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바이든, 국가 크리스마스트리 점화… "국민에게 희망을"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워싱턴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화식에 참가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기리렸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워싱턴에가 크리스마스 트리 점화식에 참가하고 이 자리에서 코로나 19 대유...
12/06/21
코로나 장기전에 ‘소비보다 저축’
최근 2년간 미국인들은 과잉저축 등의 형태로 약 1조6천억 달러에 달하는 현금을 쌓아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코로나19로 언제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른다는 불안감 속에서 돈을 쓰는 걸 두려워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어제 월스트리...
12/06/21
연방정부 셧다운 모면… 의회 임시 예산안 처리
오늘 새벽 상원은 내년 2월18일까지 연방정부에 자금을 지원하는 임시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다행히 의회는 셧다운 위기를 넘겼지만, 부채 상한 설정법이라는 과제가 또 남았습니다. 상원은 예산안 처리 시한인 3일 자정을 앞두고 내년 2월 18일까지 연...
12/06/21
두 번째 오미크론 확진자… 뉴욕 다녀간 미네소타 주민
미네소타 주에서 오미크론에 감염된 두 번째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 남성은 최근 해외 여행 이력이 없고, 지난 달 뉴욕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미네소타주...
12/03/21
뉴욕시장 "지역 사회 확산… 행사 참석자 즉각 검사"
이렇게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가 뉴욕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뉴욕시는 비상 상황에 놓이게 됐습니다. 뉴욕시장은 지역 사회 전파를 경고하고, 지난 달 애니메 NYC 행사에 다녀온 사람들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늘 ...
12/03/21
바이든, 오미크론 새 방역 지침… 빗장 대신 부스터
바이든 대통령은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한층 강화된 방역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대규모 봉쇄나 입국 금지 대신 부스터샷 접종을 최우선 순위에 놨습니다. 또 백신 접종과 마스크 착용 의무도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국립보...
12/03/21
화이자·모더나 “내년 3월 오미크론 백신 공급 가능”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는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화이자는 3월 하순에는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고, 모더나도 2분기를 예상하도 있습니다. 화이자의 마이클 돌스턴 최고과학책임자(SCO) 오늘자 일본 TV도쿄와의 인터...
12/03/21
파우치 "변이 부스터샷 기다리지 말고 백신 맞아라"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오미크론' 변이에도 기존 백신의 부스터 샷이 보호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새로운 백신 개발을 기대하면서 시간을 허비하기 보다는 부스터샷을 맞는게 예방에 도움이 될 거란 입장입니다.&nbs...
12/03/21
“오미크론은 크리스마스 선물”... 위험한 주장 지적
오미크론의 확산 우려도 커지고 있지만, 이 변종 바이러스의 출현이 코로나19 대유행의 종식을 알리는 청신호가 될 수도 있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의견은 아직 분분한 상황입니다. 지난 11월 29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오...
12/03/21
정부예산 임시지출 합의… 셧다운 일단 피할 듯
이런 가운데 의회는 오늘 내년 2월 18일까지를 시한으로 하는 임시 지출 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셧다운 고비는 다행히 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예산 처리 문제를 두고 민주당과 공화당의 갈등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12/03/21
'보수 우위' 연방대법원서 낙태권 놓고 치열한 공방
보수 우위로 재편된 연방대법원에서는 어제 여성의 낙태권을 보장하는 판례를 놓고 치열한 법정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판결은 내년 6월 말이나 7월 초에 나올 예정이지만, 보수 성향 대법관들은 낙태를 제한하는 쪽으로 기운 것 같다는 보도도 나왔습니다. ...
12/03/21
상원 '북미 이산가족 상봉' 법안 발의자 4명으로
상원 외교위원회에 계류 중인 '한국 전쟁 이산가족 상봉법안' 공동 발의자가 4명으로 늘었습니다. 조지아주의 존 오소프 상원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지아주를 지역구로 한 존 오소프 상원의원은 어제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
12/03/21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 ‘깜깜이 선거’ 우려
뉴저지 한인회장을 뽑는 선거가 1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선거 일정이나 후보자에 대한 정보가 잘 알려지지 않고 있어서 깜깜이 선거가 될 우려가 나옵니다. 제 30대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부분의 한인들은...
12/03/21
한국,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중단
한국 정부가 해외 입국자에 대한 제한조치를 강화 했습니다. 아프리카를 다녀온 입국자들의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실이 확인됐기 때문인데요. 그 동안 직계 가족 방문자에 대해 시행해 오던 ‘예방접종완료자 격리면제’도 중단됩니다. 갑...
12/02/21
“미국, 모든 입국자 1주일 자가격리 검토"
미국 방역당국도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입국자를 대상으로 검역 조치를 대폭 강화합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시민권자를 포함한 모든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19 재검사와 일주일 자가격리 조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어제 3명의 연방 보건 ...
12/02/21
미국내 첫 오미크론 확진자… 백신 접종한 남아공 여행자
미국에서도 오미크론변이에 감염된 첫번째 사례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져 돌파감염으로 보이는데 현재 가벼운 증상을 겪고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오늘 백악관 브리핑에...
12/02/21
FDA 자문위, 머크 먹는 치료제 승인 권고… 10명은 반대
식품의약국(FDA) 외부 자문위원회가 머크(MSD)의 먹는 코로나19 치료제와 관련해 긴급 사용 승인을 권고했습니다. 어제 치뤄진 회의에서 찬반 의견이 분분했지만, 13명이 찬성, 10명이 반대하면서 사용 승인을 권고하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FDA 백신&middo...
12/02/21
백악관, 의회에 오미크론 대응 긴급자금 요청 가능성
오미크론 확산 우려에 백악관도 이에 대처하기 위한 가용 자금을 파악하는 등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미크론에 특화된 백신을 구매해야할 수 도 있다는 가능성이 나오면서 추가 자금 필요성도 나옵니다. 백악관은 이미 천문학적인 코로나19 대...
12/02/21
고교 총기 난사 3명 사망… 15살 소년 용의자 체포
어제 미시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0대 남학생이 총을 난사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총격으로 학생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15살의 용의자는 현장에서 체포됏습니다. 어제 오후 1시께 미시간주 옥스퍼드 고등학교에서 15세 학생이 학교 ...
12/02/21
시들해진 쇼핑 대목… "오미크론도 변수로"
추수감사절부터 사이버먼데이까지 이어지는 연중 최대 쇼핑 대목의 열기가 올해는 예상보다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기간 온라인 쇼핑 지출액은 지난해보다 1.4% 감소했습니다. 미국소매업연맹(NRF)은 추수감사절인 지난 25일부터 사이버...
12/02/21
오미크론에 떠는 세계 경제… "델타 때보단 타격 덜할 듯"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세계 경제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델타 변이가 미친 영향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타격이 덜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경제학자들은 코로나19 초기와 올 여름 델타 변이가 경제에 미친 영향...
12/02/21
주택 가격 19.5% 올라… 상승률은 소폭 둔화
집값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입니다. 하지만 전년 동월과 비교한 주택 가격 상승율은 1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소폭 둔화됐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9월 주택가격지수는 지난해 9월보다 19.5%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
12/02/21
WHO, 오미크론 확산 위험도 "대단히 높다"
세계보건기구가 초기 증거들을 근거로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의 세계적인 위험도가 '대단히 높다'(very high)"고 경고했습니다. 이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대대적으로 확산되고 '참혹한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입니다. 어제 세계보...
12/01/21
"기존백신 효과 없을 수도" 최악 시나리오 검토
글로벌 백신업체들은 이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해 기존 백신의 효과를 살펴보고 있는데요. 기존 백신의 효과가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 대비해서 '오미크론 맞춤형' 백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월스트리트저널은 백신 업체들이 오미크론 변이...
12/01/21
"레제네론 등 항체 치료제, 오미크론에 효능 상실"
코로나19 항체 치료제들도 새 변이 오미크론에 있어서는 치료 효과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머크와 화이자의 경구용 치료제는 여전히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오늘 오미크론 변이체에 대해서는 감염 전파력과 파...
12/01/21
CDC 부스터샷 권고 격상… "모든 성인 맞아야"
이렇게 '오미크론'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부스터샷 대상을 확대했습니다. CDC는 18세 이상 모든 성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샷을 맞아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어제 CDC는 모든 미 성인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백...
12/01/21
법원, 바이든 백신 의무화 또 제동… 이번엔 보건 종사자
이런 가운데 연방 법원은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행정명령에 또 한 번 제동을 걸었습니다. 미주리주 연방지방법원은 10개 주정부가 낸 백신 의무화 조치에 대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습니다. 어제 미주리주 세인트루...
12/01/21
파월 "오미크론, 인플레·공급망·고용시장 악화 우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오미크론변이 바이러스의 여파가 미국의 경제 회복을 위협하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유행이 장기화되면 물가는 오르고, 공급망 문제는 더 악화되면서 일자리 증가에도 타격을 줄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CNB...
12/01/21
연방거래위, 공급망 대란 연구… 아마존·월마트 조사
한편 연방거래위원회는 최근 아마존과 월마트, P&G 등 유통업체를 상대로 공급망 문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어제 월스트리트저널은 연방거래위원회가 아마존과 월마트 등 유통업체들을 상대로 경제성장을 저해한 공급망 문제의 배경에 대해 조사...
12/01/21
재난지원금 160만 달러 허위신청… 징역 110개월 선고
텍사스에서는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허위로 신청해 160만 달러를 대출 받은 남성에게 징역 110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이 남성은 허위신청으로 받은 돈으로 람보르기니와 롤렉스 등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원은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허위 신청해...
12/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