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하루평균 확진 40만명 육박… "전례 없는 수직 상승"
미 전역 코로나 19 하루 평균 확진자가 4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일주일과 비교해서 무려 2배나 늘어난 수치로 전례 없는 수직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의 7일간 일평균 확진자는 39만6천490명을기록했습니다..일...
01/04/22
"화이자·모더나, 오미크론에 면역력 급감"
화이자나 모더나와 같은 mRNA 백신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는 예방 효과가 매우 낮다는 연구 결과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2회 접종만으로는 면역력이 대폭 떨어졌고, 부스터 샷의 효과만 일부 확인됐습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최근 뉴욕시 마운트 시나이 ...
01/04/22
오미크론, 중증 위험 적은 이유는 "폐 손상 적어"
한편 오미크론 변이가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들과 비교해서 중중 위험이 더 적다는 연구 결과는 여러차례 알려졌는데요. 오미크론 변이는 대체적으로 코나 목 등 상기도에만 영향을 미치고, 폐를 손상시키는 정도는 적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추가로 나왔...
01/04/22
"올해 증시, 기업실적 개선 덕에 6∼11% 상승 전망"
올해에도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적으로 약 6%-11%의 상승이 전망되고 있는데, 코로나 19 사태의 불확실성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지난해만큼 급등하긴 어려울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월스트릿 저널 보도에 따르...
01/04/22
작년 주택 모기지 1조6천100억 달러… 역대 최대
지난 한해 미국인들은 집을 매수하기 위해 1조6천100억 달러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역대 최저 수준의 낮은 이자율에다 수요까지 급증하면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습니다. 1일 월스트릿 저널은 모기지은행협회 추정치를 인용해...
01/04/22
콜로라도 산불, 강풍 타고 마을 덮쳐… 주택 1천채 불탄 듯
지난 12월 30일 콜로라도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000채에 가까운 주택이 소실됐습니다. 강풍을 타고 불이 급속히 번지면서 상당수 주민들은 몸만 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볼더카운티의 조 펠리 보안관은 지난해 12월 ...
01/04/22
끝나지 않는 코로나 팬데믹… 백신도 소용 없어
2021년은 그 시작과 끝을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한 한 해가 됐습니다. 백신 접종이 크게 늘면서 한때는 팬데믹에서 벗어나는 가 싶었는데, 각종 변이들로 확진자수는 줄어들기는 커녕 역대 최고기록까지 경신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0~25만 명 이상의 일일 평균 ...
01/03/22
애틀랜타 연쇄 총격… 미 전역 추모 물결
지난 3월에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쇄 총격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이 총격사건으로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한 8명이 목숨을 잃으면서 아시안 커뮤니티에 큰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지난 3월 16일 오후 조지아주 애틀랜타 마사지 업소 3곳에서 연쇄 총격...
01/03/22
끊이지 않는 아시안 증오범죄… 대규모 규탄 시위 잇따라
2021년 한해는 미국 내 아시안 커뮤니티에 더 힘든 한해였죠.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아시안 혐오 범죄가 끊이지 않으면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이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아시안에 대한 혐오범죄가 ...
01/03/22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부스터샷까지
올해는 지난 해 연말 시작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대폭 확대된 한해였습니다. 4월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확대됐고, 11월부터는 부스터샷 접종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말 의료종사자 등 필수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작된 백신 접종이...
01/03/22
한인사회, 어려운 이웃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한해 동안 장기화되는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겪어온 가운데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21 희망재단과 뉴욕 한인회 등 단체들은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통 큰 기부를 펼쳐왔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한인들의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습...
01/03/22
한국, 자가격리면제… 시행 5개월 만에 중단
한편 팬데믹이 주춤했던 지난 7월부터는 한국 입국시 자가 격리의무가 면제되면서 동포들의 불편함이 좀 해소됐었는데요. 오미크론 확산 사태로 시행 5개월만에 중단되면서 이 중단조치는 내년 2월까지 연장된 상태입니다. 지난 7월부터 해외에서 코로나 19...
01/03/22
‘오징어게임’ 열풍… 추석 행사 성황
한편 올 한해동안도 역시 한류가 전세계를 휩쓴 뿌듯한 한해였습니다. 미나리와 오징어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이 세계인에게 주목을 받으면서 한류의 글로벌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지난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석권에 이어...
01/03/22
한인 뉴욕 시의원·뉴저지 주하원 의원 탄생
지난 11월 치러진 본선거에서는 한인 후보들이 대거 승리하는 쾌거도 이뤘습니다. 한인사회 염원이었던 뉴욕시의원과 뉴저지 주 하원의원도 탄생했습니다. 지난 11월 치러진 본선거에서 한인 후보들이 대거 승리했습니다. 한인 사회 염원이었던 뉴욕시의...
01/03/22
뉴저지한인회장 선거… 2세 회장 탄생
지난 12월 9일 실시된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는 사실상 처음으로 경선으로 치뤄졌습니다. 다소 과열된 선거운동 양상을 보이기도 했지만,예상보다 높은 선거 참여율 속에서 2세 한인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제 30대 뉴저지한인회장을 뽑는 선거가 지난 12월 9...
01/03/22
뉴욕·뉴저지, 확진자 급증… 전철도 한때 멈춰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일손 부족 현상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확진 판정을 받는 공공기관 직원도 늘어나면서 이들의 빈자리는 고스란히 공공서비스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뉴욕 퀸스와 맨해튼 남부를 잇...
01/03/22
CDC "코로나 사망자 앞으로 4주간 4만4000명”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앞으로 4주 동안 4만4000명 이상이 코로나19으로 숨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음달 22일까지 누적사망자가 82만 명을 넘을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CNN보도에 따르면 CDC는 어제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나의 수치 모델 대신 여러 모...
01/03/22
백신 미접종자 입원확률, 부스터샷 접종자의 17배
코로나 백신을 접종해도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돌파감염 가능성은 델파변이로 인한 돌파감염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입원할 가능성과 사망 가능성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크게 낮다는 게 보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로셀 월렌스키 CDC 국장...
01/03/22
CDC국장 "조만간 12~15세 부스터샷 승인될 것"
현재 코로나 19 부스터샷 접종은 16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만 실시되고 있는데요. 보건 당국이 조만간 12~15세 청소년들에게도 부스터샷 접종을 승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로셸 월렌스키 국장은 어제 CNN방송에 출연해 "식품의약...
01/03/22
백악관 "자가 진단키트 5억개 1월 중 배포"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대응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 5억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백악관은 다음 주에 자가 진단키트 5억개 구매 계약을 완료하고, 1월 중 무료 배포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제프 자이...
01/03/22
한국 입국자 의무 자가격리 4주 더 연장
한국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서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격리면제 중단 조치를 4주 더 연장합니다. 내년 2월 3일까지는 백신 접종 유무에 상관없이 10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 지난 28일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 백신 ...
01/03/22
새 뉴욕시장 애덤스, 타임스 스퀘어에서 취임식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 당선자가 새 해 첫날이 시작되는1월1일 0시에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 광장에서 뉴욕 역사상 두 번째 흑인 시장으로 취임합니다. 당초 브루클린 킹스 극장에서 취임식을 열 계획이었지만, 장소가 변경됐습니다. 애릭 애덤스 시장...
01/03/22
월가 전문가들 "내년 가장 큰 걱정거리는 인플레"
월가 전문가들이 내년 가장 우려하는 경제 문제는 '인플레이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내년에도 인플레이션 문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CNBC는 이번주 약 400명의 최고투자책임자, 주식 전략가, 포트폴...
01/03/22
MZ세대 백만장자 90% "내년엔 주식·부동산 등 매각"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 백만장자 10명 중 9명은 내년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세대별로 자산 매각 계획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CNBC방송이 젊은 백만장자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밀리어...
01/03/22
MZ세대 백만장자 90% "내년엔 주식·부동산 등 매각"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 백만장자 10명 중 9명은 내년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다만 세대별로 자산 매각 계획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습니다. CNBC방송이 젊은 백만장자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밀리어...
01/03/22
미국, 하루 확진자 44만명… 최고 기록 경신
미 전역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44만 명 넘게 폭증했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본격화되기 전엔 지난 1월 8일 29만 4015명을 기록한 이후 역대 최고 기록 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27 일 미 전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만12...
12/30/21
전문가들 "부스터샷 간격 4개월로 단축해야"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미국 내에서도 부스터샷 접종 간격을 4개월로 단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 여러나라들은 간격을 단축했습니다. 어제 CCN 방송은 "보건 전문가들이 부스터샷 접종 간격을 6개월에서 4개월...
12/30/21
"오미크론은 ‘엔데믹’… 증상 약해"
오미크론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가 전파력은 강하지만 증상이 상대적 약하다는 점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인데요. 이 오미크론의 등장으로 팬데믹이 엔데믹으로 바꼈다는 주장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는 전세계의 오미크론 감염 상황을 점...
12/30/21
코로나·감기 어떻게 구별… 마른기침·흉통 '확진 의심'
코로나19의 증상은 일반적인 감기와 독감이랑 비슷해서 증상만으로는 구별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보건 전문가들은 마른 기침을 동반한 심각한 흉통 등의 증상을 보일 경우 코로나 19를 의심해 봐야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코로나19와 감기, 독감의 초기 ...
12/30/21
CDC, 스웨덴 등 3개국 '4단계' 상향… 한국, 3단계 유지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어제 여행경보 최고 위험 등급인 4단계에 스웨덴과 몰도바, 몰타 등 유럽 3개국을 추가했습니다. 한국은 기존의 3단계를 유지했습니다. CDC는 어제 홈페이지를 통해 스웨덴, 몰도바, 몰타를 여행 경보 4단계로 상향시켰다고 밝혔습니...
12/3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