 지침을 개정했다는 비판이 이...
05/17/21
간호사 노조, 마스크 착용 완화에 "비과학적" 분노
미 최대 간호사 노동조합이 이런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권고안을 두고 "과학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지금은 방역 지침을 완화할 때가 아니라면서, 여전히 팬데믹 한가운데 CDC가 내놓은 권고안을 지적했습니다. 간호사 17만 명이...
05/17/21
월마트·코스트코 "백신 접종 완료시 마스크 필요 없어"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와 코스트코는 CDC의 권고안에 따라 마스크 완화 정책을 즉시 시행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한 고객은 주(州)법 등에 의해 요구되지 않는 한 매장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4일 월마트와 자...
05/17/21
파우치 "인종차별로 흑인·히스패닉 건강 불균형 초래"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코로나 19가 미국 사회의 실패를 부각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인종차별의 영향으로 특히 흑인과 히스패닉계 등 에게는 용납할 수 없는 건강 불균형이 초래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소...
05/17/21
송유관 재가동에도 동남부서 휘발유 부족 여전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이 해킹으로 중단됐던 송유관 가동을 지난 12일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동남부지역의 휘발유 부족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해킹 공격으로 가동을 멈췄던 콜로니얼 파이프 라인이 송유관망을 지난 12일 재가동했지만, 이틀간 광범위한...
05/17/21
상원의원 28명,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휴전' 합동 성명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 28명이 악화일로로 치닫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 간의 유혈 분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존 오소프 민주당 상원의원은 어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리 부커, 에이미 블로버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 등 28명...
05/17/21
파우치 "가을에 학교 완전 정상화해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이 올 가을 학교를 완전히 정상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신 접종을 마친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할 지는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어...
05/14/21
교사노조도 가을학기 등교 재개 호응
안전을 이유로 대면수업에 반대 입장을 밝혀왔던 교사노조도 올 가을학기 등교수업 재개에 호응하고 나섰습니다. 교사노조가 대면 수업을 거부한 지 1년 만입니다.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교원노조인 미국교사연맹(AFT) 랜디 와인가튼 회장은 어제 조합원을...
05/14/21
전염병학자 5명중 4명 "실내에서는 마스크 써야"
어제 보건 당국은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권고를 발표했죠. 그런데 전염병학자의 대다수는 불특정 다수와 함께 실내에 있는 경우 앞으로 적어도 1년간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n...
05/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