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주 백신 접종 의무화 대상 확대
뉴욕주가 백신 접종 의무화 대상을 정신건강과 장애인 복지 시설 종사자로 확대했습니다. 앞으로 백신 접종 의무화가 적용되는 직업군이 더 많아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지난 5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뉴욕주 정신건강국(OMH)&midd...
10/08/21
"기름값 폭등 우려에 비상 석유 비축량 방출 고려"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연료 가격 폭등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 석유 비축량을 방출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제니퍼 그랜홀름 에너지장관은 어제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
10/08/21
캘리포니아 기름유출 경보 3시간만에 대응
캘리포니아주 헌팅턴비치에서 유출된 기름이 수마일 떨어진 해변과 습지까지 퍼져있는 상황인데요. 이렇게 기름 유출이 심각해진 것은 관계자들의 대응 지연 때문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어제 AP통신은 캘리포니아주 헌틴텅비치에서 발생한 ...
10/07/21
"백신 덕에 5개월 동안 3만9천명 목숨 건져"
올해 들어 지난 5월까지 백신 접종이 실시된 덕에 4만 명에 육박하는 고령자와 장애인이 사망을 피할 수 있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백신 접종률이 10% 상승할 때마다 코로나 19 입원 환자와 사망자가 11-12%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nbs...
10/07/21
AZ, 항체치료제 긴급사용 허가 요청
어제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식품의약국(FDA)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항체 치료제의 긴급 사용 허가를 요청했습니다. 해당 항체 치료제는 면역체계가 손상된 사람들에 한해서 최대 1년 동안 코코나 19에 대한 면역력을 증진시켜 주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10/07/21
바이든 "경쟁력 잃는다"… 인프라·복지법 통과 호소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대표적 공업 지대인 미시간을 찾았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자신의 역점 사업인 초당적 인프라 법안과 사회복지성 법안 의회 통과를 거듭 호소햇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미시간 하월에서 국제기술자연맹(IUOE) 훈...
10/07/21
코로나 기간중 슈퍼리치 자산 40% 늘어나
코로나 19 사태 속에서도 미국의 '슈퍼 리치'들은 오히려 재산을 크게 불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400대 부자들의 총자산은 1년만에 무려 40% 증가했습니다.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21년 포브스 400대 미국 부자' 순위를 발표하면서 이들의 총자산이 ...
10/07/21
서류미비자 구제 ‘이민개혁 촉구’ 삭발 집회
워싱턴 디시에서는 매일 이민개혁 예산안의 의회 통과를 압박하는 활동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민권센터가 소속된 전국 단체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가 어제 워싱턴 디시 백악관 앞 공원에서 삭발식을 하고, 이민 개혁 예산안 통과를 촉구했습니...
10/07/21
김영환·뉴욕한인회, 세계한인의날 정부 포상
김영환 먹자골목상인번영회 회장과 뉴욕한인회가 제15회 세계한인의날 기념 유공 정부포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외교부가 제15회 세계한인의날을 기념해 유공 정부포상자 명단을 어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뉴욕 일원 개인 및 단체...
10/07/21
뉴욕주, 푸드스탬프로 식당음식 구입 가능
그동안 푸드 스탬프 수혜자들은 푸드 스탬프로 조리가 된 음식 등은 구입할 수 없었습니다. 과일이나 채소, 빵과 곡물 등만 적용 대상이었는데요. 앞으로 뉴욕주에서는 ‘푸드스탬프’로 조리된 식당 음식도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지난 4일 캐시 ...
10/07/21
뉴욕 아파트, 32년만에 최다 거래 기록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 시장이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올해 3분기 아파트 거래 건수는 3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는 올해 3분기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 거래 건수가 4천523건으로 3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서브...
10/07/21
산림청 “새 난연제 '게임 체인저' 기대”
정부가 산불 진화를 위해 지속시간이 긴 난연제의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점점 더 기승을 부리는 중서부지역 산불을 발화 전에 아예 차단하는 방식으로 산불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어제 산림청이 산불 진화를 위해 지속시간...
10/07/21
화이자 접종 6개월 후 효과 47%로 낮아져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효과는 2차 접종 후 6개월이 지나면 47%까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입원 위험에 대해서는 6개월이 지나도 모든 변종에 대해 90%이상 효과가 유지됐습니다. 코로나 19에 걸릴 위험은 높아져도 중증을 막는 ...
10/06/21
전 FDA 국장 "델타변이 끝으로 대규모 유행 끝날 것"
이변이 없는 이상 델타 변이를 끝으로 미국 내 코로나 19 대규모 유행은 끝날 것 같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스캇 고틀립 전 FDA 국장은 추수감사절이 끝나면 확산세가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 스콧 고틀립 전 식품의약국(FDA) 국장은 언론과의 ...
10/06/21
국방부, 백신접종 의무화 민간인 직원까지 확대
국방부가 어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국방부,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모든 국인들과 민간인 신분의 직원들도 11월 22일까지 코로나19 백신을 2회차까지 접종해야 합니다. 국방부는 어제 모든 민간인 신분의 직원들과 군인들을 대상으로 11월 22...
10/06/21
유니세프 "코로나 팬데믹에 어린이 정신건강 적신호"
유엔아동기금, 유니세프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빈곤층 어린이들의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경고했습니다. 유니세프는 코로나 19위기가 어린이들의 심각한 정신 건강 문제를 야기했다면서, 각국 정부가 더 많은 지원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
10/06/21
FDA,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 추가 승인
식품의약국(FDA)이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를 추가로 승인했습니다. 앞으로 몇 주 내에는 가정에서의 신속 진단검사 역량이 두 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어제 FDA는 에이콘랩스(Acon Labs)가 개발한 플로우플렉스(Flowflex) 코로나19 자가검사...
10/06/21
WSJ "광범위한 인플레 압력 나타나고 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극단적인 변동을 보인 항목을 제거한 대체 지표에서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2%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WSJ은 어제 극단적인 변동을 나타내는 항목을 제거한 대체 지...
10/06/21
바이든, 부채한도 우려... "경제에 유성 충돌 직전"
바이든 대통령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연방정부의 채무불이행 사태 가능성을 우려하면서 부채한도 상향에 반대하고 있는 공화당을 맹비난습니다. 만에 하나 채무불이행 사태가 닥치면 금융위기와 경기침체 등 재앙적인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
10/06/21
이륙 직전 항공기 새와 충돌… 승객들 비상탈출
뉴저지 애틀랜틱 시티 국제공항에서 100여명의 승객들이 탑승한 채 이륙하려던 항공기의 엔진 속으로 새가 빨려 들어갔습니다. 순식간에 엔진이 화염에 휩쌓이면서 승객들은 비상 탈출했고,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습니다. 지난 2일 오후 6시께 뉴저지주 ...
10/06/21
"캘리포니아 기름유출, 배의 닻이 원인일 수도"
캘리포니아 해상에서 발생한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의 원인으로 선박의 닻이 송유관에 부딪혔을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정확한 사고 구간과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잠수사들이 투입됐습니다. 어제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선박의 닻이 기름 파이프라인을 ...
10/06/21
뉴욕주지사 "라과디아 에어트레인 재고"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라과디아공항 에어트레인프로젝트를 재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동안 관련 프로젝트는 이동 경로가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왔습니다. 어제 호컬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라과디아공항 에어트레인(LGA AirTra...
10/06/21
FDA 자문단, 26일 아동 백신 승인 검토
지난달 학교들이 개학하고 대면 수업이 전면 재개되면서 어린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 식품의약국(FDA)의 자문단이 이달 하순에는 어린이에 대한 백신 접종 승인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FDA는 자문기구인 백...
10/05/21
파우치 "치료제 나와도 백신 필수… 감염 피해야"
제약사 머크가 앞으로 2주 안으로 코로나 19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긴급 사용승인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앤서니 파우치 박사는 좋은 소식이지만, 먹는 치료약이 승인되더라도 백신 접종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
10/05/21
주마다 엇갈린 학생 백신의무화
학생들에 대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두고 적지 않은 갈등이 있었는데요. 이제는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를 놓고 주정부들이 또다시 분열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주는 학생들에 대한 백신 의무화 조치를 발표했지만, 다른 주는 의무화 가능성을 차단하...
10/05/21
"모더나, 화이자보다 심장염 부작용 발생률 높아"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이 화이자 백신보다 심장염 부작용 발생률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특히 청소년과 30세 미만 성인에게서 발생률이 높았는데, 대부분 경증이고 빠르게 회복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일(현지시간) 캐나다 공중보건청...
10/05/21
존슨앤존슨, 이번주 얀센 백신 부스터샷 승인 신청
'존슨 앤 존슨(J&J)'사가 이번주 내로 얀센 코로나 19 백신에 대한 부스터샷 승인 신청서를 연방 당국에 제출할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FDA 자문위원회는 각각 14일과 15일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합니다. 오늘'존슨 앤 ...
10/05/21
연방대법원, '뉴욕 교사 백신의무화 중단' 요청 기각
지난 1일부터 뉴욕시에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가 시행됐는데요. 일부 교사들이 연방대법원에 관련 명령을 막아달라고 청원을 제기했지만, 즉각 기각됐습니다. 소니아 소토마요르 연방대법관은 지난 1일 뉴욕 공립학교에 소...
10/05/21
캘리포니아 해상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
캘리포니아 남부 해상에서 대규모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약 3천 배럴에 달하는 기름이 유출되고, 벌써 10km가 넘게 기름띠가 형성되면서 대형 환경 재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의 행정책임자인 카트리나 폴리 감독관은 ...
10/05/21
하원, 인프라 예산안 처리시한 10월 31일로 연기
하원이 처리에 난항을 겪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의 인프라·사회복지 예산안 처리 시한을 이달 말로 연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국민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고, 예산안 규모를 절충할 의지도 보인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민주당 소속...
10/05/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