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총기난사 하루에 1.9건… 더힐 “의회, 무관심”
미국에서 갈수록 총기 난사 사건이 늘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지금까지 총 510건이 발생했는데, 하루에 평균 2건 가까운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는 셈입니다. 비영리 연구단체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미국에서 올해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은 510건...
09/22/21
‘서류미비자 구제’ 이민개혁안 급제동
서류미비자 구제를 포함한 이민개혁안이 예산조정안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별 법안의 예산조정안 포함 여부를 결정하는 연방상원 사무처에서 이민 개혁안을 예산조정안에서 제외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NYT)는 엘리자베스 ...
09/22/21
뉴욕주 서류미비자 실업수당 9만명 지급 완료
뉴욕주에서는 서류미비자 실업수당 신청자가 지금까지 총 16만명에 달합니다. 이 가운데 9만 2천여명이 승인 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글 신청자는 전체의 0.6% 수준입니다. 뉴욕주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일 기준 총 16만7250명의 뉴욕주민...
09/22/21
뉴욕시 공립교 진단검사 강화… 교실 441개 폐쇄
지난 17일 뉴욕시 이스트할렘의 한 학교에서 19명의 코로나 19 집단감염으로 첫 학교 폐쇄 사례가 나왔는데요. 뉴욕시는 지금까지 격주로 실시해오던 공립학교에서의 무작위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매주 실시하기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어제 빌 드블...
09/22/21
낙태 금지법 반발하고 시술한 의사, 법정행
텍사스주에서 낙태 금지법에 반발하는 차원에서 한 의사가 일부러 낙태 시술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낙태금지법에 반대하는 변호사 두명이 해당법안을 공론화 하려는 취지에서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해당 의사는 법정에 서게 됐습니다. AP통신은 텍사스주에서 낙...
09/22/21
문 대통령, 뉴욕 도착… 방미 일정 시작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중입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제2차 지속가능 발전목표 고위급회의 개회식에 참석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어제 오후 뉴욕에 도착한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지속가능발전목표 고위급회의에 참...
09/21/21
11월부터 외국인 입국자 백신 의무화
바이든 정부가 오는 11월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방문객에 대한 여행 제한을 완화합니다. 다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대상에 한합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오늘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 제프 지엔츠의 발언을 인용해 "11월 초부터 미국에 ...
09/21/21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5~11세에도 효과"
제약사 화이자가 바이오엔텍과 공동 개발한 코로나 19 백신이 5~11세 연령대에도 효과를 보이고, 안전성도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작용도 보통 10대들과 비슷하거나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화이자는 오늘 기자회견에서 5세 -11세를 대...
09/21/21
파우치 "부스터샷 접종 대상, 확대될 가능성"
지난 17일 백신 생물 의약품 잔문 위원회는 65세 이상과 면역 취약층에게만 코로나 19 부스터 샷을 권고했는데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 소장이 현재는 65세 이상과 면역 취약층에게 권고된 부스터 샷 접종 대상이 확대될 수 있다고 시사했습니...
09/21/21
하루 평균 코로나 사망자 2천명 넘어
지난 18일 기준 미국에서 코로나 19에 감염돼 숨지는 사람이 하루 평균 2천명을 넘겼습니다. 다만 신규 확진자와 입원 환자의 확산세는 다소 수그러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8일(현지시간)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코로...
09/21/21
뉴욕한인회 ‘추석 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
지난 토요일 플러싱에서 추석 맞이 사랑의 식품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총 천여 가정이 추석 맞이 음식들을 지원받았습니다. 지난 토요일 오후 플러싱 머레이힐 역 주변을 둘러싼 긴 줄. 뉴욕한인회가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개최한 &lsquo...
09/21/21
뉴욕주 푸드스탬프 지원 예산 2억불 추가
뉴욕주가 푸드스탬프 수혜 주민에게 2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추가 지원합니다. 9월에는 모든 수혜자가 최대 수령액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16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연방 지원금 2억 달러를 추가로 지원받아 총 160만 명에 달하는 뉴욕주 S...
09/21/21
워싱턴D.C. '친트럼프 집회'… 충돌 없이 진행
지난 18일 워싱턴D.C. 의회의사당 외곽에서는 1·6 의회 난입사태 시위자의 기소 처분에 항의하는 친 트럼프 지지자들의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는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큰 충돌 없이 90여분간 진행됐습니다. 지난 18일 워싱턴 dc 의회 의사...
09/21/21
민간인 탑승, 스페이스X 우주선 지구로 무사 귀환
지난 15일 지구를 떠났던 스페이스X 우주선이 우주 관광을 마치고 사흘만인 18일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Crew Dragon)은 18일 오후 7시께 낙하산을 펴고 플로리다주 해안에 안착했습니다. 역사상 처...
09/21/21
"테슬라 경고"… 교통당국, 자율주행 확대에 제동
테슬라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인 오토파일럿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연방교통안전위원회는 바로 경고장을 보내고, 자율 주행 기능에 따른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대책이 미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
09/21/21
FDA 백신 자문위, 부스터샷 요청 거부
식품의약국(FDA)의 백신 자문위원회가 제약회사 화이자의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 샷 승인 신청을 거부했습니다. FDA 자문위의 결정은 권고안으로 법적 구속력은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이든 정부의 백신 정책에 차질이 예상 됩니다. FDA는 오늘 백신·생...
09/20/21
CDC 연구 “백신 효과, 모더나가 가장 뛰어나”
질병통제예방센터 연구 결과 지금까지 미국에서 승인된 3가지 코로나바이러스 백신 중에 모더나 백신의 효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더나 백신은 93%의 중증 예방효과를 보여 화이자 88%, 얀센 71%를 뛰어넘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
09/20/21
기업 백신 의무화 반발 확산… 24개 주 소송 시사
공화당 소속 24개 주(州) 법무장관들이 바이든 대통령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백신 의무화 조치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백신 접종 의무화에 대한 반발이 확산하는 모양새입니다. 어제 공화당 소속 24개 주 법무장관들은 바이든 대통령에게 서...
09/20/21
'노마스크' 플로리다, 코로나 사망자 5만명 넘겨
델타 변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플로리다주에서는 코로나 19로 목숨을 잃은 사람이 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어제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해 4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플로리다의 코로나19 사망자가 모두 5만81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
09/20/21
하원, 추가실업수당 300달러 연장 추진
코로나19 사태로 실직한 근로자들에게 추가로 주당 300달러씩 추가 지급했던 연방정부 실업급여 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6일 중단됐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내년 2월까지 연장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알렉산드라 오카시오 코르테즈 연방하원...
09/20/21
바이든, 부자 증세 "처벌 아닌 공정한 몫 분담"
바이든 대통령이 초대형 인프라 법안의 재원 마련을 위한 부자 증세를 추진하고 잇는데요. 어제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이 부자증세는 "처벌이 아닌 공정한 몫을 분담하는 것"이라면서 소득 상위 1%에 대한 세금 인상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
09/20/21
트럼프, 보수 집회 앞두고 또 의회 폭동 두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난해 대선 부정 선거를 거듭 주장하면서, 지난 1월 6일 시위자들을 두둔하는 발언으로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내일 의사당 인근에서는 또 보수 성향 시민들의 집회가 예정돼있는데, 당국은 다시 과격 시위로 번질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09/20/21
뉴욕주 선거구 재조정 추진
뉴욕주 선거구가 10년 만에 재조정될 예정입니다. 다만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등 한인밀집 지역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주 독립 선거구 재조정위원회는 지난 15일 새 지도 초안을 발표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작업에 들어...
09/20/21
뉴저지주, 모든 학군에 무료 킨더가튼 제공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모든 학군에 무료 킨더가든을 제공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향후 수 년간 주정부 예산을 투입해서 주 전역의 모든 학군에 프리K 를 확대하고, 무료 킨더가든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어제 팰리세이즈파크 얼리차일드후드...
09/20/21
미국인 코로나19로 500명 중 1명 사망… 누적 66만명
지금까지 미국 내 총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66만 명입니다. 미국 인구가 약 3억 3천만명인 걸 감안하면 미국인 500명 가운데 1명은 코로나19로 사망한 셈입니다. 어제 CNN방송은 존스홉킨스 대학 자료를 인용해 14일 밤 기준 미국에서는 66만3913명이 ...
09/17/21
외국인 입국자 ‘백신증명·경로추적’ 추진
바이든 정부가 외국인 입국자에게 코로나 19 백신 접종 증명과 접촉 추적을 요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항공기 탑승객을 상대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 중입니다. 제프리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은 "질병통제예...
09/17/21
모더나 "돌파 감염, 초기 접종자에 더 많아"
제약사 모더나가 초기에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사람들의 돌파 감염 발생률이 최근 접종자와 비교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백신 접종을 마친 후 시간이 흐르면서 효능이 약해진다는 의미로 부스터 샷 접종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제약사 모더나는 ...
09/17/21
뉴욕시 백신접종 미확인 353건 적발… 경고장 발급
뉴욕시가 지난 13일부터 실내영업장에서 백신접종 확인 의무화 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속 첫날에는 벌금 대신 353건의 경고장을 발급했습니다. 뉴욕시는 지난달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식당이나 주점·체육관·박물관·공...
09/17/21
도어대시, 뉴욕시에 소송… "소비자 사생활 침해"
최대 음식 배달업체 도어대시가 식당에 고객 정보를 제공하도록 한 뉴욕시의 법안에 대해 "소비자 사생활 침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욕시의 해당 법안이 식당에서 고객의 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제한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어제 월스...
09/17/21
‘맨해튼 교통혼잡료’ 뉴저지 주민 공청회 열린다
뉴욕시 교통혼잡료 프로그램에 대한 주민 대상 공청회가 23일부터 시작됩니다. 뉴저지주 주민들은 24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공청회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센트럴비즈니스지구 통행료 프로그램(Central Business District Tolling Program&mid...
09/17/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