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저지주, ‘모바일 운전면허증’ 추진
뉴저지주 상원에서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 허용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앞으로는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 운전면허증 제시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뉴저지주상원 교통위원회는 어제 모바일 버전 운전면허증 발급 허용 법안을 찬성 6, 기권 1로...
06/14/21
영주권 대기자 노동허가 기한 2년으로 연장
신분조정(I-485)을 통한 영주권 대기자의 노동허가(EAD) 기한이 현재의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됩니다. 보충서류요청이나 기각의향서 통보 없이도 바로 기각 결정을 내릴수 있도록 한 정책도 철회됩니다. 어제 이민서비스국(USCIS)은 신분조정을 통한 영주권 ...
06/14/21
재외국민 우편투표 도입 추진… 선거법 개정안 발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습니다. 법률안에는 재외국민의 투표 편의를 제고하고, 참정권 확보를 위해ㅏ서 우편투표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이 담겼습니다. 재외국민의 투표 편의를 위해 제한적...
06/14/21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한복 광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기획하고,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한복 광고가 약 4주 동안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에 오릅니다. 한국의 궁궐을 배경으로 여러 나라 모델이 한복을 입은 30초 분량의 광고가 천 회 가량 선보이게 됩니다....
06/14/21
미·영 정상, 80년 만에 새로운 '대서양헌장' 서명
바이든 대통령과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가 G7정상회의에 앞서 양자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두 정상은 양국 간 새로운 대서양헌장에 서명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과 보리슨 존슨 영국 총리가 G7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새로운 ...
06/14/21
바이든 취임후 국제사회 미국 호감도 급상승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전 세계 주요국에서 미국의 호감도가 급상승했습니다. 전 세계 16개국의 성인 천 6백명 가량을 대상으로 실시된 최근 여론조사에서 62%는 미국에 우호적 시각을 갖고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3월12...
06/14/21
8개월 동안 재정적자 2조달러 돌파
코로나19 사태에서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시행하고 있는 연방적분의 재정적자가 8개월 동안 2조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사상 최대 였던 지난 회계연도 적자 규모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어제 재무부는 2021회계연도 들어 5월까지의 재정적자가 2조630억...
06/14/21
알츠하이머 신약 승인 후폭풍… FDA 전문가 3명 사임
식품의약국(FDA)이 전문가 반발에도 불구하고 18년 만에 알츠하이머 치료제를 승인했죠. 이에 대한 후폭풍이 이어지면서 FDA 자문위원 3명이 사임했습니다. FDA의 알츠하이머 신약 승인에 반발해 FDA 자문위원이자 저명한 하버드 의학전문대학...
06/14/21
KCC 한인 동포회관 갈라… ‘원 보이스’
뉴저지 테너플라이에 위치한 KCC 한인 동포회관이 어제 저녁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제 21회 갈라를 개최했습니다. 어제저녁 8시부터 사전 제작된 영상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KCC 갈라에서 남경문 부관장은 지난 21년간 KCC를...
06/14/21
뉴욕주 예비선거 조기투표 12일 시작
뉴욕주 예비선거의 조기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조기 투표를 앞두고 뉴욕한인회 등 한인단체들이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퀸즈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 뉴욕한인회와, KCS, 민권센터, 시민참여센터 등 한인 단체장...
06/11/21
5월 물가상승률 5.0%… 13년 만에 최대 상승
소비자 물가 지표가 지난달에도 급등해 지난해 5월보다 5%가 올랐습니다. 13년 만에 가장 큰 상승폭입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연방준비제도가 테이퍼링 논의를 시작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오늘 노동부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06/11/21
"올해 소매판매, 1984년 이후 최대폭 성장할 것"
올해 미국의 소매 판매도 1984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정부지원금으로 인한 부양효과와 코로나 19로 억눌렸던 소비 심리가 부활한 데 따른데 것으로 분석됩니다. 잭 클라인헨즈 미국소매협회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올해 소매 판...
06/11/21
"AZ·화이자 교차접종, 면역 효과 30~40배 높아져"
코로나 19 백신의 교차 접종이 면역 반응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스트라 제네카나 얀센 같은 바이러스 벡터 백신과 화이자 모더나 같은 mRNA 백신을 교차 접종하면 면역 체계가 병원균을 더 잘 인식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와 눈...
06/11/21
J&J CEO "수년간 매년 코로나19 백신 접종해야"
알렉스 고스키 존슨앤드존슨 최고경영자가 앞으로 수년간은 매년 독감 예방접종과 함께 코로나19 백신을 추가로 접종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의 제약회사는 코로나 19 백신의 항체 반응이 시간이 갈 수록 감소한다는 입장입니다. 어제 알렉스 ...
06/11/21
하루 신규 확진자 1만대로 내려와
백신 접종이 확대되면서 미국에서는 코로나 19 불길이 점차 잡혀가고 있습니다.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도 만명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CNN 방송은 어제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미국인의 약 2.4%인 800만 명이 코로나1...
06/11/21
바이든, 첫 해외 순방… "미국이 돌아왔다"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해외 순방에 나섰습니다. 어제는 영국을 방문하고 한 첫 연설에서 유럽 동맹국들을 향해 '미국이 돌아왔다’고 선언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영국을 방문해, 잉글랜드 서퍽 로열 공군기지 밀덴홀에서 첫 연...
06/11/21
G7 ‘백신 10억회분 기부’... 미국, 5억회분 구매
전 세계적으로는 코로나19 백신의 공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G7 당국이 코로나 19 백신 최소 10억회분을 저소득국가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이 가운데 미국은 절반에 해당하는 5억회분의 화이자 백신을 구매해서 기부할 방침입니다. 오...
06/11/21
랜섬웨어 공격받은 JBS, 비트코인 1100만 달러 지불
얼마전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육가공 업체 JBS USA가 해킹조직에 대가로 1100만달러(약 122억8000만원) 규모의 비트코인을 지불했습니다. JBS USA 측은 고객들을 위해서 돈을 지불했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안드레 노게이라 JBS USA 최고경영자(CEO)는 JBS와...
06/11/21
뉴저지, 70대 골퍼 벼락 맞아 사망
어제 뉴저지 일부 지역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폭풍우가 내렸는데요. 한 70대 남성이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하던 중 비를 피해 나무 밑으로 숨었다가 벼락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3시 45분께 뉴저지주에 있는 골프장 '벌링턴...
06/11/21
뉴저지 최초 ‘한인 주하원’ 탄생 파란불
어제 실시된 뉴저지 예비선거에서 뉴저지 주하원에 도전하고 있는 엘렌 박 후보가 본선행을 확정 지어 뉴저지 최초 한인 주하원 탄생의 가능성이 높아 졌습니다. 각 타운의 시의원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도 대거 승리해 본선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뉴저지 주하원 3...
06/10/21
한인최초 뉴욕시의원에 도전하는 린다 이 회장
반면 뉴욕주는 오는 22일 예비선거를 앞두고 있습니다. 5명의 한인들이 시의원에 도전하고 있어 어느때보다 한인 시의원 탄생이 기대되는데요. 지난 12년 동안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커뮤니티를 위해 힘써온 린다 이 KCS회장이 한인최초로 뉴욕시의원에 도전하고 ...
06/10/21
한국 여행경보 최저단계로… 올림픽 앞둔 일본 3단계
국무부가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가장 낮은 수준인 1단계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도쿄하계올림픽 개막을 한 달 반 앞둔 일본은 가장 높은 4단계 여행경보에서 3단계로 완화됐습니다. 어제 국무부는 미국인에 대한 한국 여행경보를 기존 2단계에서 1단...
06/10/21
바이든 70% 목표 달성, 흑인 접종률이 관건
바이든 행정부의 코로나 19 ‘백신 접종 속도전’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흑인들의 백신 접종률이 예상보다 훨씬 저조하기 때문입니다. 독립기념일까지 성인 70%에게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목표 달성에 ‘빨간 불’이 ...
06/10/21
국방부, 백신 대량접종소 5곳만 남기고 폐쇄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서 최근에는 미 전역에서 하루 평균 100만 회 접종에 그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백신 대량 접종소를 5곳만 남기고 모두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어제 국방부의 존 커비 대변인은 올 초부터 코로나19 백신 대량 ...
06/10/21
화이자 "11살 이하 어린이에 백신 임상 2상"
제약사 화이자가 11살 이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임상 2상 시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5세 이상 어린이에게는 성인의 3분의 1가량, 5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10분의 1로 1회 접종량을 줄였습니다. 제약사 화이자는 미국과 ...
06/10/21
'321만명 구인난'… 실업수당 못받는 청소년 구직만 급증
지난 4월 기업들이 채용공고를 내고도 못 뽑은 인력이 3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가 실업수당에 적극적으로 새 직업을 신청하지 않는 실직자가 많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노동부가 어제 발표한 구인·이직 보고서(JOLTS)에 ...
06/10/21
뉴욕시 전산시스템 랜섬웨어로 일부 중단… FBI 수사 착수
뉴욕시 법무과의 전산시스템이 렌섬웨어 공격으로 일부 중단되면서 연방수사국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뉴욕시와 관련한 각종 민 형사 재판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뉴욕시 법무과의 전산시스템이 지난 6일 랜섬웨어에 감염돼 연방수사국과 뉴...
06/10/21
의회 '중국견제법' 가결… 중국 '강력 반발'
어제 의회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 등 핵심 산업의 공격적인 육성을 위한 대 중국 견제법이 통과됐습니다. 중국의 전국 인민대표대회측은 미국이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 한다면서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어제 상원은 반도체 등 중국과 경쟁이 ...
06/10/21
뉴저지, 주택가 도로에 경비행기 불시착
지난 6일 뉴저지 트렌턴 인근 로빈 스빌 공항에서 소형 비행기가 이륙 한 직후 기계적인 고장으로 인근 도로 교차로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조종사도 큰 부상없이 탈출했습니다. 로빈 스빌 경찰에 따르면 47세의 남성이 조종하던 1...
06/10/21
포트리 5층 아파트 화재… 한인 이재민 다수
한인들도 다수 거주하고 있는 뉴저지 포트리 5층 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총 36세대가 입주해 있는 아파트 건물이 전소되면서 이재민과 재산 피해가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포트리 타운정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30분께 조지워싱...
06/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