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시장 동생 연봉 1달러로 삭감
'가족 챙겨주기'라는 논란을 일으킨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동생을 경호책임자로 임명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는데요. 일단 임명 인사는 승인됐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무보수로 일하게 됐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뉴욕시 이해충돌방지위원...
01/31/22
오미크론 확산 한풀 꺾였지만 사망자는 계속 증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 확산세는 일단 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주정도 격차로 확진자 추세를 따라가는 사망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를 인용해 25일 기준 미국...
01/28/22
파우치 "팬데믹 위기 벗어날 수 있지만 아직은 아냐"
앤서피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미국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단계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아직은 아니라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은 갈길이 남아있다는 의미입니다. 워싱턴포스트...
01/28/22
"모든 코로나에 대응 범용 백신 개발중… 몇년 걸릴 것"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또 과학자들이 모든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범용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개발까지는 몇년은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어제 백악관 브리핑에서 과학자들이 모든 종류의 코로나바...
01/28/22
CDC "앞으로 한달 동안 사망자 6만명 추가 예상"
오미크론으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미 전역에서는 앞으로 약 4주간 6만명 이상의 코로나 19 관련 사망자가 추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다만 마지막 넷째 주에는 사망자가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어제 질병통제...
01/28/22
뉴욕시 공립학교 확진자 격리기간 단축
뉴욕시 공립학교가 교내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격리기간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단축합니다. 다만 프리스쿨 학생들의 경우는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여전히 10일동안 격리해야 합니다. 지난 25일 뉴욕시 교육국이 발표한 새 방역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 양...
01/28/22
연준, 금리 인상 계획 밝혀… 총 7회 전망도
연방준비제도가 올 3월 금리 인상 계획을 시사하는 등 새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올해 7번까지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연방준비제도가 올 3월 금리 인상 단행등 첫 연방공개시장...
01/28/22
지난해 경제성장률 5.7%... 27년 만에 최고
지난해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5.7%로 1984년 7.2% 이래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큰 폭의 경제성장회복은 주로 개인 소비가 주도했습니다. 상무부는 오늘 2021년 1~12월 국내총생산(GDP)이 전년과 비교해 5.7% 증가해 2020년 마이너스 3.4%에서 ...
01/28/22
골드만삭스 "금값 2,150달러 간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전자산으로 금이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암호화폐 시장이 큰 타격을 받은 것도 금 수요를 끌어올리는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어제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12개월 이후 금 가격...
01/28/22
팰팍, 거리 주차 규정 바꾸기로… 3월 표결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결국 거리주차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가구당 2대의 차량까지 주차 허가증을 무료로 발급하고, 방문 차량은 한달에 2개씩 평일 야간 주차 허가증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
01/28/22
이번 주말 눈폭풍 예보… “최대 1피트 폭설 가능성”
이번 주말 뉴욕 등 북동부지역에는 강추위와 함께 눈폭풍이 예보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저지와 롱아일랜드의 해안 지역은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는 만큼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는 28일부터 30일 사이에 동부 해안을 따라 겨울 ...
01/27/22
국무장관 "러에 서면답변 전달”… 미국민 ‘긴급출국’ 촉구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의 안보보장 요구에 관한 서면 답변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어제 우크라이라 내 대사관 직원과 가족에 대해 대피명령을 내렸는데요. 오늘은 현지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에게 긴급출국하라...
01/27/22
오미크론 비중 99.9%… 주간 어린이 확진 처음 100만명 넘어
최근 미국 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비중이 99.9%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또 최근 1주일 사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어린이 확진자는 팬대믹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겼습니다. CNN 방송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01/27/22
코로나 하루 사망자 2,191명… 1년 만에 최고치
최근 미 전역의 하루 평균 코로나19 사망자수가 2100명을 넘겼습니다. 오미크론의 사망률은 낮은 편이지만 감염자 수가 워낙 많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1년 사이 최고치입니다. 존스홉킨스대학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일 일주일 평균 하루 코로나19 ...
01/27/22
부스터샷 접종 급감… 하루 50만명 밑돌아
바이든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를 막기 위해서 부스터샷 접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지만, 효과는 오래가지 못햇습니다. 하루 접종자가 한 달여 만에 반토막으로 감소했습니다. AP 통신은 어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집계 결과 하루 평균 부스터샷 접종자 수...
01/27/22
바이든, '사업장 백신 의무화' 철회… '대법원 제동' 영향
지난 13일 연방대법원이 사업장 내 백신 의무화 지침을 중단하라고 판결 했는데요. 바이든 행정부는 결국 직원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 내렸던 백신 의무화 지침을 결국 철회했습니다.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어제 관보를 통해 100...
01/27/22
감염 후 백신접종… 10배이상 '슈퍼 면역'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뒤 코로나19에 걸리는 돌파감염이나 감염 뒤에 백신을 접종하는 경우 변이 바이러스에도 강한 수퍼 면역이 형성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두가지 경우 모두 백신만 접종했을 때보다 면역 효과가 10배 이상 강했습니다. 오리건...
01/27/22
뉴욕일원, 재외선거 투표소 6개로 확대
대한민국 대선을 위한 재외선거 투표가 다음달로 다가왔는데요. 올해는 뉴저지 테너플라이의 한인동포회관(KCC)과 필라델피아 첼튼햄에 재외선거 투표소가 추가로 설치돼 총 6개로 늘어납니다. 총 6개의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주뉴욕총영사관재외선...
01/27/22
SAT 시험, 내년부터 컴퓨터로 시험 치른다
대입 시험인 SAT가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칼리지보드는 내년부터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시험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미국에서는 2024년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AT 주관사인 칼리지보드는 어제 성명을 통해 앞으로 학...
01/27/22
뉴욕 전철 OMNY 시스템 설치 일정 지연
뉴욕시 전철의 요금 지불시스템을 옴니로 대체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초 내년부터는 메트로카드 대신 전면 옴니로 바꾼다는 계획이었는데요. 시스템 설치를 위한 예산이 예정보다 크게 늘고, 일정도 1년 이상 늦춰졌습니다. ...
01/27/22
"화이자 부스터샷, 오미크론 효과 4개월간 지속"
화이자& 바이오엔텍의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샷의 효과가 4개월간 오미크론 변종에 강력한 보호 효과를 지닌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화이자는 오미크론 전용 백신에 대한 새로운 임상 시험도 시작했습니다. 어제 워싱턴포스트 등 언론은 텍사스...
01/26/22
FDA, 리제네론·릴리 항체치료제 승인 취소
리제네론과 릴리의 항체 치료제는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 효과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식품의약국이 이 두 항체치료제에 내줬던 긴급 사용 승인을 취소했습니다. 어제 FDA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리제네론과 릴리의 코로나 19 항체치료제에...
01/26/22
뉴욕주 법원, 실내 마스크 의무화 제동… "법 제정 필요"
어제 뉴욕주 1심 법원이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가 추진한 실내 마스크 의무화 조처에 대해 제동을 걸었습니다. 재판부는 코로나 19 종식을 위해서 특정 법률을 제정하는 건 입법부의 소관이고, 주지사에게는 권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뉴욕주 1심 법원은...
01/26/22
뉴욕시장 '총기 범죄와의 전쟁' 선포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총기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애덤스 시장은 경찰력을 강화하고, 총기 관련 범죄를 전담하는 부서를 늘리는 등 다양한 대책들을 내놨습니다. 어제 뉴욕포스트(NYP)에 따르면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총기 ...
01/26/22
바이든, 유럽 지도자들과 "완전한 의견일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위협과 관련해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유럽 지도자들과 화상 통화를 진행했습니다. 화상통화에 참여한 지도자들은 외교적 해결을 촉구하면서도 우크라이나 주권과 영토보전에 대해 지지 입장을 밝혔습니다. 백악관은 어제 바이든 ...
01/26/22
미군 8천500명에 유럽 파병 대비 명령
이렇게 우크라이나 문제를 놓고 서방과 러시아 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은 미군 8천500명을 대상으로 유럽 배치를 대비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국방부가 미군 8천500명을 대상으로 유럽 배치를 대비하라는 명령을 내렸습...
01/26/22
연방대법원, 하버드대 소수인종 우대정책 심리
하버드대 등 일부 대학들은 신입생을 선발할 때 소수인종 우대정책을 실시해왔는데요. 연방대법원이 이런 소수 인종 우대 정책으로 아시아계 등 다른 인종이 차별를 받게 되는지 여부를 두고 심리에 들어갔습니다.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어제 연방...
01/26/22
"구글, 이용자 속이고 위치 정보 추적"… 4개 지방정부 소송
세계 최대 검색엔진 업체, 구글이 이용자들을 속이고 위치 정보를 수집했다는 혐의로 4개 지방정부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설정에서 위치정보 수집을 꺼놓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도 위치 정보를 추적했다는 이유입니다. 수도인워싱턴DC와 워싱턴&mi...
01/26/22
뉴욕한인회 이사회… ‘뉴욕한인의 밤’ 대면행사 개최
뉴욕한인회가 어제 온라인으로 정기이사회를 개최했습니다. 한인회는 이사회에서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뉴욕한인의 밤 및 미주한인의 날’행사를 비롯해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진정국면에 ...
01/26/22
맨해튼 전철역에서 또 선로로 밀어 부상
어제 아침 뉴욕 로어 맨해튼의 풀턴 스트리트 지하철역에서는 누군가 62세 미국인 남성을 선로로 밀어 떨어뜨리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남성은 다행히 심각한 부상을 입진 않았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직 용의자는 파악하지 못했...
01/2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