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바이든 "미국, 다시 돌아와… 백신접종이 최대 애국"
바이든 대통령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코로나 19를 성공적으로 방어했다고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이 최대 애국이라면서 예방 접종에 고삐를 늦추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사우스론에서 필수 노동자 및 군인 가족 ...
07/06/21
"백신 접종률 낮은 지역 마스크 쓰는 게 좋아"
뉴저지는 63% 뉴욕은 55% 가까이가 최소한 1회 이1의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지약에서 이렇게 접종률이 높은 건 아닙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백신을 접종했더도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게 ...
07/06/21
백악관에서 귀화행사… "미국 선택해 줘서 감사"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일 백악관에서 한국 출신 등 미 시민권자가 참석한 가운데 귀화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귀화를 축하하면서 미국을 선택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하고, 이민 개혁법안을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
07/06/21
플로리다 아파트 잔여 부분 폭파 철거
지난달 24일 붕괴된 플로리다 서프사이드 소재 아파트의 잔여 부분이 모두 철거됐습니다. 추가 붕괴 위험을 방지하고, 구조작업에 차질이 빚어지는 걸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조치입니다. 의회전문매체 더힐 등 언론에 따르면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당...
07/06/21
해커들 IT기업 공격... 복구 조건 7000만달러 요구
IT 보안 관리업체 카세야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을 감행한 해커들이 훔쳐간 데이터를 돌려주는 대가로 7000만달러의 비트코인을 요구했습니다. AFP통신에 따르면 연구자들은 전 세계 4만여개 기업에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세야에 대한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해 1000...
07/06/21
하루 1만2000여회 낙뢰… 산불 170여건 발생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뜨겁고 건조한 날씨 속에 벼락이 치면서 산불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북서부 지역의 많은 산불 발생은 대부분 뜨겁고 건조한 날씨 속에 벼락에 의해 일어났습니다. 산불을 잡...
07/06/21
허리케인 엘사, 미국에 접근… 쿠바, 18만명 대피령
올해 제1호 대서양 허리케인 '엘사'로 최소 3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쿠바당국은 주민 18만명에게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쿠바 당국이 주민 18만명에게 대피령을 내렸다고 AP통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주민 대부분은 친인척 집으로 대피했고, 일부...
07/06/21
델타 변이, 미 전역에 확산… 신규확진 10% 증가
진정세를 보이던 코로나가 델타변이가 미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어 걱정입니다. 이 같은 감염 확산은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에게서 감염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은 하루빨리 백신을 접종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월렌스키 CDC 국장...
07/06/21
J&J "얀센 백신, 델타 변이에 강력한 효과"
제약업체 존슨앤드존슨이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 백신이 델타 변이에도 강력하게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J는 지난 8개월 동안의 연구에서 밝힌바에 따르면 얀센 백신 3상 참가자들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1회 접종 백신이 코로나 델타 변이를 무...
07/06/21
또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 유행… 노약자 심각 할 수도
코로나 말고도 또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입니다. 지금 이 바이러스가 미국 남부 지역에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호흡기 바이러스는 늦가을부터 겨울철까지 주로 유행하는 바이러스이지만 최근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
07/06/21
붕괴 아파트 잔여 건물 '철거'... 생존자 후유증 시달려
안전 우려로 중단됐던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구조 작업이 중단 됐다가 다시 재개됐습니다. 그런데 500여명 이상이 투입돼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실종자 145명의 생사가 불분명한 상황입니다.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당국은...
07/06/21
워싱턴에서도 신축중인 건물 붕괴… 5명 부상
아파트 붕괴 찬사 사건이후에 이번에는 워싱턴DC에서 공사 중인 건물이 무너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노동자 5명이 부상당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30분께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서 북쪽으로 약 8㎞떨어진 브라이트 우드 파크 지역...
07/06/21
사상 최고 폭염 리튼, 산불로 90% 소실
폭염으로 많은 피해를 당했던 캐나다 리튼 소도시가 이번에는 산불로 불바다를 이루고 있습니다. 산불로 도시 전체의 90%가 불탔습니다. 폴더만 리튼 시장은 어제 오후 "마을 전체가 불타고 있다며 불과 15분 만에 불길이 번져 대피령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07/06/21
연방대법원, 애리조나 투표권 제한 인정 판결
불가피하게 다른 지역에서 투표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애리조나 주에서는 이러한 투표에 대해서는 무효처리하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자신의 투표 용지를 제 3자가 수거할 수 없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서 투표권 침해라는 반발...
07/06/21
트럼프, 2024년 “대선 재도전 하겠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2024년에 다시 대권에 도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텍사스 남부 국경을 전격 방문해 그레그 애벗 주지사와 원탁회의를 하며 공개 행보를 펼쳤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30일 텍사스 국경 지대를 찾...
07/06/21
폭염피해 일파만파… 북서부 지역 사망자 속출
지난 며칠간 북미 지역을 덮친 이상 열파로 인해서 사망자와 입원 환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캐나다 서부 지역에서는 불과 일주일도 안 되는 기간에 4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CBC에 따르면 지난 25에서 30일 사이 엿새 동안 브리티시 컬럼비아...
07/02/21
바이든, 주지사들과 대책회의… "기후변화 탓, 빨리 행동해야"
폭염이 이어지게 되면 산불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서 바이든 대통령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며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살인적 폭염과 산불 위협에 직면한 있는 캘리포니아를 비...
07/02/21
바이든, 사고 현장 방문… 연방지원 재확인
조 바이든 대통령이 플로리다주 아파트 참사 현장을 방문해 사망·실종자 가족을 위로하고 구조대를 격려했습니다. 사고 8인째인 오늘도 구조당국은 희망은 버리지 않고 있으나 작업은 여의치 않고 생존자 구조 소식도 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07/02/21
뉴욕시장 선거 중간 집계, 에릭 아담스 선두 유지
개표 오류로 결과 발표를 번복하면서 비난을 받고 있는 뉴욕시 선관위가 다시 뉴욕시장과 감사원장 선거 중간 집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시장은 에릭 아담스, 감사원장은 브레드 랜더 후보가 현재까지 앞서 있습니다. 하지만 최종 결과는 7월 중순에나 나올것으...
07/02/21
한국 ‘격리면제’ 형제·자매까지 확대될 듯
자가 격리를 면제 받는 한국 방문이 허용되면서 해외 공관들이 정신없이 바쁩니다. 하지만 너무나 많은 서류들로 인해 신청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직계가족에서 형제자매까지 격리 면제 발급 대상이 확대될 전망이 나오고 잇어서 고국을 방...
07/02/21
CDC "백신 접종자 마스크 착용, 지역 정부가 결정"
델타변이가 확산되며서 마스크 착용 필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의무 착용에 대한 결정을 지역 정부에 돌렸습니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어제 NBC 방송에 출연해 "백신 완전 접종자들은 미국에서 퍼지고 있는 변이 바이러스...
07/02/21
코로나, 남성이 더 취약… “여성보다 중증 위험 높아"
이번 코로나에 남성들이 더 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왜냐하면 남성이 여성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리면 중증으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는 미국 연구진의 분석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뉴욕주 마운트 사이나이 의대의 토미 준 박사 등 연구진은 어제 의학 저...
07/02/21
"백신접종자 돌파감염 돼도 바이러스 검출량 절반"
모더나와 화이자 등 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을 맞은 사람은 돌파 감염… 돌파 감염이란 백신 접종 후 재감염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 돌파 감염이 되더라도 바이러스 검출량이 나타나는 것을 보면 백신을 맞지 않고 감염된 사람들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
07/02/21
여권 성별 직접 선택… '제3의성'도 표기
자신의 성, 그리니까 남성이냐 여성이냐에 대해서 자신이 알아서 선택하라… 좀 이해하기 힘든 내용인데요. 이러한 법이 미국 국무부가 여권상 성별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무부는 어제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 명의 성명을 통해 "여권 발급...
07/02/21
신규 실업수당 36만건… 코로나 사태 후 최저치
미국의 고용시장 회복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도 코로나 사태 이후 최저치로 내려갔습니다.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6만4천건으로 집계됐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지난주보다 5만1천건 감소해 코로나 대유행...
07/02/21
무더위 기승… 오늘밤 소나기 후 기온 내려가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에어콘 사용이 늘어나면서 전력이 부족해져 콘 에디슨은 일부 지역에 전력사용 자제를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무더위는 오늘 밤 소나기와 함께 물러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무더위가 오늘도 최...
07/01/21
북서부 최악의 폭염… 캐나다, 사망자 속출
미국 북서부 지역의 폭염은 최악의 상황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역대급 폭염이 시애틀과 포틀랜드를 타격하고 내륙 쪽으로 이동하면서 전력 수요가 폭증해 대규모 정전 사태를 빚고 있고 캐나다에서는 지난 나흘동안 230명이 넘는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했습...
07/01/21
바이든, 내일 붕괴현장 방문… 사망자 4명 추가 확인
조 바이든 대통령은 내일 플로리다주 아파트 참사 현장을 방문한다고 백악관이 발표했습니다.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함께 지난 24일 무너져 160명 넘는 사망·실종자를 낸 12층짜리 아파트 사고 현장을 찾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7/01/21
뉴욕시 예비선거 ‘개표 집계 오류’
차기 뉴욕시장과 시의원 등을 뽑기 위한 예비선거 개표 결과 집계 오류가 발견돼 선거위원회가 결과 발표를 번복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뉴욕시장 선관위는 어제 지난 22일 치러진 뉴욕시장 민주당 예비선거의 개표 결과 에릭 애덤스 브루클린 구청장이 캐스린 ...
07/01/21
델타 변이 공포에 "백신 맞았어도 마스크 써라"
백신 접종으로 한동안 벗었던 마스크를 다시 써야 할것 같습니다.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보건 당국이 다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나섰는데요. 미국에서 전염성이 더욱 강한 코로나19 델타 변이가 확산하면서 일부 지역에서 마스크 착용 지침을 복원...
07/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