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시, 비 시민권 거주자에 투표권 부여
뉴욕시가 시민권을 갖고 있지 않은 거주자들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2023년부터는 시민권을 갖고 있지 않아도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뉴욕시장과 시의원, 시 감사관 등을 뽑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됐습니다. 어제 뉴욕시의회...
12/13/21
16∼17세로 부스터샷 확대… "2회론 오미크론 못막아"
보건 당국이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샷의 접종 대상을 기존 18세 이상에서 16세 이상 청소년으로도 확대했습니다. 2회 접종만으로는 오미크론 변이 감염을 막는데 충분하지 않다는 화이자의 실험 연구결과가 나온데 따른 조치입니다. 어제 식품의약국(FDA)은 ...
12/13/21
코로나 5차 재확산… 하루평균 확진자 12만명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경고등이 들어온 가운데 겨울철까지 맞은 미국에서는 코로나19의 5차 재확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12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난 8일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
12/13/21
뉴욕주, 오미크론 확산에 실내마스크 의무화
뉴욕주는 오미크론의 확산에 공공 실내 공간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내년 1월 15일까지 적용되고 마스크 착용 지침을 어기면 최대 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오늘 대중이 이용하는 모든 실내 공간에서 ...
12/13/21
"비만·과체중 코로나에 더 취약… 지방세포 공격 확인"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들이 코로나19에 있어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19가 지방세포내 체지방에 있는 특정 면역세포를 감염시켜서, 면역 체계에 손상을 일으킨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8일 뉴욕타임스는 미국 등 국제 연구팀이 코로나...
12/13/21
상원, 민주당 주도 부채한도 인상안 통과
어제 상원이 민주당의 부채한도 증액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은 내년 1월 15일까지 유효합니다. 어제 상원은 민주당의 부채한도 증액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패스트트랙으로 채무 한도를 상향하기 위한 법안으로 찬성 64대 반대 36...
12/13/21
40년만에 최악 인플레… 11월 소비자물가 6.8%상승
미국은 거의 40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통제불능의 물가에 연방준비제도의 테이퍼링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6.8%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
12/13/21
뉴저지한인회장 선거… 한인들 참여율 높아
제 30대 뉴저지한인회장을 뽑는 선거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20여년 만에 치러진 경선에 한인 유권자들은 예상보다 높은 선거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현재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에 뉴저지 한인회관과 뉴저지 지역 H 마트 지점 4곳에 ...
12/10/21
화이자 CEO "4차 접종 간격, 단축될 수도"
코로나 19 변이가 잇따라 나오면서 3차 접종을 넘어서 벌써 4차 접종에 관한 전망도 나옵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백신의 4차 접종 간격이 기존 예상했던12개월보다 단축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어제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
12/10/21
미국인 접종 완료율 60%·아동 접종률 20% 불과
지금 까지 미 전역에서는 전체 인구의 60%에 해당하는 2억명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5세 -11세 연령대 아이들은 약 500만명이 접종을 마쳤는데요. 전체 대상자의 20%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 전역에서는 전체 인구의 60%에 해당하...
12/10/21
CDC "오미크론 변이, 기침·두통 등 경미한 증상"
오미크론 변이의 전염력과 중증 가능성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람들 대부분은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로셸 월렌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지금까지 미...
12/10/21
세계보건안전지수, 미국 1위 올라… 한국은 9위
팬데믹이 발생한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각국이 그 동안 팬데믹 대응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해왔지만, 여전히 전 세계 국가들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위기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어제 존스홉킨스대학 ...
12/10/21
10월 일자리수 1100만명 급증… 퇴사자는 420만명
미국의 10월 가용 일자리수가 1100만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퇴자사가 420만명을 기록해 적지 않은 미국인들이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동안 고용주들의 인력난은 더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통계국은 어제 새로운 자료를 발...
12/10/21
하원, 강제노동 중국 신장서 수입금지법안 가결
어제 하원은 중국 신장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을 가결했습니다. 하원은 어제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을 표결에 부치고 찬성 428, 반대 1 의 압도적 다수로 통과시켰습니다.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은 상...
12/10/21
나이아가라 폭포, 물에 빠진 승용차 운전자 구출작전
어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승용차 한 대가 물에 떠내려가는 모습이 관광객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침몰하기 전 해안경비대원이 헬기에서 로프로 구조 작업을 펼쳤는데, 결국은 차에 갇힌 운전자의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어제 이른 오후 나이아가라 ...
12/10/21
노숙자 추정 남성, 맨해튼 대형트리에 불 질러
어제 뉴욕 맨해튼 폭스뉴스 본사 앞에 있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에 한 남성이 불을 질렀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40대 남성은 체포됐습니다. 어제 오전 12시15분께 폭스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입주해 있는 뉴스코퍼레이션 건물 앞 15m 높...
12/10/21
화이자 "부스터샷, 오미크론 예방효과 25배 상승"
오늘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사는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오미크론 예방력이 최초 바이러스 때보다는 '확실하게 덜' 효과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3차접종까지 마치면 오미크론 예방력이 극적으로 높아진다면서 항체 수가 25배 급증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
12/09/21
오미크론, 19개 주에서 확인… “델타보다 덜 심각"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어제까지 전 세계 50개국에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미 전역에서도 51개주 가운데 19개주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증상은 델타 바이러스보다 확실히 심각하지 않다는 분석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로셸 월렌...
12/09/21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발생… PCR 검사에 안나와
한편 이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해 기존 유전자증폭, PCR 검사로는 잠정적 식별이 안 되는 ‘스텔스’ 버전 변이가 또 등장했습니다. 이 스텔스 버전의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면 새로운 우려변이로 지정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나옵니다. ...
12/09/21
전세계 백신접종 시작 '1년'… '코로나 전쟁' 진행중
오늘은 세계 최초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1주년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 인구의 42%가 접종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1년이 다되도록 나라 간의 백신 공급 불평등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영국이 오늘 코로나 19 백...
12/09/21
뉴욕주 오미크론 확진자 6명 늘어나 총 14명
뉴욕주에서는 ‘오미크론’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6일 4명, 어제 2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지금까지 뉴욕주의 총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6일 4명,이...
12/09/21
영 김 등 공화의원 35명, ‘종전선언 반대’ 서한
한국계 영 김 등 공화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 35명이 어제 한국전 종전선언에 반대하는 내용의 서한을 앤서니 블링컨 국무장관 등에게 보냈습니다. 이들 의원은 "북한 정권의 비핵화 약속이 없는 일방적인 종전선언이 한반도 안보에 심각한 위험과 불안을 줄 ...
12/09/21
베이징올림픽 '외교 보이콧' 잇따라… 영국도 동참
바이든 정부가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외교 보이콧'을 공식 발표했죠. 이후 영국과 호주 등 동맹국들이 속속 불참 대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호주의 대중국 안보 동맹인 오커스(AUKUS)가 모두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외교 보이콧을 발...
12/09/21
내일, 뉴저지한인회장 선거… 금품 제공 ‘이유 없음’
내일은 앞으로 2년 동안 뉴저지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새 한인회장을 선출하는 날입니다. 2명의 후보가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하고 있는데요. 오늘 선관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한 후보 진영이 선거운동 과정에서 상품권을 전달했다는 의혹...
12/09/21
바이든 지지율 41%… '국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 63%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41%로 집계됐습니다.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답변은 57%로 여전히 높게 나타나 지난달 조사와 비슷했습니다. WSJ이 여론조사 기관 ALG 리서치 등 3곳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운...
12/09/21
신규확진 22%가 어린이… 석달간 200만명
신규 코로나 19 확진자가 점점 늘고 있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재확산이 우려되고 있고 가운데 최근에는 어린이 확진자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체 확진자의 22%가 넘는 사례가 어린이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까지...
12/08/21
"부스터샷 접종자 재감염 거의 없어… 90% 보호"
하지만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부스터 샷까지 접종한 경우에는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 전문가들은 백신이 100% 감염을 막는 건 아니지만, 부스터샷은 여전히 중요한 예방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월스트리...
12/08/21
CDC, 프랑스·포르투갈 등 4개국 여행 자제 권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프랑스와 요르단, 포르투갈, 탄자니아 4개 나라를 대상으로 여행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바이든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여행 제한 규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어제 CDC는 오미크론 감염을 우려해 미국민들에게 ...
12/08/21
“재외동포 권익 향상 위해 재외선거 꼭 참여해야”
국민의 힘 김석기, 태영호 의원이 재외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중입니다. 오늘은 뉴욕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두 의원은 재외동포들의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투표참여가 필수라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nbs...
12/08/21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 이틀 앞두고 부정선거 공방
올해 뉴저지 한인회장은 두 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져 경선으로 치러집니다. 양후보 진영은 부정선거, 허위학력 공방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선거판이 혼탁해지고 있는데 선거는 당장 이틀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저지 한인 회장 선거를 이...
12/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