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백신 접종 3억회 돌파… 7월4일 '완전정상화' 빨간불
미 전역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 총 횟수는 3억회를 돌파했지만, 그만큼 맞을 생각이 있던 사람들은 다 맞은 것으로 보입니다. 일일 접종률이 전국적으로 급감하면서 7월4일까지 성인 인구 70%에 백신을 최소 1회 이상 접종하겠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목표 달...
06/08/21
"잉여백신 8천만 회분으로는 부족"
바이든 행정부가 이달 말까지 코로나19 백신 8000만 회분을 전 세계와 공유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8천만회분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더힐은 "바이든 행정부가 어려움에 처한 국가들에게 잉여 백신을 공급하겠다고 한 계획...
06/08/21
트럼프 "중국에 코로나 배상금 10조 달러 받아내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코로나19가 중국 우한 실험실에서 기원했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또 전 세계가 중국으로부터 최소 10조 달러의 코로나19 손해 배상금을 받아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코로나19가 중국 우한 실험실에서 ...
06/08/21
질 바이든·파우치, 뉴욕 할렘교회 접종소 방문
어제 질 바이든 여사는 앤서니 파우치국립 알레르기· 전염병 연구 소장과 함께 뉴욕시 할렘에 있는 교회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를 방문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질 바이든 여사는 앤서니 파우치 소장, 킬스텐 질리브랜드 뉴욕주 상원...
06/08/21
에너지장관 "하원서 인프라 법안 심사 시작할 것"
바이든 행정부가 공화당과 협상하고 있는 수조 달러 규모 인프라 투자 법안의 의회 심사를 시작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공화당에 적극적인 협상을 촉구했습니다. 제니퍼 그랜홈 에너지장관은 어제 CNN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인터뷰에서 인프라 법...
06/08/21
“재외국민 2세 3년이상 한국 체류시 입대 합헌”
재외국민 2세가 3년 넘게 한국에 머물면 병역 의무를 이행하도록 하고 있는 병역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헌법 재판소는 이런 경우 생활의 근거지가 한국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특례를 배제하는 데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고 판단...
06/08/21
2023년 5월까지 취업비자 등 지문 면제
영주권이나 시민권 수속에 요구되는 지문과 사진 등 생체인식 등록 절차가 심각한 적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민업무가 지연되면서 일부 이민 서류에 한해서는 지문 등 등록절차가 면제됩니다.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오는 2023년 5월까지 일부 이민 서류에...
06/08/21
베이조스, 자신의 우주 관광선에 직접 타고 간다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블루 오리진이 오는 7월 20일 첫 유인 우주선을 띄웁니다. 베이조스는 이 탄도비행 우주선에 동생 마크과 함께 실제로 탑승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재산 200조원의 세계 제일 부호인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는 우주사업체...
06/08/21
뇌우에 우박까지… 순식간에 물바다 연출
오늘 오후 뉴욕 뉴저지 지역에는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구슬 크기의 우박까지 내리면서 저지대 지역에서는 침수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오후 4시 경 갑자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시커먼 하늘과 함께 곧 폭우로 변했고 잠시 후에는 ...
06/07/21
백악관, 백신 지원… "한국은 특별하다"
어제 바이든 행정부는 미국에서 생산한 코로나19 백신 2500만 회분의 전 세계 공유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이 가운데 한국을 따로 언급하면서 백신 100만회를 공급하겠다고 밝히고, "한국 상황은 특별하다"고 발언해 주목됐습니다. 바이든 행정부가 코...
06/07/21
유엔 "북한에 백신 지원, 우선 순위 과제"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 북한은 접종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유엔은 북한에 코로나19 백신이 공급되도록 지원하는 것이 올 해 유엔의 우선 순위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유엔 대변인실은 어제 '백신 접종이 시작되지 않은 ...
06/07/21
파우치 "우한연구원·박쥐동굴 광부 의료기록 공개해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중국이 병에 걸렸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직원들과 박쥐 동굴 출입 광부들의 의료기록을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우한 연구소에서 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했다는 설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06/07/21
화이자백신 접종 10대 심근염 보고… CDC 조사
미국에서도 화이자의 코로나 19 백신을 맞은 10대에게서 심근염이 나타난 사례가 보고됐습니다. CDC는 매우 드문 사례라면서도 관련성이 있는지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미 소아과학회 학술지 온라인판에는 지난 4월과 5월 화이자 백신을 접종한 미국의...
06/07/21
뉴욕·뉴저지 대형 접종소 운영 중단
뉴욕과 뉴저지주에서는 성인 전체의 57%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백신 접종 수요가 줄어들면서 대형 접종소들이 잇따라 운영 중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맨해튼의 백신 메가...
06/07/21
검찰, 의사당 난입자에 150만 달러 피해보상 청구
지난 1월 의사당 폭동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150만 달러의 피해액을 산정하고 가담자에게 청구서를 보냈습니다. 깨진 창문과 문, 기타 재산을 교체하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3일 워싱턴DC 검찰은 지난 1월 의사당 폭동 사건 발생 후 처음으로 피고인에게 피...
06/07/21
뉴욕시장 예비선거 혼전… ‘증오범죄·경제회복’ 격론
최근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 순위가 치열한 접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일 토론회가 열리면서 앞으로의 민심이 어떻게 흐를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장 민주당 예비선거가 불과 20일 남은 가운데 지난 2일 저녁에는 ...
06/07/21
유나이티드, 초음속기 주문… '대서양 횡단 3시간 반'
유나이티드항공이 붐 슈퍼소닉이 개발하고 있는 초음속 비행기 15대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에서 영국 런던까지 3시간 반만에 주파할 수 있는 이 초음속 비행기는 2029년부터 운항을 시작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유나이티드항공이 어제 붐슈퍼소...
06/07/21
UFO 보고서 제출 임박… NYT “외계인 증거 못찾아”
오는 25일 의회에는 미확인비행체와 관련한 정보당국의 보고서가 제출될 계획입니다. 그동안 미 해군은 120건 이상의 정체불명의 비행체들을 목격하고 분석해왔는데, 외계 우주선이라는 증거는 찾지 못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NYT는 오는 ...
06/07/21
뉴욕지하철 사이버 공격… 중국 해커 소행 추정
지난 4월 뉴욕 지하철 교통 시스템이 해커의 공격을 받았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중국 정부와 연계된 해커의 소행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요. 다행히 공격으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교통국(MTA)가 지난 4월 ...
06/04/21
바이든, 성인 70% 접종 총력… 6월 '행동의 달' 선포
독립기념일인 7월 4일이 한달 가량 남았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그 때까지 성인 70%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6월을 행동의 달로 선포하고,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연설...
06/04/21
바이든, 백신 2천500만회분 공유… 한국도 포함
한편 바이든 행정부는 코로나 19 백신 7천만 도스를 해외에 공유하겠다고 밝혀왔는데요. 우선 이 가운데 2천500만 도스를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와 공유하겠다는 세부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해외에 공유하겠다던 코로나 19 8천...
06/04/21
공화당, 백신여권 금지 법안 발의
상원에서는 국내선의 코로나19 백신 여권을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백신 여권을 두고 여행의 편의를 위해 필요하다는 의견과 인권 침해라는 반대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릭 스콧 공화당 상원의원은 어제 교통안전청(TSA)이 미국 내를 여행...
06/04/21
뉴욕시 공립학교에 이동식 백신접종소 운영
뉴욕시가 청소년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에 집중하기 위해서이동식 백신접종소를 설치하고 교내 접종을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4개 공립학교에 이동식 백신접종소를 설치하고 수 주 내로 설치를 확대해나가겠다는 방침입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
06/04/21
뉴욕주 긴급렌트지원 프로그램 신청 폭주
뉴욕주가 세입자와 랜드로드를 돕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긴급렌트보조프로그램 신청이 지난 1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약 4시간만에 7천명 이상의 신청자가 몰렸습니다. 접수 첫날부터 웹사이트 에러로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뉴욕...
06/04/21
170개 재외공관에서 ‘대선 모의선거’
한국 정부가 내년 3월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오는 21일 170여개 재외공관에서 모의 재외선거를 실시합니다. 참여를 위해서는 내일까지 뉴욕총영사관 등 각 공관 이메일 주소로 국외 부재자 신고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접수를 해야합니다. ...
06/04/21
'30여개주 투표권제한법 제정·추진… 중간선거에 영향'
공화당이 지난해 대선에서 패배한 이후 미 전역에서 투표권제한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0여 개 주에서 올해 유권자 투표권을 제한하는 새로운 법률이 제정되거나 제정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WP는 뉴욕대 브레넌정의센터의 집계를 인용해 5월 중순 기...
06/04/21
12·14살 소년소녀, 탈취 총기로 경찰과 총격전
어제 밤 플로리다주 볼루시아 카운티에서 12살 소년과 14살 소녀가 한 가정집에 침입하고, 이 집 안에 있던 총기로 보안관들과 총격전을 벌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데, 소녀는 총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고 소년은 자진 ...
06/04/21
보건당국,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교차 접종 연구
국립보건원이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에 앞서 다른 브랜드의 백신들을 교차 접종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이미 혼합 접종을 허용하는 쪽으로 지침을 바꿨습니다. 국립보건원은 어제 서로 다른 백신을 교차 주사해 변이 코로나1...
06/04/21
뉴욕 백신여권 앱 '110만 다운'... 신원도용 우려 지적
지난 3월 뉴욕주는 미국에서 처음으로 디지털 백신 여권 '엑셀시오르 패스'(Excelsior Pass)를 도입했는데요. 다운로드 회수가 110만건에 달하는 등 이용이 늘고 있지만 신원 도용 등 보안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뉴욕주의 디지털 백신 여권 '엑셀...
06/04/21
랜섬웨어 공격받은 JBS "공장 대부분 가동 재개"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세계 최대 육가공업체 JBS가 자사 온·오프라인 시스템이 다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장 대다수도 오늘부터 재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세계 최대 육가공업체 JBS가 자사 온·오프라인 시스템이 다시...
06/0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