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욕·뉴저지, 오늘밤부터 눈폭풍·강풍·강추위
뉴욕일원에는 오늘 밤부터 눈폭풍이 예보됐습니다.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릴 것으로 보이는데 내일 저녁까지 최대 1피트의 눈이 올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늘 밤부터 뉴욕시 전역, 롱아일랜드, 북부 뉴저지, 허드슨밸리 남부지역...
01/31/22
뉴욕·뉴저지, 전염력 1.5배 '스텔스 오미크론' 확인
오미크론 변이 보다 전염력이 1.5배 높은 것으로 알려진 일명 ‘스텔스 오미크론(BA.2)’가 최소 40개국에서 확인됐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20여개 주 에서 100명 안팎의 확진자가 확인됐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등 49개 국가에...
01/31/22
모더나 "부스터샷 맞아도 가을이면 보호 못받아"
제약사 모더나의 최고의학책임자(CMO)가 자사 코로나19 백신을 3차까지 접종해도 올가을쯤에는 보호 효과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다만 올 가을에는 오미크론 특화 백신응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폴 버튼 모더나 CMO는 어제 CNN ...
01/31/22
코로나 백신 주사, 100억회… 415일 동안 매일 2400만회
전세계 사람들에게 접종된 코로나19 백신 주사 횟수가 오늘 100억 회 선을 넘었습니다.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 해 12월 8일부터 지금까지 매일 2410만회가 접종된 셈입니다. 영국 옥스퍼드대 마틴스쿨은 오늘 기준 전 세계에서 접종된 코로나 19 백신 주사...
01/31/22
바이든 "러 침공시 동맹과 결단력 있게 대응"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경우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또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약속을 재차 확인했습니다. 어제 바이든 대...
01/31/22
바이든 "새 대법관, 최초의 흑인여성 될 것"
스테판 브레이어 연방대법관이 오는 6월 은퇴합니다. 어제 바이든 대통령은 후임자 인선과 관련해 흑인 여성 후보를 지명하겠다는 의사를 재확인하고, 오는 2월말 전에는 지명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오후 스테판 브레이어 대법...
01/31/22
육로 막히자 바다로… 배 타고 밀입국 급증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바다를 통한 불법 입국 시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1 회계연도에 바다에서 체포된 밀입국 시도자의 수는 3천 2백명을넘었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는 2021 회계연도에 미 당국이 바다에서 체포한 밀입국 시도자의 수가 3...
01/31/22
금리인상 전망에 달러가치 1년6개월 만에 최고기록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주요국 통화와 비교한 달러화 가치는 어제 97을 넘어섰습니다. 2020년 7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최고치입니다. 로이터 통신데 따르면 주요국 통화와 대비한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지수는 어제 ...
01/31/22
뉴욕주 체류신분 관계 없이 건강보험 혜택 추진
서류미비자를 포함한 저소득 뉴욕주민들에게도 건강보험 혜택을 부여하는 법안이 뉴욕주 하원 보건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상원 측도 법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뉴욕주하원 보건위원회(Health Committee)는 지난 26일 이민신분에 관계 없이 ...
01/31/22
뉴욕시장 동생 연봉 1달러로 삭감
'가족 챙겨주기'라는 논란을 일으킨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동생을 경호책임자로 임명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었는데요. 일단 임명 인사는 승인됐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무보수로 일하게 됐습니다. 뉴욕타임스(NYT)는 뉴욕시 이해충돌방지위원...
01/31/22
오미크론 확산 한풀 꺾였지만 사망자는 계속 증가
오미크론 변이로 인한 코로나 확산세는 일단 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주정도 격차로 확진자 추세를 따라가는 사망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를 인용해 25일 기준 미국...
01/28/22
파우치 "팬데믹 위기 벗어날 수 있지만 아직은 아냐"
앤서피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미국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단계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아직은 아니라는 평가를 내놨습니다. 바이러스를 통제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지고 있지만 아직은 갈길이 남아있다는 의미입니다. 워싱턴포스트...
01/28/22
"모든 코로나에 대응 범용 백신 개발중… 몇년 걸릴 것"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또 과학자들이 모든 종류의 코로나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범용 백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개발까지는 몇년은 걸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앤서니 파우치 소장은 어제 백악관 브리핑에서 과학자들이 모든 종류의 코로나바...
01/28/22
CDC "앞으로 한달 동안 사망자 6만명 추가 예상"
오미크론으로 인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는 가운데 미 전역에서는 앞으로 약 4주간 6만명 이상의 코로나 19 관련 사망자가 추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다만 마지막 넷째 주에는 사망자가 급격히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어제 질병통제...
01/28/22
뉴욕시 공립학교 확진자 격리기간 단축
뉴욕시 공립학교가 교내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격리기간을 기존 10일에서 5일로 단축합니다. 다만 프리스쿨 학생들의 경우는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 여전히 10일동안 격리해야 합니다. 지난 25일 뉴욕시 교육국이 발표한 새 방역지침에 따르면 코로나19 양...
01/28/22
연준, 금리 인상 계획 밝혀… 총 7회 전망도
연방준비제도가 올 3월 금리 인상 계획을 시사하는 등 새해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올해 7번까지 금리가 인상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연방준비제도가 올 3월 금리 인상 단행등 첫 연방공개시장...
01/28/22
지난해 경제성장률 5.7%... 27년 만에 최고
지난해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5.7%로 1984년 7.2% 이래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큰 폭의 경제성장회복은 주로 개인 소비가 주도했습니다. 상무부는 오늘 2021년 1~12월 국내총생산(GDP)이 전년과 비교해 5.7% 증가해 2020년 마이너스 3.4%에서 ...
01/28/22
골드만삭스 "금값 2,150달러 간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는 가운데 안전자산으로 금이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암호화폐 시장이 큰 타격을 받은 것도 금 수요를 끌어올리는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어제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12개월 이후 금 가격...
01/28/22
팰팍, 거리 주차 규정 바꾸기로… 3월 표결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정부가 주민들의 거센 반대에 결국 거리주차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습니다. 가구당 2대의 차량까지 주차 허가증을 무료로 발급하고, 방문 차량은 한달에 2개씩 평일 야간 주차 허가증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
01/28/22
이번 주말 눈폭풍 예보… “최대 1피트 폭설 가능성”
이번 주말 뉴욕 등 북동부지역에는 강추위와 함께 눈폭풍이 예보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저지와 롱아일랜드의 해안 지역은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이는 만큼 주의를 하셔야겠습니다. 국립기상청(NWS)은 오는 28일부터 30일 사이에 동부 해안을 따라 겨울 ...
01/27/22
국무장관 "러에 서면답변 전달”… 미국민 ‘긴급출국’ 촉구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러시아의 안보보장 요구에 관한 서면 답변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는 어제 우크라이라 내 대사관 직원과 가족에 대해 대피명령을 내렸는데요. 오늘은 현지에 거주하는 미국인들에게 긴급출국하라...
01/27/22
오미크론 비중 99.9%… 주간 어린이 확진 처음 100만명 넘어
최근 미국 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 가운데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비중이 99.9%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또 최근 1주일 사이 코로나 19에 감염된 어린이 확진자는 팬대믹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겼습니다. CNN 방송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01/27/22
코로나 하루 사망자 2,191명… 1년 만에 최고치
최근 미 전역의 하루 평균 코로나19 사망자수가 2100명을 넘겼습니다. 오미크론의 사망률은 낮은 편이지만 감염자 수가 워낙 많기 때문으로 보이는데요. 최근 1년 사이 최고치입니다. 존스홉킨스대학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일 일주일 평균 하루 코로나19 ...
01/27/22
부스터샷 접종 급감… 하루 50만명 밑돌아
바이든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를 막기 위해서 부스터샷 접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지만, 효과는 오래가지 못햇습니다. 하루 접종자가 한 달여 만에 반토막으로 감소했습니다. AP 통신은 어제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집계 결과 하루 평균 부스터샷 접종자 수...
01/27/22
바이든, '사업장 백신 의무화' 철회… '대법원 제동' 영향
지난 13일 연방대법원이 사업장 내 백신 의무화 지침을 중단하라고 판결 했는데요. 바이든 행정부는 결국 직원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을 대상으로 내렸던 백신 의무화 지침을 결국 철회했습니다.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은 어제 관보를 통해 100...
01/27/22
감염 후 백신접종… 10배이상 '슈퍼 면역'
코로나 19 백신을 접종한 뒤 코로나19에 걸리는 돌파감염이나 감염 뒤에 백신을 접종하는 경우 변이 바이러스에도 강한 수퍼 면역이 형성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두가지 경우 모두 백신만 접종했을 때보다 면역 효과가 10배 이상 강했습니다. 오리건...
01/27/22
뉴욕일원, 재외선거 투표소 6개로 확대
대한민국 대선을 위한 재외선거 투표가 다음달로 다가왔는데요. 올해는 뉴저지 테너플라이의 한인동포회관(KCC)과 필라델피아 첼튼햄에 재외선거 투표소가 추가로 설치돼 총 6개로 늘어납니다. 총 6개의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주뉴욕총영사관재외선...
01/27/22
SAT 시험, 내년부터 컴퓨터로 시험 치른다
대입 시험인 SAT가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됩니다. 칼리지보드는 내년부터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시험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미국에서는 2024년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AT 주관사인 칼리지보드는 어제 성명을 통해 앞으로 학...
01/27/22
뉴욕 전철 OMNY 시스템 설치 일정 지연
뉴욕시 전철의 요금 지불시스템을 옴니로 대체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초 내년부터는 메트로카드 대신 전면 옴니로 바꾼다는 계획이었는데요. 시스템 설치를 위한 예산이 예정보다 크게 늘고, 일정도 1년 이상 늦춰졌습니다. ...
01/27/22
"화이자 부스터샷, 오미크론 효과 4개월간 지속"
화이자& 바이오엔텍의 코로나 19 백신 부스터샷의 효과가 4개월간 오미크론 변종에 강력한 보호 효과를 지닌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화이자는 오미크론 전용 백신에 대한 새로운 임상 시험도 시작했습니다. 어제 워싱턴포스트 등 언론은 텍사스...
01/2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