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주요 기업들, 직원 복직 계획 연기 또는 변경
미 전역에서 다수의 기업들이 사무실로의 복귀 시점도 연기했습니다. 출근을 재개하려던 많은 기업들은 오미크론 변이의 여파로 재택근무를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는 2022년 새해 첫 근무일에 맞춰 사무실 출근을 재개하려던 전국 근로자...
01/05/22
법원, 백신 거부 미군에 대한 징계 '제동'
텍사스 연방지방법원이 종교적인 이유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거부한 특수부대 대원 등을 상대로 국방부가 내린 징계 조치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팬데믹을 이유로 정부가 대원들을 자유를 박탈해서는 안된다고 판결했습니다. 어제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텍...
01/05/22
"면역체계 손상 환자들, 4·5번째 백신 미인가 접종 중"
면역억제제 복용 등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은 부스터샷을 접종하고도 항체가 생성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일부 환자들은 당국의 인가 없이 4번째, 5번째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의료현장에서 당국의 인가 없...
01/05/22
바이든 ”밥상 물가 잡아라”… 육류가격 인하 추진
요즘 치솟는 물가 상승에 장보기가 무서워질 정도죠. 바이든 대통령이 새해 첫 백악관 일정으로 육류 가격 인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새해 첫 백악관 일정으로 육류 가격 인하를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인플...
01/05/22
워싱턴DC 신년 벽두부터 폭설… 연방정부·학교 폐쇄
워싱턴DC와 버지니아, 메릴랜드주 일대에 신년벽두부터 폭설이 쏟아졌습니다. 눈폭풍은 뉴저지 남부로 이동하고 있어서, 피해가 북동부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워싱턴DC와 버지니아주 북부, 메릴랜드주 중부 지역에 어제 겨울 폭풍(winter sto...
01/05/22
뉴욕 총영사 “주류사회와의 교량 역할 강화”
오늘 첫 번째 소식으로는 지난 달 부임한 주뉴욕총영사관, 정병화 신임 총영사의 신년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과 가족 모두에게 보람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작년 한 해 코로...
01/04/22
뉴욕·뉴저지 새해부터 달라지는 것들
올해 뉴욕과 뉴저지에서는 최저임금이 인상됩니다. 또 스티로폼 용기 사용이 전면 금지될 예정입니다.2022년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새롭게 바뀌는 점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올해 달라지는 것들, 첫번째는 최저임금 입니다. 뉴욕주 최저임금은 지난해 12달러 ...
01/04/22
아덤스뉴욕시장 취임… 코로나와의 싸움에 '투쟁' 요구
애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1월1일 0시 타임스퀘어 신년맞이 행사장에서 취임식을 치뤘습니다. 애덤스 시장은 취임사에서 뉴욕시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강조하고, 앞으로 더 효율적으로 뉴욕시를 이끌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새 해 첫날이자 취임 첫...
01/04/22
FDA, 12~15세 부스터 승인… 접종 간격 5개월로
오미크론 변이 등장과 겨울철 코로나19 확산 국면을 맞아 FDA가 화이자 백신의 부스터 샷 접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조만간 12세 부터 15세까지도 부스터샷을 접종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또 부스터샷 접종 간격도 5개월로 단축됩니다. FDA는 오...
01/04/22
하루평균 확진 40만명 육박… "전례 없는 수직 상승"
미 전역 코로나 19 하루 평균 확진자가 4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일주일과 비교해서 무려 2배나 늘어난 수치로 전례 없는 수직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의 7일간 일평균 확진자는 39만6천490명을기록했습니다..일...
01/04/22
"화이자·모더나, 오미크론에 면역력 급감"
화이자나 모더나와 같은 mRNA 백신도 오미크론 변이에 대해서는 예방 효과가 매우 낮다는 연구 결과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2회 접종만으로는 면역력이 대폭 떨어졌고, 부스터 샷의 효과만 일부 확인됐습니다. CNN 보도에 따르면 최근 뉴욕시 마운트 시나이 ...
01/04/22
오미크론, 중증 위험 적은 이유는 "폐 손상 적어"
한편 오미크론 변이가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들과 비교해서 중중 위험이 더 적다는 연구 결과는 여러차례 알려졌는데요. 오미크론 변이는 대체적으로 코나 목 등 상기도에만 영향을 미치고, 폐를 손상시키는 정도는 적기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추가로 나왔...
01/04/22
"올해 증시, 기업실적 개선 덕에 6∼11% 상승 전망"
올해에도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적으로 약 6%-11%의 상승이 전망되고 있는데, 코로나 19 사태의 불확실성과 기준금리 인상으로 지난해만큼 급등하긴 어려울 거란 전망도 나옵니다. 월스트릿 저널 보도에 따르...
01/04/22
작년 주택 모기지 1조6천100억 달러… 역대 최대
지난 한해 미국인들은 집을 매수하기 위해 1조6천100억 달러의 주택담보대출을 받은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역대 최저 수준의 낮은 이자율에다 수요까지 급증하면서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습니다. 1일 월스트릿 저널은 모기지은행협회 추정치를 인용해...
01/04/22
콜로라도 산불, 강풍 타고 마을 덮쳐… 주택 1천채 불탄 듯
지난 12월 30일 콜로라도주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000채에 가까운 주택이 소실됐습니다. 강풍을 타고 불이 급속히 번지면서 상당수 주민들은 몸만 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볼더카운티의 조 펠리 보안관은 지난해 12월 ...
01/04/22
끝나지 않는 코로나 팬데믹… 백신도 소용 없어
2021년은 그 시작과 끝을 코로나 팬데믹과 함께한 한 해가 됐습니다. 백신 접종이 크게 늘면서 한때는 팬데믹에서 벗어나는 가 싶었는데, 각종 변이들로 확진자수는 줄어들기는 커녕 역대 최고기록까지 경신했습니다. 지난해 12월 20~25만 명 이상의 일일 평균 ...
01/03/22
애틀랜타 연쇄 총격… 미 전역 추모 물결
지난 3월에는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연쇄 총격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특히 이 총격사건으로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한 8명이 목숨을 잃으면서 아시안 커뮤니티에 큰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지난 3월 16일 오후 조지아주 애틀랜타 마사지 업소 3곳에서 연쇄 총격...
01/03/22
끊이지 않는 아시안 증오범죄… 대규모 규탄 시위 잇따라
2021년 한해는 미국 내 아시안 커뮤니티에 더 힘든 한해였죠.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아시안 혐오 범죄가 끊이지 않으면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 팬데믹이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아시안에 대한 혐오범죄가 ...
01/03/22
코로나 백신 접종 시작… 부스터샷까지
올해는 지난 해 연말 시작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이 대폭 확대된 한해였습니다. 4월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이 확대됐고, 11월부터는 부스터샷 접종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말 의료종사자 등 필수 근로자를 대상으로 시작된 백신 접종이...
01/03/22
한인사회, 어려운 이웃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한해 동안 장기화되는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운 시간을 겪어온 가운데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21 희망재단과 뉴욕 한인회 등 단체들은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통 큰 기부를 펼쳐왔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한인들의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습...
01/03/22
한국, 자가격리면제… 시행 5개월 만에 중단
한편 팬데믹이 주춤했던 지난 7월부터는 한국 입국시 자가 격리의무가 면제되면서 동포들의 불편함이 좀 해소됐었는데요. 오미크론 확산 사태로 시행 5개월만에 중단되면서 이 중단조치는 내년 2월까지 연장된 상태입니다. 지난 7월부터 해외에서 코로나 19...
01/03/22
‘오징어게임’ 열풍… 추석 행사 성황
한편 올 한해동안도 역시 한류가 전세계를 휩쓴 뿌듯한 한해였습니다. 미나리와 오징어 게임 등 다양한 문화 컨텐츠들이 세계인에게 주목을 받으면서 한류의 글로벌 흥행을 이끌었습니다. 지난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석권에 이어...
01/03/22
한인 뉴욕 시의원·뉴저지 주하원 의원 탄생
지난 11월 치러진 본선거에서는 한인 후보들이 대거 승리하는 쾌거도 이뤘습니다. 한인사회 염원이었던 뉴욕시의원과 뉴저지 주 하원의원도 탄생했습니다. 지난 11월 치러진 본선거에서 한인 후보들이 대거 승리했습니다. 한인 사회 염원이었던 뉴욕시의...
01/03/22
뉴저지한인회장 선거… 2세 회장 탄생
지난 12월 9일 실시된 뉴저지 한인회장 선거는 사실상 처음으로 경선으로 치뤄졌습니다. 다소 과열된 선거운동 양상을 보이기도 했지만,예상보다 높은 선거 참여율 속에서 2세 한인회장이 당선됐습니다. 제 30대 뉴저지한인회장을 뽑는 선거가 지난 12월 9...
01/03/22
뉴욕·뉴저지, 확진자 급증… 전철도 한때 멈춰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일손 부족 현상이 심각한 상황입니다. 확진 판정을 받는 공공기관 직원도 늘어나면서 이들의 빈자리는 고스란히 공공서비스에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29일 뉴욕 퀸스와 맨해튼 남부를 잇...
01/03/22
CDC "코로나 사망자 앞으로 4주간 4만4000명”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앞으로 4주 동안 4만4000명 이상이 코로나19으로 숨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음달 22일까지 누적사망자가 82만 명을 넘을 것이라는 예측입니다. CNN보도에 따르면 CDC는 어제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하나의 수치 모델 대신 여러 모...
01/03/22
백신 미접종자 입원확률, 부스터샷 접종자의 17배
코로나 백신을 접종해도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돌파감염 가능성은 델파변이로 인한 돌파감염보다 높습니다. 하지만 입원할 가능성과 사망 가능성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크게 낮다는 게 보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로셀 월렌스키 CDC 국장...
01/03/22
CDC국장 "조만간 12~15세 부스터샷 승인될 것"
현재 코로나 19 부스터샷 접종은 16세 이상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만 실시되고 있는데요. 보건 당국이 조만간 12~15세 청소년들에게도 부스터샷 접종을 승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로셸 월렌스키 국장은 어제 CNN방송에 출연해 "식품의약...
01/03/22
백악관 "자가 진단키트 5억개 1월 중 배포"
바이든 대통령이 오미크론 대응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자가 진단 키트 5억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백악관은 다음 주에 자가 진단키트 5억개 구매 계약을 완료하고, 1월 중 무료 배포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제프 자이...
01/03/22
한국 입국자 의무 자가격리 4주 더 연장
한국정부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서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격리면제 중단 조치를 4주 더 연장합니다. 내년 2월 3일까지는 백신 접종 유무에 상관없이 10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합니다. 지난 28일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 백신 ...
01/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