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일원 아이다 영향권… 최대 6인치 폭우
루이지애나 등 남부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가 동북부지역을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뉴욕과 뉴저지도 아이다 영향권에 들면서 일부 지역에는 최대 6인치의 폭우가 예보됐습니다.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아이다는 루이지애나, 미...
09/03/21
바이든 행정부, 북한 여행금지 유지… 1년 또 연장
미국은 지난 2017년 북한으로 여행갔던 대학생 오토 웜비어의 사망 사건 이후 북한 여행 금지 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정부는 오늘 이 여행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했습니다. AP통신은 국무부가 오늘 북한 여행금지 조치를 1년 더 연장했다고 보도했습...
09/03/21
화이자 "5~11세 백신, 늦가을 긴급사용 승인 기대"
새학기 개학 후 어린이 중증 감염자 수가 증가하면서 백신 접종의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제약회사 화이자는 이르면 늦가을쯤에는 5~11세 아동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약사 화이자 이사...
09/01/21
플로리다, 마스크 의무화 학교 재정지원 중단
플로리다주 교육위원회가 주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 교육구에 실제로 재정 지원을 중단했습니다. 앞서 론 디샌티스 주지사가 주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리고, 어길경우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힌 데 따른 조치입니다. 어제 ...
09/01/21
뉴올리언스, 태풍 피해에 절도까지 극성
루이지애나주는 허리케인 아이다가 강타하면서 건불 붕괴와 홍수, 전력 중단 등 큰 피해을 입었는데, 이런 틈을 타 절도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뉴올리언스 경찰서는 절도 단속팀을 구성했다고 전했습니다. 어제 뉴올리언스 경찰서측은 시민들의 재산...
09/01/21
미국, 아프간 철군 완료… 바이든 "놀라운 성공”
미국에 어제 아프간에서 철수를 완료했습니다. 2001년부터 이어진 아프간 전쟁이 20년 만에 마침내 종지부를찍은 겁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이번 대피작전은 놀라운 성공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후 아프간 철수 공식화 이후 첫...
09/01/21
트럼프 "아프간 철군, 역사상 가장 무능하게 처리"
트럼프 전 대통령은 바이든 행정부의 아프가니스탄 철군을 맹비난했습니다. 역사상 가장 형편없고 무능하게 처리됐다고 비난하면서 탈레반이 아프간에 남겨진 미군 장비를 반환해야한다고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만약 반환하지 않을 경우에는 군사 조치도 취해야 ...
09/01/21
2만2천명 관광도시 산불 대피령… 꼬리 문 피난 차량 행렬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발화한 대형 산불이 무섭게 번지면서 유명 관광 도시인 사우스레이크타호시 전체에 대피령이내려졌습니다. 캘리포니아 주도(州都) 새크라멘토와 네바다주를 연결하는 고속도로에는 피난 차량이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캘리포니아...
09/01/21
증오범죄 12년 만에 최다… 아시아계 공격 73% 급증
지난해 미국에서는 12년 만에 가장 많은 증오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코로나 19사태로 아시아계를 겨냥한 공격 행위는 2019년도 보다 70% 넘게 증가했습니다. 연방수사국(FBI)이 어제 공개한 증오범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에...
09/01/21
뉴저지주, 연방실업수당 9월 4일 종료
연방실업수당이 오는 9월 초 종료됩니다. 뉴저지주는 연방 추가실업수당을 연장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어제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는 일일 코로나19 브리핑을 열고 9월 4일 종료 예정인 매주 300달러의 연방 추가실업수당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09/01/21
뉴욕주 퇴거 세입자 위한 대책 마련 나서
최근 연방대법원이 연방정부의 세입자 퇴거 금치 조치에 대해 중단 결정을 내렸는데요. 뉴욕주가 코로나 19 사태로 피해를 입은 세입자들의 퇴거를 막기 위해서 주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캐시 호컬 주지사는 지난 27일 “팬데믹으로 인한...
09/01/21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한인사회 지지 호소
필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지난 주말 한인사회를 찾았습니다. 한식당에서 한인 정치인들과 갈비와 비빔밥 잡채 등 한식도 함께했는데요. 현안을 논의 하고 한인 정치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한인 사회의 사회도 호소했습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지난 토...
08/31/21
허리케인 아이다 뉴올리언스 강타… 100만곳 정전
허리케인 아이다가 기습한 루이지애나주는 대규모 정전 등의 피해로 심각한 재난 지역이 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루이지애나, 미시시피주를 중대 재난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어제 허리케인 아이다가 강풍과 함께 도착한 루이지애나에서는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
08/31/21
뉴욕 지하철 통제센터 정전으로 일부노선 셧다운
어제 밤 뉴욕시 전철 운행 의 중단으로 엄청난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전례 없는 시스템 고장으로 일부 노선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어제밤 8시 25분 뉴욕시에 전력을 공급하는 콘에디슨의 롱아일랜드 시티 지하 송전 시스템에 결함이 발생하면서 전철 시스...
08/31/21
카불 공항 로켓포 방어망으로 차단… IS, 배후 자처
31일 미군 철군 시한을 하루 앞둔 오늘 오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는 여러 발의 로켓포가 발사됐고, 미군 방어시스템에 의해 차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Is가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오늘 오전 관계자를 인용해 카불의 ...
08/31/21
카불테러 희생자 미군 유해 귀환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에서 폭탄 테러로 숨진 13명의 미군 유해가 어제 델러웨어 공군기지에 도착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등이 함께 했습니다. 미 시민과 아프간 주민을 실어나르며 생명줄 역...
08/31/21
코로나 중증 원인 밝혀져… 세포 파괴 효소 증가
코로나19에 걸린 후 중증이나 사망에 이르는 원인이 혈액에 세포를 파괴하는 특정 효소가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특정 효소의 증가를 억제하면 치명률을 낮출 수 있을 것이란 기대도 나옵니다. 뉴욕주립대 소속 스토니브룩대와 애리조나...
08/31/21
파우치, 어린이 대상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 지지
새학기 학교 들이 잇따라 개학하면서 어린이 코로나 19 환자들이 늘고 있는데요.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백신 접종 의무화 방안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어제 CNN 방...
08/31/21
마스크 벗고 수업한 교사, 학급 절반 감염
실제로 지난 5월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아이들의 코로나 19백신 접종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학생들에게 책을 읽어줬는데 이틀 뒤 학급의 절반이 코로나 19에 집단 감염된 겁니다. 28일 워싱...
08/31/21
14개주 사망자 50% 증가… 냉장 트레일러에 시체 보관
전염성 강한 인도발 변이 '델타 변이'의 확산세가 여전히 심각합니다. 14개 주(州)에서는 코로나 19에 걸려 사망한 사람들이 일주일 사이 50%나 증가했습니다. CNN 방송은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7일 기준 50개 주 가운데 14곳에서 ...
08/31/21
코로나 기원 결론 못 내… "생화학 무기는 아냐"
미 정보당국이 90일 간의 코로나19 기원재조사를 마쳤 지만 어떤 결론도 내리지 못했습니다. 정보당국은 보고서에서 중국의 비협조때문에 정보가 충분하지 않다면서도 생화학 무기로 개발된 것은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정보당국은 지난 27일 공개한 코로나...
08/31/21
바이든 "절대 용서 않겠다"… 대응 공격 준비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오후 대국민연설에서 아프간 카불공항 인근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에 대해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밝혔습니다. 또 끝까지 추적해서 대응 공격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오후 5시30분께 백악관에서 카불 공항 ...
08/30/21
바이든 궁지로… ‘하야·탄핵’ 요구
카불 공항의 자살폭탄 테러로 바이든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궁지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대통령직 하야와 탄핵까지 언급하면서 바이든 대통령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하야와 탄핵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정치...
08/30/21
뉴욕시 테러 위협 없어… NJ 난민 도착
한편 뉴욕 일원에서도 경계가 강화됐는데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아직 뉴욕시에서 신뢰할만한 테러 위협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25일에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온 난민들이 뉴저지에 도착했습니다. 어제 빌 드블라지오 뉴욕 ...
08/30/21
대법원 “CDC, 퇴거유예 결정 권한 없다”
연방대법원이 바이든 행정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시행한 코로나19 퇴거 유예 조치를 중단시켰습니다. 대법원은 CDC에 퇴거 유예를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어제 대법원은 코로나 19 퇴거 유예 조치를 내린 CDC가 의회의 승인 없이는 그런 명...
08/30/21
뉴욕주 소기업 팬데믹 회복 지원 프로그램 자격 확대
뉴욕주가 소기업들을 돕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팬데믹 회복 지원 프로그램의 신청 자격을 확대합니다. 1년 매출 기준 최대 50만 달러로 한정됐던 신청 기준이 최대 250만 달러까지 확대됐습니다. 어제 뉴욕주는 “팬데믹으로 타격을 받은 소기업들이 ...
08/30/21
뉴욕시 전면 대면수업 원칙 고수
뉴욕시가 결국 전면 대면수업을 원칙으로 세운 새학기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학교 안 모든 사람들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2주에 한번은 백신 미접종자 10%를 대상으로 무작위 코로나 19 검사가 실시됩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어제 일일 코...
08/30/21
델타 변이 '인체실험' 준비… 백신·치료제 개발 목적
영국에서 코로나19 델타 변이로 '인체 실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백신과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건강한 젊은 자원자들이 실험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월스트리트저널은 영국 임상연구 기업 에이치비보(hVivo)가 실험실에서 배양한 ...
08/30/21
주요 기업들,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
화이자-바이오엔텍의 코로나 19 백신이 FDA의 정식 승인을 받은 이후 직원들에게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오늘 AF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CVS헬스와 셰브론, 디즈니, 골드만삭스 등은 일부 또는 모든 직원에게 더 이상 백신...
08/30/21
파월 "연내 테이퍼링 시작 가능"
오늘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연내 자산매입 축소 시작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테이퍼링 시작이 기준금리 인상의 '신호탄'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면서 금리 인상에 대해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파월 의장은 오늘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온라인으...
08/3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