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저지주 평생 세금 부담 전국 1위
뉴저지주 주민들이 평생 살면서 납부하는 세금 총액이 93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50개 주 가운데 세금 부담이 가장 높았습니다. 재정기술회사인 ‘셀프(Self)’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뉴저지주 주민들은 태어나서...
05/26/21
14세 엄마, 식당 손님에 신생아 맡기고 달아나
지난 19일 뉴저지에서는 한 10대 소녀가 식당에 들어가서 손님에게 신생아를 맡기고 달아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지난 19일 오후 4시쯤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있는 한 멕시칸 식당 CCTV에는 한 소녀가 신생아를 안고 들어가 식당 계산대로 향하는 모습이 담...
05/26/21
정보당국 “코로나 우한연구소 발원 증거 있다”
중국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의 연구원 3명이 코로나 19 첫 발병보고 직전인 2019년 11월 병원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아팠다는 정보를 미국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명이 같은 주에 독감에 걸려서 입원할 정도였는데, 이게 첫 번째 코로나 19 집단 감염일 수 있...
05/24/21
파우치 “코로나19 자연기원설 의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도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자연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계에서도 중국의 실험실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을 더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
05/24/21
코로나 환자에서 '대설증' 나타나
지금까지 극소수의 코로나 19 환자에게서 혀가 크게 부푸는 대설증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의사들이 원인을 규명하고 있습니다. 텍사스대 치과대학과 이 대학 소속 제임스 멜빌 박사에 따르면 말하거나 먹지 못할 정도로 혀가 부푸는 '대...
05/24/21
8개주, 성인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70% 돌파
로드아일랜드 주 성인 인구 가운데 70%가 적어도 1차례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신 접종률이 70%를 넘은 주는 뉴저지와 하와이, 커네티컷 등 8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로드아일랜드주는 코...
05/24/21
FDA 전 국장 "겨울에 또 코로나와 씨름할 것"
스콧 고틀리브 전 FDA국장이 올 여름은 코로나19 위협으로부터 '조용하게’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대유행이 끝났다고 말할 수는 없다면서 올 겨울 날씨가 추워지면 다시 고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스캇 고틀리...
05/24/21
뉴욕시, 가을학기 정상화… 원격수업 안한다
뉴욕시가 오는 가을 학기부터는 모든 공립학교에서 원격수업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학교가 완전히 열지 않으면 완전한 회복으로 갈 수 없다면서 이제 학교를 열 때가 됐다는 방침입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늘 MSNBC방송에 출연해 "학교가 완전히 ...
05/24/21
뉴저지, 28일부터 실내에서 마스크 벗는다
뉴저지에서도 오는 2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됩니다. 오는 28일부터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경우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습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오늘 뉴스 브리핑에서 메모리얼데이...
05/24/21
플로이드 사망 1주기 추모 행사… 경찰 개혁법 통과 촉구
조지 플로이드 사망 1주기를 앞두고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법원 앞에서는 어제 집회가 열렸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경찰의 무력 진압과 인종 편견에 따른 법집행을 금지하는 법안을 촉구했습니다. 23일 플로이드 사망 1주기 추모 행사 일환으로 ...
05/24/21
애틀랜타공항 환승 한국발 여행객 짐검사 다시 안받아
올여름부터 조지아주(州) 애틀랜타 공항에서 다른 비행편으로 갈아타는 한국발 여행객은 환승 시 짐 검사를 다시 받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에서 한 수화물 검사 결과를 애틀란타 공항과 공유해서 수화물 검사를 면제한다는 계획입니다. 국토안보부 과학기술...
05/24/21
5천800억원 당첨 복권 나와… 역대 9번째 큰 금액
5억 1500만 달러, 한화로 무려 5천800억원짜리 메가 밀리언에 당첨된 복권이 펜실베니아주에서 나왔습니다. 역대 9번째로 큰 금액입니다. 메가 밀리언스'(MM)의 지난 21일 추첨에서 다섯 자리 번호 6, 9, 17, 18, 48과 보너스 번호인 황금 메가볼 8까...
05/24/21
한미동맹 강화·한반도 평화 공동 의지 확인
미국을 방문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후 백악관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오후 2시부터 두 정상의 단독 회담에 이어 확대 정상회담까지 총 3차례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동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05/24/21
한국계 의원들 "50년 전 이민… 대통령 만나니 감격"
어제 문재인 대통령은 간담회 참석차 워싱턴 DC 국회의사당을 방문했습니다. 행사장에는 한국계 의원들도 참석해 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했습니다. 어제 오후 문 대통령의 국회의사당 방문에는 여러 한국계 의원들도 참석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
05/24/21
하원, 한반도 종전선언 촉구 법안 발의
어제 하원에서는 '한반도 평화 법안'(Peace on the Korean Peninsular Act)이 발의됐습니다. 한국전쟁 종전 선언과 평화 협정 체결, 북미 간 연락사무소 설치 등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조치들을 담은 의회의 첫번째 법안입니다. 어제 하원...
05/24/21
바이든, 정상회담 앞두고 '아시안 증오방지법' 서명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아시아계에 대한 증오범죄 방지 법안(COVID-19 Hate Crimes Act)에 서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침묵도 범행에 공모하는 것이라면서 증오와 편견을 멈추기 위해서 목 소리를 내고 행동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nbs...
05/24/21
파우치 "가을 중·고교서 완전히 'NO 마스크', 가능"
바이든 행정부는 오는 가을 학기 완전 대면수업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올 가을 학기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는 마스크를 완전히 벗고 정상수업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어제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 연구소소장은 CNB...
05/24/21
재무부 "암호화폐, 불법 조장… 거래 신고 의무화”
어제 재무부가 암호화폐를 이용한 세금 탈루 방지 대책을내놨습니다. 만달러이상의 암호화폐 거래는 국세청에 신고하도록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재무부는 어제 보도자료를 통해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한 1조8000억달러 규모 '미국 가족 계획' 재원을 마련하...
05/24/21
가족이민 1순위 우선일자 5개월 진전
가족이민 1순위 영주권 접수가능 우선일자가 5개월이나 진전했습니다. 2A순위는 비자발급 우선일자와 접슈가능 우선일자 모두 오픈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1년 6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수개월간 답답한 흐름을 지속했던 가...
05/24/21
NJ, 세입자 퇴거 막기위해 7억5천만 달러 지원
현재 뉴저지주에서는 내년 1월 1일까지 세입자 퇴거 유예 행정명령이 내려져 있는데요. 코로나 19 사태가 끝난 뒤 세입자들의 퇴거 대란을 막기위해서 주의회가 7억 5천만 달러를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의회가 현재 내년 1월 ...
05/24/21
테슬라 운전자 잠든 채 시속 82마일로 달려
위스콘신 주에서 경찰이 시속 82마일 이상으로 달리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자동차 안에서 잠든 운전자를 적발했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안전 규제 강화 요구가 다시 일고 있습니다. 위스콘신주 경찰은 지난 16일 오전 8시께 케노샤 카운티의 94번 고속도로(I-94...
05/24/21
문 대통령, 알링턴 국립묘지 참배로 공식일정 시작
어제 오후 워싱턴DC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아침 알링턴 국립묘지를 참배하는 것으로 미국 방문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오후에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을 포함한 하원 지도부와 간담회를 갖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 등 양국의 공통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05/20/21
하원도 '한미동맹 기념' 초당적 결의안 발의
상원에 이어 하원에서도 한미 동맹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내놓고 문 대통령의 방미를 환영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양국간 긴밀한 공조와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그레고리 믹스 하원 외교위원장과 마이클 맥카울 공화당 간사...
05/20/21
뉴욕주 한인 유권자 6만명 넘어서
뉴욕주의 한인 유권자 수가 6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0월보다 만 8천여명 가량 증가했습니다. 시민참여센터가 어제 발표한 ‘2020년 뉴욕주 한인 유권자 데이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뉴욕주의 한인 유권자는 6만702명...
05/20/21
화이자 CEO "새로운 백신 개발 중"
현재 접종되고 있는 코로나 19 백신 가운데 화이자 백신은 초저온 보관이 필요해서 배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 경영자가 더 높은 온도에서 저장하기 쉬운 '새로운 버전'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앨버트 불...
05/20/21
백신효과 입증… 280개 요양시설 확진자 0.3%
코로나19 백신주사를 맞고 안맞고의 차이에 따라 실제로 요양원에 입주한 노인들이 얼마나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보호를 받을 수 있는지가 현실적으로 드러난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2차 접종을 마친지 2주일이 넘은 사람들 가운데서 확진자는 0.3%에 불과했습...
05/20/21
뉴욕주, 백신 접종자 500만달러 복권 증정
오늘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뉴욕 주민들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한 인센티브를 발표했습니다. 다음주 일주일동안 백신을 접종하면 상금 500만 달러의 복권을 받을수 있는 인센티브를 발표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Vax and Scratch"...
05/20/21
주요 기업들 구인난에 임금 인상 잇따라
유명 구인난에 시달리는 여러 대형 기업들이 노동력을 채우기 위해서 속속 임금을 올리고 있습니다.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다음달 6일부터 시급을 15달러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명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는 어제 미국과 캐나다에서 일하는 시간...
05/20/21
뒤집힌 차 혼자 들어 올리고 운전자 구조
버지니아 주의 한 경찰관이 교통사고로 뒤집힌 차량을 혼자 들어 올려서 위험에 처한 운전자를 구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늦은 오후 버지니아주 글로스터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소속 경찰 존 홀트는 순찰 중 인근에서 차량 한대가 뒤집혔다는 신고...
05/20/21
뉴저지한인회, 한인사회에 매일 도시락 400개 지원
뉴저지한인회가 그동안 진행해온 음식 나누기 행사의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됩니다. 앞으로 11주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400개의 도시락을 지원합니다. 뉴저지한인회가 정부의 지원으로 사랑의 음식 나누기 캠페인을 ...
05/2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