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아리랑' 선율 울려퍼져
뉴욕 타임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에 오늘부터 한 달 동안 한국의 '아리랑' 선율이 울려 퍼집니다.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복과 한식, 한옥과 한글에 이어 5번째 해외 홍보 영상입니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
12/08/21
미국, 베이징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바이든 행정부가 내년 베이징 올림픽의 외교적 보이콧을 공식화하고, 어떤 외교 공무 대표단도 보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는 예상대로 강하게 반발하고 결연한 반격 조치를 취할 것이란 입장입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정...
12/08/21
"연준 내년 3월 테이퍼링 종료 계획"
연방준비제도가 테이퍼링을 내년 6월이 아닌 3월까지 종료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내년 봄에 금리 인상의 문의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당초 연방준비제도는 이달 14~15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
12/08/21
바이든, 인슐린 등 주요 약값 인하 입법 추진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미국의 처방약값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을텐데요. 바이든 대통령이 인슐린 등 주요 처방약들의 가격 인하를 위한 입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든대통령은 어제 백악관에서 "미국의 처방약들의 가격은 거의 광적으로 비...
12/08/21
오미크론 최소 47개국 발견… 영국·덴마크 폭증
지금까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는 전 세계 최소 47개국에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는 1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오전 기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된 곳은 최소 47개국으로, 확진자는 1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12/07/21
최소 17개 주에서 오미크론 확진… "수치 계속 증가"
미국 내에서는 17개 주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빠른 속도로 감염자 수가 증가하면서 유행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뉴저지에서도 확진자가 보고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로셀 왈렌스키 소장은 어제 ABC방송...
12/07/21
2개월만에 다시 신규 확진자 10만명 넘어서
한편 미 전역의 지난 일주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 19 확진자는 두 달만에 다시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평균 사망자수도 다시 늘고 있습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은 지난 4일 기준 미국의 지난 일주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 19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었다는 ...
12/07/21
파우치 "확산 빠르지만 초기보고 증상은 희망적"
이렇게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염성과 중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아직까진 오미크론 변이가 대단히 심한 증상을 유발하진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장...
12/07/21
뉴욕시, 민간기업도 백신 의무화… "선제공격"
뉴욕시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도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공공 부문에서 먼저 시행 중인 백신 의무화 조치를 민간 영역으로도 확대한 다는 방침입니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오늘 뉴욕시...
12/07/21
백신 수요 급증… 접종 받으려면 몇 주 기다려야
한편 최근 미 전역 약국 체인들에서는 코로나 19 백신을 맞겠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부 대형 약국들은 접종 신청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수요가 몰리면서, 대기 기간에 몇 주가 걸리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월스트릿 저널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
12/07/21
가디언 "화이자 백신 37배 폭리"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 19 원가가 1,193원, 약 1달러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백신을 37배에 달하는 가격인 3만4,562원, 29달러정도에 판매하면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국 가디언지의 일요판인 옵서...
12/07/21
골드만삭스, 내년 성장률 전망 3.8%로 하향
대형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내년 미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8%로 하향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이유입니다. 지난 4일 골드만삭스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이유로 내년 미국 성장률 예상치를...
12/07/21
부동산 전액현금 거래 보고의무 강화… '돈세탁' 차단
불법 취득한 재산의 돈세탁 수단으로 미 주택매매 시장을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바이든 정부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전액 현금을 지급하고 부동산을 거래하는 경우 신원과 보고 의무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연방 재무부는 오늘 '부동산 시장 취약...
12/07/21
한인영주권 취득, 16년 만에 최저 기록
지난해 영주권을 신규 취득한 한인 이민자수는 16년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내 전체 영주권 취득자도 전년도에 비해 30% 넘게 급감했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2020회계연도(2019년10월1일~2020년9월30일) 신규 영주권 취득...
12/07/21
뉴욕주, 오미크론 확인 5건… '지역 전파' 현실화
뉴욕주에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5건 확인됐습니다. 서부와 중부는 물론 이제 동부까지 오미크론이 유입된 건데요. 사실상 이미 지역 사회 전파가 이뤄졌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어제 트위터를 통해 "뉴...
12/06/21
하와이도 오미크론 확인… 해외여행 경험 없어
하와이주에서도 어제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확진자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고, 최근 해외여행 이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주 당국도 어제 하와이에서 오미크론 첫 확진가가 나왔다면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라...
12/06/21
전 세계 36개국으로 확산… 확진자 300명 넘어
지금까지 전 세계 36개국에서 300명이 넘는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는 300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기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된 곳은 최소 36개국으로, 확진자는 300명이상입니다. 오미크론이 최초 보고된 아...
12/06/21
"오미크론, 내년 봄 전 세계 잠식한다"
전문가들은 이 '오미크론'변이가 몇 달 내로 전 세계를 잠식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직 전염력이 얼마나 강하지 정확한 결론을 내리진 못하고 있지만, 오미크론은 스파이크 단백질에 32개의 돌연변이를 갖고 있는데요. 그중 감염력을 높이...
12/06/21
노바백스 "오미크론 백신 다음달부터 생산할 수도"
미 제약사 노바백스는 오미크론을 겨냥한 코로나 19 백신을 다음달부터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백신이 변이에 효과가 있는지도 실험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 제약사 노바백스는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한 맞춤형 백신의 상업적 생산과 관련해 ...
12/06/21
"부스터 샷, 어떤 백신이든 예방력 90% 이상"
한편 현재 이용가능한 코로나19 백신의 종류와 상관없이 3차 접종인 부스터 샷까지 맞으면, 대부분 강한 면역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든 부스터 샷은 감염을 최소 90%예방했고, 특히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경우 항체 수준이 가장 높았...
12/06/21
감기에 쉰 목소리… 국내여행 백신 의무화 안 해
오늘 목소리가 쉰 채 백악관 연설을 한 바이든 대통령이 어린 손자와의 뽀뽀로 감기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오미크론의 확산 위험이 있지만 ‘국내여행 백신의무화’는 시행할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
12/06/21
바이든, 국가 크리스마스트리 점화… "국민에게 희망을"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워싱턴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화식에 참가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기리렸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워싱턴에가 크리스마스 트리 점화식에 참가하고 이 자리에서 코로나 19 대유...
12/06/21
코로나 장기전에 ‘소비보다 저축’
최근 2년간 미국인들은 과잉저축 등의 형태로 약 1조6천억 달러에 달하는 현금을 쌓아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로나19로 언제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돈을 쓰는 걸 두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어제 월스트리...
12/06/21
연방정부 셧다운 모면… 의회 임시 예산안 처리
오늘 새벽 상원은 내년 2월18일까지 연방정부에 자금을 지원하는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다행히 의회는 셧다운 위기를 넘겼지만, 부채 상한 설정법이라는 과제가 또 남았습니다. 상원은 예산안 처리 시한인 3일 자정을 앞두고 내년 2월 18일까지 연...
12/06/21
두 번째 오미크론 확진자… 뉴욕 다녀간 미네소타 주민
미네소타 주에서 오미크론에 감염된 두 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은 최근 해외 여행 이력이 없고, 지난 달 뉴욕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
12/03/21
뉴욕시장 "지역 사회 확산… 행사 참석자 즉각 검사"
이렇게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가 뉴욕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뉴욕시는 비상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뉴욕시장은 지역 사회 전파를 경고하고, 지난 달 애니메 NYC 행사에 다녀온 사람들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늘 ...
12/03/21
바이든, 오미크론 새 방역 지침… 빗장 대신 부스터
바이든 대통령은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한층 강화된 방역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대규모 봉쇄나 입국 금지 대신 부스터샷 접종을 최우선 순위에 놨습니다. 또 백신 접종과 마스크 착용 의무도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국립보...
12/03/21
화이자·모더나 “내년 3월 오미크론 백신 공급 가능”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는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화이자는 3월 하순에는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고, 모더나도 2분기를 예상하도 있습니다. 화이자의 마이클 돌스턴 최고과학책임자(SCO) 오늘자 일본 TV도쿄와의 인터...
12/03/21
파우치 "변이 부스터샷 기다리지 말고 백신 맞아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오미크론' 변이에도 기존 백신의 부스터 샷이 보호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새로운 백신 개발을 기대하면서 시간을 허비하기 보다는 부스터샷을 맞는게 예방에 도움이 될 거란 입장입니다.&nbs...
12/03/21
“오미크론은 크리스마스 선물”... 위험한 주장 지적
오미크론의 확산 우려도 커지고 있지만, 이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이 코로나19 대유행의 종식을 알리는 청신호가 될 수도 있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아직 분분한 상황입니다. 지난 11월 2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오...
12/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