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취업비자 쿼터 2배로 증가할 듯
10월 1일부터 시작되는 2022회계연도에 취업비자 쿼터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1 회계연도에 할당된 가족이민 쿼터를 전무 사용하지 못하면서 남은 비자 쿼터가 이관됐기 때문입니다. 연방 국무부에 따르면 내년 회계연도에 발급될 취업비자...
08/20/21
플러싱·베이사이드·팰팍·포트리, 아시안이 과반
뉴욕시 한인 밀집지역인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를 포함하는 연방하원 뉴욕 6선거구에서 이제 아시안이 주류가 됐습니다. 6선거구 내 아시안 인구비율은 43.7%에 달합니다. 지난 12일 연방 센서스국이 발표한 2020년 센서스 결과에 따르면, 연방하원 뉴욕...
08/20/21
대북지원단체, 국무부에 북한 여행금지 해제 요청
미국 대북지원단체들이 국무부에 북한에 대한 여행금지 조치의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여행 금지 해제가 미국이 북한에게 적대의도가 없다는 걸 보여주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거란 주장입니다. 오늘 미국의 소리방송에 따르면 대니얼 재스퍼 미 친우봉...
08/20/21
"미군, 아프간서 지금까지 3천200명 대피시켜"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이 집권한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지금까지 미 시민권자 천100여명과 2천여명의 아프간 이민자를 대피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악관은 이달 말 까지 민간인 대피를 완료하는 걸 목표로, 탈레반과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08/19/21
정보기관, 아프간 함락 이미 경고… 책임론 분출
미 정보기관들은 올 여름부터 이미 바이든 정부에 아프가니스탄의 함락을 경고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바이든 행정부가 철군 일정을 고수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내부적으로도 책임론이 분출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어제 정부 전·현...
08/19/21
'아프간 철군' 지지여론 급락… 바이든 지지율 최저
이런 바이든 대통령의 아프간 철군을 두고 미국민의 여론도 악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설문조사에서는 지난 4월 같은 조사때 보다 20%포인트나 낮은 49%만이 미군 철수를 지지했습니다. 여론조사업체 모닝컨설트와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13∼16일 유권자 천9...
08/19/21
9월 20일부터 전국민 대상 부스터샷 시작
약 한달 뒤인 9월20일부터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의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합니다. 2차 접종 완료 후 8개월이 지난 사람들은 모두 접종 대상입니다. 보건복지부는(HHS)는 오늘 보건기관들과 공동 성명을 통해 "9월 20일...
08/19/21
"하루 코로나 사망자 1천명 넘어… 4월중순 이후 최다"
델타 변이가 급속히 확산하면서 미국의 코로나 19 하루 사망자가 천 명을 넘겼습니다. 지난 4월 중순 이후 다시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로이터은 자체 집계 결과 하루동안 미국에서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천17명에 달했다며 한 시간에 42명...
08/19/21
마스크 의무화 반대 텍사스 주지사 ‘확진 판정’
그레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그동안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강력히 반대해왔는데요. 지난 16일에도 '노 마스크' 실내 행사에 참석한 애벗 주지사는 어제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강력히 반대해온 그레스 애벗...
08/19/21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 연장… 국립공원도 의무화
교통안전청이 대중교통 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내년 1월18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청도 모든 방문객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야외라도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마스크를 써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통안전청은 어제 성명을 통해...
08/19/21
캘리포니아 산불 도심 위협… 5만여 가구 단전
캘리포니아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도심 지역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는 전기와 가스 공급도 중단됐습니다. AP 통신에 따르면 서부에서 발생한 100여 건의 산불 중 가장 규모가 큰 딕시 화재는 현재 인구 만8천 명인 라센 ...
08/19/21
뉴욕주 긴급렌트지원금 지금 부진
뉴욕주의 긴급렌트지원프로그램의 지원금 지급이 여전히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일까지 약 1억 880만 달러 지급에 그치면서 전체 예산에 4%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지난 16일 뉴욕주 감사원이 발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주 긴급렌트지원...
08/19/21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
설창 앤드류박 장학재단이 2021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습니다. 최종 선정된 8명의 학생들에게 각 3천 달러씩이 전달됐습니다. 재단은 어제 플러싱 한미충효회에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총 80명의 지원자중 최종 선정된 8명에게 3천 달러씩 장학금을 전달...
08/19/21
탈레반 부활… "제2의 9·11 테러 터질수도"
주둔 미군의 철수로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했습니다. 탈레반의 부활이 급진 이슬람 세력 확장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습니다. '제2의 9·11 테러' 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슬람 무장조직 탈레반이 아프가...
08/19/21
국방부, 8월31일까지 아프간 내 대피작전 완료
미군은 카불 공항에서 미국인들과 다른 동맹국 국민들을 공수하기 위한 작전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를 위해 탈레반과 공조하고 있고, 8월 말까지 대피를 완료하기 위해 미군을 추가로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윌리엄 테일러 육군 ...
08/19/21
이르면 9월부터 전국민 부스터샷… 8개월 간격
미국이 조만간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샷'을 권고할 예정입니다.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8개월이 지나면 면역효과를 위해서 다시 부스터샷을 맞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뉴욕타임스는 행정부 당국자 2명을 인용해 바이든 행정부가...
08/19/21
뉴욕, 백신 의무화 박물관·미술관까지 확대
뉴욕이 백신 접종 의무화 대상을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기관 까지 확대했습니다. 정책은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다만 다음달 13일까지는 유예기간이고, 홍보를 위한 미디어 캠페인이 실시됩니다. 빌 더 블라지오 뉴욕 시장은 어제 기자회견에서 뉴욕시가 ...
08/19/21
MTA,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서비스 확대
학교 개학과 기업 출근 등을 앞두고 뉴욕시 주요 대중교통이 속속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스태튼 아일랜드 페리서비스도 어제부터 완전 정상화됐습니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오는 29일부터 메트로노스 통근열차의 운행을 확...
08/19/21
뉴욕주 건강보험료 3.7% 인상
내년 뉴욕주 건강보험 플랜의 보험료 인상폭이 평균 3.7%로 확정됐습니다. 보험회사들이 요구한 인상폭보다 낮은 수준으로, 역대 두번째로 낮은 인상폭입니다. 뉴욕주 금융서비스스국(DFS)은 지난 13일 2022년 주 전역 건강보험 플랜의 보험료 인상 수준을 ...
08/19/21
"연준, 테이퍼링 내년 중반까지 종료 검토"
경제 회복세가 지속될 경우 3개월 내 테이퍼링을 시작할 수 있을 거라는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자산 매입 축소를 언제 시작하고 얼마나 빨리 줄여야 할지 등 추가 단서를 제공할 수 있는 의사록은 내일 공개됩니다. 월스트릿 저널...
08/19/21
아이티 강진 사망자 1419으로 늘어… 부상 6900명
아이티에서 지난 14일 발생한 규모 7.2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141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부상자는 6900여명에 달합니다. 어제 아이티 정부는 지난 14일 발생한 규모 7.2 강진으로 사망자가 1419명으로 늘어났고, 부상자도 6900명까지 늘어났다고 발표했습니다...
08/19/21
미국 최대 저수지 미드호 사상 처음 '물 부족' 사태
연방정부가 미 최대 저수지인 미드호(Lake Mead)의 물 부족 사태를 사상 처음으로 공식 선언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와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투산 등 대도시의 물 공급이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무부 산하 개간사업국은 어제 서부 지방의 주요 상수원인 콜로...
08/19/21
교통당국, 테슬라 '오토파일럿'에 공식조사 착수
도로교통안전국이 테슬라의 '오토파일럿'(Autopilot) 시스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018년부터 이 시스템과 관련된 11건의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7명이 부상당한 바 있습니다. 도로교통안전국은 어제 공개된 문건을 통해 지난 2018년 초 이후 ...
08/19/21
바이든 대국민 연설… ”국익없는 싸움 않겠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후 대국민연설을 통해 아프간이 포기한 전쟁에서 미군의 희생은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국익이 없는 곳에서 싸우는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후 대국민연설을 통해 아프간이 포기한...
08/17/21
아이티 지진… 1천300명 사망·수천명 부상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한 카리브해 아이티에서는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망자는 1300명으로 늘었고 부상자와 실종자도 수천 명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인명 피해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4일 카리브해 아이티...
08/17/21
광복절 76주년… NJ 한인타운에 태극기 게양
어제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뉴욕일원에서도 애국 선열들을 기리는 행사가 개최됐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홀 국기 게양대에 태극기가 올라갑니다. 팰리세이즈팍 타운은 어제 제 76주년 광복절을 맞아 버겐타운티와 타운관계자들, 그리고 한인들이 자리를 ...
08/17/21
6개월 만에 다시 하루 확진자 13만명 넘어서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가 계속 확산하면서 하루 평균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6개월여만에 다시 13만명을 넘겼습니다. 미국은 다시 확진자 1위국이 됐습니다. 존스홉킨스대학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3일(현지시간)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
08/17/21
새 학기 앞두고 코로나 입원 어린이 환자 최고치
아직 12세 미만의 경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승인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감염에 취약한 상황입니다. 새 학기 시작을 앞두고 최근 어린이 입원 환자는 팬데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4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기준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
08/17/21
중국산 백신카드 적발… LA한인 가짜카드 사용하다 체포
테네시주 멤피스의 세관국경보호국이 올해 들어 3천여 장의 가짜 코로나 19 백신 접종 카드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와이에서는 한인 사업가가 아들과 함께 가짜 백신카드를 사용하다 적발돼 체포됐습니다. 세관국경보호국은 세관 관리들이 매일 ...
08/17/21
연방의원들, 백악관에 '한국에 백신 스와프' 공동 제안
연방의원들이 코로나19 백신 수급 차질에 문제를 겪고 있는 한국을 위해 바이든 정부에 이른바 백신 스와프를 제안했습니다. 남아도는 백신을 빌려주고 나중에 공급 문제가 해결되면 다시 갚는 다는 개념입니다. 캐럴린 멀로니 연방하원 감독개혁위원...
08/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