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현대·기아차, 1월 판매 역대 최다… 친환경차 판매 3배로
반도체 수급난으로 공급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현대차·기아차는 지난달 미국에서 1월 기준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판매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오늘 현대차그룹은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 1월 미국에서...
02/03/22
“화이자, 5세 이하 백신 접종 2월 말 시작할 수도"
5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2월 말부터 시작될 수 있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다만 2세에서 5세 이하 아이들은 2회 접종만으로는 충분한 면역 반응이 나오지 않으면서 부스터샷의 면역 반응과 관련한 시험이 진행되고 있습니...
02/02/22
뉴욕시 코로나 검사 급감… 감염률 5.59%
뉴욕시에는 불과 한달전까지만 해도 몇시간씩 기다려야 겨우 받을 수 있었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확산세가 한풀 꺾이면서 수요도 급감했습니다. 요즘은 대기 없이 검사가 가능하고, 결과도 대부분 이틀 안에 받을 수 있습니다. 뉴욕...
02/02/22
폭력사건 재발 방지 위한 대책 마련 촉구
지난 토요일 브루클린에서 발생한 한인 폭행사건과 관련해 뉴욕한인학부모협회를 중심으로한 한인 단체들이 오늘 사건 현장을 직접 찾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더이상 아시안이 범죄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당국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지...
02/02/22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안 입법 예고
선천적 복수국적자의 국적이탈 기회를 확대하는 ‘국적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서 입법예고 및 의견수렴이 시작됐습니다. 한국 국적을 포기하지 못함으로 중대한 불이익이 생길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국적 이탈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첫 번...
02/02/22
"바이든, 5월 후반 한국 방문 검토"
바이든 대통령이 5월 후반 한국을 방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취임한 후 방한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요미우리 신문은 복수의 미일 정부 관계자를...
02/02/22
바이든 "우크라에서 무슨 일 벌어져도 준비돼 있어"
바이든 정부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비해서 만반의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정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시 즉각 적인 제재에 착수할 수 있도록 이미 패키지를 마련해 놨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
02/02/22
뉴저지한인회 설날 맞아 떡국 나눔 행사
오늘은 설날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한국방문을 미룬 분들도 많고, 아쉬운 마음이 크실텐데요. 뉴저지 한인회는 설을 맞아 한인 동포들을 위해 떡국을 나눠주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 설날을 맞아 뉴저지 한인회는 한인회관에서 한인동포들에게 떡국...
02/02/22
주요도시 렌트 급등 골머리… 뉴욕, 40% 올라
미 전역의 세입자들이 렌트비 급등으로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몇몇 도시의 평균 임대료는 1년 만에 40% 가까이 올랐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매매 보다 임대 주거비가 더 높은 실정입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지난달 30일 미 일부 도시의 평...
02/02/22
학교 떠나는 교사들… 방학 포기하고 사기업 선택
코로나 사태동안 적지 교사들은 학교를 떠나고 사기업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방역 규제에 따라서 대면 수업은 물론 온라인 수업까지 준비하면서 번아웃을 호소하는 교사들이 많았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연방정부의 ...
02/02/22
한인금연센터, 무료 금연 프로그램 제공
ASQ 한인금연센터는 새해를 맞아 한인 흡연자들에게 금연 도전을 권고했습니다. 센터 측은 과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금연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기금을 받아온 ASQ 한인금연센터는 미국 내 만800...
02/02/22
뉴욕 일원 눈폭풍 피해 속출… 4명 사망
지난 주말 뉴욕일원에는 겨울 폭풍이 강타하면서 최고 24인치의 폭설을 기록했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눈폭풍으로 6000편이상의 항공기 운항이 취소됐고 대중교통 운행도 한때 중단됐습니다. 뉴욕 롱아일랜드에서는 4명의 사망자도 나왔습니다. 지난 금요일 밤부...
02/01/22
브루클린, 60대 한인 자신의 가게에서 폭행 당해
지난 토요일 뉴욕 브루클린에서 한인이 자신의 가게에서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증오범죄 인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지만 중대한 폭행범죄라고 밝혔습니다. 한인 커뮤니티는 내일 사건현장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당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
02/01/22
뉴욕주 실내 마스크 의무화 시행 연장
뉴욕주 전역에서 시행 중인 실내 마스크 의무화 명령이 오는 2월 10일까지 연장됩니다. 당초 내일 만료될 예정이였는데, 캐시 호컬 주지사는 확산세가 아직 충분히 떨어지지 않았다면서 연장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28일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감염률...
02/01/22
뉴욕시 먹는 코로나 치료제 무료 공급
뉴욕시가 고위험군을 우선 대상으로 코로나 19 경구용 치료제의 무료 당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은 고위험군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어제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브롱스 제이코비메디컬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
02/01/22
연방정무 무료검사키트, 열흘 만에 2억4천만개 신청
바이든 정부는 지난 18일 코로나 19 자가 검사 키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는데요. 개설 후 약 열흘 만에 6천만 가구가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 가정당 4개가 배송되는 만큼 약 2억 4천만개가 주문된 셈입니다. 카...
02/01/22
백신 접종 카드 허위 발급… 150만불 착복
뉴욕주 롱아일랜드에서 간호사 2명이 코로나19 백신 접종 카드를 위조해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는데도 접종을 받았다는 가짜 카드를 돈을 받고 발급해온 건데요. 그동안 약 150만 달러 이상을 착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아...
02/01/22
한국, 해외 입국자 격리기간 7일로 단축
한국정부가 다음달 4일부터 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줄입니다. 다음달 부터 모든 여행자는 국적이나 예방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7일간 격리합니다. 한국 정부는 다음달 4일부터 해외입국자의 자가격리 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줄입니다. ...
02/01/22
바이든, 교량 붕괴 현장 방문… "모두 고치겠다"
지난 28일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는 길리 100m 넘는 다리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교량 붕괴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모든 것을 고치겠다면서, 인프라법을 통해 대대적인 손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바...
02/01/22
국무부 "북한 탄도미사일 규탄"… 대화 복귀도 촉구
지난 29일 국무부는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고 추가 도발을 삼가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대화에 관여하라면서 협상으로의 복귀를 촉구했습니다. 국무부 대변인은 29일 연합뉴스의 서면질의에 "미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
02/01/22
뉴저지 불체자 현금지원 신청 한달 연장
뉴저지에서 불법체류자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현금 지원 프로그램의 신청마감 기한이 한 달 더 연장됐습니다. 신청은 다음달 2월 28일까지 진행되고, 프로그램 신청 요건도 간소화됐습니다. 지난 28일 필 머피 주지사는 뉴저지에 거주하는 불체...
02/01/22
뉴욕·뉴저지, 오늘밤부터 눈폭풍·강풍·강추위
뉴욕일원에는 오늘 밤부터 눈폭풍이 예보됐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 내일 저녁까지 최대 1피트의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늘 밤부터 뉴욕시 전역, 롱아일랜드, 북부 뉴저지, 허드슨밸리 남부지역...
01/31/22
뉴욕·뉴저지, 전염력 1.5배 '스텔스 오미크론' 확인
오미크론 변이 보다 전염력이 1.5배 높은 것으로 알려진 일명 ‘스텔스 오미크론(BA.2)’가 최소 40개국에서 확인됐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20여개 주 에서 100명 안팎의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등 49개 국가에...
01/31/22
모더나 "부스터샷 맞아도 가을이면 보호 못받아"
제약사 모더나의 최고의학책임자(CMO)가 자사 코로나19 백신을 3차까지 접종해도 올가을쯤에는 보호 효과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다만 올 가을에는 오미크론 특화 백신응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폴 버튼 모더나 CMO는 어제 CNN ...
01/31/22
코로나 백신 주사, 100억회… 415일 동안 매일 2400만회
전세계 사람들에게 접종된 코로나19 백신 주사 횟수가 오늘 100억 회 선을 넘었습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해 12월 8일부터 지금까지 매일 2410만회가 접종된 셈입니다. 영국 옥스퍼드대 마틴스쿨은 오늘 기준 전 세계에서 접종된 코로나 19 백신 주사...
01/31/22
바이든 "러 침공시 동맹과 결단력 있게 대응"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약속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
01/31/22
바이든 "새 대법관, 최초의 흑인여성 될 것"
스테판 브레이어 연방대법관이 오는 6월 은퇴합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후임자 인선과 관련해 흑인 여성 후보를 지명하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하고, 오는 2월말 전에는 지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오후 스테판 브레이어 대법...
01/31/22
육로 막히자 바다로… 배 타고 밀입국 급증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바다를 통한 불법 입국 시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 회계연도에 바다에서 체포된 밀입국 시도자의 수는 3천 2백명을넘었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는 2021 회계연도에 미 당국이 바다에서 체포한 밀입국 시도자의 수가 3...
01/31/22
금리인상 전망에 달러가치 1년6개월 만에 최고기록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주요국 통화와 비교한 달러화 가치는 어제 97을 넘어섰습니다. 2020년 7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로이터 통신데 따르면 주요국 통화와 대비한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지수는 어제 ...
01/31/22
뉴욕주 체류신분 관계 없이 건강보험 혜택 추진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저소득 뉴욕주민들에게도 건강보험 혜택을 부여하는 법안이 뉴욕주 하원 보건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원 측도 법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주하원 보건위원회(Health Committee)는 지난 26일 이민신분에 관계 없이 ...
01/3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