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코로나 감염자 5천만명"… 추수감사절 이후 급증
미국내 코로나 19 누적 확진자는 5천만 명, 누적 사망자는 80만 명에 달합니다. 그런데 이 누적 사망자 가운데 절반이 넘는 45만명이 올해 들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수 감사절 이후 신규 확진자수는 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자...
12/14/21
파우치 "백신 3회 접종이 최선의 보호 방법"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이렇게 코로나 19 재확산세 가운데 백신을 3회 접종하는게 감염을 막는 최선의 보호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파우치 소장은 어제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술을 적용한 화...
12/14/21
"미 정부가 오미크론 유포?"… 음모론·가짜정보 확산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확산하면서 이를 둘러싼 각종 음모론과 가짜 정보도 또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백신이 오미크론 변이를 일으켰다든 지, 정부가 변이를 퍼뜨렸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나돌고 있습니다. 가짜 정보를 조사하는 비영리단체 '퍼스트 드래...
12/14/21
40년만에 최악 인플레… 국민 70% "바이든 대응 반대"
최근 설문조사에서 미국들의 거의 70%가 바이든 대통령의 인플레이션 대응책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지지는 전반적으로 과반을 넘지 못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더 힐은 ABC와 여론조사 매체 입소스가 지난 10일부터 ...
12/14/21
뉴욕한인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 참여 당부
지난 1월에는 온라인으로만 개최됐던 뉴욕한인의 밤 행사가 다가오는 1월 13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됩니다. 뉴욕한인회는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뉴욕한인회가 ‘제62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9주년 미주한인의 날&r...
12/14/21
뉴저지 월드옥타, 황선영 신임회장 취임
지난 5월 새롭게 출범한 월드 옥타 뉴저지 지부가 창립 7개월만에 집행부를 개편했습니다. 황선영 신임회장은 노력하는 협회,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협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월드옥타 뉴저지 지부가 제 2대에 황선영 회장 체제로 새출발 했습니다. ...
12/14/21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3천10억 달러 배상 평결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일으켜 2명을 죽게하고, 그 사고로 사망한 가해자의 유족에게 술을 판매한 주점이 무려 3천 10억달러를 배상해야 한다는 평결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CNN방송 등 언론은 텍사스 누에시스 카운티의 법원에서 지난 7일 배심원단은 ...
12/14/21
30대 뉴저지한인회장, 이창헌 후보 당선
어제 치러진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이창헌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한인 2세로 30대의 젊은 한인회장이 탄생했는데요. 예상보다 높은 투표율을 기록해 한인들의 관심을 확인한 선거였습니다. 어제밤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진행된 개표결과 기호 2번 이...
12/13/21
개표 중단 소동… 투표함 적절성 놓고 고성 오가
한편, 어제 전해 드린 데로 5개 투표소에서 실시된 투표는 큰 차질 없이 진행됐지만 한인회관에서 예정된 개표를 앞두고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2시간여 개표가 지연되고 양후보자 측 참관인들 사이에 고성이 오가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습니다. 문제...
12/13/21
뉴욕시, 비 시민권 거주자에 투표권 부여
뉴욕시가 시민권을 갖고 있지 않은 거주자들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2023년부터는 시민권을 갖고 있지 않아도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뉴욕시장과 시의원, 시 감사관 등을 뽑는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됐습니다. 어제 뉴욕시의회...
12/13/21
16∼17세로 부스터샷 확대… "2회론 오미크론 못막아"
보건 당국이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샷의 접종 대상을 기존 18세 이상에서 16세 이상 청소년으로도 확대했습니다. 2회 접종만으로는 오미크론 변이 감염을 막는데 충분하지 않다는 화이자의 실험 연구결과가 나온데 따른 조치입니다. 어제 식품의약국(FDA)은 ...
12/13/21
코로나 5차 재확산… 하루평균 확진자 12만명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경고등이 들어온 가운데 겨울철까지 맞은 미국에서는 코로나19의 5차 재확산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12만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난 8일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
12/13/21
뉴욕주, 오미크론 확산에 실내마스크 의무화
뉴욕주는 오미크론의 확산에 공공 실내 공간에서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습니다. 내년 1월 15일까지 적용되고 마스크 착용 지침을 어기면 최대 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습니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오늘 대중이 이용하는 모든 실내 공간에서 ...
12/13/21
"비만·과체중 코로나에 더 취약… 지방세포 공격 확인"
비만이나 과체중인 사람들이 코로나19에 있어 더 취약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코로나 19가 지방세포내 체지방에 있는 특정 면역세포를 감염시켜서, 면역 체계에 손상을 일으킨다는 내용입니다. 지난 8일 뉴욕타임스는 미국 등 국제 연구팀이 코로나...
12/13/21
상원, 민주당 주도 부채한도 인상안 통과
어제 상원이 민주당의 부채한도 증액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법안은 내년 1월 15일까지 유효합니다. 어제 상원은 민주당의 부채한도 증액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패스트트랙으로 채무 한도를 상향하기 위한 법안으로 찬성 64대 반대 36...
12/13/21
40년만에 최악 인플레… 11월 소비자물가 6.8%상승
미국은 거의 40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통제불능의 물가에 연방준비제도의 테이퍼링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오늘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6.8% 급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8...
12/13/21
뉴저지한인회장 선거… 한인들 참여율 높아
제 30대 뉴저지한인회장을 뽑는 선거가 오늘 실시됐습니다. 20여년 만에 치러진 경선에 한인 유권자들은 예상보다 높은 선거 참여율을 보였습니다. 현재 개표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에 뉴저지 한인회관과 뉴저지 지역 H 마트 지점 4곳에 ...
12/10/21
화이자 CEO "4차 접종 간격, 단축될 수도"
코로나 19 변이가 잇따라 나오면서 3차 접종을 넘어서 벌써 4차 접종에 관한 전망도 나옵니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백신의 4차 접종 간격이 기존 예상했던12개월보다 단축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어제 앨버트 불라 화이자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
12/10/21
미국인 접종 완료율 60%·아동 접종률 20% 불과
지금 까지 미 전역에서는 전체 인구의 60%에 해당하는 2억명 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5세 -11세 연령대 아이들은 약 500만명이 접종을 마쳤는데요. 전체 대상자의 20%에도 못미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미 전역에서는 전체 인구의 60%에 해당하...
12/10/21
CDC "오미크론 변이, 기침·두통 등 경미한 증상"
오미크론 변이의 전염력과 중증 가능성에 대한 연구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람들 대부분은 경미한 증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 로셸 월렌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은 지금까지 미...
12/10/21
세계보건안전지수, 미국 1위 올라… 한국은 9위
팬데믹이 발생한지 벌써 2년이 지났습니다. 각국이 그 동안 팬데믹 대응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해왔지만, 여전히 전 세계 국가들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보건위기에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어제 존스홉킨스대학 ...
12/10/21
10월 일자리수 1100만명 급증… 퇴사자는 420만명
미국의 10월 가용 일자리수가 1100만명으로 늘었습니다. 하지만 퇴자사가 420만명을 기록해 적지 않은 미국인들이 직장을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동안 고용주들의 인력난은 더 심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통계국은 어제 새로운 자료를 발...
12/10/21
하원, 강제노동 중국 신장서 수입금지법안 가결
어제 하원은 중국 신장 지역에서 생산되는 상품의 수입을 금지하는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을 가결했습니다. 하원은 어제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을 표결에 부치고 찬성 428, 반대 1 의 압도적 다수로 통과시켰습니다. 위구르 강제노동 방지법은 상...
12/10/21
나이아가라 폭포, 물에 빠진 승용차 운전자 구출작전
어제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는 승용차 한 대가 물에 떠내려가는 모습이 관광객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침몰하기 전 해안경비대원이 헬기에서 로프로 구조 작업을 펼쳤는데, 결국은 차에 갇힌 운전자의 시신을 수습했습니다. 어제 이른 오후 나이아가라 ...
12/10/21
노숙자 추정 남성, 맨해튼 대형트리에 불 질러
어제 뉴욕 맨해튼 폭스뉴스 본사 앞에 있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에 한 남성이 불을 질렀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40대 남성은 체포됐습니다. 어제 오전 12시15분께 폭스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입주해 있는 뉴스코퍼레이션 건물 앞 15m 높...
12/10/21
화이자 "부스터샷, 오미크론 예방효과 25배 상승"
오늘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사는 공동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오미크론 예방력이 최초 바이러스 때보다는 '확실하게 덜' 효과적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3차접종까지 마치면 오미크론 예방력이 극적으로 높아진다면서 항체 수가 25배 급증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
12/09/21
오미크론, 19개 주에서 확인… “델타보다 덜 심각"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어제까지 전 세계 50개국에서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미 전역에서도 51개주 가운데 19개주에서 감염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증상은 델타 바이러스보다 확실히 심각하지 않다는 분석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로셸 월렌...
12/09/21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발생… PCR 검사에 안나와
한편 이 오미크론 변이와 관련해 기존 유전자증폭, PCR 검사로는 잠정적 식별이 안 되는 ‘스텔스’ 버전 변이가 또 등장했습니다. 이 스텔스 버전의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되면 새로운 우려변이로 지정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의견도 나옵니다. ...
12/09/21
전세계 백신접종 시작 '1년'… '코로나 전쟁' 진행중
오늘은 세계 최초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1주년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 인구의 42%가 접종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1년이 다되도록 나라 간의 백신 공급 불평등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영국이 오늘 코로나 19 백...
12/09/21
뉴욕주 오미크론 확진자 6명 늘어나 총 14명
뉴욕주에서는 ‘오미크론’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6일 4명, 어제 2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지금까지 뉴욕주의 총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 확진자가 6일 4명,이...
12/0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