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영 김 등 공화의원 35명, ‘종전선언 반대’ 서한
한국계 영 김 등 공화당 소속 연방 하원의원 35명이 어제 한국전 종전선언에 반대하는 내용의 서한을 앤서니 블링컨 국무장관 등에게 보냈습니다. 이들 의원은 "북한 정권의 비핵화 약속이 없는 일방적인 종전선언이 한반도 안보에 심각한 위험과 불안을 줄 ...
12/09/21
베이징올림픽 '외교 보이콧' 잇따라… 영국도 동참
바이든 정부가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외교 보이콧'을 공식 발표했죠. 이후 영국과 호주 등 동맹국들이 속속 불참 대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호주의 대중국 안보 동맹인 오커스(AUKUS)가 모두 내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외교 보이콧을 발...
12/09/21
내일, 뉴저지한인회장 선거… 금품 제공 ‘이유 없음’
내일은 앞으로 2년 동안 뉴저지 한인사회를 이끌어갈 새 한인회장을 선출하는 날입니다. 2명의 후보가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하고 있는데요. 오늘 선관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한 후보 진영이 선거운동 과정에서 상품권을 전달했다는 의혹...
12/09/21
바이든 지지율 41%… '국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가' 63%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도가 41%로 집계됐습니다. 부정적으로 평가한다는 답변은 57%로 여전히 높게 나타나 지난달 조사와 비슷했습니다. WSJ이 여론조사 기관 ALG 리서치 등 3곳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운...
12/09/21
신규확진 22%가 어린이… 석달간 200만명
신규 코로나 19 확진자가 점점 늘고 있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재확산이 우려되고 있고 가운데 최근에는 어린이 확진자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전체 확진자의 22%가 넘는 사례가 어린이로 집계됐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 집계에 따르면 지난 2일 까지...
12/08/21
"부스터샷 접종자 재감염 거의 없어… 90% 보호"
하지만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부스터 샷까지 접종한 경우에는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역 전문가들은 백신이 100% 감염을 막는 건 아니지만, 부스터샷은 여전히 중요한 예방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어제 월스트리...
12/08/21
CDC, 프랑스·포르투갈 등 4개국 여행 자제 권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프랑스와 요르단, 포르투갈, 탄자니아 4개 나라를 대상으로 여행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바이든 정부는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여행 제한 규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어제 CDC는 오미크론 감염을 우려해 미국민들에게 ...
12/08/21
“재외동포 권익 향상 위해 재외선거 꼭 참여해야”
국민의 힘 김석기, 태영호 의원이 재외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중입니다. 오늘은 뉴욕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두 의원은 재외동포들의 현안 해결을 위해서는 투표참여가 필수라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nbs...
12/08/21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 이틀 앞두고 부정선거 공방
올해 뉴저지 한인회장은 두 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져 경선으로 치러집니다. 양후보 진영은 부정선거, 허위학력 공방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선거판이 혼탁해지고 있는데 선거는 당장 이틀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저지 한인 회장 선거를 이...
12/08/21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아리랑' 선율 울려퍼져
뉴욕 타임스퀘어의 대형 전광판에 오늘부터 한 달 동안 한국의 '아리랑' 선율이 울려 퍼집니다. 문화유산 방문 캠페인의 일환으로 한복과 한식, 한옥과 한글에 이어 5번째 해외 홍보 영상입니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과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은 ...
12/08/21
미국, 베이징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바이든 행정부가 내년 베이징 올림픽의 외교적 보이콧을 공식화하고, 어떤 외교 공무 대표단도 보내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정부는 예상대로 강하게 반발하고 결연한 반격 조치를 취할 것이란 입장입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정...
12/08/21
"연준 내년 3월 테이퍼링 종료 계획"
연방준비제도가 테이퍼링을 내년 6월이 아닌 3월까지 종료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내년 봄에 금리 인상의 문의 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당초 연방준비제도는 이달 14~15일 예정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
12/08/21
바이든, 인슐린 등 주요 약값 인하 입법 추진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미국의 처방약값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을텐데요. 바이든 대통령이 인슐린 등 주요 처방약들의 가격 인하를 위한 입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이든대통령은 어제 백악관에서 "미국의 처방약들의 가격은 거의 광적으로 비...
12/08/21
오미크론 최소 47개국 발견… 영국·덴마크 폭증
지금까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는 전 세계 최소 47개국에서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는 1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오전 기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된 곳은 최소 47개국으로, 확진자는 1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
12/07/21
최소 17개 주에서 오미크론 확진… "수치 계속 증가"
미국 내에서는 17개 주에서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빠른 속도로 감염자 수가 증가하면서 유행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뉴저지에서도 확진자가 보고됐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로셀 왈렌스키 소장은 어제 ABC방송...
12/07/21
2개월만에 다시 신규 확진자 10만명 넘어서
한편 미 전역의 지난 일주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 19 확진자는 두 달만에 다시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평균 사망자수도 다시 늘고 있습니다. 존스 홉킨스 대학은 지난 4일 기준 미국의 지난 일주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 19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었다는 ...
12/07/21
파우치 "확산 빠르지만 초기보고 증상은 희망적"
이렇게 빠르게 확산되고있는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전염성과 중증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아직까진 오미크론 변이가 대단히 심한 증상을 유발하진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장...
12/07/21
뉴욕시, 민간기업도 백신 의무화… "선제공격"
뉴욕시가 민간기업을 대상으로도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 공공 부문에서 먼저 시행 중인 백신 의무화 조치를 민간 영역으로도 확대한 다는 방침입니다. 더블라지오 시장은 오늘 뉴욕시...
12/07/21
백신 수요 급증… 접종 받으려면 몇 주 기다려야
한편 최근 미 전역 약국 체인들에서는 코로나 19 백신을 맞겠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부 대형 약국들은 접종 신청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수요가 몰리면서, 대기 기간에 몇 주가 걸리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월스트릿 저널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
12/07/21
가디언 "화이자 백신 37배 폭리"
제약사 화이자의 코로나 19 원가가 1,193원, 약 1달러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백신을 37배에 달하는 가격인 3만4,562원, 29달러정도에 판매하면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영국 가디언지의 일요판인 옵서...
12/07/21
골드만삭스, 내년 성장률 전망 3.8%로 하향
대형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내년 미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8%로 하향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이 이유입니다. 지난 4일 골드만삭스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인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이유로 내년 미국 성장률 예상치를...
12/07/21
부동산 전액현금 거래 보고의무 강화… '돈세탁' 차단
불법 취득한 재산의 돈세탁 수단으로 미 주택매매 시장을 사용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바이든 정부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전액 현금을 지급하고 부동산을 거래하는 경우 신원과 보고 의무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연방 재무부는 오늘 '부동산 시장 취약...
12/07/21
한인영주권 취득, 16년 만에 최저 기록
지난해 영주권을 신규 취득한 한인 이민자수는 16년래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내 전체 영주권 취득자도 전년도에 비해 30% 넘게 급감했습니다. 연방국토안보부(DHS)가 최근 공개한 ‘2020회계연도(2019년10월1일~2020년9월30일) 신규 영주권 취득...
12/07/21
뉴욕주, 오미크론 확인 5건… '지역 전파' 현실화
뉴욕주에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5건 확인됐습니다. 서부와 중부는 물론 이제 동부까지 오미크론이 유입된 건데요. 사실상 이미 지역 사회 전파가 이뤄졌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어제 트위터를 통해 "뉴...
12/06/21
하와이도 오미크론 확인… 해외여행 경험 없어
하와이주에서도 어제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확진자는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고, 최근 해외여행 이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와이주 당국도 어제 하와이에서 오미크론 첫 확진가가 나왔다면서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라...
12/06/21
전 세계 36개국으로 확산… 확진자 300명 넘어
지금까지 전 세계 36개국에서 300명이 넘는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자는 300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기준 전 세계 오미크론 변이가 발견된 곳은 최소 36개국으로, 확진자는 300명이상입니다. 오미크론이 최초 보고된 아...
12/06/21
"오미크론, 내년 봄 전 세계 잠식한다"
전문가들은 이 '오미크론'변이가 몇 달 내로 전 세계를 잠식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직 전염력이 얼마나 강하지 정확한 결론을 내리진 못하고 있지만, 오미크론은 스파이크 단백질에 32개의 돌연변이를 갖고 있는데요. 그중 감염력을 높이...
12/06/21
노바백스 "오미크론 백신 다음달부터 생산할 수도"
미 제약사 노바백스는 오미크론을 겨냥한 코로나 19 백신을 다음달부터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존 백신이 변이에 효과가 있는지도 실험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 제약사 노바백스는 오미크론 변이를 겨냥한 맞춤형 백신의 상업적 생산과 관련해 ...
12/06/21
"부스터 샷, 어떤 백신이든 예방력 90% 이상"
한편 현재 이용가능한 코로나19 백신의 종류와 상관없이 3차 접종인 부스터 샷까지 맞으면, 대부분 강한 면역 효과를 가질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든 부스터 샷은 감염을 최소 90%예방했고, 특히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의 경우 항체 수준이 가장 높았...
12/06/21
감기에 쉰 목소리… 국내여행 백신 의무화 안 해
오늘 목소리가 쉰 채 백악관 연설을 한 바이든 대통령이 어린 손자와의 뽀뽀로 감기에 걸렸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오미크론의 확산 위험이 있지만 ‘국내여행 백신의무화’는 시행할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
12/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