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 주지사 “팬데믹에서 뉴욕주 회복시킬 것”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2022년 신년연설을 통해 팬데믹으로부터 뉴욕주를 회복시키겠다며 각종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세금 감면 혜택과 총기 폭력 범죄에 대한 대응, 또 새로운 철도 서비스 건설 등이 포함됐습니다. 지난해 8월 취...
01/07/22
"오미크론 막으려면 mRNA 백신 220억 회분 더 필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위협을 막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mRNA 계열의 백신 220억 회분이 더 필요하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올해 추가로 150억 회분을 더 생산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어제 워싱턴포스트(WP)에 가장 먼저 공유된 보고서에서 전문가들...
01/07/22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도 공급 부족 사태
오미크론 확산에 코로나 19 자가 진단 키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선 약국들에 자가진단키트가 제공되고 있지만, 들어오자 마자 순식간에 동이 나면서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제 CNBC방송은 바이든 대통령이 더 이상의 코로...
01/07/22
뉴욕·뉴저지 세입자 퇴거대란 우려
뉴욕주는 팬데믹 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입자들을 위해 강제퇴거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 퇴거금지 행정명령은 오는 15일 만료될 예정입니다. 퇴거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뉴욕주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후 임대료를...
01/07/22
바이든 "트럼프, 헌법보다 자존심 중시"
오늘은 역사상 초유의 '의회 난입 사태'가 일어난지 1주년 째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전 대국민 연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맹렬하게 비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전 의회에서 가진 대국민 연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전직 미...
01/07/22
바이든 탄핵 공방전… “중간선거 승리하면 추진”
백악관과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 의원 간에 난데 없이 바이든 대통령의 탄핵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크루즈 의원은 중간선거에 승리하면 탄핵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백악관은 강하게 비난하고, 다른 일이나 제대로 신경 쓰라고 받아쳤습니다....
01/07/22
연준, 3월 조기 금리 인상 시사… 양적 긴축 시작 가능성도
연방준비제도가 예상보다 빠른 기준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에 나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6월이 아닌 3월부터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어제 공개된 지난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는 "...
01/07/22
뉴욕시, 감염자 폭증… 도시 필수 기능 위협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뉴욕시 전역에서 인력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 소방 등 도시의 필수 기능까지 위협하고 있는데요. 검사 수요가 폭증하면서 대기시간도 늘어나고 결과도 지연되면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뉴욕...
01/06/22
감염자 집계 큰 의미 잃어… 입원환자 수가 중요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감염자가 100만명을 넘는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제 감염자 수 집계가 큰 의미가 없다면서 대신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 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01/06/22
코로나 치료제 부족… "공급이 수요 못 따라가"
이런 팬데믹 상황을 바꿀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항바이러스제 알약 치료제는 현재 공급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초기 공급 물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병원 현장에서는 막상 변화를 체감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항바이러스제 알약 치료제는 코로나19...
01/06/22
바이든 "화이자 알약 주문량 두 배로"
이런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은 화이자의 경구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주문량을 두 배로 늘릴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과의 회의에 앞서 연설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큰 사람들을 위해 입원...
01/06/22
CDC "무증상자 격리 해제 전 검사 의무화 안해"
최근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했는데요. 이런 격리 지침을 한층 더 완화하고, 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도 의무화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CDC가 코로나 19 무증상 확진자의 격리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한...
01/06/22
CDC "코로나 백신, 조산·저체중아 연관성 없다"
한편 최근 한 연구결과에서 코로나19 백신이 조산이나 저체중아 출산 가능성을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팬데믹 시기에 임신부가 받은 스트레스로 이 시기에 출생한 아이들은 사회성과 운동기능 발달이 다소 느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n...
01/06/22
재외선거 투표소 확대 가능성… 본회의 통과 남겨
재외국민의 투표 편의성을 높이는 공식선거법 개정안이 오늘 한국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다가오는 11일까지 본회의에서도 통과되면 이번 재외선거부터 투표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달 치러지는 20대 대선 재외선거에서 뉴욕일원 투표소가 더 ...
01/06/22
총영사관 민원업무 급증… 격리면제서 발급 2만건
지난 한해동안 주뉴욕총영사관이 처리한 민원업무는 전년도에 비해 두배 가까이로 증가했습니다. 일반 민원 업무가 예전 수준으로 회복한데다 격리면제서 발급이 2만건 이상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총영사관 발표한 ‘2021년 민원업무 처리 ...
01/06/22
뉴욕 고급 아파트 인기 폭발… 지난해 거래 규모 19조원
지난 해 뉴욕의 고급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동안 뉴욕에서는 400만 달러이상 고급 매물의 계약이 천 9백 이상 성사됐습니다.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해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 중 400만 달러(한화 ...
01/06/22
현대·기아, 역대 최다 판매… 35년만에 혼다 제쳐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연간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미국 진출 35년만에 혼다를 제치고 도요타, GM 등에 이어 5위에 올랐습니다. 현대차그룹이 1986년 미국 진출 이후 35년...
01/06/22
신규 확진자 108만명… 감염자 95% 오미크론
미 전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세에 미 전역 하루 신규 코로나 19 확진자는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감염자의 95%가 오미크론변이로 나타났습니다. AFP, 블룸버그 통신은 존스홉킨스대학 집계...
01/05/22
오미크론 확산에 화상수업 전환·등교 연기 속출
이런 확진자 급증세에 다시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학교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교직원의 높은 감염율과 대체 교사 부족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미국은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가 백신 접종...
01/05/22
프랑스, 코로나19 새 변이 출현… 카메룬 유입 추정
이런 가운데 프랑스 남부에서는 또다른 코로나 19 변이가 발견됐습니다. 이 새로운 변이는 46개의 돌연변이를 가졌는데, 오미크론과 마찬가지로 백신에 더 잘 견디고 감염속도도 빠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어제 영국 데일리메일과 예루...
01/05/22
브라질, 코로나+독감 감염 '플루로나' 사례 잇따라
브라질에서는 코로나 19 와 독감 바이러스에 동시에 감염된 일명 '플루로나' 사례도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브라질 매체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와 남동부 리우데자네이루주·상파울루주에서는 코로나19와 A형 독감 바이러...
01/05/22
주요 기업들, 직원 복직 계획 연기 또는 변경
미 전역에서 다수의 기업들이 사무실로의 복귀 시점도 연기했습니다. 출근을 재개하려던 많은 기업들은 오미크론 변이의 여파로 재택근무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는 2022년 새해 첫 근무일에 맞춰 사무실 출근을 재개하려던 전국 근로자...
01/05/22
법원, 백신 거부 미군에 대한 징계 '제동'
텍사스 연방지방법원이 종교적인 이유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거부한 특수부대 대원 등을 상대로 국방부가 내린 징계 조치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팬데믹을 이유로 정부가 대원들을 자유를 박탈해서는 안된다고 판결했습니다. 어제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텍...
01/05/22
"면역체계 손상 환자들, 4·5번째 백신 미인가 접종 중"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은 부스터샷을 접종하고도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일부 환자들은 당국의 인가 없이 4번째, 5번째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의료현장에서 당국의 인가 없...
01/05/22
바이든 ”밥상 물가 잡아라”… 육류가격 인하 추진
요즘 치솟는 물가 상승에 장보기가 무서워질 정도죠. 바이든 대통령이 새해 첫 백악관 일정으로 육류 가격 인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새해 첫 백악관 일정으로 육류 가격 인하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인플...
01/05/22
워싱턴DC 신년 벽두부터 폭설… 연방정부·학교 폐쇄
워싱턴DC와 버지니아, 메릴랜드주 일대에 신년벽두부터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눈폭풍은 뉴저지 남부로 이동하고 있어서, 피해가 북동부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워싱턴DC와 버지니아주 북부, 메릴랜드주 중부 지역에 어제 겨울 폭풍(winter sto...
01/05/22
뉴욕 총영사 “주류사회와의 교량 역할 강화”
오늘 첫 번째 소식으로는 지난 달 부임한 주뉴욕총영사관, 정병화 신임 총영사의 신년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과 가족 모두에게 보람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년 한 해 코로...
01/04/22
뉴욕·뉴저지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올해 뉴욕과 뉴저지에서는 최저임금이 인상됩니다. 또 스티로폼 용기 사용이 전면 금지될 예정입니다.2022년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새롭게 바뀌는 점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올해 달라지는 것들, 첫번째는 최저임금 입니다. 뉴욕주 최저임금은 지난해 12달러 ...
01/04/22
아덤스뉴욕시장 취임… 코로나와의 싸움에 '투쟁' 요구
애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1월1일 0시 타임스퀘어 신년맞이 행사장에서 취임식을 치뤘습니다. 애덤스 시장은 취임사에서 뉴욕시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조하고, 앞으로 더 효율적으로 뉴욕시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해 첫날이자 취임 첫...
01/04/22
FDA, 12~15세 부스터 승인… 접종 간격 5개월로
오미크론 변이 등장과 겨울철 코로나19 확산 국면을 맞아 FDA가 화이자 백신의 부스터 샷 접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12세 부터 15세까지도 부스터샷을 접종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또 부스터샷 접종 간격도 5개월로 단축됩니다. FDA는 오...
01/04/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