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과잉수사 제동… "목 조르기·무단 가택 수사 제한"
한편 어제 법무부는 또 법무부 산하 연방 수사 기관의 법 집행 과정에서 목 조르기와 무단 가택 수사를 제한하는 새로운 정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 또는 다른 사람에게 심각한 신체적 부상이나 위험을 가할 수 있는 경우만 예외적인 상황으로 한정됐습...
09/16/21
부시·클린턴·오바마 ‘아프간 난민 돕는다’
조지 부시, 빌 클린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등, 세 명의 전직 대통령과 부인들이 아프가니스탄 난민들의 미국 정착을 돕기로 나섰습니다. 어제 로이터통신은 조지 부시, 빌 클릴턴, 버락 오마바 전 대통령과 그 부인들이 미국 280여 시민단체와 기업&middo...
09/16/21
민주당, ‘부자 증세’와 거리 멀다
하원 민주당에서 추진 중인 증세안이 '부자 증세'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상위 부유층의 자산이 아니라 소득에 대해서만 부담을 늘려서 사실상 최상위 부유층에게는 별다른 부담이 되지 않고, 상속세 강화도 반영되지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
09/16/21
"일반인에 대한 부스터샷 아직 필요 없다"
코로나 백신의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 부스터샷을 도입하는 나라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 일주일 뒤 다음주부터는 부스터샷 접종이 시작되는데요. 여전히 국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현재로선 부스터샷이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을 잇따라 내고 있습니다. ...
09/15/21
“10대 남자, 코로나 감염보다 백신 부작용 확률 높아”
건강한 10대 남성일 경우 코로나 19에 걸려 병원에 입원할 확률보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의 부작용 진단을 받을 확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습니다. 어제 가디언지는 트레이시 호에그 캘리포니아대 박사 연구팀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12~17...
09/15/21
플로리다 주지사, 백신 의무화 카운티에 벌금 부과 위협
플로리다 주는 미 전체 코로나 19 사망자의 20%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확산세가 심각합니다. 하지만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직원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주 내 지방자치단체들에 1인 당 5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
09/15/21
문대통령, 유엔총회 참석차 19일 방미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9일부터∼23일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합니다. 문 대통령은 뉴욕에서 개최되는 제76차 유엔총회와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리는 한미 유해 상호 인수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3일 브리핑...
09/15/21
가족이민 전 순위 전면 동결
가족이민 전 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지난달에서 단 하루도 진전하지 못하고 전면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은 전 순위 오픈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국무부가 어제 발표한 2021년 10월 비자 블러틴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모든 순위는 지난 9월 문호에서 단 하루도...
09/15/21
바이든, 서부 산불 피해지 방문… "복구 예산안 통과돼야"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서부의 산불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하고 복구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피해 복구 자금이 포함된 인프라 예산안을 의회가 빨리 통과시켜 줄것을 촉구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캘리포...
09/15/21
50도 넘는 폭염일수 26일... 2배 가까이 증가
최근 10년간 기온이 50도를 넘어서는 폭염 일수가 연간 평균 26일에 달했습니다. 1980년대에 비해서 2배로 늘어난 겁니다. 이런 폭염이 나타나는 지역도 점점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BBC의 분석결과 최근 기온이 50도를 넘어서는 폭염일수가 1980년...
09/15/21
폭풍 '니컬러스' 상륙… 남동부 홍수주의보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폭풍 '니컬러스'가 텍사스주에 상륙하면서 걸프만 해안에 걸쳐 있는 남동부 주 일대에 광범위한 홍수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허리케인 '아이다'가 휩쓸고 간 '딥 사우스' 지역에 2주 만에 다시 열대성 폭풍이 찾아온건데, 재난 대응 당국의 우...
09/15/21
프린스턴, 11년 연속 대학랭킹 1위
뉴저지 프린스턴대가 11년 연속으로 미국내 대학랭킹 1위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뉴욕에서는 커넬대가 17위, 뉴욕대가 28위에 올랐고, 뉴저지에서는 럿거스대가 63위를 차지했습니다. US뉴스&월드리포트가 어제 발표한 2022년 미국내 최우수 종합대학 ...
09/15/21
바이든, 9·11 20주년 맞아 '그라운드 제로' 방문
지난 주말 바이든 대통령은 9·11테러 20주년을 맞아 테러 현장들을 방문했습니다. 맨해튼 그라운드 제로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희생자들을 애도했습니다. 지난 11일 바이든 대통령은 20년 전 세계무역센터(WTC) 건물이 붕괴된 장소인 맨해튼 '...
09/14/21
뉴욕 밤하늘 밝힌 'WTC 상징' 2개의 푸른 빛기둥
맨해튼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있던 자리에는 매년 9월 11일 2개의 밝고 푸른 레이저 빔이 밤 하늘로 쏘아올려집니다. 쌍둥이 빌딩을 상징하는 '빛의 헌사'(Tribute in Light 조형물로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아픔을 잊지 말자는 의미입니다. 지...
09/14/21
트럼프, 9.11 공식행사 대신 뉴욕경찰 방문
트럼프 전 대통령은 9월 11일 전 현직 대통령들이 참석한 뉴욕시의 추모행사에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뉴욕시의 한 소방서와 경찰서 지서를 방문하고,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아프간 미군 철수를 비난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
09/14/21
9·11 테러 '기밀' 문건 공개… "사우디 연루 증거 없어"
연방수사국이 9·11 테러 20주년을 아 사우디아라비아 정부의 테러 연관에 대한 조사 기밀문건을 공개했습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이 수년 간 공개되지 않은 자료들에 대한 기밀 해제를 지시한 후 공개된 첫 수사 기록입니다. FBI가 지난 11일 사우...
09/14/21
뉴욕, 일상 복귀... 오늘부터 대면수업 시작
뉴욕시가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일상으로의 복귀가 시작됐습니다. 새로운 백신접종 규정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학생들과 직원들이 학교와 근무지로 돌아갔습니다. 오늘 뉴욕 공립학교는 100만여 명의 학생들에게 교실 문을 열어 대면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뉴...
09/14/21
백신 의무화 반발… 뉴욕주 병원 일부 서비스 중단
뉴욕주 북부 루이스 카운티의 종합병원에서 일부 간호사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에 반발해 사직했습니다. 산부인과 간호사들의 사직에 따른 간호사 부족으로 이달 말부터는 산모들의 신생아 출산을 돕는 진료가 중단될 예정입니다. 뉴욕주 북...
09/14/21
"다음달 5~11세 화이자 백신 승인 전망"
FDA가 이르면 다음달 말까지는 5세에서 11세를 대상으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승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스콧 고틀립 전 FDA 국장은 어제 CBS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화이자가 이달 말까지 소아, 청소년 코로나 19 백신 접종에 대한 자료를...
09/14/21
바이든 3.5조달러 사회안전망 예산, 내부 반대 암초
내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바이든 대통령은 3.5조 달러의 규모의 사회안전망 강화 예산을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일부 민주당 인사들의 잇단 반대로 내부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추진에 적지 않은 어려움이 전망됩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09/14/21
민주당 하원, 법인세·소득세 인상 추진
하원 민주당이 법인세와 소득세 인상을 제안할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트 전 대통령이 35%에서 21%로 내렸던 법인세 세율을 26.5%로 올리자는 건데, 앞서 바이든 대통령이 요구한 28%보다는 다소 낮은 수준입니다. 어제 월스트릿저널과 로이터 통신은 민주당 ...
09/14/21
바이든 "백신 미접종이 팬데믹"... 의무접종 확대
바이든 대통령이 현재 미국의 팬데믹 상황을 백신 미접종의 팬데믹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백신 접종 의무를 대폭 강화하는 새로운 대응 전략을 공개하고,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으로도 의무 접종을 확대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에서 ...
09/13/21
공화당 “백신접종 의무화 ‘위헌’... 소송 하겠다”
바이든 대통령의 이번 대책에 기업과 노동조합은 대체로 신중하고 원론적인 견해를 밝혔습니다. 의무사항을 지키겠다면서도, 협의가 있길 기대하길 기대한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공화당을 중심으로는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연방...
09/13/21
파우치 "여전히 팬데믹 모드… 어느 정도 통제도 안 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장은 미국이 "여전히 팬데믹 모드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어느 정도 통제가 되고 있는 수준도 아니라면서, 여전히 공중보건의 위기라고 강조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어제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와의 인터...
09/13/21
대중교통 마스크 미착용 벌금 최대 3천달러
교통안전청이 비행기와 기차 및 기타 교통 수단에서 마스크 착용을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습니다. 마스크 착용 의무를 위반하는 사람들에 대한 처벌도 더 강력해졌습니다. 벌금은 최대 3천달러까지 인상됐습니다. 교통안전청(TSA)이 비행기와 기차 및 기타...
09/13/21
모든 코로나 변이에 통하는 '슈퍼 백신' 개발중
기존 코로나 19 바이러스만이 아니라 변이 바이러스까지 퇴치하는 '슈퍼 백신'의 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기술인 메신저리보핵산(mRNA) 공동 개발자인 드류 바이스만(62) 펜실베이니아대 면역학 교수와 카탈린 카리...
09/13/21
허리케인 피해 구제 금융 실시
허리케인 아이다로 피해를 입은 뉴저지주 주민과 기업들은 아주 낮은 이자율로 융자를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벼겐카운티와 글로세스터, 퍼세익, 서머셋 등 6개 카운티 주민과 기업들은 최대 20만 달러까지의 부동산 피해 관련 융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방재...
09/13/21
민주당 독주 막아야… 공화당 스테파니장 지지 호소
뉴저지 최대 한인타운 팰리세이즈팍. 시장과 시의원들 모두 민주당으로 구성된 타운이죠. 오는 11월 본선거에서는 팰팍 타운 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스태파니장 후보가 공화당 당적으로 시의원에 도전합니다. 장 후보는 변화와 견제의 필요성을...
09/13/21
법무부, '사실상 낙태금지' 텍사스주에 소송
어제 법무부가 텍사스주의 낙태금지법을 대상으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이 낙태금지법과 관련해 법적 수단을 포함한 대응 조치를 살펴보라고 지시한 지 일주일만입니다. 법무부가 어제 텍사스주 오스틴의 연방지방법원에 텍사스주를 상...
09/13/21
FDA, 전자담배 판매 승인 결정 연기
식품의약국이 전자담배 쥴(Juul)을 비롯한 유명 업체들의 판매 승인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서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전자담배 업체는 전자담배가 공중보건에 도움이 된다는 걸 입증해야 판매 승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제 FDA는 650만 건이 넘...
09/1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