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한인 시의원 탄생 기대… ‘린다 이’ ‘줄리 원’ 선두
지난 달 치러진 뉴욕시의원 예비선거의 순위 선택 투표제 1차 결과가 지난 2일 공개됐죠. 한인 후보 가운데는23선거구의 린다 이후보와 26선거구의 줄리 원 후보가 선두를 지키고 있습니다. 뉴욕시에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이 당선 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07/07/21
6월 사망자 99% ‘백신 미접종자’
지난달 미국에서는 여전히 만여명이 넘는 코로나 19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난 달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 가운데 99%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백악관 수석 의료고문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장은 ...
07/07/21
'2개의 미국'… 접종률 따라 코로나 확산 달라
이렇게 코로나 19 사망율과 확산에는 백신 접종률이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접종율에 따라서 바이러스 확산 양상이 달라지는 분화 현상도 점점 눈에 띄고 있는건데요. 보건전문가들의 우려대로 '2개의 미국'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비영리 단...
07/07/21
실업수당 중단 소송전… 법원 판단은 갈려
코로나 19 대유행이후 정부가 지급하고 있는 연방정부의 추가 실업수당 지급 문제를 놓고 소송전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공화당 주지사가 있는 주들은 정부의 추가 실업수당을 중단했는데, 다시 지급하라는 소송이 잇따르고 있는데 법원의 판단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07/07/21
캐나다, 백신접종자 자가격리 해제… 국경 곧 열릴 듯
어제 캐나다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봉쇄했던 미국과의 국경 통제 조치를 완화했습니다. 코로나 19 백신을 완전 접종한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는 자가격리조치가 면제됩니다. 어제 캐나다 정부는 자국이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을 완전 접종한 시민 ...
07/07/21
"바이든 행정부, 중국 대학원생 500명 비자 발급 거부"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 대학원생 500명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중국 대학원 생 가운데 일부는 차별과 탄압을 금지하라는 내용의 공동성명에 서명했습니다. 오늘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가 ...
07/07/21
랜섬웨어 공격받은 카세야 "피해 업체 최대 1천500곳"
IT 보안 관리 기업 카세야가 최근 받은 랜섬웨어 공격으로 피해를 본 업체가 전 세계에서 적게는 800곳, 많게는 천500곳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해커집단과의 협상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레드 보컬라 카세야 카세야...
07/07/21
붕괴 아파트 시신 4구 추가 수습… 사망자 32명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의 아파트 잔여 건물이 완전히 철거됐습니다. 이후 시신 4구가 추가로 수습되면서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32명으로 늘었습니다.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이 오늘 시신 4구를 추가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
07/07/21
북서부 덮친 폭염… 오리건주 사망 100명 육박
북서부 지역을 덮친 폭염으로 오리건 주 포틀랜드는 사흘 연속 사상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온인 화씨 116도에 달하면서 더위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에 육박한 상황입니다. 오리건주 최대 도시인 포틀랜드는 사흘 연속 관측 사상 역...
07/07/21
독립기념일 밤하늘 불꽃 6만5천발 수놓아
어제 독립기념일을 맞아 뉴욕에서는 밤하늘을 수놓은역대 최대 규모의 불꽃놀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그중에서도 메이시스 불꽃 놀이는 가장 큰규모를 자랑하죠. 코로나 극복을 의미하는 역대 최대규모의 불꽃놀이가 펼쳐졌습니다. 뉴욕이 코로나19 ...
07/06/21
바이든 "미국, 다시 돌아와… 백신접종이 최대 애국"
바이든 대통령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코로나 19를 성공적으로 방어했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이 최대 애국이라면서 예방 접종에 고삐를 늦추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필수 노동자 및 군인 가족 ...
07/06/21
"백신 접종률 낮은 지역 마스크 쓰는 게 좋아"
뉴저지는 63% 뉴욕은 55% 가까이가 최소한 1회 이1의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지약에서 이렇게 접종률이 높은 건 아닙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백신을 접종했더도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
07/06/21
백악관에서 귀화행사… "미국 선택해 줘서 감사"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일 백악관에서 한국 출신 등 미 시민권자가 참석한 가운데 귀화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귀화를 축하하면서 미국을 선택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민 개혁법안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
07/06/21
플로리다 아파트 잔여 부분 폭파 철거
지난달 24일 붕괴된 플로리다 서프사이드 소재 아파트의 잔여 부분이 모두 철거됐습니다. 추가 붕괴 위험을 방지하고, 구조작업에 차질이 빚어지는 걸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조치입니다. 의회전문매체 더힐 등 언론에 따르면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당...
07/06/21
해커들 IT기업 공격... 복구 조건 7000만달러 요구
IT 보안 관리업체 카세야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을 감행한 해커들이 훔쳐간 데이터를 돌려주는 대가로 7000만달러의 비트코인을 요구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연구자들은 전 세계 4만여개 기업에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세야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해 1000...
07/06/21
하루 1만2000여회 낙뢰… 산불 170여건 발생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뜨겁고 건조한 날씨 속에 벼락이 치면서 산불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북서부 지역의 많은 산불 발생은 대부분 뜨겁고 건조한 날씨 속에 벼락에 의해 일어났습니다. 산불을 잡...
07/06/21
허리케인 엘사, 미국에 접근… 쿠바, 18만명 대피령
올해 제1호 대서양 허리케인 '엘사'로 최소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바당국은 주민 18만명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쿠바 당국이 주민 18만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고 AP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주민 대부분은 친인척 집으로 대피했고, 일부...
07/06/21
델타 변이, 미 전역에 확산… 신규확진 10% 증가
진정세를 보이던 코로나가 델타변이가 미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걱정입니다. 이 같은 감염 확산은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에게서 감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하루빨리 백신을 접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월렌스키 CDC 국장...
07/06/21
J&J "얀센 백신, 델타 변이에 강력한 효과"
제약업체 존슨앤드존슨이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 백신이 델타 변이에도 강력하게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J는 지난 8개월 동안의 연구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얀센 백신 3상 참가자들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1회 접종 백신이 코로나 델타 변이를 무...
07/06/21
또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유행… 노약자 심각 할 수도
코로나 말고도 또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입니다. 지금 이 바이러스가 미국 남부 지역에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호흡기 바이러스는 늦가을부터 겨울철까지 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이지만 최근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
07/06/21
붕괴 아파트 잔여 건물 '철거'... 생존자 후유증 시달려
안전 우려로 중단됐던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구조 작업이 중단 됐다가 다시 재개됐습니다. 그런데 500여명 이상이 투입돼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자 145명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당국은...
07/06/21
워싱턴에서도 신축중인 건물 붕괴… 5명 부상
아파트 붕괴 찬사 사건이후에 이번에는 워싱턴DC에서 공사 중인 건물이 무너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노동자 5명이 부상당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30분께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북쪽으로 약 8㎞떨어진 브라이트 우드 파크 지역...
07/06/21
사상 최고 폭염 리튼, 산불로 90% 소실
폭염으로 많은 피해를 당했던 캐나다 리튼 소도시가 이번에는 산불로 불바다를 이루고 있습니다. 산불로 도시 전체의 90%가 불탔습니다. 폴더만 리튼 시장은 어제 오후 "마을 전체가 불타고 있다며 불과 15분 만에 불길이 번져 대피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07/06/21
연방대법원, 애리조나 투표권 제한 인정 판결
불가피하게 다른 지역에서 투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리조나 주에서는 이러한 투표에 대해서는 무효처리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자신의 투표 용지를 제 3자가 수거할 수 없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 투표권 침해라는 반발...
07/06/21
트럼프, 2024년 “대선 재도전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2024년에 다시 대권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 남부 국경을 전격 방문해 그레그 애벗 주지사와 원탁회의를 하며 공개 행보를 펼쳤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30일 텍사스 국경 지대를 찾...
07/06/21
폭염피해 일파만파… 북서부 지역 사망자 속출
지난 며칠간 북미 지역을 덮친 이상 열파로 인해서 사망자와 입원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서부 지역에서는 불과 일주일도 안 되는 기간에 4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CBC에 따르면 지난 25에서 30일 사이 엿새 동안 브리티시 컬럼비아...
07/02/21
바이든, 주지사들과 대책회의… "기후변화 탓, 빨리 행동해야"
폭염이 이어지게 되면 산불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서 바이든 대통령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살인적 폭염과 산불 위협에 직면한 있는 캘리포니아를 비...
07/02/21
바이든, 사고 현장 방문… 연방지원 재확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아파트 참사 현장을 방문해 사망·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고 구조대를 격려했습니다. 사고 8인째인 오늘도 구조당국은 희망은 버리지 않고 있으나 작업은 여의치 않고 생존자 구조 소식도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07/02/21
뉴욕시장 선거 중간 집계, 에릭 아담스 선두 유지
개표 오류로 결과 발표를 번복하면서 비난을 받고 있는 뉴욕시 선관위가 다시 뉴욕시장과 감사원장 선거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시장은 에릭 아담스, 감사원장은 브레드 랜더 후보가 현재까지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결과는 7월 중순에나 나올것으...
07/02/21
한국 ‘격리면제’ 형제·자매까지 확대될 듯
자가 격리를 면제 받는 한국 방문이 허용되면서 해외 공관들이 정신없이 바쁩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서류들로 인해 신청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직계가족에서 형제자매까지 격리 면제 발급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 나오고 잇어서 고국을 방...
07/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