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N News
뉴밀레니엄뱅크, 재무부 자본 투자 지원받아
뉴밀레니엄뱅크가 연방 재무부로부터 자본금 지원을 받았습니다. 허홍식 행장은 “앞으로 저소득층과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한 대출 업무 확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투자 지원 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면서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를 전했습니...
06/07/22
총기 폭력에 신음하는 미국… 주말에만 133곳서 총성
미 전역 곳곳에서는 끔찍한 총기 사건 사고들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만 동부와 서부, 중부를 가리지 않고 133건의 총격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범인을 제외하고 4명 이상이 총에 맞은 총기 난사사건만 10건에 ...
06/06/22
주황빛 조명 밝힌 백악관… '총기 폭력 경각심'
이렇게 연이어 총기 참사가 발생하는 가운데, 백악관이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총기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서 일몰 이후 주황빛 조명을 밝혔습니다. 주황색 의상을 착용하는 웨어 오렌지 캠페인도 진행됐습니다. 백악관은 지난 3일 일몰 ...
06/06/22
총기 옹호단체, 거액 로비에 정치자금 집중투하
이렇게 총기 사건이 끊이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총기규제가 쉽지 않은 건 바로 총기 옹호단체들의 로비가 큰 이유로 꼽히는데요. 매년 총기 옹호단체들은 거액의 정치인 후원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히 공화당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
06/06/22
바이든, '철옹성'이던 흑인 지지마저 주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유권자들에게 90%에 달하는 큰 지지를 받았었는데요. 최근 여론조사 결과 이 지지세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면서 11월 중간선거를 5개월 앞둔 가운데 경고음이 나오고 있습니다. 워싱턴포스...
06/06/22
CDC "원숭이두창, 700명 이상 감염 파악"
질병통제예방센터가 4일 기준 전 세계에서 700명 이상의 원숭이두창 감염 사례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국 내에도 21명의 감염사례가 보고됐습니다. 지난 4일 질병통제예방센터는 미국에서 21명을 포힘해 전 세계적으로 700명 ...
06/06/22
한국, 8일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한국정부가 내일 모레인 8일부터 모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격리 면제를 시작합니다. 백신 접종 여부나 내외국인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해외 입국자에게 적용됩니다. 다만 입국 전후 진단 검사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내일 모...
06/06/22
항공업계 "국제선 승객 코로나 검사 폐지해야"
미국도 해외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출발 하루 전 코로나 19 검사에서 음성 확인서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 항공업계가 국제선 여행객에 대한 코로나 19 검사 요건을 폐지해 달라고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항공 로버트 이솜 ...
06/06/22
가상화폐 사기 피해 3년 만에 60배 증가
지난해 미국에서 가상화폐 사기로 돈을 날린 사람들의 손실액 중간값이 2천6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까지 신고된 피해액만해도 벌써 3억 2천9백만 달러에 달합니다. CNBC 보도에 따르면 연방거래위원회(FTC)는 지난 3일 발...
06/06/22
베이조스의 블루 오리진 5차 우주여행 성공
아마존의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설립한 우주 탐사기업 블루 오리진이 지난 4일 다섯 번째 유인 우주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우주선에는 멕시코 태생인 26살 여성 전기공학자 등 6명이 탑승했습니다.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가 ...
06/06/22
바이든, 총기 규제 촉구… "구매 연령 21세로 상향"
뉴욕 버펄로 수퍼마켓과 텍사스 주 초등학교, 또 오클라호마주 병원까지 잇단 총격 참사로 미국 사회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어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총기 규제 입법을 재차 촉구하고, 공격용 무기의 구입연령을 21세로 상향해야 한다고 ...
06/03/22
오클라호마 주 병원 총격범, 수술후 통증에 집도의 총격
지난 1일 오클라호마주 털사 시내 병원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범인은 해당 병원에서 척추 수술을 받은 환자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술 후에도 허리 통증이 계속되자 병원에 여러번 항의를 했었고, 결국은 집도 의사를 공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
06/03/22
2주사이 코로나 확진자, 공식 집계보다 최대 30배 많아
오미크론 하위 변위의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 사례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요. 실제 확진자는 공식 집계의 30배에 달할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4월 말부터 5월 초까지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공식 집계의 30배에 달할 수도 ...
06/03/22
백악관 "이르면 21일부터 5세 미만 백신 접종"
이르면 오는 21일부터는 5세 미만 어린이들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FDA 백신 자문위원회는 오는 14일에서 15일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긴급 사용 승인 권고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어제 아시...
06/03/22
미국 소비자들, 최악 인플레이션에 안 사고 덜 먹고
40년 만에 최고 수준인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인 10명 가운데 8명은 필요한 것만 구입하거나 더 저렴한 대체재를 찾는 등 소비 자체를 줄여가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조사업체 NPD 그룹의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의 소비자 10...
06/03/22
바이든, 이달 말 사우디 방문… "유가 잡기 위해 관계 개선"
바이든 대통령이 앞으로 몇 주 안에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유가를 잡기위해서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만나고, 적극적인 관계 개선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어제 워싱턴포스트와 월스트리트저...
06/03/22
상하이 봉쇄 해제, 캘리포니아 항구 물류대란 오나
중국 최대 경제도시인 상하이가 65일만인 지난 1일 코로나19 봉쇄에서 해제됐습니다. 그동안 쌓였던 화물 물량이 한꺼번에 밀려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캘리포니아 항구에 물류 대란이 닥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중국 최대 경제도...
06/03/22
주미대한제국공사관, 초대 공사관들 활동 사진 공개
주미 대한제국공사관이 초대 대한제국 공사관원들의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 2장을 공개했습니다. 그간 기록이나 그림으로만 전해진 활동 모습이 처음으로 사진으로 확인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주미대한제국공사...
06/03/22
팰팍 시장선거, ‘비방⠂흠집내기’에 결국 소송전
올해 팰리세이즈 팍 시장 민주당 예비선거는 초반부터 비방과 흡집내기에 집중된 양상을 보여왔는데요. 결국은 소송전으로까지 비화됐습니다. 크리스 정 팰팍 시장은 그동안 폴 김의원이 거짓과 조작된 내용 유포로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
06/03/22
오클라호마 병원 총격 발생… 범인 등 4명 숨져
어제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한 병원에서는 또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최소 4명이 숨지고 경찰을 비롯한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는데요. 범인은 현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 오후 5시께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세인트 프랜시스 의료...
06/02/22
하원의장 "공격형 무기 판매 금지 입법 추진할 것"
하원 민주당이 군용 형식의 공격형 무기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 보도에 따르면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어제 ...
06/02/22
뉴욕주, 총기 규제 강화 법안 통과 합의
이렇게 전국적으로 잇따라 발생하는 총기 참사에 대응하기 위해 뉴욕주가 총기규제를 강화합니다. 이미 총기 구매 관련 규제가 가장 강...
06/02/22
바이든, 우크라에 7억 달러 규모 지원 계획 공식 발표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한 신규 군사 지원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7억 달러 규모의 이번 지원에는 이때까지 포함되지 않았던 첨단 무기 지원이 포함됐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이 어제 성명을 통해 7억 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 신...
06/02/22
화이자, 5세 미만 영유아 코로나19 백신 사용승인 신청
어제 제약사 화이자가 FDA에 5세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 19 백신의 사용 승인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5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백신을 맞힐 의향이 있다는 대답은 18%에 그쳤습니다. 제약사 화...
06/02/22
메디케어 파트B 보험료 현행 수준 유지할 듯
연방 정부가 메디케어 파트B 보험료의 인하 요구를 일축하고, 현행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올해 징수액이 남을 경우에는 내년 보험료 조정에 적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지난달 31일 CNBC뉴스는 연방보건복지부(HHS)를 인용해 올해 ...
06/02/22
실업수당 청구 20만건… 민간고용은 가장 부진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주보다 만 천건이 줄어들면서 2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 노동부는 지난주 5월 22∼28일까지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
06/02/22
뉴욕시 경제회복 가속화 ‘시티 오브 예스’ 발표
뉴욕시의 경제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3가지 조닝수정안 ‘시티 오브 예스’(City of Yes)가 발표됐습니다. 스몰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저렴한 주택 공급을 늘리고, 탄소배출을 줄이겠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은 어제 더 나은...
06/02/22
커피 하루 3잔 마시면 사망률 30% 줄어든다
하루 한잔 반에서 세잔 반 정도의 커피에 설탕을 1티스푼씩 타서 마시면 사망률이 30%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블랙커피보다 오히려 설탕을 약간 타서 마실 때 사망률 감소 효과가 컸습니다. 어제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내과학연보(The An...
06/02/22
BTS, 바이든 면담… "아시아계 증오범죄 근절돼야"
세계적인 K팝 스타 방탄소년단, BTS가 어제 한국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백악관을 방문했습니다. BTS는 바이든 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반(反)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 에 힘을 보탰습니다. BTS는 어제 한국 아티스트로는 처음으로 백악관을 방문하고 ...
06/01/22
텍사스 총격 1주일 만에 첫 장례… 눈물의 작별식
지난 24일 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벌어진 총격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는 첫 장례식이 어제 치뤄졌습니다. 21명 희생자들의 장레식은 앞으로 2주 반 동안 6월 16일까지 차례로 이어집니다. 지난 24일 텍사스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19명과 교사 2...
06/01/22







