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국방부, 6·25 71주년… "한국은 소중한 동맹"
국방부가 6·25 71주년을 맞아 한국전쟁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자체 특집 기사를 냈습니다. 국방부는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에서 한국은 미국의 소중한 동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방부는 6.25 71주년을 맞아 어제 홈페이지에 올린 '미국은 한국전 참전용...
06/29/21
뉴욕시 한인 이민자 인구 급감
뉴욕시의 아시아태평양계 이민자 인구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인 이민자들은 대조적으로 감소하면서, ‘탈뉴욕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뉴욕시장실 산하 이민자서비스국(MOIA)이 2019년 연방 센서스국 아메리칸커...
06/29/21
뉴욕시 렌트안정법 대상 아파트 렌트 소폭 인상
뉴욕주 렌트안정법의 적용을 받는 뉴욕시 아파트 120만 가구의 렌트가 소폭 인상됩니다. 렌트가이드위원회가 1년 1.5%, 2년 2.5% 까지 렌트 인상을 허용하는 방안을 가결했습니다. 매년 렌트안정아파트의 최대 렌트 인상률을 결정하는 렌트가이드위원회(RGB...
06/29/21
뉴욕주, 운전면허증에 '제3의성' 표기 허용
뉴욕주에서 운전면허증 상의 성별에 제 3의 성을 표기하는 방안이 시행됩니다. 기존 여성과 남성 외에 X를 표기할 수 있도록 한건데, 모든 주민의 성 정체성을 보장한다는 방침입니다. 뉴욕 주정부는 어제 홈페이지를 통해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가 '...
06/29/21
백신 접종자 자가격리면제 28일부터 접수
한국입국시 자가격리 면제서 발급 세부지침이 발표 됐습니다. 뉴욕총영사관은 신청 폭주에 대비해 홈페이지 안내에 따라 서류를 꼼꼼히 준비하고 접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자가격리 면제서는 이메일로만 접수하고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06/29/21
델타 변이 92개국·델타 플러스 10개국에 확산
인도에서 처음 출현한 '델타' 변이(B.1.617.2)가 끝없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미 전세계 74개 국에서 발병 사실이 보고됐습니다. 국제인플루엔자정보공유기구(GISAID)에 따르면 델타 변이는 이미 전 세계 74개국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아시아&mi...
06/29/21
'변이의 변이' 델타 플러스 뭐가 다를까
그런게 여기에 더해 델타 변이(B.1.617.2)에서 또다른 변이 바이러스까지 파생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델타 플러스 변이인데 인공 항체 형성도 방해하고 백신의 일부 기능을 무력화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올해...
06/29/21
CDC "모더나·화이자 접종 후 드물게 심장 염증"
질병통제예방센터의 예빙접종자문위원회가 모더나나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은 젊은이들이 드물게 심장 염증성 질환을 겪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30세 미만 남성이 가장 많았고 대부분은 가벼운 증세를 보였습니다. CNBC 등 언론은 CDC 예...
06/29/21
바이든, 총기 폭력 겨냥… "죽음의 거래상에 무관용"
통상 여름철에는 각종 범죄가 늘어나는 데요. 바이든 대통령이 올 여름철에는 범죄가 더 늘어날 수 있다며 총기 폭력 예방을 위해 엄격한 판매절차를준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유튜브로 중계된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과...
06/29/21
상원, 인프라 예산 합의… 바이든 '경기부양' 청신호
바이든 대통령의 대규모 인프라 법안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상원이 어제 9천53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예산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어제 총 10명의 민주당과 공화당 상원의원들은 백악관 핵심 관계자와 비공개 회동을 하고, 바이든 대통령이 제안...
06/29/21
뉴저지, 저소득층 무료 대학교육 추진
뉴저지주가 제한적이지만 저소득층 자녀들을 위해 무료 대학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칼리지를 졸업하고, 4년제 주립대학으로 편입할 경우 3학년과 4학년의 학비를 면제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필 머피 주지사와 주의회 다수당인 민...
06/29/21
플로리다 12층 아파트 붕괴… 99명 소재 불명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서프사이드에서 어제 오전 2시께 12층 아파트 일부가 붕괴됐습니다.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 중인데 거주민 99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플로리다주(州)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서프사이드에서 어제 오전 2시...
06/29/21
최악 폭염… 북서부 지역 최고 50도 육박
이달 말 서부 지역 전체에는 최악의 폭염이 닥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난주 남서부를 강타한 기록적 폭염이 이번 주에는 북서부까지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지난주 캘리포니아 주를 중심으로 남서부 폭염을 초래한 기상 조건과 비슷한 열돔 현...
06/29/21
뉴욕시장 ‘애덤스’ 선두… 한인 시의원 탄생 ‘파란불’
어제 뉴욕주 예비선거가 실시됐죠. 13명의 후보가 각축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 뉴욕 시장 후보 경선의 1차 투표 결과는 여론 조사 결과와 같은 에릭 애덤스 후보가 선두로 집계 됐습니다. 5명의 한인이 도전하고있는 시의원 후보 선거에서는 한인 후보 2명이 선두...
06/24/21
중국 백신 효능 의문… 접종률 높은데도 확진자 급증
중국산 코로나19 백신으로 높은 접종률을 기록한 국가들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 국가들에서는 확진자가 급감한 것과는 다른 양상입니다. 중국산 백신 효능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
06/24/21
7월4일까지 70% 접종 어려워… 청년 접종이 문제
백악관이 독립기념일인 다음달 4일까지 성인 70%에게 백신 접종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삼십대 청년들의 접종률이 부진하기 때문입니다. 어제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브리핑을 통해 바이든 대...
06/24/21
백신 접종 거부한 휴스턴 병원 직원 153명 해고
텍사스 주에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거부한 병원 직원들이 무더기로 해고됐습니다. 백신 접종을 거부한 직원들이 법원에 백신 접종 의무화가 불법이라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기각됐습니다. 어제 텍사스주 휴스턴시에 있는 '휴스턴 감리...
06/24/21
"아이들 생일파티, 코로나19 확산 부추겼을 수도"
가정에서 열어준 자녀의 생일 파티가 코로나 19 대확산에 일조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로 축하 파티가 열렸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아이들의 생일을 맞은 가정에서 확진자 비율이 급증했습니다. 하버드대 등 연구진이 지난해 1&sim...
06/24/21
인종별 거주지 분리 심화… 인종간 불균형의 근원
대도시 지역에서 인종별 거주지 분리 현상이 지난 30년 새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종별로 끼리끼리 모여사는 현상이 심해진 건데 이런 현상이 인종주의와 인종간 불균형의 근원이 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어제 버클리 캘리포니아...
06/24/21
주택 중위가격, 35만달러 돌파… 1년만에 24% 상승
지난 5월 주택의 중위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35만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전년 같은 달보다 23% 넘게 급등해 연간 상승률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산중개인협회에 따르면 5월 기존주택 매매 건수는 전월보다 0.9% 감소한 580만 건(연율 환산)으로 ...
06/24/21
뉴저지주 새 회계연도 예산안 합의
뉴저지주 의회가 2021, 2022 회계연도 예산안에 합의했습니다. 예산안에는 부양 자녀가 있는 가정에 소득세 최대 500달러를 환급해주고, 재산세 감면 홈스테드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안등이 포함됐습니다. 어제 필 머피 주지사와 주...
06/24/21
독립기념일 연휴 4,770만명 여행 떠난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늘면서 팬데믹 상황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여행 수요가 완전히 회복되면서 다가오는 독립기념일 연휴기간에는 4,770만명이 여행길에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미자동차협회(AAA)는 독립기념일 연휴기간인 오는 7월 1...
06/24/21
예비선거 순위투표제… 당선자 7월 중순 나올 수도
오늘 뉴욕주 전역에서 예비선거가 진행됐습니다. 잠시후 9시에 끝나는데요. 투표가 끝나면 바로 결과가 나오는 이전 선거와 달리 이번 선거는 처음으로 도입된 순위 투표제로 인해 선거 결과가 나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 됩니다. 오늘 실시된 예...
06/23/21
델타 변이 공포 확산… "2주 새 3배 증가"
미국에서도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지배종이 될 것이란 경고음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미 전역 감염 사례 가운데 31% 가 델타 변이 감염이라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불과 2주 사이 3배 증가한 겁니다. 어제 더힐은 파이낸셜타임스(FT)가 ...
06/23/21
젊은층 백신 접종률 38%에 불과
미 전역에서는 18세 이상 성인의 57%가 코로나 19 백신을 최소 1차례 접종했습니다. 하지만 18세에서 29세 사이 젊은층의 백신 접종률은 다른 연령대보다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38% 정도에 그치고 있는데 8월말까지 계속 낮은 수준을 유지할 거란 전망이 나...
06/23/21
파월 "경제 계속 회복 중이지만… 새 변이 위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의장이 경체활동 및 고용 지표가 지속적으로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속도가 느져진데다 델타 변이때문에 코로나19는 경제에 여전히 위험 요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은 오늘 ...
06/23/21
미국 인구 4분의1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혜택
코로나 19 확산 이후 저소득층의 의료비 지원 제도인 '메디케이드' 가입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 해 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1년 동안 메디케이드 가입자는 970만명, 무려 15.2%나 늘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산하 건강보험서비스센터(CMS)는 어제 발표한 ...
06/23/21
FDA 전 자문위원 "알츠하이머 신약 효과 증거없어"
최근 식품의약국(FDA)이 알츠하이머병의 신약을 승인한 후 자문위원 3명이 이에 반발해 사임했죠. 이 가운데 한명인 케셀하임 하버드대 의학 교수가 이 약이 중요한 부작용이 있었다면서 최악의 승인 결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FDA 자문위원회 전 위원인 애...
06/23/21
시카고 외곽 토네이도 강타… 남동부는 폭우 피해
지난 20일 밤 사이 시카고 교외 지역에서 토네이도가 강타했습니다. 최소 8명이 부상을 입고 재산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남동부 일대에서는열대성 폭우로 최소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사이 시카고 대도시권에는 천둥...
06/23/21
항공사·노조 "승객 폭력 단속하라”... 법무장관에 서한
항공사를 대표하는 조직과 노조들이 여객기 내 승객들의 폭력 행위에 엄정한 처벌을 요구하는 서한을 법무부에 보냈습니다. NBC에 따르면 미국 내 항공사와 노동자를 대표하는 조직 10여 곳은 어제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에게 기내 폭력 행위를 한 승객...
06/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