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모더나 CEO "올 가을 4차 접종 필요할 수도 있어"
제약사 모더나의 스테판 방셀 최고경영자가 "올 가을에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4차 백신 접종이 필요할 수 있다"면서 코로나 19 백신 4차 접종을 언급했습니다. 스테판 방셀 모더나 CEO는 어제 골드만삭스가 주최한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수개월의 시간이 지...
01/10/22
백악관 “추가 경기부양금 검토중”
한편 이렇게 오미크론 확산으로 미 전역 보건 시스템이 비상에 걸리면서 백악관은 추가 부양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식당과 공연장, 헬스장 등 서비스 업계 등이 대상인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5일 “높...
01/10/22
지난해 사업체 일자리 650만개 만들어… 사상최대
팬데믹 가운데서도 미 사업체들은 지난 2021년 한 해 동안 사상 최대 수의 일자리를 만들어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 해 새로 생긴 일자리는 650만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의 고용 동향 발표를 앞두고 월스트리트저널과 로이...
01/10/22
맨해튼 지검장 "중범죄만 징역형 구형"
앞으로 맨해튼에서는 살인이나 성범죄 등 중범죄를 저지르지 않는한 교도소에 가진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앨빈 브래그 맨해튼 지검장이 검사들에게 중범죄자에게만 징역형을 구형하라는 지침을 내렸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어제 앨빈 브래그 맨해튼 지...
01/10/22
"12명 숨진 필라델피아 화재, 다섯살 불장난 탓"
지난 5일 필라델피아의 한 공공 연립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어린이 8명을 포함해 모두 12명이 숨졌는데요. 이 화재가 다섯살 어린이의 장난에서 시작됐을 가능성이 나왔습니다. AP통신에 따르면 어제 관계당국은 12명의 인명을 앗아간 필라델피아 공공 연...
01/10/22
6억3260만 달러 파워볼 잭팟 2명 나와
6억3260만달러 당첨금이 걸렸던 올해 첫 파워 볼 당첨자가 동시에 2명이 나왔습니다. 한명은 위스콘신 주, 한명은 캘리포니아주에서 나왔는데, 적용되는 세법이 달라서 실수령액은 다소 차이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상금 6억3260만달러의 파워볼 1등 당첨...
01/10/22
뉴욕일원 눈폭풍 예보… 최고 6인치 예상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 뉴욕 뉴저지 커네티컷 대부분의 지역에는 눈폭풍이 예보됐습니다. 3인치에서 6인치까지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면서 출근길 불편이 예상됩니다. 체감온도도 화씨 20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까...
01/07/22
뉴욕시 "병상 80% 찼다… 인력 부족 심각"
오미크론 확산에 뉴욕시 내 병상 가동률 현재 80%에 달하고 있습니다. 병원 인력까지 부족한 상태로 언제 한계치에 이를 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데이브 촉시 뉴욕시 보건국장은 어제 "현재 뉴욕시 내 병원 병상은 80%가 꽉 찬 상태"라며 "이 비...
01/07/22
뉴욕시장 "출근하라"... 직원들은 "싫다"
이렇게 오미크론 확산으로 월스트릿 대형 은행들은 사무실 복귀 계획을 일단 멈춘 상태입니다. 하지만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무실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압박도 커지면서 기업들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원격 재택근무에 익숙해진 직원들은 '주...
01/07/22
뉴욕 주지사 “팬데믹에서 뉴욕주 회복시킬 것”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 2022년 신년연설을 통해 팬데믹으로부터 뉴욕주를 회복시키겠다며 각종 지원책을 내놨습니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세금 감면 혜택과 총기 폭력 범죄에 대한 대응, 또 새로운 철도 서비스 건설 등이 포함됐습니다. 지난해 8월 취...
01/07/22
"오미크론 막으려면 mRNA 백신 220억 회분 더 필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위협을 막기 위해서 전 세계적으로 mRNA 계열의 백신 220억 회분이 더 필요하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올해 추가로 150억 회분을 더 생산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어제 워싱턴포스트(WP)에 가장 먼저 공유된 보고서에서 전문가들...
01/07/22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도 공급 부족 사태
오미크론 확산에 코로나 19 자가 진단 키트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선 약국들에 자가진단키트가 제공되고 있지만, 들어오자 마자 순식간에 동이 나면서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제 CNBC방송은 바이든 대통령이 더 이상의 코로...
01/07/22
뉴욕·뉴저지 세입자 퇴거대란 우려
뉴욕주는 팬데믹 동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세입자들을 위해 강제퇴거 금지 행정명령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 퇴거금지 행정명령은 오는 15일 만료될 예정입니다. 퇴거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뉴욕주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후 임대료를...
01/07/22
바이든 "트럼프, 헌법보다 자존심 중시"
오늘은 역사상 초유의 '의회 난입 사태'가 일어난지 1주년 째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전 대국민 연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맹렬하게 비판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오늘 오전 의회에서 가진 대국민 연설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을 향해 "전직 미...
01/07/22
바이든 탄핵 공방전… “중간선거 승리하면 추진”
백악관과 테드 크루즈 공화당 상원 의원 간에 난데 없이 바이든 대통령의 탄핵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크루즈 의원은 중간선거에 승리하면 탄핵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백악관은 강하게 비난하고, 다른 일이나 제대로 신경 쓰라고 받아쳤습니다....
01/07/22
연준, 3월 조기 금리 인상 시사… 양적 긴축 시작 가능성도
연방준비제도가 예상보다 빠른 기준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에 나설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6월이 아닌 3월부터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할 거란 전망이 나옵니다. 어제 공개된 지난해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는 "...
01/07/22
뉴욕시, 감염자 폭증… 도시 필수 기능 위협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뉴욕시 전역에서 인력 부족 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 소방 등 도시의 필수 기능까지 위협하고 있는데요. 검사 수요가 폭증하면서 대기시간도 늘어나고 결과도 지연되면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뉴욕...
01/06/22
감염자 집계 큰 의미 잃어… 입원환자 수가 중요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감염자가 100만명을 넘는 등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이제 감염자 수 집계가 큰 의미가 없다면서 대신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 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변이는...
01/06/22
코로나 치료제 부족… "공급이 수요 못 따라가"
이런 팬데믹 상황을 바꿀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항바이러스제 알약 치료제는 현재 공급이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초기 공급 물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병원 현장에서는 막상 변화를 체감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항바이러스제 알약 치료제는 코로나19...
01/06/22
바이든 "화이자 알약 주문량 두 배로"
이런 가운데 바이든 대통령은 화이자의 경구 치료제 팍스로비드의 주문량을 두 배로 늘릴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과의 회의에 앞서 연설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큰 사람들을 위해 입원...
01/06/22
CDC "무증상자 격리 해제 전 검사 의무화 안해"
최근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의 격리 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했는데요. 이런 격리 지침을 한층 더 완화하고, 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도 의무화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CDC가 코로나 19 무증상 확진자의 격리기간을 10일에서 5일로 단축한...
01/06/22
CDC "코로나 백신, 조산·저체중아 연관성 없다"
한편 최근 한 연구결과에서 코로나19 백신이 조산이나 저체중아 출산 가능성을 증가시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팬데믹 시기에 임신부가 받은 스트레스로 이 시기에 출생한 아이들은 사회성과 운동기능 발달이 다소 느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n...
01/06/22
재외선거 투표소 확대 가능성… 본회의 통과 남겨
재외국민의 투표 편의성을 높이는 공식선거법 개정안이 오늘 한국 국회에서 통과됐습니다. 다가오는 11일까지 본회의에서도 통과되면 이번 재외선거부터 투표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음달 치러지는 20대 대선 재외선거에서 뉴욕일원 투표소가 더 ...
01/06/22
총영사관 민원업무 급증… 격리면제서 발급 2만건
지난 한해동안 주뉴욕총영사관이 처리한 민원업무는 전년도에 비해 두배 가까이로 증가했습니다. 일반 민원 업무가 예전 수준으로 회복한데다 격리면제서 발급이 2만건 이상 처리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뉴욕총영사관 발표한 ‘2021년 민원업무 처리 ...
01/06/22
뉴욕 고급 아파트 인기 폭발… 지난해 거래 규모 19조원
지난 해 뉴욕의 고급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해동안 뉴욕에서는 400만 달러이상 고급 매물의 계약이 천 9백 이상 성사됐습니다. 어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해 뉴욕 맨해튼의 아파트 중 400만 달러(한화 ...
01/06/22
현대·기아, 역대 최다 판매… 35년만에 혼다 제쳐
글로벌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해 미국 시장에서 연간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현대차 그룹은 미국 진출 35년만에 혼다를 제치고 도요타, GM 등에 이어 5위에 올랐습니다. 현대차그룹이 1986년 미국 진출 이후 35년...
01/06/22
신규 확진자 108만명… 감염자 95% 오미크론
미 전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세에 미 전역 하루 신규 코로나 19 확진자는 사상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감염자의 95%가 오미크론변이로 나타났습니다. AFP, 블룸버그 통신은 존스홉킨스대학 집계...
01/05/22
오미크론 확산에 화상수업 전환·등교 연기 속출
이런 확진자 급증세에 다시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하는 학교도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교직원의 높은 감염율과 대체 교사 부족 등이 주요 원인입니다. 미국은 2020년 3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가 백신 접종...
01/05/22
프랑스, 코로나19 새 변이 출현… 카메룬 유입 추정
이런 가운데 프랑스 남부에서는 또다른 코로나 19 변이가 발견됐습니다. 이 새로운 변이는 46개의 돌연변이를 가졌는데, 오미크론과 마찬가지로 백신에 더 잘 견디고 감염속도도 빠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어제 영국 데일리메일과 예루...
01/05/22
브라질, 코로나+독감 감염 '플루로나' 사례 잇따라
브라질에서는 코로나 19 와 독감 바이러스에 동시에 감염된 일명 '플루로나' 사례도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 브라질 매체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와 남동부 리우데자네이루주·상파울루주에서는 코로나19와 A형 독감 바이러...
01/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