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트럼프, CPAC '2024년 대선 후보' 1위 등극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최대 규모의 연례 보수주의 행사에서 2024년 대선 후보 여론조사 1위를 차지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후보들 가운데 70%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어제 텍사스 댈러스에서 공개된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07/13/21
플로리다 아파트 사망자 90명… 실종자 31명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의 아파트 붕괴 참사의 사망자가 총 90명으로 늘었습니다. 남은 실종자는 31명입니다.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어제 회견을 통해 아파트 붕괴사고로 90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71...
07/13/21
순식간에 물바다… 물에 잠긴 뉴욕 지하철
어제 뉴욕에서는 이례적인 기습 폭우가 내리면서 지하철역 일부가 물에 잠겼습니다. 일부 역에서는 물이 허리높이 까지 차오르면서 지하철 승객들이 물에 뛰어드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어제 오후 9시까지 계속된 ‘심각한 뇌우주의보’로 인해 이...
07/12/21
‘위험한 가을’ 온다… 다시 마스크 착용하나
미국에서도 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으로 신규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데, 이대로라면 가을에는 다시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존스홉...
07/12/21
CDC "백신 미접종자, 교실에서 마스크 착용해야"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올 가을 학교의 대면 수업 재개를 목표로 일부 방역 지침과 권고 사항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다면, 교실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DC는 오늘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에 대...
07/12/21
“코로나19 백신, 미국에서 28만 명 살렸다"
현재까지 미 전역에서 코로나 19 로 숨진 사람들은 60만명이 넘습니다. 다행히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사망률이 줄었는데, 코로나 19 백신이 없었다면 6월말까지 미국에서 28만 명 가까이가 더 사망했을 거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예...
07/12/21
화이자, ‘백신 추가접종’ 긴급 승인 요청 계획
제약사 화이자가 2번째 백신 접종 후 12개월 이내에 또 한 번 부스터샷을 접종하는 게 면역을 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화이자는 8월 중으로 FDA에 3차 부스터샷 접종에 대한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제약사 화이자의 마이클 돌스텐...
07/12/21
뉴욕 대형 백신센터 폐쇄… 델타변이 확산
맨해튼 재비츠센터 등 뉴욕주의 대형 코로나19 백신센터 세 곳이 오늘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앞으로는 뉴욕주는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팝업 접종소를 개설하거나, 가정방문 접종 서비스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지난 7일 앤드류 쿠...
07/12/21
붕괴 아파트, 사망 78명·실종 62명… "많은 시신 침대서 발견"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 아파트 붕괴 참사 현장에서 오늘 시신 14구가 추가로 수습되면서 사망자는 78명으로 늘었습니다. 붕괴 당시 새벽시간이었던 만큼 많은 시신이 침대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플로리다주 서프사이드 아파트 붕괴 참사 사고 이...
07/12/21
FDA, 알츠하이머 신약 처방지침 변경
얼마전 FDA가 승인한 알츠하이머의 치료제 애듀헬름을 둘러싸고 논란이 많았습니다. 승인에 반발해 FDA 자문위원 3명이 사임하기도 했는데요. FDA가 애듀헬름'의 처방지침을 변경했습니다. FDA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애듀헬름을 사용한 치료는 환...
07/12/21
주행중 차량에 벼락 4번… 탑승자는 모두 안전
캔자스 주에서 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차량이 연속해서 4번의 벼락을 맞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다행히 차 안에 있던 부부와 어린아이들 3명은 모두 무사했습니다. 최근 뉴스위크 등 언론은 지난달 25일 캔자스주 웨이벌리 인근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던 지프 그랜...
07/12/21
북서부 폭염 캘리포니아로... "다음주 54도 예보"
캐나다 서부를 덮친 열돔의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조만간에는 미국 서부까지 진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이번 주말 캘리포니아 일부 지역은 섭씨 54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서부를 덮친 열돔이 조만간에...
07/12/21
폭풍 '엘사' 상륙… 11명 사상·2만 가구 정전
한편 플로리다 주 해안에 상륙한 열대성 폭풍 '엘사'로 사망자 1명과 10명의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2만 가구가 정전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어제 플로리다주 테일러 카운티 해안에 상륙한 엘사는 플로리다주는 물론, 이웃한 조지아주에서도 사망자 1명과 부...
07/12/21
백신 혈전, ‘비정상 항체-혈소판 단백질’ 결합 원인
아데노 바이러스 벡터 기술을 이용한 아스트라 제테카와 얀센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자 가운데는 매우 드물지만 혈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비정상적인 항체와 혈소판 단백질의 결합으로 이런 혈전이 형성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어제 캐나다 ...
07/12/21
백신 완전 접종자 ‘코로나 검사’ 논란
코로나 19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들에 대해서도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지를 두고 찬반 의견이 분분합니다. CDC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마쳤다면,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인데, 백신 접종자들이 무증상 또는 가벼운 증상을 겪고 있는지 ...
07/12/21
붕괴 아파트 수색 종료… 사망 60명·실종 80명
플로리다 서프사이드의 아파트 붕괴 참사가 발생한지 2주가 지났습니다. 어제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소방당국은 생존자 구조·수색작업을 종료하고, 유해 수습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플로리다 서프사이드의 아파트 붕괴 참사가 발생한지 2주...
07/12/21
한국 여권, 191개국 무비자 여행 가능
여행하기 가장 편리한 여권을 조사하는 헨리 여권지수에서 한국 여권이 3위에 올랐습니다. 1위는 일본 여권이 차지했지만, 코로나 19 규제때문에 실제 일본 여권으로 여행 가능한 국가는 80여개국에 못미쳤습니다. 2006년부터 여행하기 가장 편리한 여권을 조사하...
07/12/21
학생 비자 체류기간 제한 철회
바이든 행정부가 트럼프 전 행정부시절 시행된 학생 비자의 체류기간 제한 정책을 철회했습니다. J-1 비자와 언론인 비자 등도 이번 체류기간 제한 조치 철회가 해당됩니다. 국토안보부(DHS)는 지난 6일 트럼프 전 행정부가 시행한 학생(F-1) 비자 체류기간...
07/12/21
뉴욕주 서류미비자 실업수당 신청
뉴욕주노동국이 오는 8월부터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소외된 노동자에 대한 재정지원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죠. 민권센터가 이‘소외된 노동자 기금’(EWF) 프로그램의 상담과 신청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어제 민권센터는 “뉴욕주노동국의 발표...
07/12/21
트럼프, 페북·트위터·유튜브 상대 소송
지난 1월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 이후 트럼프 전 대통령은 SNS 계정들을 차단당했는데요. 트럼트 전 대통령은 부당하게 검열을 받았다면서 페이스북,트위터 등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어제 AP통신은 국회의사당 난입 사태 이후 사회관계...
07/12/21
'코엑스 파도' 제작팀, 타임스스퀘어에 디지털 폭포
서울 코엑스 광장 전광판에 실감 나는 파도 영상으로 화제를 끌었던 한국 미디어 아티스트들이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새로운 작품을 공개합니다. 코엑스 광장 전광판에 실감나는 파도 영상을 선보였던 한국 디자인 디지털 업체 디스트릭트가 만든 미디어 아...
07/12/21
두번째 흑인 뉴욕시장 예고… 애덤스, 경선 승리 선언
뉴욕시장 민주당 예비선거 개표에서 선두를 지킨 에릭 애덤스 브루클린자치구장이 승리를 선언햇습니다. 애덤스 후보가 11월 본선에서 공화당 후보를 이길 경우에는 두 번째 흑인 뉴욕시장이 탄생합니다. 어제 AP통신은 뉴욕시장 민주당 프라이머리(...
07/08/21
고교생들 마스크 거부 난동… 항공편 취소
비행기에서 고교생들이 집단으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면서 결국 항공편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코로나19 가운데 어렵게 여행 계획을 세운 같은 항공편 승객들은 그 다음날에야 출발했습니다. 지난 5일 오전 샬럿 더글러스국제공항의 아메리칸항공...
07/08/21
마스크 논란 재점화… "강요 못참아"vs"그래도 써야"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규제를 조금이나마 완화하려던 영국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두고 다시 논쟁이 붙었습니다. 존슨 총리는 착용 의무화를 없애겠다고 밝혔는데, 델타 변이의 무서운 기세에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해야 한다는 의견도 거세게 나오고 있습니...
07/08/21
'델타 변이' 50% 넘어서… 3주만에 21%p 상승
미 전역에서 인도발 델타 변이가 지배종으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지난 2주 사이에는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가운데 델타 변이가 52%가까이를 차지했습니다. 폴리티코는 어제 질병통제센터(CDC)의 발표를 인용해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일 사이 코...
07/08/21
저소득 층 가정 아동에 9천달러 은행계좌 제공
중·저소득층 가정의 어린이를 위해 9,000달러 상당의 세이빙스 어카운트를 무상 제공하는 내용의 파격적인 법안이 연방 상원에 발의됐습니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만큼 통과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5일 뉴욕타임스 등 언...
07/08/21
‘차일드 택스 크레딧’ 정보 수정 웹사이트 오픈
연방정부의 차일드 택스 크레딧(child tax credit)이 오는 15일 처음 지급됩니다. 연방국세청이 입금 계좌 정보를 수정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IRS가 최근 차일드 택스 크레딧 정보웹사이트(irs.gov/credits-deductions/child-tax-credit-updat...
07/08/21
뉴욕주, 총기 비상사태 선포… "총기폭력과 싸울 것”
뉴욕주가 미국 최초로 총기 폭력과 관련해 비상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총기폭력을 공중보건 위기로 규정하고, 총기폭력예방국을 신설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어제 뉴욕시 맨...
07/08/21
"테슬라 오토파일럿이 15살 아들 죽여"… 유족 소송 제기
테슬라 전기차와 관련된 충돌 사고로 15살짜리 아들을 잃은 부모가 테슬라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유가족들은 테슬라의 오토파일럿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서 테슬라 측에도 사고의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캘리포니아주에서 ...
07/08/21
외교부 긴급여권 발급 제도 개선
한국 외교부가 긴급여권 발급제도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어제부터 새로운 긴급여권(사진) 발급이 시작됐는데 발급에 소요되는 시간도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한국 외교부가 긴급여권 발급제도를 대폭 개선하고 어제부터 새로운 긴급여권의 발급을 개시했습니...
07/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